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동정녀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봉헌된 삶이 이 경로를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 땅의 지구의 밤을 밝히는 별을 표현하길 바란다.

봉헌된 삶이 성사들의 체험을 통해서 혼들을 하느님과 일치시키는 다리가 되기를 바란다.

봉헌된 삶이 그리스도님의 살아있는 얼굴을 반영하여, 사랑과 평화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봉헌된 생활을 통하여 그것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봉헌된 삶이, 비록 그의 정화의 순간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님의 신비체의 일부이며, 내 아들의 일부인, 봉헌된 삶이 하느님으로부터 특별한 은총을 받는 기쁨을 누린다는 것을 기억하자.

모든 봉헌된 삶이 믿음을 통해, 주님을 섬기고 그분의 신성한 자의식에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열렬한 탐구로 계속하기를 바란다.

봉헌된 삶이 이 행성에서 강화되고 확인되어, 새로운 그리스도들의 존재가 곧 현실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봉헌된 삶이 세상에서 평화와 자선의 도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그것이 가장 고통받는 이들에게, 평화와 사랑의 부재를 견디는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나는 모든 봉헌된 삶을 위해 밤낮으로 기도한다.

봉헌된 삶을 통해, 내 아드님께서 인류에게 그분의 재림을 준비시켜주시길 바란다, 왜냐하면 봉헌된 삶이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구속이라는 그분의 다음 사역을 확인하실 공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봉헌된 삶을 열망하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그들이 그것을 실행하고자 열망하게 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온 세상을 위해 다스리고 일하셔야 하는 곳은 바로 그들의 존재의 깊은 곳들 안에 있기 때문이다.

봉헌된 삶은 땅의 지구의 전체 지표면에서 결코 꺼질 수 없는 불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이시며 봉헌된 삶의 어머니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동정녀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11월, 8일의 기도모임을 위해,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세상이 평화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내가 있는 동안 평화롭게 지내거라.

나는 내 자녀들의 응답, 즉 이 순간 하느님의 천사들이 모이는 것처럼, 하느님의 어머니의 주위에 모인 모든 이들의 즉각적이고 현명한 응답에 감사함을 전한다.

나는 나의 가장 사랑하고 선호하는 피규에이라의 집으로 돌아간다, 왜냐하면 천국들에 계신 내 아버지에 의해 축복받은 이곳이, 내가 온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나를 위해 문들을 열어 주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오늘 내가 너희의 상처들을 덜어 주러 온 이유이다. 나는 너희의 슬픔을 사라지게 하려고 왔다. 나는 너희의 고통을 사라지게 하여, 이 세상과 이 인류에게서 고통이 사라지도록 하고, 이 시대에 더욱 심해지는 고통을 사라지게 하려고 온 것이다.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몇 번이고 거듭 말하는 이유이고, 믿음을 잃지 말아라. 나는 여기에 있으며, 나는 안전한 경로로 너희를 항상 인도하고, 하느님의 마음으로 가는 축복받은 경로로 인도할 너희의 어머니시다.

비록 지금은 알 수 없지만, 의심들과 심지어 불확실성들에도 불구하고, 이제 지고하신 분을 신뢰해야 할 때이다; 왜냐하면 나는 너희를 위해서 지고하신 분의 문을 열어주기 위하여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진리로 인도하기 위해 여기에 있으며, 나의 자녀들아, 나는 이 일을 하는 데 지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 자녀들이 내 마음 안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세상의 어둠 너머로, 자기 자신의 내적 어둠 너머에서 빛날 수 있는 하느님의 희망의 희미한 빛이 있다는 것을 그들이 항상 알 수 있도록, 내가 지치지 않는 방식으로 여기에 온 이유이다.

용기를 갖고, 내 아드님의 발자취들을 단호하게 따르거라. 그분께서는 그분의 사도들과 봉사자들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건설하셔야 한다. 이 순간, 그분께서는 그분의 사랑의 증인들이 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시다, 왜냐하면 세상은 하느님의 사랑 없이는 살 수 없고, 혼들은 근원으로부터 오는 사랑 없이는 살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고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이처럼 더 높은 사랑과, 이러한 하느님의 사랑의 이름으로 여기에 온 이유이고, 이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님의 군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 모이고 자아-소명되어온 모든 혼들을 통해서, 그리스도님의 신비체에 의해 형성된, 이 영적인 사역의 기초들을 세우기 위해 태초부터 너희 모두를 모았던 것이다.

자녀들아, 너희 각자와의 이러한 재회를 기쁘게 생각하며, 내가 여기에 있는 동안, 나는 너희에게 부탁한다: 인류가 그의 갈등들과, 야망들과 전쟁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믿고 너희 자신들을 버려라.

너희는 천국과 땅으로부터 은총들과 보물들을 받아왔기에, 너희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너희는 너희 스스로 첫 걸음을 내딛어야 한다. 이것이 내 아드님께서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유일한 일이다: 그분께서 너희에게 취하도록 요구하시는 조치들을 너희가 취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새로운 그리스도들이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 현존하는 것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내일을 위한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이 열망은 지금을 위한 것이다.

너희의 영들은 주님의 말씀을 통해 형성되었지만, 너희의 자의식들도 변형과, 정화와 구속을 실행하도록 주조되어졌다.

너희가 이미 기록된 대로 살고 있다면, 이 시대에 너희가 살고 겪고 있는 일을 왜 두려워하느냐?

하느님의 사랑은 언제나 모든 것보다 클 것이다. 이와 같이 더 높고 신성한 사랑은 항상 너희를 감싸고 채워줄 것이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의 혼들을 내 품에 안을 수 있도록, 마치 좋은 엄마가 그녀의 아이들에게 키스하고 위로하는 것처럼, 키스하고 위로하는 하느님의 사랑, 그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너희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하느님의 사랑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시대에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이고, 세상은 더 높은 사랑의 감각과 경로를 잃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더 높은 사랑은 너희가 너희의 이웃을 이해하도록 해주기 때문에, 그것들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모든 상황들과 조건들을 받아들이는 너희를 도울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은 너희가 너희 자신들을 능가하도록 항상 도울 것이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사랑은 그분의 임재에 대한 신실한 간증이기 때문이다.

오늘 여기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사역이다. 그것은 내 아드님이신 그리스도님의 은총이고, 그것은 내 자녀들을 위한 내 마음의 모성애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오늘 다가올 시간을 위해 너희를 준비시키기 위해 온 것일 뿐만 아니라, 너희의 혼들과 영들이 이와 같은 위로와 자비로운 사랑의 이 원천에서 마실 수 있게 하는, 이 만남들에서 그들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 요즘에 내 아드님과의 만남을 실행하도록 너희를 준비시키기 위해 온 이유이고, 이러한 원천은 모든 악을 녹이고 너희를 내부로부터 새롭게 하여 너희가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인류를 위해 이 일을 하여라: 조치들을 취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조치들을 취하고, 기도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너희의 이웃을 위해 사랑과 자비의 몸짓을 실행하고 갖도록 하여라.

왜냐하면 어머니로서 나의 뜨거운 소망은 너희가 이 위급한 시기일지라도, 사도들이 되려고 추구하기보다는, 사도직과 사명과 봉사의 삶을 살면서, 구속자이신 그리스도님의 사도들처럼 이미 느낄 수 있기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너희의 마음들 속에는 내 아들께서 더 큰 지식의 문들을 열고, 존재와 인간의 조건을 이해하도록 너희에게 주셨던 모든 열쇠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인간의 조건은 판단되거나 단죄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희 안에서 영원히 살 수 있고 각각의 새로운 성사를 통해서 그 자신을 새롭게 되게 하는, 하느님의 사랑을 통하여 이해되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성찬을 받을 때마다, 너희는 낙원의 문들 앞에 있게 될 것임을 알아라. 왜냐하면 내 아드님께서 제정하셨던 성사들은 회복의 은총들일 뿐만 아니라, 혼들이 그들 자신들을 다시 찾고 무한한 목적을 향한 좁은 길을 재개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내가 내 자녀들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을 조금씩 느낄 수 있는, 오늘밤 내가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셨던 덕행들과 은사들을 너희가 신뢰하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신성한 지도층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온 매 시간, 우리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과 우리가 너희를 가르치는 모든 것을 조금 더 이해하기 위해서 너희가 우리의 메시지들 다시 공부할 수 있을 때마다, 너희는 하느님의 은사들을 실천할 기회를 얻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느님의 은사들을 실천할 수 있는 첫 번째의 학교는 너희가 너희 자신들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세상을 위해서도, 용서와 자비를 구하기 위해 너희의 무릎들을 땅에 꿇는 위험을 감수할 때마다 너희에게 기름을 바르고 성화시키는, 그리스도님의 사랑을 너희 자신들이 실천하게 되는 것이다.

다음의 신의 자비의 마라톤의 문들 앞에서, 나의 자녀들이 어둠과 고통과 전쟁 속에 사는 수백만의 혼들이 빛과 하느님의 사랑을 볼 수 없는, 이 시대의 긴급 상황에 직면하여, 은총들과 축복들을 항상 받고 있음을 기억하길 바란다.

그러므로, 혼들과, 특히 그리스도님의 자비가 가장 필요로 하는 자들이 구원될 수 있도록, 이 시대에 너희의 제물들이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말할 수도 있는, 정말로 고통을 받으며, 여기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너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여기 너희 가운데 있을 수 있는 구원을 필요로 하는 혼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로, 너희가 실천하고 있는 것을 사랑하고, 각각의 새로운 제물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천상의 아버지의 자비가 이 지구행성에 내려오고, 새 인류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그분께서 필요로 하시는 것이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손 데 예수 수사:

우리가 감히 마리아님을 본받을 수 있도록, 어머니께서 간단한 기도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실 것이기 때문에, 일어서도록 합시다.

우리는 다음을 반복합니다:


신성하신 어머니,
당신의 마음이 어떻게 느끼시는지를
제 마음이 느낄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성화시켜 주시옵소서.

신성하신 어머니,
당신의 눈들이 하시는 것처럼,
저의 눈들이 볼 수 있도록,
제 눈들을 성화시켜 주시옵소서.

신성하신 어머니,
저의 입술들이 혼들과 창조물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시는,

당신의 입술처럼 될 수 있도록,
저의 입술들을 성화시켜 주시옵소서.

신성하신 어머니,
당신의 손들이 각 단계마다 사랑의 몸짓을 이루시면서,
자선과 자비로, 섬기시는 것처럼,
저의 손들이 섬길 수 있도록,
저의 손들을 성화시켜 주시옵소서.

신성하신 어머니,
저희의 창조주의 목적을 완전히 신뢰하시고,
저희 주, 그리스도님의 경로를 끊임없이 추구하시며,
당신의 발들이 걸으시는 것처럼,
제 발들이 걸을 수 있도록,
제 발들을 성화시켜 주시옵소서.

신성하신 어머니,
매 단계마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시며,
당신의 혼이 살아가시는 것과 같은 기쁨으로
저의 혼이 살 수 있도록,
저의 혼을 성화시켜 주시옵소서.

신성하신 어머니,
당신의 영이 아버지와 영원히 일치되어 있는 것처럼,
저의 영이 하느님과 일치될 수 있도록,
저의 영을 성화시켜 주시옵소서.

신성하신 어머니,
당신께서 하느님의 프로젝트의 영원한 노예가 되시고,
하느님 앞에서 당신 자신을 버리셨던 것처럼,
저의 존재를 완전하게 벗겨주시옵소서.

아멘.


우리는 신성하신 어머니님과 함께 거행할, 성찬례를 봉헌하기 위해, 우리는 사제들에게 요소들을 가져오도록 요청할 것입니다.

그 동안, 우리는 하느님의 존함들을 부르고, 마리아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이 기도가, 우리의 어머니의 각 부분과, 그분의 영과, 그분의 혼과, 그분의 존재 전체에서 울려 퍼지는 것처럼, 우리의 존재들의 각 부분에도 울려 퍼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하여, 마리아님께서 이 순간에, 신성과 영으로, 그분의 아드님을 우리에게 모시고 오신대로, 그리스도께서 이 순간 우리 가운데 계실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들의 가장 깊은 봉헌을 바칩시다.

천사들의 현존을 불러일으키면서, 신성하신 어머니님 함께 하느님의 존함들의 이 노래를 노래합시다

특별한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 메시지, 제 109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보라 밤의 주님을, 그분께서는 그분의 모든 양들과, 특히 가장 길을 잃은 양들을 인도하시어, 그들이 하느님의 마음의 마구간으로 돌아가도록 하시고 그분의 신성한 겸손의 성스런 샘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신다. 왜냐하면 겸손이 이 세상에서 실행되지 않고, 겸손이 혼들과 마음들 안에서 그 자신을 표현하지 않는다면, 제3차의 어려운 전쟁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오늘 알프스의 가장 높은 지역에 있는 이유이다. 다시 한 번, 나는 이 인류를 위한 마지막 기회를 하느님께 간청하기 위해서, 지도층이 너희와 일치된 이 성스런 산기슭에 너희를 모아, 세상의 나라들과, 특별히 동유럽의 나라들이 이 시대에 매우 시급한 조화와 평화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밤의 주님께서 이곳에 오시는 것을 막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온 우주와, 모든 창조물을 그분 자신과 함께 가져오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분의 발들로 그분께서는 이 행성에 존재하는 모든 악을 밟으시고, 그분의 성심의 빛을 통해, 혼들이 신성한 목적의 불꽃의 시야를 결코 잃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성스런 비물질적인 불꽃을 통해, 영들이 근원에서부터 줄곧 기록되어온 목적을 이 물질적인 삶에서 표현하는, 하느님의 뜻을 그들 자신들 안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이처럼 어두운 밤 동안에 걸어야 할 좁은 길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자비로운 기도의 날에, 내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참된 기도를 부탁하기 위해 오는 이유이다. 봉헌된 자비의 각 기도의 구술이 이 세상에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북반구에서 끔찍한 제3차 전쟁을 피하기 위하여 진심으로 기도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믿음을 잃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희는 나의 동료들이며 나의 친구들이고, 너희는 나의 자녀들이고, 나의 딸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내 마음의 성스런 다락방 안에 데리고 있어, 2천여 년 전과 같이, 너희는 빵과 포도주를 통하여 무조건 너희에게 그 자신을 바치셨던 하느님의 사랑의 무한한 유산인, 거룩한 성찬례를 다시 한 번 나와 함께 거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2천여 년 전과 비슷한 시기에 있는 이유이다. 그러나 이제, 시대의 끝의 새로운 그리스도들이 되려는 청원자들로서, 너희는 내 몸을 먹거나 내 피의 성배를 마셔야 할 뿐만 아니라,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겟세마네 동산에서 사는 법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이 행성 위에서 지배하는 어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열려 있는 불확실한 문들에도 불구하고, 무지와, 전쟁과, 무관심과, 많은 마음들의 냉담함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성심께서 매일 받으시는 모든 죄들과 범죄들에도 불구하고, 신의 자비를 위해서 강렬하게 간구하는 이 날들에, 나의 거룩하고 측량할 수 없는 성심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를 위해서,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이 지역과 땅으로서의 지구의 다른 장소들에서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너희가 나에게 진심으로 바칠 각 구슬들을 너희 각자에게서 모을 것이지만, 너희가 나의 자비를 다시 신뢰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기 때문에, 나는 또한 하느님께 드리는 참된 제물로서 너희의 기도들도 모을 것이다.

그래서 나의 자비가 얼마나 위대한지 너희가 보게 되고, 나는 오늘 행성적 지구의 이 지역과, 전쟁과 세계의 갈등 속에서 사는 혼들의 고통과 고뇌를 내 눈들을 통해서 응시하고 내 마음을 통해 느끼면서 다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동료들아, 나는 모든 지도층들이 이러한 행성적인 상황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음을 진심으로 너희에게 말하고 싶다. 너희의 발걸음들의 하나하나와, 그리스도의 봉사자들의 발걸음들이 바로 이 순간에, 이 세상과 이 인류의 모든 공포들과 유린들에 직면하여, 정당화와 속죄로서 숙고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이유로, 동료들아, 이 날들은 지상에서의 그리스도의 구속적인 사역에서 나의 모든 봉사자들에게 결정적일 뿐만 아니라, 그것들은 유럽의 이 국가들에게도 결정적인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이 지역에서, 다가오는 시대에 발생하는 것은 세상의 다른 나라들에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유럽이 우크라이나의 전쟁의 무게를 느끼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권능과 사랑을 통해, 그분의 자비와 성스런 중보기도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벌써 이 전쟁을 멈추실 수 있었다. 그러나 동료들아, 이 물질계의 다른 힘들과의 혼들의 고착은 영적일 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이러한 개입을 타협하며 해결짓고 있다.

하지만, 신뢰하고 후회하지 말며, 마음의 기도의 힘과 빛을 신뢰하여라. 동유럽에서 전쟁이 그치도록, 그리고 세상의 다른 사건들이 모든 사람의 눈들에 감춰져 있는 것처럼, 현재의 사건들이 부족함과, 필요성 및 불의를 조장하는, 전쟁의 무기들로 사용되지 않도록, 너희의 모든 간구들과, 너희의 모든 지향들과, 너희가 구하는 모든 것을 하느님께 의탁하여라.

그러므로, 내 성심에 의해 성취되었던 공덕들을 통해서, 나는 신성한 목적의 빛을 잃지 않고, 살아 있는 행성의 지구가  이 길고도 어두운 밤에 나와 함께 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진실로, 2천여 년 전에, 사랑의 스승과 일치되었던 극소수가 그들의 최선을 다했고, 인류의 구속을 위해, 이 학교-행성의 구원을 위해 그들의 목숨들을 바쳤던 때와 같이, 많은 영적인 과업은 극소수의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 순간에 내가 너희에게 약속하는 것은 놀라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나는 너희가 다른 어떤 순간에도 경험하지 못한 영적인 희생의 경험을 너희에게 약속한다.

이와 같이하여, 나의 슬픈 수난의 상징들을 통해서, 나는 그것들을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화의 새로운 경험들과 내적인 사랑의 성장을 부어줄 수 있을 것이다.

그들 자신의 손들로 주님의 가시 면류관을 잡는 것을 누가 받아들이겠느냐?

주님의 손들과 발들에 박힌 못들을 누가 그들과 함께 옮길 것을 받아들이겠느냐?

누가 나와 함께 행성적인 십자가를 지는 것을 받아들일 것이냐?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받을 자격이 없는 자요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이보다는 그것들을 덜 받으실 자격이 있는 줄을 알면서, 누가 창으로 그들의 옆구리를 찌르는 것을 허용하겠느냐?

그러나 우주의 왕이신 너희의 스승께서 이 모든 것들을 경험하도록 그분 자신을 허용하신 것이 무엇이겠느냐?

거기에는 단 하나의 이유가 있다: 사랑, 즉 신뢰하는 사랑이요, 받아들이는 사랑이요, 포용하는 사랑이요, 절대 거부하지 않는 사랑이요, 영속하는 사랑이요, 나를 신성과 영으로 성장시킨 사랑이다. 슬픈 수난을 실행하게 하는 뜻을 받아들이도록 했던 것은 사랑이었다.

이것이 내가 단순한 사람들과, 불완전한 사람들과, 죄인들에게 내면의 그리스도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유이다.

내 교회가 어떤지, 내 사제들이 어떤지, 그들이 내게서 멀어지고, 그리스도의 것들이 아닌 다른 좁은 길들을 택함으로써, 그들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들을 입히는지 보아라.

이것이 내가 이 순간에 나 자신을 유용하게 하는 이유이며, 나는 불완전함이나 어려움들에 관계없이, 고통이나 시험들에 상관하지 않고, 너희 각자에게서 나 자신을 유용하게 하는 이유이고, 그래서 너희의 스승의 마음이 혼들의 순응을 통해, 나에게 ‘예’라고 말하는 마음들의 소리 없는 희생을 통하여, 침묵으로 위안을 받게 되고, 이 때 나는 내 머리를 너희의 가슴들 위에 기대고 나의 것인 이들의 사랑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세상은 이것에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지만, 나는 항상 너희를 위한 길이요 생명이 될 것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겠다고 나 자신을 다짐했다.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인류가 하느님에게서 멀어짐으로써 마음들을 질식시키고 정신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악에게 문을 계속 열어 두지 않도록 세상은 내 자비에 순복해야 한다.

이러한 신의 자비의 마라톤이 큰 성숙의 순간이 되기를 바라고, 너희 각자가 나와 함께 있는지 아닌지의 여부를 너희 자신들에게 자문해야 하는 커다란 순간이 되기를 바란다. 그 시간이 끝나가고 있는 중이고 만약 잔이 거의 가득 차기 전이라면, 그것은 지금 넘치고 있는 중이다.

누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것이냐?

이 세상에서 더 많은 무고한 피를 흘려야 하겠느냐?

하느님께서는 인류의 희생을 원하시지 않으시고, 내 아버지께서는 나를 통해, 너희의 영원한 행복과, 삶의 기쁨과 하느님의 왕국에 속하는 기쁨을 단번에 원하신다.

나는 너희에게 진심으로 기도해 주기를  다시 한 번 부탁한다. 나는 너희의 간구들의 소리를 주의 깊게 듣고, 나는 세상에서 너희의 모든 형제자매들처럼, 너희 모두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단순한 사람들 안에, 겸손한 사람들 안에, 충실한 사람들 안에, 마음이 순수한 사람들 안에 나의 천상의 교회가 놓여있다. 그리고 이러한 혼들을 통해서, 진실하고 순박한 마음들을 통해, 나는 이 세상을 성별하고 성스럽게 만들 수 있고, 그리하여 언젠가는 세상이 더 이상 자신의 의지를 갖지 않고 언제나 너희를 평화와 선으로 인도할 하느님의 성스런 뜻인, 신성한 뜻에 따라 사는 것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내 말을 듣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나는 나를 위하여 이러한 공간을 준비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왜냐하면 이 세상이 나에게 수백 개의 대성당을 제공하는 만큼, 나는 사랑과, 투명성과 순복이 진정으로 존재하는 경우에만, 그것들 안에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다시 한 번 그분의 임재가 겸손한 자들 안에 있고, 그분의 손이 강한 자들을 물리치시며, 그분의 말씀이 단순한 자들에게 울려 퍼지고 이기적인 자들과, 심지어 그들이 나와 함께 있다고 말하는 자들을 쫓아내신다는 것을 세상에게 보여주시는 이유이다.

내 교회는 내 자녀들의 마음 속에 있다. 내 사랑은 거기에 있다. 나의 생명은 영원히 거기에 있는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세상이 전쟁과 고통으로 분열되어 있는 동안, 천상의 아버지의 임재 앞에서 가능한 한 많은 혼들을 들어 올릴 수 있도록, 그리고 그분께서 그분의 자비로 또한 그분의 무한한 은총 안에서, 가능한 한 많은 혼들을 도울 수 있는 것처럼, 나는 천국들의 빛으로 모든 사람들을 축복하기 위해 왔다.

역사상 가장 잔인한 행위를 저지하기 위해, 일 백여 년 전에 내가 파티마에 있었던 이후에, 파티마에서 예전에 발표했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하여, 나는 내 자녀들의 각자와 함께 이 사랑의 센터, 여기에 있다: 남미에서는 그리스도님의 재림을 준비할 모든 자의식들을 모으면서, 하느님의 조그만 배가 항해하였다. 왜냐하면 남미에서부터 쇄신과 평화의 충동이 일어나야 하기 때문이고, 남미에서부터 천국과 땅 사이에서, 인류와 하느님 사이에서 연합이 재-구축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마리안 센터들의 문들이 이제 열려 있고, 그분께서 행성의 자의식 안에 많은 법규들을 재-구축하실, 이 성주간 동안 내 아드님의 도래 이후에, 다가오는 인류의 사건들을 주의 깊게 따르고 있음을,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다시 한 번 말씀하시기 위해 여기 있다.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은 혼들 속에 이 법규들을 재-구축할 때, 내 아드님께서는 새로운 그리스도들과, 너희가 상상조차도 하지 못했던 모든 사람들과, 다가오는 시대에 인류를 위한 구조의 이 계획에서 그분을 섬기기 위해 오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깨우실 것이다.

이런 이유로, 천국들로 그분의 승천하실 동안 내 아드님께서 복음에서 선포하셨던 바와 같이, 그분께서는 또한 이 시대에 그분의 약속들을 이루기 위해 오시는 중이지만, 그분께서는 또한 그분의 예상된 재림을 행성의 지구와 인류를 준비시키는데 없어서는 안 될 기본이 되는, 마음들의 재능들을 요구하러 오신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

지금 이 순간에, 우리의 귀부인께서는 그분의 티 없으신 성심을 보여주시기 위해, 그분의 망토를 열고 계신 중이십니다. 그리고 오늘 이 티없으신 성심께서는 찔린 가시가 있기에 성모 마리아님의 성심의 피가 흐르는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귀부인께서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기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 성모 마리아님의 피여!
인류의 모든 잘못들을 용서하소서.
아멘.


우리의 귀부인과 함께 이 기도를 함께 반복합시다.

우리가 기도하는 동안 성모 마리아님 성심의 피는 점차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성모 마리아님 성심의 가시는 나라들에서 전쟁들과 갈등들의 극도로 심각한 유린들을 나타내고, 특히 동유럽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두루 통해, 어린이에서, 난민과 망명자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여러 나라들에서 전쟁과 갈등의 분노를 나타냅니다. 우리의 귀부인께서는 예멘과, 에티오피아와, 수단, 시리아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우리 어머니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전쟁들과 갈등들을 일으키는 자들의 심각한 범죄들에 의해 성모 마리아님의 성심이 찔려지지 않도록, 그분의 성심께 기도하여라 그래서 그분께서 그분의 피를 흘리시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순진하고 고독한 자들의 피이기 때문이다.  

오늘, 많은 자의식들의 마음들이 안도될 수 있도록 나는 이와 같은 희생을 너희에게 전달하고 하느님의 어머니의 성심을 완화시키기 위해 왔다.

그리고 이제 내 아드님께서 너희에게 가르치셨던 대로, 너희는 곧 다가올 삶의 사막들, 곧 그 사막을 다시 건널 준비가 되었으니, 용감하게 되고 용기를 가져라. 포기하지 말고, 오히려 앞으로 나아가라, 왜냐하면 이 시대에 너희가 살고 있는 모든 것이 꼭 너희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한 것임을 명심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십삼 년 전부터 시작한, 우리는 천국과 우주의 메시지를 가져오며, 모든 혼들과 자의식들에게 하느님의 부르심을 가져오며, 더 나쁜 일이 오지 않도록, 반복해서 인류를 재-봉헌하면서, 너희와 가까워졌다.

하느님의 계획, 즉 너희의 삶들의 각각에서 성취되고 수행되어야 하는 그 계획을, 너희의 좁은 길들에 두기 위해 너희 자신들을 잊으려고 날마다 애쓰면서, 너희 자신의 정화를 견디는 법을 배우는 가족으로서, 너희를 여기에서 발견하게 되어 나는 기쁘다. 그리고 이것은 내 아드님께서 이 순간에 수행하셔야 할 필요가 있는 모든 것을 갖고, 이 시대에 그분께 응답할 책임감으로, 너희를 영적인 성숙함으로 계속 성장하도록 만들 것이다.

너희가 이 집에서 나와 함께 나누고 있는 중인 이 겸손하고 단순한 순간을 통해, 내 아드님의 재림에 이르는 문이 이제 열려 있음을 알아라, 왜냐하면 이것이,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께서 사도들과 함께 계셨고 오늘도 너희와 함께 계신 것처럼, 서로 일치되고 가까이 있는, 너희를 보고 싶어 하시는 하느님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마음들을 완화시키기 위해, 영적인 억압들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친밀함이 이 시대를 위한 기조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의 마음들 안에 긍휼의 감정이 마음에 싹트길 바란다. 비판이 더 이상 너희의 삶들 속에 있지 않고, 오히려 마치 하느님께서 너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신 것처럼, 너희의 교우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너희를 박애적 사랑으로 성장하도록 만들어 줄, 자비로운 사랑의 영이 깃들기를 바란다.

이제, 토요일에 나와 함께 나누는 모든 순간에서처럼, 기쁨으로, 우리는 성체의 봉헌으로, 하느님 어머니의 임재 안에서 이 순간을 마무리할 것이다. 이것이 티 없으신 성모 마리아님 성심을 통하여, 이 요소들이 인류의 구속을 위해 봉헌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우리의 성심들을 통한 너희의 삶들의 구속과 변형이, 아버지께서 그분의 정의가 아니라 그분의 자비를 부어주셔야 할 필요성이 있는 확증이 되도록 이뤄질 것이다.

이 순간에, 성주간의 문들에서, 내적인 측면들에 있는 많은 혼들이 도움을 받고 있는 중임을 알아라. 그리고 지금 바로 이 순간에 현존하고, 하느님의 어머니와 함께 섬기고 있는, 너희의 수호천사들을 내가 불렀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것이다.

그리스도님 안에서 그리고 그리스도님을 위해 기념식을 거행하자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너희가 봉헌된 삶과, 섬김과 겸손의 모범을 통해 그리스도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알리는 시간이다.

모든 어려움들을 넘어, 그리스도님의 사랑은 너희의 삶들 속에서 그분의 현존을 증거할 수 있도록, 강하고 인내하는 너희를 만들 수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아드님이 너희에게 마지막 때의 사도가 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요청한 것에 응답해야 한다.

이 중 어느 것도 이론이 아니며, 너희의 삶과 의식이 당연히 여겨야 하는 현실이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인류가 오늘날 일어나는 것에 의해 마비되고 있는 동안에, 새로운 그리스도들이 구제와 구원의 계획에 깨어나고 봉사 할 수 있도록. 내 아드님께서 내면의 계획으로 그들을 부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를 동행하며 기도한다, 그래서 이렇게 불확실한 시간에, 나의 아드님께서 기다려온 모든 것에 나의 사도인 자녀들이 전부이며 유용하게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성령님의 길 안내가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것임을 기억하여라.

그러므로, 내 아드님께서 너희에게 가르치신 바대로 요청하여라 그리하면 너희가 받을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나라들의 평화를 위한 철야기도 메시지, 우루과이, 라발레자, 미나스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삼 십 삼의 귀부인이다. 나는 우루과이 사람들의 해방을 위한 충동을 주는 한 분이다.

나는 오늘 이 고향에 왔다, 왜냐하면 이 때에 계획의 다른 단계들을 당연히 책임질 수 있기 위하여, 열려 있는 마음들 안에서 빛나는 연합된 태양을 보기 때문이다.

나는 삼 십 삼의 귀부인이며, 연합한 사랑의 어머니이고, 나는 우루과이 사람들에게 길을 안내한다, 그래서 이 때에, 그들이 그것을 비난했던 관념들과, 사고들과 행동들을 통해, 이 사랑하는 모국에서 강요된 사슬로부터 영적인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연합한 우루과이의 사람들의 마음들에 있는 사랑의 힘으로, 삼 십 삼의 귀부인과 함께 모인 것이고, 우리가 원주민의 몰살과, 그들의 뿌리들과 그들의 영적 가치들에 대한 증인으로 있었던, 이 성스런 땅을 세울 것이다.

그러므로, 삼 십 삼의 귀부인이며, 우루과이의 티없이 깨끗한 동정녀 마리아가 오늘 돌아온 것이다, 그래서 더 많은 우루과이 사람들이 깨어나게 되고 계획의 다음 단계들을 성취하는 선상에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루과이는 높은 자의식의 단계를 얻을 것이고, 그의 백성 모두가 그들의 지도자들이 온 나라의 좁은 길을 파괴했다는 것을 인식할 것이다.

그리고 작은 자들이 그들의 엄마의 자궁에서 제거되지 않도록, 그래서 가장 젊은 사람들과 나이 많은 어른들이 시대의 종말에 대한 환각증의 모델이 되지 않도록, 점차적으로, 목소리들이 정의를 요구할 것이다; 그래서 평화와 안전이 이 모든 사랑하는 백성에게 돌아오게 될 것이다.

우루과이가 다시 일어나길 바라며, 그들의 고대의 교회들처럼, 그리스도님의 적들이 땅에 그들의 머리를 대고 용서를 요청하게 되길 바란다, 그래서 삼 십 삼의 귀부인의 은총이 우루과이가 필요한 모든 평화와, 사랑과, 영적인 자유를 너희에게 부여하게 되길 바란다.

마지막 그리스도들이 깨어나게 될 수 있도록, 오늘, 삼 십 삼의 귀부인이 잠자고 있는 사람들을 깨우기 위해 돌아 왔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성삼위의 신성한 임신을 하신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마리아 쉬마니 데 몬세라트 마더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하느님의 마음으로부터, 내 목소리가 사랑과 용서의 땅으로서의 지구에 온 것이며, 별의 학교인 이것은 그리스도들의 민족이 번성하게 될, 새로운 창조물 안에서 이것과 다른 우주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하나로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여기에서, 아우로라 라고 불렸던 이 같이 아주 작은 집에서 있게 될 것이며, 이러한 그리스도들은 온 우주를 위해 태어날 것이다.

너희가 나의 말씀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이 인류가 어떻게 새로운 시간의 그리스도들을 낳을지를 너희는 곧 볼 것이며, 그들은 창조물에게 또 다른 방향을 주는 변화들을 우주에서 밀고 나아갈 것이다.

오늘 나는 인류이며 신앙심 깊고 형제애적인 하느님의 자녀들인. 너희 모두를 위한 치유를 다시 한번 가져오기 위하여 성삼위의 신성한 임신을 한 것과 같이 내려온 것이다. 아버지께서 이처럼 작은 장소에 놓을 것을 원하셨던 이 특성을 창조물에 대한 치유의 원천으로부터 가져온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서부터 그것은 해방되고, 변모되며 세상을 치유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인류가 창조주의 광대하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지라도, 비록 이천 년보다 훨씬 더 전이라 할지라도, 그분께서는 그분의 첫 태생의 아드님을 통해서 사랑에 대한 그분 자신의 표명을 베들레헴의 가난한 집의 내부에 놓으셨던 것이다.

비록 이천 년이 더 지나갔을 지라도, 인류는 아직도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으며,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무한한 겸손으로 가장 희생된 사람들 안에, 가장 가난한 사람들 안에, 매일 진실한 사랑을 위하여 그리고 매일 진리를 명예롭게 하기 위하여 가장 고심분투하는 사람들 안에 그분의 위대한 뜻을 놓으신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아우로라는 새로운 그리스도들의 탄생을 위하여 베들레헴의 작은 집처럼 그 자신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다시 한번 작고 겸손함으로 그분의 완전한 뜻을 나타내실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내 마음의 아우로라는 사랑과 은총으로 전파를 보내며, 그의 자녀들을 그의 사랑과, 용서와, 치유의 촛불 안에 놓는다; 오늘, 내 마음의 아우로라는 그리스도님의 재림 안에서 그분을 동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분께 그들의 삶들을 봉헌하기 위해 온 영들에게 치유와 해방을 제공한다.

오늘 여기에서, 나는 그들의 손에 마음으로 오고 있고, 내 아드님과 또한 하느님께 그것을 봉헌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시간들의 끝에 속한 나의 작은 집을 축복한다, 그리하여 그분의 신성한 계획이 달성될 것이다.

오늘, 내 마음의 이 아우로라에서, 나는 세상에 있는 내 모든 자녀들에게, 내 아드님께 항상 봉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고통과 잘못들에 대한 치유를 보낸다, 그래서 그들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되돌아 오시는 좁은 길을 준비 중인, 이 같은 신성한 기적에 그들의 부분에 응하면서 앞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오늘 내 마음의 아우로라는 자비로움과, 온순함과 겸손의 본질 안에서, 희생과 자제를 알고 있는 사람들과, 내 아드님께서 단순성을 가르치셨던 무엇을 진실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의 본질 안에 전파를 보낸다.

오늘 나는 나의 천상의 어머니의 마음으로부터, 자제와, 강함을, 이 장소 위에 그리고 이러한 마음들 위에 내려오는 믿음인, 사랑의 이 집에서 아버지께 요청한다, 그래서 이 시간에 내 아드님의 현존이 아우로라 안에 있을 것이며, 이 장소는 다가오는 시간 동안 그들을 유지할 내적 벽들을 통합시킬 이 특성들에 의해서 축복받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평화와, 하느님을 섬기는 명예로 살아라.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성삼위의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시며 아우로라의 어머니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아르헨티나, 리오 네그로, 씨 레조트, 엘 콘도르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내가 행성으로서의 지구 위에 도달할 때에, 지구상의 관념들과 형태들 그리고 인간의 정신이 하느님의 마음의 가장 강력한 빛에 의해서 변화될 수 있도록 나는 세상 위에 나의 거울-자의식을 반사한다.

나의 거울-자의식을 통해,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존재들이 그들의 구속의 시간에 깨어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재생의 원리들과 인류를 위한 치유를 땅으로서의 지구 위에 반사한다.

나의 거울-자의식을 통해, 나는 가장 잃어버린 자들에게서 멸망을 제거하고 나는 성전으로서 그리고 절망하는 혼들을 위한 구원의 집으로서 내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한다.

나의 거울-자의식을 통해, 악령을 몰아내는 천사들이 모든 악한 관념들을 물리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의 향유가 대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나는 인류의 전 세계적인 우울한 느낌을 정화한다.

나의 거울-자의식을 통해, 그리스도들의 새로운 거류지를 분명히 나타내는 것을 보시는 신의 뜻이 성취될 수 있도록 각 존재의 마음의 거울을 깨운다.

나의 거울-자의식을 통해, 죄인들이 용서를 받게 되고 억압된 자들이 그들 자신의 감옥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하느님의 자비의 원천을 인류 위에 반영한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빛의 동반자 – 2부

다음 봄의 바람 속에서, 천국의 씨앗들이 떨어질 것이며, 그들 자신들 안에 선물들과 재능들 그리고 새로운 땅에 뿌려질 은총들을 잘 간직하고 있다.

그 씨들은 발아할 것이며 그것들로부터 어느 날 우주의 아버지께 속한 사랑의 불꽃을 느끼는, 태양으로 다가갈 첫 번째 원리들을 자라나게 한다.

땅으로서의 지구를 다시 태어나게 하고 깨끗하게 하는, 마지막 폭풍우 다음에, 정화되는 비를 멈추기 위한 그 시간이 오고 있다 그래서 나중에 하느님의 태양의 커다란 광휘가 다시 한번 일어난다.

그러므로, 자의식들의 비옥한 땅으로서의 지구가 새로운 법규들을 받기 위하여 준비되었다.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별들의 형제들의 커다란 영적 중재의 순간을 알려주셨다.

공간으로서의 우주의 관리자들이 함께 모였다, 그래서 영적인 단계에서 혼들은 무관심과 열등함으로부터 그들을 풀어줄 이 새로운 순환을 위해서 필요한 충동들을 받는다.

물질적 우주의 삶에 대한 자의식의 깨어남과 함께, 영적 나른함으로부터 인류를 이동시키기 위해, 그리고 그 자신이 멀리 덜어져 있었던 진리를 깨닫기 위해 의사소통의 내적 문들이 열렸다.

수 많은 위기 이후에, 영적인 우주의 기획들과 함께 책임이 있고 일치하는 자의식으로, 행성으로서의 지구는 새로운 사람을 탄생할 것이다.

그리고 비록 땅으로서의 지구가 지속적으로 정화되고 그것을 억압하는 영향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하더라도, 빛의 봉사자들은 그들 자신들을 준비하고, 최종적으로, 예견되었던 시대들에서 발생하였던 무엇을 떠맡고 앞으로 운반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빛의 동반자의 첫 번째 섬광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외형들은 첫 번째 수평면 위에 있도록 멈춘다 그래서 존재들 사이에서 진실한 형제애가 자의식들 안에서 성립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계시들의 시간대와 동시에 일어나며, 각 혼 안에서 시간은 신성한 충동들에 열리며, 그의 기원과 그의 실재를 깨달으며, 무엇보다도 창조물에 대한 그의 의무를 깨닫게 된다.

빛의 동반자는 구성하는 사람들의 성숙함과 책임감으로 단련되고, 따라서 더 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경험을 하게 된다.

빛의 동반자 안에서는 차별들과, 특권들과 무책임들이 지구의 지표면 위의 계획의 발전 안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빛의 동반자는 신의 목적과 더불어 혼들의 통합의 결과로써 구성되며 함께 모인 봉사자들 안에서 하느님의 덕행들의 깨어남을 허용하는 규칙들인, 원리들 위에서 기반되어 있으며, 그 덕행들은 계획에 의해 신의 뜻을 이해하고 구체화 하도록 그것들을 택할 것이다.

빛의 동반자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리스도님과 함께 충실함과 투명성의 영을 그들 자신들 안에 건설하기 위하여 밤낮으로 일한다. 그들은 여러 단계에서 지도층을 실현하고 대표하기 위하여 그들 자신들을 맡긴다.

그들은 그들의 업무들에 대해서나 그들의 일에서 이득을 취하지 않는다. 모든 섬김은 더 나아가 교우를 위해서 절대적 순복을 달성하는 한 방법이며 가족의 본질을 그들 자신들 안에서 생기게 하는 한 방법임을 그들은 이해하고 있다.

빛의 동반자 안에 있기 위해서 지도층의 규율을 뒤따르며 동행하는 것을 배워야 하며, 그것은 지구적 불순종을 좌절시킬 순종의 깨어남으로 즉각적으로 돕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빛의 동반자 내에서 연대성과, 선함과 성숙한 존중을 창조하는 그들의 동등함들이 존재한다.

빛의 동반자의 구성원들과 지망자들은 그들 자신들 안에서 형제애의 세 번째 질서의 일부를 구성하도록 그들을 허용할 원리들이 실체화하는 것을 열망하고 있다.

그것이 우주 안에 있는 것처럼, 빛의 동반자는 특성과 길을 안내하는 별로서 각 원리를 실천한다, 그래서 섬김의 삶이 환각이 아니라, 그 대신 목적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것이다.

새로운 빛의 네트웍과, 빛의 동반자의 지망자는 어느 날 지도층의 마음에 가득 채워질 33가지의 원리들을 당연한 일로 생각한다.

빛의 동반자의 모든 지망자들이 당연히 여겨야 할 것들:

1.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성부, 성자, 성령)을 따르고 혼들을 빗나가게 하는 “영적인” 면들을 그들의 삶들에서 근절시킨다.

2. 유일하시며 진실하신 스승님으로서,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만을 모셔라.

3. 물질적 우주의 삶에 의식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별들과의 내적 교제 안에 있는 것을 전심으로 열망하여라.

4. 지도층의 일을 비방하고 파멸시키기 위해서 그들 자신들을 허용하지 말아라.

5. 시간들의 끝을 위한 일정한 목표로서 중립성을 유지하여라.

6. 좁은 길에서 형제들 간의 연대감과 선함의 영을 건설하여라.

7. 오직 하느님께로부터 나오는 모든 영적 충동을 알면서, 권력과, 통제, 혹은 명령에 대한 어떠한 관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라.

8. 필요한 교정들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여라.

9. 진리로부터 회피하기 위하여 자기-정당화 하는 것을 멈추어라.

10. 절대적이며 무제한의 충성도를 지닌 사람이 되어라.

11. 그들 자신의 삶에서 동등함과 투명성을 분명히 나타내어라.

12. 진실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거짓에 의해 정신을 빼앗기게 되고 그것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것을 두려워하여라.

13. 새로운 마지막 그리스도들이 오는 것을 믿어라.

14. 업무를 보호하는 규칙들을 벗어나지 않고 인류와 더불어 형제와 같이 친하게 사귀어라.

15. 기도 안에서 지치지 말며, 섬김으로 사랑하고 어려움들 앞에서 평화롭게 되어라.

16. 비판이나 거절에 대한 어떠한 흔적을 스스로 사라지게 하여라.

17. 어느 날, 기원의 별을 아는 것을 열망하여라.

18. 과거와 그의 방종함에 의해서 네 자신을 몰아 내지 못하도록 현재에서 살아라.

19. 불변의 방법으로, 그리스도님의 횃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라.

20.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 때문에 망설이지 말아라. 하느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지탱하여라.

21. 신성한 무엇과 일치하여라. 불필요한 무엇을 차단하여라.

22. 악의 사슬을 끊는 것을 배워라.

23. 약속을 당연한 일로 생각하고 개인적 편리함들의 힘 때문에 단념하지 말아라.

24. 그리스도님과의 내적 유대관계를 기억하여라.

25. 잘못된 치유의 법들의 힘을 믿는 것에 자기 자신을 맡기지 말아라.

26. 지구적 구제를 건설하기 위해서 도와라.

27. 은총들을 낭비하지 말아라.

28. 교육을 낭비하지 말아라.

29. 언제나 겸손하여라, 체념의 영을 자신 안에서 찾아라.

30. 어떻게 듣는지 배우기 위해 응답하는 것을 배우지 말아라.

31. 동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아라. 행하여진 잘못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여라.

32. 경솔하게 되지 않기 위해서, 친근함으로 네 자신을 허용하지 말아라.

33. 어둠에서 빛이 되고, 고통 가운데에서 구제하며, 섬김으로 항구적인 자아의 기부를 하여라.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희 마음 안에 하느님의 현존을 느껴라 그리고 그것에서 떠나지 말아라.

기도가 만들어 내는 강력한 방패로, 기도가 예방하는 강력한 흐름으로 네 자신을 강하게 하여라.

너의 영이 성장하도록, 하느님 안에 머무르며 매 순간 실천하여라.

우주에서 오는 법들과 숭고한 광선들을 따라 길을 안내 받아라; 그렇게 하여 너는 그 도움으로 마지막 시간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배울 것이다.

사랑으로 장애물들과 용서로 시련들을 용기 있게 극복하여라 그리하여 새로운 그리스도가 이 인류 안에서 깨어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너는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의 예가 될 수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초월하는 것과 하느님의 계획에 자발적 기부를 배울 것이다.

사랑과 총명함을 통해서 어떠한 대립도 극복하여라.

마치 강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어느 것도 너를 반대편에 데리고 가도록 하지 말아라.

목자의 망토를 붙잡아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를 자유롭게 하실 것이다.

그리스도님 안에서 모든 것은 가능하기 때문에 그분의 현존 안에 머물러라.

하느님께 속해 있고 그분의 왕국의 일부가 된다는 확신으로 앞으로 나아가라.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제 61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두 번째 메시지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오늘 나의 말씀들은 존재들의 깊은 곳들 안에서 반듯이 울려 퍼져야만 한다, 그래서 존재들이 발생하고 있는 무엇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지배층의 커다란 회의에 근거하여, 오늘 나는 너희를 방문하고 이 세상과 나의 발걸음들을 뒤따르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또한 나를 뒤따르는 것을 멈추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나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발포하기 위해 온 것이다.

오늘 나는 개개인의 어느 사람에 관해서나 혹은 행성으로서의 지구나 인류에게 상응하는 특별한 상황의 어느 사람에 대해서 말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

오늘 나는 지배층에 의해서 자신이 불림을 받은 모든 사람들을 통해서 반듯이 달성해야 되는 하느님의 계획에 관해서 말하기 위해 온 것이다.

다른 순간들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행성과 이 인류의 발전을 위하여 지배층의 커다란 회의가 이 순간에 함께 모여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내가 온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순환의 출입구에 있으며, 우리가 다음의 8일에 대한 문지방에 있는 것이다, 그 때 천국과 우주가 땅에서 다시 한번 그의 통합체를 이루기 위해서 인류에게 내려오며 취해져야 할 다음 발걸음들 위에서 심사숙고하고 있다.

인류는 사건들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그러한 심사숙고는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무엇에 대하여 인지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오늘 나는 페루에 있는 칠카의 사막에서 왔다, 그곳은 커다란 우주의 의원들이 그 순간을 준비하기 위해서 모여진 곳이다.

선생들 사이에서 선생님으로서, 안내자들 사이에서도 안내자로서, 지배층의 사자들 사이에서도 사자인, 내가 이 중요한 순간을 너희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온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또한 계획 앞에서 책임이 따르게 되는 것이다.

각자는 나에게 줄 수 있는 무엇을 알고 있다. 각자는 그들이 자리를 잡기 위한 분명한 명시에 기여할 수 있는 무엇을 알고 있다.

나는 완전한 것이나 또는 불완전한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발전된 것이나 혹은 현대적인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나는 모든 인간의 마음과, 이 땅에 속한 각자의 종과, 지배층과 더불어 섬기고 연합하는 세대들을 통해서 불림을 받아온 자신이 소집된 각 사람의 진실을 찾아서 온 것이다.

너희는 다음 사건들의 길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어야만 한다. 너희는 지배층을 떠나는 것을 허용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지배층이 인류와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동행하기 위하여 이 사건들 안에 있는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오늘 날의 시간들은 어제 자리를 잡았던 동일한 시간들이 아니다.

매일매일 사건들은 존재들의 내부와 외부에서 변하고 있다

매일매일 너희는 새로운 결정과, 새로운 발걸음을 직면하고 있다.

영적인 지배층은 가능한 무엇을 요청하지는 않는다. 영적인 지배층은 단순한 무엇과, 마음에서 생겨난 무엇을 모든 사람들에게 요청하며, 이것은 일을 분명히 나타내기 위하여 돕고 있는 무엇인 것이다; 그 명시의 기둥들은 모든 사람들의 협력으로 유지되어야만 한다.

매우 중요하며 결말짓는, 다가오는 8월, 8일에 자신이 소집된 사람은 교육과 은총을 통해서, 자비와 모든 혼들의 치유를 통해서, 인류를 위해 그렇게 필요한 욕구들을 주기 위한 장소를, 우주가 선택해온 곳, 즉 지배층이 계신 곳에 반듯이 있어야만 한다.

그들이 나와 함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서 주의집중하고 있는 곳을 나는 알고 싶다.

모든 것들을 넘어서, 이 기간에 대하여 인간의 존재들의 느낌을 내가 이해하고 싶다.

동료들아, 너희는 내 자의식이 한계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내가 이 행성으로서의 지구 위에서 인류와 함께 내가 경험해온 모든 것 이후에, 지금도, 나는 너희와 더불어 다시 한번 배우고 있는 중이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획을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 보인 진리를 껴안아야만 한다; 너희가 앞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 이 진리에 의해서 반듯이 유지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신들을 결정해서는 안되며, 너희가 너희 자신들과 더불어 절대로 망상들을 만들어서도 안된다. 너희는 8월, 8일에 시작하는 각각의 새로운 순환을 알기 위하여 반듯이 와야만 하는 것은 내적인 것보다는 오히려 새롭게 하기 위한 기회인 것이다.

이 시간들의 불안정성은 모두의 책임과 순종과, 특별히 충성심에 의해서 변모될 것이다.

이것들이 지배층의 의원들이 연구하고 묵상하고 있는 것에 대한 반사들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존재들의 본질 안에 있는 지식이 깨끗하지 않다면, 그것은 분명한 명시 안에서 그렇게 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지배층이 실천하는 것처럼 반듯이 실천하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

천국의 은총들은 이미 주어져 왔다. 분에 넘치는 유익함들은 많은 마음들을 위하여 고안되었다.

지금은 재고해야 할 시간이며 우리가 지배층과 함께 모여 참여 중인 무엇을 진실로 알아야 하는 시간인 것이다.

정화는 고통스럽거나 불편한 순간만은 아니다.. 정화는 인간의 존재들 안에서 정의와 항구적 변형을 꾸준히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 행성의 비늘은 확실하게 항상 균형 안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누가 그것을 지탱할 것이냐?

선함을 찾기 위한 노력만 하지 말아라. 너희 자신의 편리함이나 너희 자신의 만족함을 구하려 노력하지 말아라.

새로운 그리스도들의 사역은 물처럼 또한 햇빛과 같이 깨끗한 크리스탈과 같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너희는 우주가 새로운 인류를 분명히 나타내 보일 수 있는, 새로운 민족을 형성하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무엇을 너희 자신들 안에 반듯이 세워야만 한다.

이 시간들에 있는 인간의 존재들의 부분에, 자의식을 위한 필요함은 전 지배층의 관심사이다.

하느님의 계획은 한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어떤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편리하거나 혹은 그것을 필요로 하는 것만큼 결과적으로 오랫동안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사도들과 나에게서 언제나 늘 들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그것을 가르치기 위해 왔다.

하느님의 계획에 대한 유산은 티없는 깨끗함과 숭고함이며, 우리는 모든 것을 그분께 은혜를 입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를 창조하셨던 분은 그분이셨고 이 시간들에 존재하도록 우리에게 분명히 나타내 보이셨기 때문이다.

너희는 끝까지 해내기 위한 결심을 너희 자신들 안에서 반듯이 꾸준히 발전시켜야만 한다.

많은 인간의 존재들이 이 시간들에 생존하고 있다, 그러나 지배층과 함께 있는 사람들은 생존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은 끝까지 해내는 것이 필요하며, 그들이 형제애와 더불어 함께 모여 건설하고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지금 말한 것처럼, 성스런 지식이 부족하게 되지 않을 것이며 신성한 욕구들이 내려오는 것이 멈추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각 존재는 그들의 순간과 그들의 시간에 의거하여, 그들이 필요한 무엇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동료들아, 우리는 반영하고, 배우고, 묵상하기 위하여 지배층의 상담자들로서 함께 모여져 있는 것이다.

계획은 모두의 충실함을 통해서, 모두의 한결같음을 통해서, 그리고 주로 모두의 사랑을 통해 예견된 대로 분명히 나타내 보이기 위해서 지속되어야만 한다.

하느님의 계획은 미온적이거나 냉소적인 것으로 실천되질 수 없다.

너희는 예전에 너희를 깨워서 섬기게 하기 위하여 너희를 불렀던 불을 너희 자신들 안에서 반듯이 찾아야만 하며, 그 불 안에서 너희는 항상 너희 자신들을 새롭게 해야만 한다.

유럽에서 발생하고 있는 모든 것 이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항상 원했던 무엇을 확실하게 듣는 너희에게 그 시간이 오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말할 수 있도록 60번의 만남을 기다려 왔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시작할 때 내가 예전에 그곳에 자리를 잡았던 씨를 너희 안에서 성숙하게 할 수 있었다.

너희는 실제로 존재하는 무엇 안에서, 이 모든 것을 넘어, 물리적으로나 물질적인 모든 것을 넘어서, 너희의 사랑을 자리잡게 해야만 한다.

우주는 너희가 지배층의 중재를 통해서 받아오고 경험해온 무엇과 일치하고 있는 것을 너희 안에서 반영되도록 하는 진실한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유산은 헛되이 있지 않고 단순하게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진실한 그릇들은 그들 자신들 안에 계획의 본질을 붙잡고 있을 것이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주고 있는 말씀들로 유지되어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가져온 진동 안에서 너희의 믿음을 정화하여라, 그리고 마치 예전에 너희와 함께 너희를 위해서, 내가 여기 땅 위에서 존재하였을 때, 내 아버지께서 발생하는 것을 필요로 하셨던 그 무엇을, 수행하기 위해서 내가 그것을 실천했던 것처럼, 너희의 마음들은 절제하는 것을 실천하도록 하여라.

하느님의 계획은 덧없는 감정이 아니며, 혼들이 그들 자신의 것을 거절할 수 있는 어떤 것도 아니다; 너희 주변에는 이것에 대한 실례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불필요한 고통을 너희가 받고 있는가를 보아라.

세상의 자의식들은 그들의 무지함 때문뿐만 아니라, 비록 그들이 때때로 알고 있다고 생각할 지라도, 그들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계획이 존재하고 있는 무엇에 대한 개념을 갖고 있지 않다.

지배층의 회의들은 너희의 성숙함과 너희의 충실함을 필요로 한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견되어온 더욱 긍정적인 사건들이 발생할 수 있고 어떠한 사람에 의해서 방해 받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비로운 마음은 너희에게 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기다렸다.

나의 자비로운 마음은 혼돈보다 오히려 너희로부터 반영 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비난하지 않고, 투명함과 성숙함으로, 그들의 부분을 당연히 여기고 있는 각 사람에게 지금 그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너희 각자는 이 계획 안에서 존귀한 조각들인 것이며 비록 너희가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내가 너희에게 말한 무엇을 믿어라, 왜냐하면 그것은 가치와 충실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날 우주 안에서 존재하고 모든 형제애 안에 존재하고 있는 통치를 그들에게 경험하게 하기 위하여, 발생하고 있는 모든 것은 성숙한 자의식과 혼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라. 이것이 재창조되기 위한 창조의 원인이 되는 것이며, 이것은 사건들의 면전에서 자각과 책임감으로 항상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 마라톤에서, 오랜 시간 이후에나 발생하는 이것을 기다리지 않고, 모두는 이처럼 제 시간에 취해야 할 발걸음에 대해서 생각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 시간이 그 같은 발걸음을 취하도록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더 큰 자의식과 책임감으로 계획을 실천하도록 너희에게 용기를 준다.

항상 미성숙함에 남아 있기 때문에 결코 부분이 되어보지 못한 지금의 인류를 위로 올려주는 영적인 지배층의 부분이 되도록 나는 너희에게 용기를 준다.

나는 다시 한번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완전한 존재들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나는 모든 것을 항상 대담하게 변형시키고 하느님에 대한 사랑으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용기가 있고 의식하는 존재들을 필요로 한다.

그것이 또 다른 발걸음과 또 다른 단계에 계획을 들어 올릴 것이다; 그것이 우주 안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잘 간직되어온 보석들을 땅 위로 가지고 내려올 것이며 그것은 지배층에 의해서 밝히 드러내지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칠카의 광야에서 영적인 지배층의 커다란 회의에서, 너희의 일치와 충성심에 대하여, 안내자들로서 그리고 선생님들로서, 우리는 너희를 축복하며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우주가 새로운 일들과 더불어 너희에게 맡기게 되는 원인이 될 것이다.

불평으로서가 아닌 내적 성장을 위한 하나의 기회로서 내 말씀들을 잡아라, 왜냐하면 마치 나의 시간이 나의 사도들과 함께 동일한 시점에서 끝났던 것처럼, 너희 사이에서 나의 시간이 이미 끝나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필요한 만큼 많은 시간들 동안 내 말씀들을 들어라 그리고 모든 것이 인류 안에서 막 발생하기 전에, 너희가 변화할 수 있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욕구들을 그것들로부터 빼내어라.

이 시간들을 위한 계획에 대한 빛의 거울들이 되어라.

우주가 이 순환에서 있어야 하는 너희를 필요로 하는 무엇이 되어라, 왜냐하면 이처럼, 모든 것은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발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세상의 환각에서 빠져 나오는 발걸음을 위한 시간

나의 자녀들아, 세상의 환각에서 빠져 나오는 발걸음을 위한 시간이 오고 있으며 첫 번째로 너희 안에서, 현실을 직면하는 것이 시작되는 시간이고, 그 다음에 외부에서 그것을 인지해야 하는 시간이 오고 있다.

세상은 성숙해지는 너희를 기다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것은 그의 정화와 옛 사람과 새로운 사람 사이에서 전과 후를 표시할, 시간들의 변천을 사는 것이다. 변화들은 이미 지구 위에서 예견되고 있으며 남자들을 통해서, 젊은 사람들을 통해서, 나라들과, 인종들과, 종교들을 사이에서의 전쟁들을 통해서 자연의 요소들의 불균형을 통해서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자녀들아, “끝”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든 것들은 있어야 하는 곳에 지금 있고, 만들어 진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어제와 같이, 오늘, 나는 진리의 어머니이시요, 신성한 진실의 귀부인으로서 온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눈들로부터 숨겨지게 될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모든 경고들은 제 때에 너희에게 주어지게 될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너희의 삶들을 변형시키게 될 것이며 너희의 혼들은 깨어나게 될 것이다.

나의 사랑아, 세상의 한 복판에서 그의 자신의 무지함으로 잃어버려진다. 나는 이 장소에서 변형의 한 예를 세우기 위해서 온 것이다. 만약 너희가 나에게 문을 열고 나에게 “예” 라고 말한다면, 지혜 안에서 무지함의 변화의 가능성과 또한 마음의 진실한 순수함 안에서 무지함의 변화의 가능성을 나는 세상에 분명하게 나타낼 것이다.

나는 이와 같은 마을의 모든 나의 자녀들이 나를 만나기 위하여 오도록 하고 싶다, 그래서 이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하느님께서 갖고 계신 뜻에 나는 그들을 깨우게 될 것이다. 

자녀들아, 나는 여기에 존경과, 평등과 희망의 모델을 세우기를 원한다; 이 장소는 혼들이 환각에 순복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잃어버려 온 존엄성을 다시 한번 발견하기 위해서 오는 곳이다.

하느님의 원수가 이행되어 가고 있는 것인 이같은 계획을 방지하기 위해서 또한 이 목적을 세우기 위해 일치하고 있는 것에서 혼들을 막기 위해서 모든 일들을 할 것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오늘, 사랑하는 자녀들아, 잃어버려 온 삶의 희망을 세상에 나타내 보이는 목표 위에 너희의 마음들을 꼭 놓아야 한다고 나는 너희에게 요청한다.

너희 가족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너희를 나는 돕기 원한다; 나는 인간의 마음들의 다른 표현들을 성장시키고 존경하도록 너희를 가르치기를 원한다. 나는 여기에서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 섬김과 기도로 일치하는 종교들을 원한다.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을 존중하는 자의식이 되기를 바란다, 그분께서는 너희를 모으시는 분이시고,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에 관해서 감정들과 적대감을 너희의 마음들로부터 없애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시는 분이시다. 나는 유일한 하느님의 본질들로서 서로를 보는 것을 너희에게 원한다, 그들을 창조하신 분이신 그분에 의해 깊게 사랑을 받았고, 이와 같이, 너희는 서로 배우기 위해서 마음을 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나는 영의 깨어남을 통해 폭력을 뿌리뽑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마음이 어둠에 굴복하는 것은, 진정으로 하느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며 그의 삶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의미를 너희에게 주기 위해서 오는 것이고 창조주께서 반듯이 거주하셔야 할 장소인 너희 마음들 안에서 열리도록 하기 위해 오는 것이다, 그래서 어느 날, 나의 사랑아, 너희는 아버지를 닮음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세상의 나라들에게는, 이것이 멀리 떨어져 있으며 거의 불가능한 목표이다, 그러나 내 안에 있는 사람이나 내 마음에 의해서 길을 안내 받도록 그 자신을 허용한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를 허용하여라, 자녀들아, 너희의 마음들을 통해서 평화를 성립하기 위해서이다. 너희의 삶들 안에서 불가능한 것을 세우도록 나를 허용하여라.

나는 서로 존경하고, 서로 섬기며 더 큰 평화로 세상을 건설함에 있어서 협력할 것을 너희에게 확실하게 원하는 바이다. 지구가 고통에 몸부림 치는 것과 전쟁들이 나의 자녀들의 마음들을 유린하는 것은, 진실한 사랑과 자각하고 있는 존경을 실천해야 하는 남자들의 무능함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를 동행하며 새로운 삶의 한 실례 안으로 이 장소를 변형하도록 나는 너희에게 요청할 것이다, 이곳에서는 존경하고, 협력하고, 그의 뒤따르는 존재의 장점을 칭찬하는 것이 가능하다.

만약 너희가 그것을 하기 위해서 나를 허용한다면, 또한 만약 너희가 너희 자신들을 나에 의해 길을 안내 받도록 한다면, 짧은 기간에 너희 삶들의 변형 안에서 나의 말씀들을 분명하게 나타내 보였던 것을 너희는 볼 것이다.

나의 것인 이 메시지를 이와 같은 도시의 4 코너에 운반하여라 그리고 마음들 안에서 메아리가 되게 하여라. 나의 자녀들이 오도록 불러라 그리고 나를 만나라. 깨어나야할 시간이며 세상의 환각에서 빠져 나오는 발걸음을 위한 시간인 것이다.

나는 너희를 축복한다.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더 높은 사랑의 대학교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오늘 나는, 더 높은 사랑의 대학과정인, 이 시간들에서, 너희 혼들의 주치의로서 모성적 의도로 너희에게 온 것이다.

모든 섬기는 혼들에 의해서 반듯이 공급되어야만 하는 명확한 순간에 그리고 진실로 필요함 안에서 학교와 전문대학이 너희를 자리잡게 할 것이다.

사랑의 대학교는 천상의 우주 안에서 영적인 공간이 될 것이다, 그곳은 천사들과, 복된 자들과, 주로 사랑의 선물인, 하느님의 선물들을 그들 자신들 안에서 발전시키기 위해서 배우며, 이익들을 통해서 천국들로 올라가고 있는 혼들이 있는 곳이다.

지표면의 존재들의 삶에서나 천국에 있는 혼들에게 이 사랑의 선물 없이는, 그리스도님의 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더 높은 사랑의 대학교는 하느님의 계획에 자신을 내어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박애주의적 행동들과, 섬김과, 그리고 자신을 항구적으로 내어주는 행동에 의해서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다..

만약 이 세 가지의 기초들이 학생들에 의해서 학습되지 않는다면, 본질적인 삶에 대한 더 높은 지식의 영을 획득하는 것과, 결정들을 해야만 하는 순간에 조예가 깊은 통찰력과, 삶의 모든 단계들 동안 지혜의 자의식을 획득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더 높은 사랑의 대학교는 우리가 우리 자신들을 믿는 무엇이나 또는 존재하였던 계획 안에서 우리의 현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무의식적이고 잠재의식적인 세상에서 떨쳐버릴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이 진실이지만 더 높은 대학교들 안에서 있는 것처럼, 그분께서는 이 생에서 우리가 지금까지 인류가 이루지  못해왔던 겸손과 순복의 원리를 실천하는 것을 필요로 하신다.

우리가 반듯이 끊임없이 변형하고 우리의 영들과 자의식을 초월하는 것을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우리가 알게 되도록 하기 위해서 사랑의 대학교는 존재한다, 그래서 어느 날, 발전적인 고리에서, 우리는 우주의 어떤 부분에서 하느님의 계획의 성실한 대표자들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은 하느님의 사랑의 대학교의 존재는 우리가 쉬지 않거나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무엇 안에서, 혹은 우리가 수행하게 되거나, 또는 우리의 이해력 안에서 충분하거나 너무 많은 모든 것을 제공하는 우리 자신들을 믿지 않는 실제적이거나 혹은 영적인 일 안에서 우리 자신들과 싸우지 않도록 반듯이 우리를 또한 일깨운는 것이다.

그리스도님의 학교는 더 높은 사랑의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온다. 우리가 이 지구에 성육신 되어 있는 동안, 우리는 이 지표면 위에서 더 높은 사랑의 대학교의 확장에 관한 하나의 첫 번째인 기본적 부분과 접촉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은 그곳에서 두루 가야 할 곳과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적이거나 정착적인 삶은 그리스도님께서 새로운 시간의 그리스도들을 찾는 목적이 아닌 것이다.

이 지표면을 위한 선생님의 계획은 인류에게 매우 광대하고 지금도 알려지지 않은 것이 있다.

섬김과, 박애적 사랑과, 혹은 봉헌된 모든 계획들은 혼들을 위하여 이 행성 위에서 그리고 이 시간들에서 매우 초보적인, 발전을 위한 초보로 있는 것이 경험되는 것이다.

이것이 봉사자와, 협력자, 또는 그리스도님께 봉헌된 자의 섬김에 대한 응답이 반듯이 있어야만 하는 진실한 이유인 것이며 규정들이나, 조건들이나, 또는 자의식의 부분에서 조항들 없이, 극단적으로 조건 없는 순복을 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존재가 더 높은 사랑의 대학교 안에 있다는 것을 그것이 보여줄 것이고 영적 지배층을 위한 진실한 일의 영역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그것이 보여줄 것이다.

성육신된 혼들이 딴데로 마음을 쏠리게 되도록 자기가 아닌 어떤 역할을 특히 말로서 꾸며 연기할 때, 우주가 그들의 삶들을 위해서 제공한 어떤 사명이나 일을 취하는 것을 게을리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을 때, 그들은 더 높은 사랑의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에 그들은 대답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으로부터 숨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과 또는 이 시간들에서 그들 자신들에게 거짓말을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더 작은 것들과 마찬가지로, 더 큰 책임들은, 이 시대의 열쇠가 될 것이다. 신성한 뜻에 각 존재들이 자각하여 받아들이나 거부함에 의해서 책임들은 자의식의 한 확장을 줄 것이다; 길들의 중앙에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작은 자들 안에서 우리의 사명을 머뭇거리거나 사명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 시간과 환경들 아래에서, 우주는 정의하도록 너희를 부른다, 이 학교에서 너희는 경험하는 것을 선택할 것이다; 꾸물거리고 있으며, 느리고, 또한 무거운 지구의 경험이나, 또는, 격동적이고, 무한하고, 항구적인 우주의 경험인 것이다.

결정은 너희의 손들 안에 있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축복하시고 너희를 일깨우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미국, 캘리포니아, 위드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모든 여인들 중에 가장 축복 받으신 분께서 하느님의 종으로 선포되었다! 모든 창조물들의 어머니시요, 모든 생명의 어머니이시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그분의 자궁 안에 모든 것을 나타내시는 한 분을 임신하셨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예수님의 탄생의 기억은 각 마음 안에서, 각자의 자의식 안에서 반듯이 새롭게 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진실로, 매년 너희가 이러한 성스런 날 앞에, 너희는 가장 위대한 창조의 신비 안에 더 깊게 움직일 기회와 함께 직면 되었기 때문이다; 창조 되었던 모든 것의 가장 어두운 곳에 하느님께서 도달하시기 위해 천상의 차원들과 모든 우주의 실재를 건너가시면서 그분의 창조물들 안에서 생명으로 되셨을 때이다.

너희는 이러한 신성한 창조를 다시 시작하는 기회에 직면되고 있으며 베들레헴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인지하는 것은 단지 역사적이고 우주적 사실만은 아니였다; 실제적으로, 나의 자녀들아, 그것은 하느님에 의해 보내졌던 상징이었다, 그  순간부터, 그분은 모든 인류 안에서 살아 계시게 되었다.

창조주께서 그분의 가장 성스럽고 복된 마음에까지 완벽하게 닮은 인간의 마음 안에서 일깨우기 위하여 오셨다, 왜냐하면 그분의 완전함은 그들이 잃어버리게 되었던 동안 그리고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 자신들 안에서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아-퇴보하는 동안 그분의 자녀들의 마음들 안에 감추어져 남아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하는 아드님께서 지금까지 살아계신다 그리고 각 크리스마스들에서 그분께서는 인간 존재들의 마음들 안에 신성한 현존의 신비를 새롭게 하시고 계신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창조의 정점에서부터, 침묵으로 인류를 관찰하신다 그리고 어느 곳에서나 그곳에는 인간의 마음이 있다, 가정들과, 거리들과, 심연들과, 교회들과, 지하 저장실들…을 통해 그분의 아드님을 허락하신다, 그곳 무소부재 안에서 그분께서 계실 것이다, 그분의 탄생을 진실함으로 기억하고 그분의 재림을 보기 위하여 열렬히 열망하는 그분의 동료들의 한 사람을 기다리시면서 계시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창조주께서 인류에게 무한한 은사들을 주시고 진화하는 가능성들과 완전함에 도달하는 것을 주신다, 그러나 그분의 자녀들은 주의가 산만해지고 모든 것들 안에서 그들이 물질과 더불어, 천국을 향하여 바라보는 것을 잊는 것으로 관계를 맺게 되는 것이다.

영광과 기쁨의 이 날에, 인류 중에 그분 자신께서 육체를 입으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 진실로 감사하는 사람들이 소수 있다; 그분 자신이 아들이 되신 것은, 그분께서 모든 생명의 아버지가 되신 때이다.

어디에 겸손한 구유들이 있어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태어나시게 되느냐? 어느 누가 그들 자신의 영들 안에서 그것을 준비하기 위하여 기억하였느냐?

나의 아드님께서 너희를 기다리신다; 그분께서 기다리신다 그래서 너희는 그분께서 베들레헴의 여관들에 도달하시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이해한다, 그곳은 안락과 야망이 지배한다. 그분께서는 세상으로부터, 침묵 안에서, 단순하고 겸손한 장소에서  회복하도록, 끌어당기시는 것을 원하실 것이다, 그곳은 모든 자연의 왕국들과 일치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평화를 찾아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자신들 안에서. 베들레헴의 별이 너희에게 길을 안내하도록 요청하여라 그리고 길을 너희에게 보여주도록 요청하여라; 왜냐하면 빛은 세상에 되돌아 오기 위한 상태로 되어 있다. 너희 안에서 그리고 지구의 자의식 안에서, 우주적 분만을 위해 정화의 진통이 이미 시작되고 있다, 낡은 곳에서 새로운 인간의 존재에게 길을 줄 것이다.

너희를 새로 태어나게 하시도록 그분이신 그리스도께 부르짖어라, 그리고 너희의 각자 안에서 그분의 탄생을 위해 부르짖어라. 너희 안에서 낡은 인간의 존재가 그의 순환을 끝내도록 열망하여라, 그 결과 하느님의 영의 은사들이 깨어나게 될 것이다, 은사들은 너희를 그분의 혈족으로 만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께 "예" 라고 말하는 마음들 안에서 오늘 다시 태어나신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분께 그들의 내적 존재들의 문들을 여는 사람들 안에서 매일 다시 태어나실 것이다, 왜냐하면 영원성 안에서, 그곳은 시간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고, 모든 날은 태어나야만 하는 새로운 그리스도를 위한 날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나는 너희를 축복한다, 나의 팔들 안에 계신 나의 아드님과 함께, 그래서 그분을 통하여 나는 모든 창조물들을 껴안는다.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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