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성 라파엘 대 천사에 대한 강력한 9일 기도의 영적인 실행을 지속하는 동안, 나는 거룩한 묵주 기도로 날마다 너희의 헌신을 다시-강화할 수 있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무엇보다 우선, 이 결정적인 때에, 묵주기도가 각 나의 자녀들의 방어 무기인 것을 잊지 말아라.

동시에, 강력한 9일 기도가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자의식 안에서 지속하고 있고, 지금 회복되었던 혼들은 그들에게 위험이 발생할 수 없는 안전한 장소에 있다.

강력한 9일 기도가 고통스럽고, 가난하며 질병이 많은 불안정과 혼돈에 의해 창조되고 있는, 인류의 다른 장소들에 도달하고 있는 중이다.

성 라파엘 대 천사가 전 세계적인 유행병에서 포로가 된 사람들이 아니라 버림과 외로움의 문화에 의해 처벌받는 영혼을 만나러 가고 있다.

그러므로 기도는 치유와 사랑과 구속이 필요한 행성으로서의 다른 상황을 감싸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는 포기하지 말 것을 너희에게 요청하며 하느님께서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이 행성에 대해서 연민과 자비를 가지실 수 있도록 너희의 기도들이 그분의 마음을 만질 수 있게 지속해야 한다.

성 라파엘 대 천사의 치유의 빛이 행성으로서의 지구에 지속적으로 내려오길 바란다 그래서 마음들이 변화와 용서의 부름에 깨어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다시 한번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딸아,

너는 기도의 힘을 믿느냐? 네가 그의 다른 영향들과 현상들을 인식하느냐?

기도의 과정들의 힘은 여전히 인간의 존재들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기도가 네 안에서 그의 변형과 구속하는 힘을 드러내도록 하자.

네가 그의 흐름들과 광선들의 활동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도의 영적 과학 안으로 잠겨라.

이것이 기도의 강력한 도구를 알려주기 위해 오는 시간이며 혼들은 신성하게 있는 것과 교제 안에 있는 것을 배우게 된다.

기도는 그의 상승과, 그의 용서와, 그의 회복과 그의 치유를 너에게 드러낸다. 기도는 삶과 그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너를 이끌 수 있다.

기도가 너를 변모시키도록 하자, 그리고 동시에, 하느님의 지혜에 너를 참여시키게 하자.

기도의 힘이 매 순간과 기간의 의미를 항상 발견할 수 있도록 너에게 영감을 주기를 바란다.

네가 기도와의 교제 안으로 들어갈 때 그것이 너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기도가 너의 존재와 너의 자의식을 구속하게 하자. 기도가 너의 존재 안에서 울려 퍼질 수 있고, 따라서 너의 자의식을 들어 올릴 수 있도록 네 자신 안에서 숭고한 기도의 성전을 성립하여라.

이러한 매일의 실행으로 인내하여라.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이 시간들에 너의 원수들을 위해서, 너와 같은 동일한 깃발을 들고 다녔고 너의 것과 같은 믿음을 말하였던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런 다음에 그들의 반란들과 잘못된 의견들로 그들의 등들을 돌렸던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여라.

높은 십자가 위에서, 내 아드님께서 하셨던 것처럼 기도하고, 그들의 말들과 그들의 비방으로 하느님께 대적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용서를 요청하여라.

밖으로 드러나 보여진 대로, 하느님의 뜻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리하여 그들이 예전에 받았던 은총이 결코 끝나지 않은 정의의 비처럼 그들의 머리들 위로 떨어지지 않는다.

아이야, 시간의 끝이 오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애통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들보다 더 많아질 것이기 때문에 기도하여라. 너는 네 자신의 눈으로 그것을 볼 것이다.

아이야, 의식이 없는 커다란 무지함과, 그리스도님을 거절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시간들에 그분께서 이행하고 계신 그분의 사랑의 일과 감사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받아들여지지 않는 그분의 사랑의 일을 통해서 그분을 거절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들이 그들의 구원에 있어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오늘 날까지 그들의 거짓말들과 속임수들을 한 다음에, 특히 예전에 이 일에 종사하였던 사람들이, 끝에서 승리를 거두며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빈약하고 비참한 혼들인, 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무엇을 나는 기억하고 싶지 않다!

기도하여라, 많이 기도하여라, 왜냐하면 기도가 항상 기적들을 행하고 모든 것은 지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세상에 평화를 선포하기 위하여 오시는 빛의 새이시다.

나는 사랑과 선함의 길로 그분의(Her) 자녀들에게 길을 안내하시기 위하여 오시는 빛의 새이시다.

나는 지혜가 아주 많이 필요로 하는 시민에게 그것을 가져가기 위한 장소들을 선회하는 빛의 새이시다.

나는 희망을 가져오고 자의식들에게 쇄신을 가져오는 빛의 새이시다.

나는 각 존재의 영이 일어나도록 돕는 빛의 새이시다 그래서 모두는 아버지와 만나게 될 것이다.

나는 하느님의 자녀들의 각자를 구제하기 위하여 지구의 심연에 내려오시는 빛의 새이시다.

나는 마음들 안에서 열렬한 헌신을 일깨우는 빛의 새이시다 그래서 신성한 교감이 성립될 것이다.

나는 천상의 어머니의 팔들 안에서 신뢰로 순복하는 본질들을 보살피고 보호하시는 빛의 새이시다.

나는 하느님과의 용서와 회복을 시인하시는 빛의 새이시다.

나는 자비의 빛의 새이시다, 그리고 나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이러한 자유의 강력한 선물로 사는 것을 희망한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일치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그리스도님의 오심에 의해서 하느님의 빛의 운반자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오래 전에 대 천사 성 가브리엘에 의해 불려졌던 나자렛의 그 여인이시다.

오늘, 나는 모든 사람들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로 불리는, 나자렛의 소박한 여인이시다, 그분께서 이 시간에 그리스도님의 재림을 세상에 알리고 계신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 여인이시다, 그분께서는 한결같고 인내하시는 분이시다, 내가 항상 그들의 마음 안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고 있는 각각의 자녀들 곁에서 걷고 계신 분이시다.

나는 여기 카르모의 도시에서, 예전의 어떤 시간에, 구속자의 언덕의 꼭대기에서 그녀 자신을 알리셨고, 커다란 변화가 인류에게 오고 있었다는 것을 모두에게  말씀을 하셨던 바로 그 여인이시다.

나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시고 가장 높으신 분의 어머니이시다, 나는 피규에이라의 어머니이시고, 나는 카르멜의 귀부인이시다.

나는 너희가 노예상태에서 자유롭게 되도록 흑인들을 위해서 기도했던 과거의 시간들에서와 똑같이.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용기를 가졌던 것을 기도하고 느끼도록 너희에게 요청하기 위해 오고 있는 것이다.

나는 어머니로서 이같이 고통스러운 도시 위에서 천국에 문들을 다시 열기 위해 온 것이다.

내가 여기에 있고, 너희에게 매우 가까이 있다고 나는 너희에게 말씀을 하기 위하여 온 것이다. 그렇게 나는 너희의 사람들에게 목장 가까이에 있는 언덕의 꼭대기에서 현존하고 있고, 나는 너희의 겸손으로 나를 방문하며 나와 함께 기도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나는 매일 너희를 돕게 될 것이다.

오늘 나는, 나의 자녀들아, 겸손하게 진실과 평화의 길을 너희에게 가르치고 있다.

오늘 나는 너희의 마음들의 문들 위에서 노크하며 너희의 집들의 문에 오고 있고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고 거룩한 교회에서 나를 경험한 것과 똑같이, 나를 받아들일 것을 너희에게 요청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이 시간에, 나는 하느님과 내 사랑하는 아드님의 요청에, 나는 내 교회의 외부로 갈 것을 결심을 하고 있다, 그래서 너희 집들의 문에서, 이 도시의 길거리들 위에서, 이 마을의 이웃들에게, 성스런 언덕의 꼭대기에서와 그들의 존재의 가장 깊은 내부의 부분에서 나를 느끼게 하기 위하여 열은 각각의 마음 안에서 현존하시는 나를 너희는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카르멜의 귀부인이시고, 가난한 자들과 사역자들의 길을 안내하시는 어머니이시다.

나는,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마음들을 열음으로서, 너희가 살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용서를 위해서, 너희가 고통을 받고 있는 모든 것을 위해서, 이 도시에서 발생하고 있는 모든 것을 위해서 너희가 회개하고 겸손하게 요청할 것을 너희에게 요구하기 위해서 온 것이다.

이처럼 예수님의 어머니이시고, 구원자의 어머니께서, 그분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분의 가족 모두에게 가까이 끌어당겨지신다 그래서 어떤 가치들이 너희의 매일의 삶과 너희의 자의식 안에서 발견되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겸손한 손을 뻗기 위해 온다, 그래서 너희는 그것을 단단히 잡게 될 것이고, 이렇게 하여, 나는 평화와 사랑의 길로 너희를 안내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마리안 센터에 믿음과 열렬한 헌신으로 순례의 길을 가도록 너희에게 요청하기 위해서 온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 있고, 너희는 그리스도님과 영적으로 교제하고, 너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상처들은 내가 너희에게 준 사랑의 향유에 의해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처럼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 구원자의 어머니이시고, 가난한 자들의 귀부인께서 너희에게 길을 안내하시기 위해서 너희의 도시에 되돌아 오실 것이며 마음의 기도의 성스런 길에서, 선함과 박애적 사랑의 길로 너희를 안내하시는 것이다.

자녀들아, 나는 내가 봉헌해온 이 집에 너희의 마음들 안에서 인식되도록 너희에게 바란다, 그래서 나의 것인 각각의 자녀들이 인류의 구속의 커다란 관문을 통해서 들어가게 될 것이다.

단순한 말씀들로, 나는 매일 가난한 자들의 귀부인이신, 마리아님의 자녀들의 집을 방문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그래서 혼돈의 이 시간에 그렇게 필요한 기도와 평화의 따뜻한 순간들을 너희의 가족들 안에서 도로 찾는 동기가 부여되었던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는 자의식의 불확실한 장소에서 이러한 도시를 옮기기 위해 온 것이다.

나는 다른 이유들로 인하여 열려지게 될 불확실한 문들 모두를 닫기 위해서 나의 천사들과 함께 온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도시의 중앙을 선택해 왔다, 그래서 이 같이 단순한 거리에서, 너희는 실수하지 않고 나를 발견할 수 있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발현 메시지, 브라질,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희를 평온하게 하고 너희에게 희망과 쇄신을 가져오는 향유로서 나의 현존을 느껴라.

너희의 삶들을 위한 평화의 원천으로서 나의 신성한 영을 느껴라.

과거를 용서하고 재기하는 가능성을 나의 현존 안에서 느껴라.

나는 빛을 볼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세상에 주기 위하여,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으로서 온다. 나는 너희의 삶들 안에 이러한 빛을 밝히기 위해서 온다.

나는 삶의 쇄신의 희망을 자연적으로 주고 있는, 새로운 원천에서 솟아나오는 물로서 온다. 오늘 나는 너희의 삶들을 새롭게 한다.

나는 한번 더 순환을 열기 위하여 온 것이며 구속을 위한 새로운 문을 열기 위해서  온 것이다.

내가 온 것이다 그래서 모두는 나를 알게 될 것이고, 나를 통해서 하느님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내 말씀들은 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거룩하신 뜻에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나는 인류가 분리되고 있는 무엇을 일치시키기 위해서 오고 있으며 모든 종교들과, 모든 문화들과, 진실한 지혜의 모든 방침들은 예외적인 연구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분명히 나타내기 위해서 오고 있다; 살아있는 사랑이시다. 이러한 사랑의 운반자로서, 나는 존재들 사이에서 일치하는 문들을 열기 위해서 온 것이다.

일치되어야 할 무엇을 분리시킬 것은 더 이상 없다. 내 아드님께서 종교들을 만들기 위해서 세상에 오시지 않으셨다. 그것은 창조되기 위한 종교들을 중단하셨던 그분의 말씀들을 실천하는 인간의 무능이었다, 그래서 분리 되었던 모든 것이 다시 한번 일치할 때, 그들이 사랑과 일치를 발견하는 어느 날까지, 각자는 그것들을 이해하는 그들을 허용하는 길을 뒤따를 수 있었던 것이다.

자녀들아, 나는 이러한 집의 문들을 열기 위해서 온 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너희가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나의 집이 될 것이다. 오너라 그리하여 나자렛과 예루살렘의 여인들이 배웠던 것처럼, 나와 함께 기도하는 것을 배워라.

규범들과 인종들의 구분 없이 오너라, 그래서 나의 사랑이 너희를 일치시킬 것이다.

용서를 구하기 위해서 오고 있고 내가 너희의 혼들을 위하여 여기에서 열고 있는 구속의  문들을 찾기 위하여 오너라.

하느님과 너희 자신들을 회복하기 위해서 또한 그분의 종에게 닮으며 뒤따르는 길을 발견하기 위해서 오너라.

이것은 새로운 교회가 아니다; 이것은 너희의 거룩하신 어머니의 집이다, 모든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이시다, 무엇인가가 부족한 모든 사람들의 어머니이시다.

인류는 이 세상에 있는 동안 그리고 그것에 붙어 있는 동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은 빈약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진실한 부자들은 하느님의 왕국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모든 것들은 포기되는 것이다, 존재들은 실제적 자유를 경험하고 창조물의 가장 큰 보석에 의해서 채워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신과 일치되는 것이다.

자녀들아, 너희의 삶들과, 새로운 원리들과, 새로운 목표들과, 새로운 열망들과 다시 출발하기 위해서 너희 자신들을 허용하여라. 너희의 집들과 너희의 마음들을 나에게 열어라.

나는 너희에게 어떤 것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서 온 것이다.   나는 너희가 나의 사랑을 알게 하기 위해서 온다, 그래서 이렇게 하여 나는 그들을 압박하는 너희의 악한 삶들이 자유롭게 될 것이다.

나의 현존의 거룩함으로, 이 도시와 나에게 “예” 라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을  봉헌하기 위해서 온 것이다. 그리고 동일한 방법으로 성 가정으로서, 나자렛에서 그의  단순한 삶으로 조그만 도시의 멸망을 변형시켰고 그리스도님의 공적인 삶을 위한 길을 준비하였다, 나는 지금 신의 영으로 되돌아온 것이다, 그래서 나의 자녀들과 더불어, 영적으로 자유롭게 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모든 것들에도 불구하고, 내 아드님의 되돌아오심을 준비하기 위해서와 나자렛에서처럼 발생하지 않는 일들을 위해서, 이같은 조그만 도시를 변형시키게 될 것이다.

마음으로부터 너희 자신들을 열어라, 나의 자녀들아, 그래서 이와 같은 순환이 너희의 삶들을 쇄신하게 될 것이다.

가난함과 너희 마음들의 필요함을 인식하여라 그리고 진실한 채움의 길을 너희에게 보여주시는 나를 허용하여라.

기도로 너희의 삶들을 구체와 시켜라. 너희의 삶들을 위해서 평화의 목표에 맞추어라 그리하면 더 이상 구속자의 사랑을 거절하지 않을 것이다, 그분의 마음을 만지고, 그분의 가슴에 너희의 머리를 눕히면서, 그리고 고통이 완화된 그분의 주권을 느끼면서, 그분께서 그분의 눈들 안에서 찾고 계시고 너희를 존귀하게 만들기 위하여 오시고 있다, 왜냐하면 구속의 시간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상 파울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모든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다.

오늘, 나는 너희와 세상 앞에서,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으로서 내 자신을 다시 한번 나타내 보인다, 그래서 혼들이 저질러진 실수들로부터 이 시간들에 그들 자신들이 자유롭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같이 하여, 평화를 성취하는 것이다.

나는 모든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다.

나는 불가능한 경우들이라 할지라도 풀기 위한 천상의 권세를 갖고 있다, 그래서 이와 같이하여, 그들 자신들 안에서 감금된 혼들이 내 손들의 겸손을 알며, 자유의 천사들과 함께 줄곧, 이와 같은 경우들을 해결하게 될 것이다.

나는 모든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다.

아버지의 권능으로, 아드님의 사랑으로, 그리고 성령님의 영적 강함으로, 나는 불가능한 경우들을 풀고 나는 그들의 각자를 하느님께 빛나는 존재로 만든다.

나는 모든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다.

나의 은총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영과 신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지고, 이와 같이하여, 그들의 구속을 실천하기 위해서 길들이 그들에게 열린다.

천국과 온 우주의 도움으로, 가장 단단히 묶인 매듭들이 거룩한 천사들의 빛의 칼들에 의해 자유롭게 된다, 이것은 끈들을 자유롭게 하셨던 하느님의 어머니께서 이미 주신 것이다. 

나는 모든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다.

믿는 자들과 열렬한 헌신자들의 믿음을 통해, 구속의 일은 구체화 되고, 더 많은 매듭들이 지구적 자의식 안에서 자유롭게 된다.

나와 함께 오너라 그리고 모든 매듭들을 우리가 풀도록 하자, 그리하여 희망을 위한 문들이 열리게 될 것이며 이와 같이하여, 마음들이 내 아드님의 빛을 다시 한번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모든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다.

그리고 너희의 어머니와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께서 자의식의 매듭들을 원상태로 되돌리신다.

나는 가장 어렵고 불가능한 악들을 풀고 사라지게 하시는 귀부인이시다, 그래서 그분의(Her)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다

나는 모든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다.

너희의 감옥들이나 또는 너희의 길들에서 저항하는 매듭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에게 자유의 천사들을 보낸다, 그래서 그들의 칼들로, 그들이 고통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의 원인들 모두를 자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다만 한 문만은 반듯이 열린다 그리하여 모든 매듭들이 자유롭게 되고, 그것은 마음의 문이고, 그곳에서 매듭들이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곳에 하느님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주님 안에서 살아라 그리하면 모든 매듭들은 자유롭게 될 것이다.

나는 모든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다.

우주의 자비를 통해, 너희의 혼들은 어떤 영적인 잠금상태으로부터 자유롭게 될 것이다; 너희의 매듭을 푸시는 귀부인의 힘을 간청하여라 그리하면 즉각적으로 너희는 너희의 길들이 활짝 열리는 것을 볼 것이다.

나는 모든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다 그래서 혼들이 구속을 성취하게 될 것이고 마음의 용서로 승리하는 삶이 될 것이다.

나는 모든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다 그리고 나는 이와 같은 법령을 통해서 신성한  자유의 힘을 간청하는 너희를 초대하고 있다:

매듭들을 푸시는 귀부인이시여,
인간의 내면의 끈들을 자유롭게 하시는 분이시여,
저희 자의식들의 모든 매듭들을 푸소서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지금과 항상
또한 영원히 모두 다스리시게 되게 하소서.
아멘

모두를 위한 훌륭한 자유의 철야기도가 되길 바란다!

나는 나를 동행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항상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미국, 플로리다, 오를란도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얻을 때, 또한 나의 원수의 계획들이 무기를 빼았겼을 때, 다른 전쟁이 어쩌면 한층 더 강하게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군사들의 자의식들이 섬길 수 없도록 만들지는 못한다.

각 내적 전쟁의 봉사자의 얼굴은 그들을 강하게 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며 신성한 의지로 그들을 확실하게 하기 위하여 오는 것이다.

이 세상의 삶들의 이중성은 자의식들이 뒤따라야 할 어떤 길을 선택하는 것을 허용한다.

그러므로, 각 내적 전쟁은 자기 자신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이며 초월하게 하기 위하여 늘 새로운 시도를 하게 만드는 순간인 것이다.

그리스도님의 제자가 각 내적 전쟁에서 있어서 동일한 돌 위에서 실패할 때, 그들은 배움의 이러한 이중성 안에서 정신을 반듯이 지켜야만 한다, 어떤 한 사람은 매일 실수하는 것들을 사랑하는 것을 오로지 배울 수 있다, 그래서 이같은 내적 사랑은 충분하게 커질 수 있게 될 것이고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성숙해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만약 육체를 입은 존재로서,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이들 높은 단계들의 사랑을 느껴보지도 못하고 또는 실천해보지도 못했다면, 아마도 그리스도님의 수난은 위대한 결과들을 갖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힘을 가지고 있고 모든 실수들을 넘어서 승리한다는 것을 그리스도님은 십자가 위에서 생각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이 너희의 삶들이 정신 안에서 반듯이 항상 잘 지켜야 하는 무엇인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상황 아래에서 너희가 살아온 사슬들이나 또는 실수들안에서 너희는 너희 자신들을 결코 자유롭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의식들은 살기 위해서 그리고 사랑의 정도를 느끼기 위하여 애써 노력할 때, 그들의 관점은 변화한다, 왜냐하면 이것이 구속과 용서의 학교에서 또 하나의 단계 위에 그것을 놓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의 영적으로 상처 입은 것을 치유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미국, 캘리포니아, 센프란시스코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거룩한 성배 : 신의 도구이며 믿기 어려운 형제애의 도구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손들로 거룩한 성배를 집었던 순간부터, 그리하여 그것은 모든 그리스도적 구속의 법규들의 보고가 될 수 있었다, 미카엘의 대 천사적 자의식이 시대들을 통해 내부적으로 그 자신을 떠 받칠 수 있는 결정적인 방법으로 혼들과 하느님 사이에서 영적 연합을 성립했을 순간부터, 다른 어떠한 맞서는 힘에 의해서 깨어질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영적 동맹과, 이 천상의 영적 교감은, 가장 강력한 첫 태생이신 아드님을 통해서 모든 혼들과 함께 대 천사 마카엘 그 자신에 의해 기념되었고, 인류의 타락해가고 퇴행하는 순환을 닫았던 것이다.

그것은 이와 같이 거룩한 성배를 통해 일곱(7)가지의 새로운 원리들이 구속 안으로 모든 혼들은 최후의 만찬에서 성립되었던 것이였다, 그리고 그리스도님과 이러한 관계를 구하는 모든 사람들 대부분이 자각하여 살 수 있었다.

첫 번째, 대 천사장 미카엘이 성립했던 첫 번째 원리는 보상의 원리였다, 이것은 영적 교감의 단계들에 의해 하느님과 함께 혼들의 동맹을 회복할 수 있는 은혜인 것이다.

두 번째, 구속의 원리, 그리스도님과 함께 진실한 고백을 통하여 모든 죄들을 해방하는 기회이다.

세 번째, 자유의 원리; 지구의 심연들에서 그리고 모든 지옥과 같은 상태들에서 장님이 된 혼들의 모든 사슬들에서 영원히 떼어버리는 기회이다.

네 번째, 치유의 원리, 하느님과 함께 사랑과 일치를 통하여 그 자신의 영적 회복의 궁극(절정에 달한)의 순간인 것이다.

다섯 번째, 상승의 원리, 그리스도의 신성한 몸과 신성한 피와 함께 내적 융합의 단계들에 의해 특성과 진동 안에서 자의식의 향상의 기회이다.

여섯 번째, 용서의 원리, 과거의 순환들을 닫을 가능성과 천상의 우주와 함께 그의 자의식의 회개에 의한 신에의 귀의로 살기 위하여 영원한 현재 안에 남아 있는 가능성이다.

일곱 번째, 명예회복의 원리; 신성한 계획의 섬김을 완전히 수용하는 능력과 더 높은 목적의 모든 국면들에 의해서 성취하는 것을 완전히 수용하는 능력이다.

이들 일곱 원리들을 통해, 거룩한 성배의 단계들에 의해서 그리스도님의 존귀한 피로 변모시켰다. 피는 그 순간에 흘려졌으며, 대 천사 미카엘이 예수님의 수난이 갖고 있는 계산할 수 없는 가치와 동일한 사건이 시간을 통해서 줄 수 있었던 모든 영적 이익을 인류에게 보여주기를 원했다.

이처럼 거룩한 성배는 (물질, 현상의 총칭으로서의) 우주적 도구이다, (질서 정연한) 우주적이고 신성한 상징이며,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적 규범들을 일깨우는 역량이고, 원천으로부터 일어나는 사랑-지혜의 이들의 발산들은 (물질, 현상의 총칭으로서의) 우주의 모든 창조물로부터 발원 하는 것이다.

그것은 거룩한 성배의 이같은 강력한 원천에 있다, 이 강력한 도구는, 우리를 인도하고 거룩한 천사들과 영적 우주의 향상된 자의식들이 미국에 도착할 때까지, 아메리카들의 각각의 나라들을 통해서 그것을 공경하며 운반하고 있다, 그리스도교의 원리들에 되돌리는 기억을 인류에게 잡아 끌어당기기 위해서 그리고 인류가 경험하고 있는 지구적 사건들의 국면에서 평화를 만들기 위해서이다.

신성하고 영적인 것인 거룩한 성배는 천사적 형제애에 의해서 사랑스럽게 이동된다, 그분의 사도들과 함께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의 절정에 달한 순간인 동시에 감쳐진 것이 증거되었고 대 천사 미카엘의 긍정적 일은 예수님 그 자신에 의해서 실행에 옮기셨다.

그 순간으로부터, 이것은 모든 성인들과 천사들과 교감하는 회복의 기회를 세상에 주어졌다, 그 결과 더 큰 균형이 인류의 자의식 안에 성립되게 될 것이다.

거룩한 성배가 이 시간들에 인류에게 이들 천상의 흐름들을 가져오는 것은 그들이 경험해야만 할 무엇 때문에 혹독한 방법으로 깨어날 것이다.

거룩한 성배는 우리가 신성한 원천이 지구 위와 모든 인류 안에 주어진 원리들을 반영할 수 있는 거울들과 같이 반듯이 되어야 함을 우리에게 남기고 있다.

몇일 동안 거룩한 성배는 아메리카들을 통해 성스런 영적 순례 안에서  이동해왔다, 그래서 어떠한 사건들은 서두르지 않게 되고 모두가 균형 잡혀질 수 있는 것이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멕시코, 구아나주아토 주, 레온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동정의 성배이시다. 

나는 가장 존귀하신 아드님의 신성한 구속과 법규들을 그 자신 안에 잡고 계신 성스런 동정의 성배이시다.

나는 하느님의 신비들을 그들 자신들 안에서 받기 위해서 열어놓은 혼들 위에 모든 은혜들을 부어주시는 성배이시다.

나는 그리스도님의 신성한 삶의 본질을 그 자신 안에서 잡고 계신 성배이시다.

나는 성스런 성배의 티없이 깨끗한 영과 함께 하느님의 자비의 모든 법들을 끌어당기는, 성스런 성배이시다, 그래서 혼들이 이 시간들에 그들의 자유와 그들의 평화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새로운 삶의 원리들과 구속의 원리들을 (물질, 현상의 총칭으로서의) 우주에 가져오시는 성스런 성배이시다.

나는 하느님의 가장 순수한 사랑을 그분(Her)의 동정의 성배 안으로 가져오시는 여인이시다 그래서 혼들이 세상에서 나의 임재에 의해 그것을 인지하게 될 것이다.

나는 땅 위에서 그리스도님의 가장 존귀한 경험을 모든 영들에게 가져오는 나라들을 통해서 여행하시는 겸손하신 성스런 성배이시다.

나는 연민의 정으로 부르짖는 것만큼 많이 마시도록 준다, 그리고 나는 회복의 은사들을 혼들 위에 부어 주고 있다.

모든 것의 시작부터 나는 영적이고 물질적이 아닌 삶을 마음에 품은 성스런 성배이시다.

나의 깨끗한 자궁을 통해 나의 모성적 사랑을 알기 위해서 매일 오고 있으며 열려있는 각 마음 안에 있는 구속하는 영을 내가 불러 일으킨다.

나는 거룩한 언약의 궤의 성스런 성배이시다.

나는 모든 영광과, 사랑과 그리고 신성하고 존귀한 아들에게 옷을 입히는 도구이다.

나는 그리스도님에 의해 주어진 존귀한 신호들을 보호하며 잡고 계신 성배이시다, 그리고 나는 지구적 자의식 위에 그것들을 부어주시는 성배이시다.

성스런 성배 안에 인류에 의해서 경험된 구속의 가장 중요한 기억들을 간직하고 계신다.

나는 그리스도님의 신성한 피에 의해서, 세상을 위하여 숭고한 구속의 거울을 반사하는 신성한 성배이시다, 혼들이 그들의 구속의 순간에 깨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나는 아버지의 긍휼의 문들을 열면서, 자의식 안에 명예회복을 품고 계신 성스런 성배이시다.

나는 지구 위의 모든 마음들 안으로 (물질, 현상의 총칭으로서의) 우주의 은혜들을 매일매일 부어주시는 하느님의 성스런 도구이시다.

나는 내적 평화를 실천해야 할 의무가 있는 창조물들을 위하여 용서의 본질을 잡고 계신 성스런 성배이시다.

오늘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동정의 성스런 성배로서 그분(Her) 자신을 나타내신다, 그래서 마음들의 고통을 경감하는 목적을 위하여 그리고 자의식들의 영적 삶의 부활의 목적을 위해서 혼들은 나의 은혜들의 샘물을 마시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랑하는 자녀들아, 권능의 어머니께서 피규에이라의 마리아의 센타에서 오늘 너희와 동행할 것이다, 그래서 혼들은 내가 온 지구 위에서 무소부재이시고 전지하신 분이시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는 백성들과 나라들 사이에서 오직 일치를 구하기 위하여 오신다, 그 결과 사랑이 승리하게 될 것이고, 악은 평화에 의해서 패배 당하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과달루페의 동정의 이 날에, 너희의 어머니께서 멕시코의 모든 것과 그의 백성 모두를 축복한다, 진심에서 우러난 마음들은 오늘 그들이 받게 될 은혜를 포용하는 사명으로 함께하고 있다.

과달루페의 성소는 오늘 천국의 임재가 주어진다, 그리고 각 혼의 본질 안에서 너희의 주님이신, 그리스도님과 함께 신성한 교제의 확장을 남긴다.

하느님의 어머니의 겸손한 미소와 과달루페의 어머니이시고 백성들의 귀부인이신, 항상 동정녀 마리아님의 겸손한 미소가 모든 얼굴들 위에 오늘 반사되길 바란다.

오늘 아메리카들의 모든 나라들이 하느님의 종의 빛과 하느님께 열중하는 사람의 빛 아래에서 일치 했음을 느끼길 바란다.

평화가 지금 그리고 영원히 각 인간의 마음 안에 성립되게 하소서. 아멘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일체화하시고 너희를 봉헌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코스타리카, 산 호세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의 해방자

코스타리카와 중앙 아메리카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오늘 평화를 선포하는 사명으로 너희와 함께 너희 자신들 안에서 그리고 너희의 중앙 아메리카 사람들 사이에서, 이 모임에 오신 것이다, 그래서 마침내 멈춤이 대립 안에서 성립 될 것이다, 그리고 평화가 지구 위의 이 장소의 나라들 안에서 보여지게 될 것이다.

자비로운 응시로, 사랑의 해방자께서 중앙 아메리카의 그녀의(Her) 자녀들이 용서를 통해서 역사의 마지막 사십(40)년 동안 다른 게릴라 전술에 의해 발생된 상처들이 사라지게 될 것을 희망하신다.

사랑의 해방자이신 귀부인께서 나의 자녀들이 경험해온 잊을 수 없는 징벌과 고통을 멈추기 위하여 중앙 아메리카에 오신 것이다.

그것은 단지 사랑의 해방자이신 귀부인께서 이들 사건들을 통해서 갔어야만 했던 마음들 안에 각인되어 남아 있는 과거의 슬픔의 끝으로 가져오길 원하신 사랑의 그 동기만을 통해서 있는 것이다.

지금, 희망의 응시로, 너희는 천국에서부터 기다려온 도움을 수평선 위에서 볼 것이다, 이것은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와 함께 모여서 회복과 평화의 이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마음의 문을 여는 너희를 발견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백성들과 나라들로서 살아온 이 모든 사건들을 너희의 기억들로부터 추방하는 너희를 필요로 하고 있다.

나는 나의 마음의 무한한 사랑을 통해서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나의 아드님의 이름으로 온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 날에, 너희가 나와 함께 살아오고 일치되어온 모든 것의 자유함으로 우리가 천상의 아버지와 함께 우리의 친자관계를 선언하도록 하자. 그분의 자비와, 박애와 사랑으로, 문들을 열어라 그 결과 너희의 시민의 적들이 영적인 내적 자유를 위한 기회를 받게 될 것이다.

사랑의 해방자이신 귀부인으로서, 나는 너희가 결코 경험해보지 못했던 자의식과 사랑의 상태를 실천하는 것을 배우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마음의 모든 단순함으로, 내가 너희를 가르치는 이유이며, 중앙 아메리카의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끝으로 사건들을 가져오는 것과, 하느님의 은총과 회복 아래에서 영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중앙 아메리카와 멕시코에 나의 방문으로, 선한 마음을 오로지 병들게 한 힘의 역사와 몸부림의 역사를 뒤로 남기고 너희가 확실한 발걸음을 취하게 되길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사람들의 과거에서 떼어내기 위해서 커다란 노력을 하게 될 너희에 대하여 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사랑의 해방자 이시다, 나는 그분(Her)이시다, 너희를 위하여 그분(Her)의 사랑하는 아드님께 순복하셨던 나자렛의 동일한 여인이시다, 인류의 잘못된 낡은-시대의 감옥으로부터 너희의 구원과 너희의 자유가 발생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기를 요청하는 용서의 이 행동은 자비를 발견하는 속으로 너희를 이끌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의 의지와 같은 적수들도 역시 설명할 수 없는 은혜의 가치가 있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아드님께서 가장 나쁜 사람들과 그리고 가장 불완전한 사람들을 부를 것을 나에게 요청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시간들의 마지막에 그들 안에서 그분의 구속적 계획이 기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이것은 사랑을 통해서 그리고 평화를 통해서 꾸밈없이 가능하고, 어떤 것은 너희가 책임을 질 것을 나는 희망한다, 왜냐하면 살아있는 이러한 특성들은 아주 많이 너희의 나라들을 도울 것이다, 그 결과 그들은 인류가 그들에게 책임을 지워온 감금으로부터 자유롭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사랑의 해방자이신 귀부인이라는 것과 내가 너희의 삶들을 위하여 그리고 너희의 사람들을 위해서 최고인 무엇을 그렇게 바라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나는 너희가 거룩한 평화를 실천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사랑의 이름으로,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상 파울로 주, 캄피나스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위대한 사명의 관문에서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영의 더 없는 행복으로, 나는 오늘 나의 평화를 너희에게 부어준다 그래서 완전하고 정복당하지 않는 나의 아드님과의 교재가 너희 안에서 성립될 것이다.

혼들의 구속과 회복의 첫 발걸음들이 있을 그리스도님의 마음의 성스런 묵상의 집 안에 있게 될 그것은 자비롭게 보여질 것이다.

이것은, 자녀들아, 중앙 아메리카와 멕시코에 다가오는 순례에 의해서 많은 혼들이 이득을 갖게 될 새로운 단계의 시작인 것이다.

너희의 천국의 아버지께서 기도와 협력으로 너희를 많이 모으신다, 그래서 너희의 가장 거룩하신 어머니의 계획들이 인간의 존재들의 개척에 의해 위협 받은, 지구의 자연의 왕국들과, 순진한 사회인 사랑하는 이 지역 안에서 성취될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그것을 준비하고 계신다, 기도 안에서, 예배로, 또한 침묵으로, 모든 사람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들인 심연들을 건너 가기 위해서이고 이렇게 다른 이유들 때문에 잃어버렸던 쓰러진 별들은 다시 한번  빛나는 것은, 하느님과 그들의 친자관계를 반듯이 기억하게 하는 것이다.

이 날에, 너희가,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특별히 구속과 평화의 이러한 계획 안에서 나를 돕기 위해서 그들의 마음들을 열었던 이들 자녀들이 천국의 아버지의 마음에 긍정적이고 기뻐하는 대답을 일으키고 있다.

중앙 아메리카와 멕시코에서의 사명은 자의식의 싸움터들 몇몇을 감싸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는 그분의(Her) 빛의 왕국과 함께 들어가실 수 있고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하는 나라들 안으로 그분의(Her) 천사들과 함께 들어가실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렇게,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의 우주를 나의 단순한 손들을 통하여 인류의 자의식 안에서 천 년의 매듭들을 원상복귀 할 것이다.

너희 마음들의 각각은 이 순례에서 너희의 거룩하신 어머니를 동행하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는다, 그것은 너희의 기도들과 함께 있게 되고, 혹은 중앙 아메리카의 나라들을 통해 순례의 어떤 부분에서 너희의 참여로 있게 된다.

그것은 이와 같이, 너희의 지원과 너희의 사랑스런 단체를 통해,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너희를 따르는 존재들을 위하여 자비와 용서의 이러한 일을 가져가는 그녀의(Her) 군사들을 셈하실 수 있을 것이다.

중앙 아메리카에서 사명의 첫 부분이 고통과, 분노의 활동력을 잃게 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특히 인간의 왕국에서 존재하는 학대와, 그리고 더 낮은 자연의 왕국에 존재하는 혹사이다.

이 일은 그들의 나라에서, 그들의 기도의 구룹에서, 마리아님의 센터들에서, 혹은 마리아님의 자녀로서 순례의 영향을 끼치는 일의 내부라 할지라도 이 순례에 참여하는 나의 것인 자녀 각자의 순간부터 가능하게 있을 것이다.

멕시코에서 사명의 두 번째 부분이 정복 이후에, 원주민들 위에서 발생된 고통의 균형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과달루페의 귀부인의 옮겨가심을 통해 순례의 날들 동안 이 원주민들의 고통을 완화 시키는 것은 용서와 연민의 정의 행동을 통하여 실행에 옮겨질 수 있다, 그 결과 이와 같이 신성한 자비가 성립될 것이다.

중앙 아메리카와 멕시코에서 순례의 전 노선은 내부에서 그리고 마리아님의 모든 자녀들에 의해서 그리고 다른 나라들 안에서 기도의 구룹들에 의해 영적으로 떠 받질 수 있다.

그래서 나의 자녀들은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를 동행하는 완전한 순례기간 동안 참여할 수 있다, 나는 자비의 마리아님 TV에 평화의 인사를 보냄으로 중앙 아메리카와 멕시코에서 온 내 자녀들과 함께 형제와 같이 사귀기 위하여 너희를 초대한다, 마리아님 TV는 대중의 행사들 동안 보여지게 될 것이다.

이 부분, 이것은 코스타리카, 니카라구와, 그리고 멕시코에서 신성한 사자분들의 공적인 행사들 동안 참석될 것이고, 사랑의 강한 결속들과 사람들과 그들의 언어들 사이에 형제애의 결속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것은 이렇게, 나의 자녀들아, 각 순례와 마찬가지로 각 기도의 구룹은, 평화를 위한 그들의 인사를 표현하는 순간에, 세상의 나라들 사이에서 연합과 사랑의 상징으로서 과달루페의 동정녀의 형상(image)을 그들과 함께 반듯이 갖게 된다.  분리된 모든 것의 일치이다.

이 부분을 “우리는 마리아님의 성스런 사명으로 그분과 함께 일치한다.”라고 불려질 것이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상 파울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빛의 간청과 너희의 기도들을 일치시켜라 그리고 나로 하여금 모든 것들을 돌보게 하여라.

나의 평화의 계획들과 너희의 열망들을 일치시켜라, 이와 같이하여 너희가 이 인류를 위해서 해야 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될 것이다.

나와 함께, 그리고 내 마음을 통해서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일하여라; 단순한 일들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신성한 사랑을 전달하여라.

너의 영 안에서 나의 열두 개의 천상적 특성들을 통합하여라 그리고 내가 혼들을 위해 지시하는 경로를 따라 줄곧 천상의 어머니를 뒤따르거라.

유산으로써 박애적 사랑과 섬김을 껴안아라, 그렇게 하여 나머지 사람들과 내 마음에 그들 자신들을 주는 모든 사람들을 통해서 너희가 얼마나 많은 신묘함들이 발생하는 지를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내 안에 성스런 성전을 세워라. 하느님 안에서 살지 않는 마음들 안에서 사랑의 결핍과 무관심이 지워지게 되도록, 너의 삶과 너의 마음이 이 시간들에 진실한 경당이 되길 바란다.

너희의 손들로 나와 함께 자비의 망토를 짜자, 그리고 각 행동을 통해서 용서와 긍휼을 필요로 하는 무엇을 회복하여라.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께서 너희의 주변에서 고통스러워 하는 마음들 안에 너희의 교우들의 필요함을 숨겨 놓으셨던 것을 보는 것을 놓치지 말아라.

매일 평화를 위한 나의 계획을 실천하여라; 기쁨과 슬픔 안에서 너희는 나의 주님의 뜻을 볼 것이며 따라서 너희 자신의 십자가를 짐으로서가 아닌, 모든 잘못들에서 해방하는 것으로서 실천하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의 어머니라는 것을 신뢰하여라. 나는 나의 작은 자녀들을 버리지 않으며, 어느 날 너희가 내 아드님께서 행하신 것과 똑같이, 일들을 더욱 겸손하게 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 옆에서 기도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나는 하느님의 마음의 성스런 성전 안에서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한다.

영광으로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 메시지, 제 71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내 마음의 무한한 자비로, 나는 세상에 하느님의 빛을 가져오기 위하여, 땅으로서의 지구의 가장 잃어버린 장소들에 내려온 것이며, 그 신성한 빛은 모든 자의식들과 모든 공간들을 속량할 것이고, 하느님의 강력한 빛은 지표면의 인류가 새로운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그것에서 유익하게 되는 방법을 알게 되도록 모든 시간들과 모든 시대들과, 모든 사실들과 모든 사건들을 구속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의 주님이신 구속자께서 표면적으로는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은 것 같지만 그 나라들은 그들의 행동들과 잘못들의 결과로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땅으로서의 지구의 가장 복잡한 나라들을 방문하는 것이다. 아직도 용서를 받지 못한 잘못들과, 아직도 구속을 받지 못한 행동들은, 최근의 이 시간과 이러한 최종적인 시간 안에 그들의 믿음에 대한 고백을 통하여, 그들의 매일의 기도를 통해서, 높은 곳들과, 무한성과, 우주와 더불어 그들의 정신상태를 통해 비물질적인 교회들을 천국을 향해서 세우는 사람들에 의해, 하느님께 부르짖는 사람들의 기도에 의해서 그것들은 해방되기 시작할 것이다.

오직 나의 자비로운 마음만이 아직도 전환하지 못하고 있거나, 용서를 받지 못한 과거의 잘못들에 대한 증거들이 있는 다른 나라들에서와 마찬가지로 여기 헝가리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쌓을 수 있다.

그러나 나의 의도는 발걸음을 뒤로 돌리는 것이 아니고, 과거나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의도는 사슬로부터, 억압들로부터, 퇴행기의 과정을 뒤따르도록 너희를 만드는 모든 것으로부터, 하느님 안에 있는 평화와 희망을 잃어버리도록 너희를 만드는 모든 것에서 너희를 해방시키는 것이다.

많은 우주의 천사들이 이러한 내면들 안에 어떠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는 있을지라도, 다른 자의식이 아니고, 천사적인 것도 아닌, 오직 하느님의 아들만이, 이 상황에서 책임을 맡으실 수 있으며, 너희의 스승이신 구속자의 재림 전에 땅으로서의 지구의 지옥과 같은 곳들이 최종적으로 닫혀질 수 있도록 그것들을 제거하고 계신다. 최상위이신 하느님의 아들이며, 창조주의 아들이고, 아버지의 오른 편에 계신 분께서 하나의 믿음, 사랑과 긍휼의 그 믿음 안으로 종교들을 일치시키시기 위해 오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동료들아, 여기 헝가리에서 발생하는 모든 것과, 거룩하신 아버지와 함께 루마니아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과, 이 순간의 모든 것은, 믿음, 즉 천상적인 믿음과, 신성하며 비물질적인 믿음을 통해서, 적어도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신성한 창조의 샘을 강요하는 감각과 영적인 이유를 갖고 있다.

하느님께서는 인류를 위한 구원의 수단으로 그분의 아드님을 보내시고, 그 아드님은 해방의 시간과 평화의 시간에 대한 복음을 내적 귀들이 들을 수 있도록 거룩하시고 성스러우신 아버지의 말씀을 알리고 있다.

그러나 맡기고 겸손하며 순복하고 신뢰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우주 안에 있는 무엇이 땅으로서의 지구에 내려올 수 있고 하느님의 사랑의 영에 의해서 용서를 받고 화해되고, 구속된 창조물들로 새로운 에덴을 새로운 나라들로 만드는 것이다.

다음에 있을 신의 자비의 마라톤에 의해서, 너희는 세상의 나라들을 위하여, 특별히 어느 누구도 치유하려고 애써 노력하지 않았고 박애적 사랑을 통해서나 사랑을 통해서 조차도 하지 않은, 내적 상처들을 여전히 깊이 간직하고 있는 나라들을 위해 너희의 기도들을 아버지께 봉헌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메시지는 너희가 너희의 가정들과, 너희의 구룹들과 너희의 일들을 돌볼 뿐만 아니라, 너희는 그들 자신들을 돌보지 않는 사람들과, 그들 자신들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과, 그리고 어둠 속에 남아있어서 빛, 즉 하느님의 그 빛을 보지 못하고 죽는 수 백만의 경우들을 통해, 하느님과 화해하지 않는 사람들을 돌보아야만 한다는 것을 너희 각자 안에서 의식적으로 알게 되어야만 한다.

인류 그 자신이 그의 행위들과 행동으로, 그의 감정들과 생각들로 생성하는 세상의 어둠에게, 나는 종지부를 찍고 싶다. 땅으로서의 지구의 심령적이며 정신적인 면은, 비록 상황들이 매일매일 가속화되어 간다 하더라도, 모두에 의해 모두의 협력을 통해서 변모되어야만 한다.

너희는 결코 평화를 잃어버려서는 안되며, 땅으로서의 지구에 그리스도님의 재림의 계획을 너희가 세우고 있다는 확신을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되는 것이다. 너희는 신성한 보호 안에 있을 수 있도록 내 마음 안에 항상 있어야 하며, 내가 반복해서 너희에게 가져오는 생명의 물에서, 사랑과 쇄신의 샘에서 너희가 마실 수 있도록 모든 사람들을 모으는, 나의 영적인 성전과, 나의 천상의 교회의 강건함 안에 항상 있어야만 한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시들의 세 번째 연속

예수님의 복되신 성심께 드리는 세 번째 혼의 시

주님이시여,
저의 잘못들에도 불구하고
제 마음과 저의 혼이 풍성한 기쁨과 사랑으로,
당신을 섬길 수 있는 은총을 획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시여,
삶의 격세유전들을 극복하도록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당신의 신성과 강력한 빛이
모든 장소들 안에서 빛나게 해 주시옵소서.

저의 발걸음들이 주님이신, 당신에 의하여
복되게 해 주시옵소서.
저에게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시면 제가 당신의 성심 안에 잠기게 될 것이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하여,
제 자신과 세상을 잊게 될 것이옵니다.

유혹들로부터, 당장이라도 닥칠 듯한 미혹들에서
그리고 모든 위험들에서,
저를 멀리 떼어놓으시옵소서, 주님.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당신께서 당신의 고된 몸부림치는 고통의 첫 순간들 동안
나타내셨던 동일한 인내와 같은 침묵을 통해서
제가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을 배우게 해 주시옵소서.

인간적인 풍모가 사라질 수 있도록,
제가 각 형제의 마음 안에서
당신을 인식하도록 애써 노력하게 해 주시옵소서

섬김으로 겸손하게 되며,
기도로 신앙심이 깊어지고,
말에서 진실하며, 어떠한 시험과 창피함 앞에서 단념되도록
저를 가르쳐 주시옵소서.

주님이시여, 당신의 가장 내면적인 보석들을
제 마음 안에 넣어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불완전한 삶을 영원히 변형시켜주시옵소서,
그리하시면 그것이 당신의 것에 대한 모델로서
또한 당신의 구속하시는 일을 위한 도구로서
섬기게 될 것이옵니다.

아멘

나는 너희의 마음들 안에 이와 같은 혼의 말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선생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시들의 세 번째 연속

예수님의 복되신 성심께 드리는 첫 번째 혼의 시

예수님이시여,
저의 자의식 안에 있는 그렇게 많은 은총으로
제가 무엇을 해야하옵니까?
가장 사랑하올, 주님,
차례차례 그것들을 받아들이기에 합당한 자로서
저를 만들어 주시길 당신께 요청하옵니다.

당신의 신묘함들을 아는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저를 위해서.
저의 마음을 작고 겸손하게 만드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제가 그렇게 많은 자비들을 받기에 합당치 않다는 것을
당신께서는 아옵나이다,

당신께서는 갈보리에서 각 발걸음마다
그것을 깊게 하셨던 것처럼,
깊게 사랑하도록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이시여, 용서할 수 없었던 무엇을
어느 누가 사랑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저의 존재에서, 모든 자존심과 모든 교만함을
뽑아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이시여,
각 순간마다, 제가 충분하게 커다란 용기를 가지며
당신 안에서 제 자신을 유지하기 위하여,
제 자신의 느낌들과, 당신과 당신의 진리로부터
저를 분리시키는 저의 가장 단단한 저항들과,
모든 장애물들을 건너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필요하였던 많은 시간들 만큼,
제가 제 자신을 겸손하게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의 개인적인 체념 안에서,
가장 사랑하는 주님이시여,
저에게 항상 유죄선고를 해오고 심하게 꾸짖어온
인간의 조건을 제가 변형할 수 있사옵나이다.

삶의 성스런 해방자이신,
복되신 예수님이시여!
모든 순간마다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저를 만드시옵소서
그리고 저를 당신의 변함없는 뜻에 순종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시면 어떠한 개인적인 힘의 자취가
저의 자의식에서 사라지게 되오며,
이처럼 제가 당신의 커다란 뜻 안에서 살 수 있사옵나이다.

아멘

나는 너희의 마음들 안에서 이 혼의 말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신 분,

너희의 선생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메시지, 포루투칼, 알가르베, 몬치끄에서 제 59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첫 번째 메시지

나와 함께하는 그 존재는 공약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간들을 위한 본질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내가 불가능한 것을 요청하기 위하여 오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줄 수 있는 무엇을 요청하기 위해 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것을 보고 그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천국에서 내 어머니와 똑같이, 오늘 나는 강탈하고 침입하는 저주의 큰 뱀을 내 발로 밟고 있다, 그리고 이처럼 나는 지옥 같은 곳들과, 혼들과 그리고 무엇보다 우선 모든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오늘 나의 일이 포루투칼의 이 같은 평화로움 안에서, 여기에서 시작한다, 왜냐하면 나의 자비가 너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른 시간들에서 발생해온 모든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또한 이 나라 위에 내려오고 있는 모든 은총들에도 불구하고 그렇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결정적인 시간 안에 있고, 이 때에 내 동료들의 각자의 참석은 필수 적인 것이다.

이 때에 세상의 이 부분인, 유럽에서 나의 일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내가 너희에게서 받을 대답이 그것이다, 그러나 또한 다른 장소들에서도 나의 신성한 자비가 앞으로 계속 전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것이다.

지금 시간은 사랑을 위하여 모든 것을 줄 내 동료들에게 오고 있다, 나와 그렇게 비슷하게 되기 위하여, 영 안에서뿐만 아니라 역시 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 나는 악으로부터 인류의 압력을 감소시키고 있으며 나의 무한한 자비의 대양 안에 그들 자신들을 담그도록 혼들을 허용하고 있다.

그것에 들어갈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은 중요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원천이 다가오는 신성한 정의로서 닫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안전하게 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은, 중요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처럼 나는 내 아버지 앞에서 증거를 줄 수 있을 것이며, 그 혼들은 나의 요청들과 나의 명령들에 대답을 하기 때문이다.

포루투칼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역시 나의 신성한 자비의 본질에 반듯이 깨어나야 할 모든 유럽을 위해서도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과 무관심 사이에서 발버둥 치고 있는, 이처럼 매우 첨예한 시간들에 내 자비의 본질에 깨어날 수 있도록, 그것을 반듯이 이해해야 하며 무엇보다 우선 그것을 실천해야만 하는 것이다.

너희가 이 인류의 부분을 형성하면서, 이 행성 위에서인, 여기에 있는 동안 나는 이 같은 자비의 원천의 부분이 되는 너희가 필요한 것이다.

각 행동이나 각자의 느낌이 나의 신성한 자비의 부분이 되기를 바란다.

너희들의 각 봉헌이나 기부가 나의 신성한 자비의 부분이 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여 나의 구속적인 십자가가 다시 한번 대 승리를 할 수 있다.

시간은 이미 여기 있고, 이 순례에 의해서, 인류의 가장 절정의 순간에 들어가고 있으며, 이 때에 그곳에서는 선택해야만 하는 것이 더 이상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뒤따라가야만 하는 하나의 좁은 길만이 있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마음을 향한 좁은 길이고, 이것은 세상에 지칠 줄 모르고 주고 있는 내 마음인 것이다, 그래서 혼들은 아버지이신 그분 자신께서 나의 신의 자의식에 주시고 계신 나의 공로들과 모든 보석들을 위하여 그들 자신들이 일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동료들아, 내가 천국에 있는 것 못지 않게, 내가 너희에게, 사람에게, 혼과 영에게 동일하게 있다는 것을 너희는 알고 있다; 나의 부활된 몸과 나의 온 자의식은 이 시간들로부터 보호받기 위하여 천국에 올라갔다, 그리고 특별히 인류에게 위대란 되돌아옴의 순간을 위한 준비를 위해서 올라갔다.

우리는 그러한 변천과 그런 좁을 길 위에 있으며, 피조물들의 내부에서와 외부에서, 모든 것들이 풀려질 때인, 커다란 순간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러는 동안, 나의 자비의 원천에서 마셔라 그리하여 너희가 정화할 수 있고 너희 자신들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의 행동들이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란다.

너희의 말들이 낮은 진동들이 아닌 지혜로 채워지길 바란다.

너희의 일들이 박애적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길 바란다.

너희의 몸짓들이 빛의 몸짓들이 되길 바라며 너희 자의식과 온 인류의 자의식에 대한 향상의 몸짓들이 되길 바란다; 그래서 내가 되돌아 올 때, 조금 더 너희를 정화할 필요 없이 또는 땅 위에서 조금 더 오랫동안 남아 있을 것을 너희에게 요청할 필요도 없이 변형된 너희를 내가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나와 함께 천국에 되돌아 갈 수 없다.

내가 이 순간에 너희에게 말을 하는 무엇은 상징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내 마음이 발산하는 진실인 것이다.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