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독일, 프랑크프르트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마치 너의 마지막 날이었던 것처럼 매일 네가 살 수 있도록 감사의 영이 너의 마음에 스며들게 하여라, 그리고 아이야, 동일한 그 시간에는, 지난 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라.

독특한 사랑의 학교로서, 모든 창조물 안에 있는 삶을 이해하여라 그리고 형제애와, 일치와 창조주께서 너에게 부여하신 모든 것에 끊임없는 감사를 통해 진실한 사랑을 경험하는 것을 추구하여라.

너의 삶의 각 순간이 너뿐만 아니라, 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변형시키는 것이 되어라.

너의 배움의 과정들로 하여금 사랑을 찾는 방법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게 하고, 다른 사람들이 동일한 실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올바른 좁은 길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너의 실수들도 또한 역할을 하게 하여라.

너의 삶의 모든 것이 발전의 유지 속에 있게 하여라, 그리고 실수들이 너를 혼란스럽게 한다거나 당연한 것이 너를 자만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모든 것이 너의 마음을 향상시키고 너의 존재의 유일한 목적에 너를 가까이 데려갈 수 있게 하여라, 이것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것이고, 그 사랑을 통해서 신의 창조물을 새롭게 하는 것이며, 아버지께 되돌아 오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시작이 모든 생명 안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