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앙골라, 루안다,성녀 엘리사벳 집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환희와 다시 없는 기쁨으로, 나는 다시 한 번 천국에서 왔다. 이 시간은 나의 성심과 너희의 마음들 사이에서의 만남을 오랜 동안 기다려왔다.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는 이제 앙골라의 전역과 아프리카의 전역과 더불어, 여기에 있다.

오늘, 나는 아프리카의 어머니로 왔다. 나는 시대에 두루 걸쳐 낙인이 찍힌 대륙을 위해 온 것이다. 나는 차별을 받아 배척당하고 착취당한 인종을 위해 왔다.

나는 여기에 있고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시다. 다시 한 번, 내가 너희를 위로하고 어머니인 내 팔들로 너희를 안을 수 있도록 내 품으로 오너라.

오늘 나는 은총과, 사랑과 자비로 가득 차서 왔다.

성녀 이사벨의 집의 나의 자녀들과 아프리카의 전역에 약속된 이 은총들을, 오늘 나는 너희의 마음들에 부어서, 무관심과 불처벌과 학대의 무거운 사슬들이 성 미카엘 대천사의 강력한 검의 정확한 타격으로 끊어지도록 하겠다.

나의 자녀들아, 믿음을 갖고 믿어라. 포로생활의 끝이 가까웠다 왜냐하면 내 아드님께서 돌아오실 것이고 그분께서는 그분의 영광으로 먼저 너희를 위해서, 나의 사랑하고 가장 사랑하는 모든 아프리카를 위해 돌아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프리카가 나의 모성적 성심 안에 있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내가 한 때 키베호에 도착했던 것처럼, 나는 앞으로도 계속 올 것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고 너희를 사랑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이시며 아프리카의 어머니

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아이야,

하느님의 사랑이 너에게 제공하는 극복하는 힘과 능력을 절대적으로 믿어라.

너의 가장 깊은 불행들에도 불구하고, 내 아드님의 사랑과 그분의 자비가 너를 또 다른 현실 속으로 둘 수 있음을 믿어라.

네 자신을 극복함으로써, 너는 너의 전 존재의 구속을 실행하는 법을 배우고 하느님의 뜻의 성취를 향해서 인도하게 될 조치들을 취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임을 믿어라.

네 자신을 극복하면서, 인류를 묶고 있는 무거운 사슬들을 날마다 조금씩 더 푼다는 것을 믿어라.

네 자신을 극복함으로써, 내가 땅으로서의 지구상에서 고통이 사라지게 하기 위한 조건을 생성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라.

그러므로, 하느님의 사랑이 너에게 제공한 극복하는 힘과 능력을 절대적으로 믿어라, 왜냐하면 이렇게 하여, 너는 재창조하는 창조물이 될 것이고 내부 상황들이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매일 믿음을 갖고 네 자신을 이겨내어라. 너의 자의식의 두려움들에 의해서 너에게 부과된 한계들을 극복하여라.

인류가 그 스스로를 극복하고, 모두를 위하여 무관심과 냉담함을 단번에 버릴 수 있도록, 이 정화의 시기를 형벌이 아니라, 만물을 새롭게 하고 네 자신을 극복하는 커다란 순간으로 삼아라.

극복의 힘을 믿어라 그리고 너의 자각을 또 다른 상태로, 긍정적인 상태와, 사랑의 우주적 흐름에 두어라.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행성으로서의 지구가 그 자신을 구속할 수 있기 위해서 필요한 성스런 영적 속죄를 받을 수 있도록, 예수님의 부활이 너희를 비추길 바라고 내 아드님의 사랑에 의해 삶들을 변모시키고 마음들을 변형시키는 너희의 자의식들로 이루어지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그리스도님의 성스런 신비들이 너희의 자의식들을 깨우고 고양시키는 계시들이 될 수 있도록 너희 자신을 더 많이 열어라, 왜냐하면 너희가 너희 자신들을 변형시키고 하느님의 열망과 하나가 되는 영 안에서 부활한다면, 행성으로서의 지구도 또한 변형되고 모든 인류는 항상 아버지로부터 나오게 되는 원리들과 속성들을 통해 성스러운 무언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은 변천의 일부이며 삶에서 모든 것이 끝이 있는 것처럼, 이러한 변천에는 끝이 있다는 것을, 오늘 나는 나의 자녀들이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무관심을 버리라는 충동을 주며, 마치 내 아드님께서 각각의 필요성들에 주의를 기울이신 것처럼, 필요성들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한다. 

박애적 사랑의 영 아래에서, 나는 자비로운 마음을 갖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관심을 가져야 하고 구제되어야 하는 모든 것에 예 라고 항상 응답할 수 있는 가능성을 그러한 마음은 갖고 있다, 왜냐하면 이것이 첫 번째 결정적인 발걸음들이 그리스도님의 사랑을 향해서,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는 더 높은 사랑을 향해서 시작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사랑스럽고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구속적인 사순절 동안, 기도와 간구의 겸손한 행동으로, 많은 상황들에서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낭비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가장 고통 받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을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너희의 마음들이 가혹한 행성적인 현실에 민감해지길 바란다.

너희의 의식적인 기도들을 통해, 인간적인 형제애의 그리스도적 영이 세상에서 깨어나길 바란다. 각 인간이 인류를 재건하기 위한 좁은 길에서, 하나의 커다란 보편적인 가족으로서 함께 여행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형제애적이며 박애적 사랑의 느낌이 너희 삶들 안에 깊어지길 요청한다, 그래서 너희가 이 때에, 자의식의 광야를 건너가며 그들 자신의 내면의 현실과의 만남을 실행하는 이들을 통해, 내 아드님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무관심이 너희를 지배하며 모든 인류의 다음 단계들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형제애를 통해서, 너희가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유익함을 위해, 너희의 관념들과 원칙들을 정화할 수 있도록 민감하게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발들은 다가올 최종적 시간의 좁은 길을 가리키고 있다.

어머니로서, 구속의 좁은 길에 머물고자 하는 너희의 열망이 영구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나는 너희를 그리스도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노력한다.

내가 너희를 향해 지시하는 좁은 길의 양쪽에서 줄곧, 너희는 기도의 말씀의 빛을 통해 만나게 되는 크고 깊은 필요성이 충족되어야 할 현재 세상의 현실을 발견할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인류가 갈망하는 것이 아닌,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을 천국에서 끌어당길 것이다.

지금은 세상이 격리되는 것을 통과해 가는 때이다. 이 순환에서 이해되거나 탈출구를 가진 것처럼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 아드님처럼, 지금은 너희가 인류의 무관심과 부당함의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는 것을 도와야 할 때이다.

이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의 기도와, 이 절박한 순간에, 천국들의 왕국의 평화를 너희에게 가져다 줄 기도로만 해결 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나의 자녀들아, 기도의 힘을 잃지 말아라. 따라서, 너희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을 것이며 아버지에 대한 너희의 신뢰는 이 결정적인 시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너희를 이끌 것이다.

기도가 너희를 천국의 선물들을 운반하는 자들로 만들길 바란다.

너희의 혼들이 그리스도님의 재림의 위대한 순간을 기다리며, 천국들의 왕국의 문들에 있을 수 있도록, 너희의 덕행들이 너희의 삶들을 초월하고 정화할 수 있게 너희를 돕길 바란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이미 알고 있듯이, 멀지 않은 미래에, 너희와 함께하는 나의 시간은 끝날 것이다.

나는 너희가 지치지 않고 성스러운 묵주기도를 계속해 줄 것을 요청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기도하지 않는 동안, 서둘러 결정을 내리는 어떤 혼들이 있으며, 그들은 결론들이나 결과들을 측정하지 않기 때문에이다.

내 아드님의 좁은 길에서 그들 자신들의 길을 잃게 하는 것은 이 혼들의 몸부림치는 고통이다.

다른 혼들이 그들의 남은 생애 동안 그들에게 부담이 될 결정을 가지고 앞으로 움직이도록 유혹된 것을 느끼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자녀들아, 너희는 분명하게 결정하는 시대가 지금이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너희는 내 아드님과 함께 있거나 그분과 함께 있지 않다. 우주와 사랑의 주님께서는 그분을 따를 준비가 되어 있는 참된 혼들을 필요로 하신다. 오늘날의 감정으로는 너희가 내 아드님의 구원의 계획을 수행할 것이다 라는, 그것만 가지고 생각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일상의 행동을 봉헌하며 살아라. 그것이 너희의 마음들의 우선 순위로 있었다면, 서두르는 혼들이 그리스도님에게서 떠나기로 결코 결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토록 많은 시험들과 광야들의 이유가, 혼들이 그들의 일상의 봉헌을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것을 그들의 마음들 속에 두지 않고 심지어 그들의 자의식에서 조차도 더 적게 둔다. 시험이 오면, 그들은 지쳐서 그 순간을 지나가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없는 것이다.

혼들은 예수님에 대한 진정한 목마름을 느끼지 않는다. 이와 같이하여, 불확실한 문들이 열리고 혼들은 그것들을 초월하는 것 대신에 그들 자신들의 불행들 속으로 들어간다.

내 아드님을 향한 좁은 길은 용감한 자들과, 아무것도 아닌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을 위해 존재한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께서 침묵하며 계신다. 이 순간 그분의 음성은, 어떠한 메시지도 내실 수 없다. 그분께서는 혼들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그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해야만 하신다. 그것은 정의의 순간이지만, 중립의 순간이기도 하다.

어느 누구도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종료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것은 확증 또는 무관심에 대한 순환이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래서 사랑이 무관심을 추방할 수 있도록, 이 시대의 최종적인 전투가 어렵게 될 것이다.

이 전투에서, 매일의 기도의 힘을 통하여, 세상이 아직 밟지 않은 발걸음을 밟기 위해 필요한 마지막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너희의 혼들과 마음들이 싸우게 될 것이다.

이 전투에서는, 모든 것이 허용될 것이다, 왜냐하면 혼들은 선택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너희의 자유의지가 위태로워질 것이기 때문에, 너희가 경험하게 되는 것은 너희가 선택하는 것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현재의 현실이다.

인류가 여전히 전염병에 의해 마비되어있는 동안, 이 인류 안에서 존재하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혼들은 그들의 자의식으로 가져오고 재고하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

세상의 이 순간이 굽어진 이유는, 인류가 관념들과 행동들을 통해 파괴해온 것을 영적으로 수리하고 재건하기 위해서이다. 이와 같이하여, 우주가 다른 눈들로 너희를 바라 볼 것이고, 더 많은 신성한 자비가 내려와 이 순간을 치유와 구속의 기회로 전환시킬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기도의 학교는 이 순간에 근본적인 기초이다, 왜냐하면 그것을 통해, 너희가 신성한 목적에 더 집중되고 부합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며, 이것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그래서 행성으로서의 지구에 더 많은 형제애와 공정한 행위들이 자리잡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자비 안에서 너희의 불행들이 변형되게 하자.

내 아드님의 피의 영적인 힘이 너희의 자의식들로부터 불결한 것들을 제거하게 하자 그래서 그분의 성심이 너희를 변형시키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공간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불행들은 죄들과, 잘못들과, 무관심에서 축적된 잔류물들이다.

그리스도님의 물의 구속하는 은총이 너희를 씻기고 정화하게 하자, 왜냐하면 새로운 어떤 것이 들어가려면 오래된 것은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 순간에, 너희의 존재와 자의식의 순복의 문에 있다.

내 아드님의 변형시키는 자비로운 충동이 너희의 존재를 구속하게 하고 너희를 새로운 꽃병으로 만들게 하자.

무한한 자비가 너희를 확실하게 봉헌하게 하고 하느님께서 너희의 존재를 위해 갖고 계신 열망 안에서 너희를 전환시키시도록 하자.

나는 너희를 동행하기 위해 너희 곁에 있다. 지금이 자리잡기에 좋은 순간이다.

너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쉬흔 번째 시

평화의 어머니이시고,
위로하시는 어머니시며,
마음들의 수호자시여,
이 행성과 인류를 위해 중보기도 해주소서,
자연의 왕국들을 위해 중보기도 해주소서.

당신의 사랑의 광대함과 힘을
각 혼에게 가져오시옵소서,
그래서, 이 결정적인 시간에,
당신의 자녀들이 혼자 걸어야 하는 좁은 길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며
따라서 당신 아드님의 성심에 이르는 길을
발견할 것이옵니다.

평화의 여왕이시여,
당신의 평화가 각 마음의 내적 우주를 두루 통해
울려 퍼지게 하소서,
모든 인류가 교우들 사이에서
형제관계가 된 것을
그 자신이 느끼게 해주소서.

증오와, 불행과, 부당함과 인신매매가
존재하는 것을 멈추게 해주소서.

마음들이 깨어나,
우리의 강력한 아버지이신,
하느님을 향한 좁은 길을
다시 발견하게 해주소서.

믿음을 통해,
평화의 어머니시여,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당신의 마음의 모성적 광선들에 의해
만져지는 은총을 가질 수 있도록
온 세상에 희망과 내적 치유를 뿌려주소서.

가장 거룩하신 귀부인이시여,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평화의 대사들이 될 수 있도록
저희를 허락하소서.

저희가 당신의 최상의 은총에
합당하게 해주소서.

화해가 성립될 수 있도록
또한 용서가 모든 사람에게
불화와 무관심의 끝을 가져올 수 있도록
모든 삶들이 재건되게 해주소서.

빛의 새들처럼,
저희가 어느 날 천상의 아버지의 거주지들에
돌아가는 방법을 알 때까지,
당신의 것인 각 자녀들이
계속 전진하는 데 필요한 믿음을
발견하게 해주시옵소서.

평화의 여왕이시여,
희망의 어머니시여,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이시여,
이제와 항상, 기다렸던 그리스도님의 재림을 위해
저희를 준비시켜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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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서른 일곱 번째 시

인류에게 조건 없이 지원하시는,
가장 거룩하신 묵주기도의 귀부인이시여.

천상적인 심오한 사랑이시여,
저희가 당신의 섬김과 순복에 대한 신비를
이해하게 해주소서.

저희가 천국의 은총들에
합당하게 될 수 있도록
저희에게 섬김과
순복의 충동을 주소서.

조건 없는 순복의 좁은 길을 따라,
저희의 형제들과 자매들 안에서
살아계신 그리스도님의 얼굴을
저희가 인식할 수 있게 해주소서,
왜냐하면 저희는 사랑으로
또한 저희 삶들의 투명함으로
성장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옵니다.

영원하신 기도의 귀부인이시여,
내적 기도의 계산할 수 없는 가치를 알 수 있도록
저희를 허용하소서.

저희의 믿음의 불꽃이
점화되길 바라오며
저희의 간청들이
아버지의 마음에 올라가길 바라나이다.

저희가 환각이나 무관심 속으로
  떨어지지 않게 해주소서.

이 시간에 섬김과 기도가
필요하다는 다급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저희의 마음들이 열어지게 해주소서.

가장 거룩하신 묵주기도의 귀부인이시여,
당신께서 세상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보시고 느끼시는 것처럼,
저희가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주소서.

하느님의 뜻을 성취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깨달음을
저희에게 가지고 오소서.

현실에 대한 저희의 인식이
확장되게 해주소서,
그래서 저희가 작은 것에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큰 것에,
하느님께 응답하는 놀라운 일에
남아있게 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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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열네 번째 시

우주의 여왕이시여,
하느님의 천상적 지위시여,
평화의 숭고한 향기시여,
저희에게 비워진 겸손한 마음들과,
그들 자신들을 위한 어떠한 것도
원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들과,
하느님의 겸손한 마음에 일치된
가난한 마음들을 주시옵소서.

오 거룩하신 어머니시여,
당신의 아드님께 충실하며,
온순하고 유용한 평화를 만드는 마음들과,
세상의 삶에 흥미가 없는 마음들을
저희에게 주소서.

가장 순결한 동정녀시여,
저희에게 순수하고 변하지 않는 마음들과,
당신의 아드님의 사랑으로 성숙해지는 마음들과,
그리스도님의 진리에 의해서
깨어진 마음들을 주소서.

충실하신 종이시여,
그들 자신들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능력보다는,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영원히 자아를 내어주는
사심 없는 마음들을 저희에게 주소서.

천국의 어머니시여,
감성적인 마음들과, 열린 마음들과,
당신 아드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모든 것에 대한
광대한 감사와 인식할 수 있는 마음들을
저희에게 주소서.

형제애와 일치가 혼들 사이에서
다스릴 수 있도록
변형된 마음으로 저희가 세상 안에서
무관심을 추방하는 것을 돕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아드님께서
이 세상과 모든 인류를 재건하시기 위해,
그분의 빛의 마음으로,
돌아오실 것이옵니다.

당신을 통하여, 신성한 귀부인이시여,
저희의 마음들이 최소한 땅에서
그리스도님의 구속하시는 일의 일부를
나타내게 하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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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열세 번째 시

 

당신에 의해 환각과,
무지와 무관심에서 자유롭게 되며,
저희가 땅에서 그리스도님의 권위 있는 일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가장 거룩하신 진리의 어머니시여,
저희를 실명하게 하는 덮개들을
저희 눈들에서 걷어주소서.

신성한 정의의 귀부인이시여,
저희가 매일 성스런 계명들에
저희 자신들을 헌신할 수 있도록
저희를 이끌어주소서.

지구의 지표면에서 당신 이외에는
하느님의 모범을 순종했던 사람은
아무도 없사옵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당신께 청하옵니다,
향기로운 귀부인이시여,
저희의 삶들이 투명하고,
충실하며 헌신하는 거울들이 될 수 있도록
각각의 신성한 법을 사랑하는
저희를 만드시옵소서.

저희의 감성들이
저희를 혼란스럽게 하지 않도록 해 주시옵소서.

저희가 배움에 따라,
신성한 당신의 모성적 지혜의 선물이
저희 위에 내려올 수 있도록,
삶의 각 순간에서 현실을 볼 수 있는
저희를 만드시옵소서,
왜냐하면 사랑하는 어머니시여,
저희가 그리스도님의 사도들로서
성숙하게 응답 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옵니다.

모든 것에서 자각을 추구하는 충동을
저희에게 주시옵소서.

저희의 응답들이 신성한 계획에
개인적이거나 충동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혜와 분별력에 따른
응답이 되게 해 주소서.

저희가 이제와 항상 성령님에 의해서
인도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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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나라들의 평화를 위한 철야기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벨로 호리죤테, 성스런 천국의 빛의-핵심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오로지 너의 천상의 어머니요 생명의 어머니만이 아니라, 나는 우리의 사랑하는 영광스러운 창조주를 향해 너의 혼의 헌신을 위하여 열심히 욕구를 주는 빛이다.

나는 너의 존재를 깨끗이 하고 정화하며 성화시키는 장미의 향을 가진 향유이다, 그래서 이 시간에, 네가 창조주를 향한 신뢰로 발걸음을 취할 용기를 갖게 된 것이다.

나는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사랑의 본질을 건네주기 위해 땅으로 성육신된 이러한 거울이며, 그 사랑의 본질이 내적 생명을 되찾고 영원히 슬픔과 고통을 제거할 수 있게 한다.

나는 유일하고 반복할 수 없는 꽃이다. 나는 그의 자녀들의 손들에 순복하는 영원한 꽃이다, 그래서 그들이 그것을 응시할 수 있고 그것을 사랑할 수 있으며, 그리하여 각 자녀 안에서 아직 일어나지 못한 이 사랑이, 꽃을 피울 수 있고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과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사람들의 삶들 안에서 사랑의 기적들을 이루고 있다.

나는 폭풍의 밤들 동안 너를 보호하고 삶의 추운 겨울들 동안에 너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는 어머니이다.

나는 네가 나의 팔들 안에 있을 뿐만 아니라, 네가 나의 마음 안에서, 너희의 각자를 위해 맥박치는 심장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나의 가슴 가까이에 너를 두고 있다.

나의 잃어버린 자녀들과 그렇지 않은 자녀들 각자를 위해서, 믿는 사람들이나 불신자들, 의식하고 있거나 무지한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가 이것이다. 나는 나의 평화를 향해서 너희를 데려갈 수 있도록 각자를 위해 있다,  그래서 나의 자녀들아, 나의 평화 안에서, 너희가 하느님 안에서, 그분의 임재 안에서 그리고 그분의 왕국 안에서 살 수 있는 것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나는 조건 없는 어머니이고, 그 어머니는 위로하시는 분이시고 인간의 도덕적 고통을 완화시키는 분이시다.

나에게 오너라, 자녀들아, 왜냐하면 내 안에서 너희가 하느님을 발견할 것이고, 너희의 모든 경험들과 시험들은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그 사랑 앞에서 작게 될 것이며, 이것이 너희를 자유롭게 만들 기 때문이다.

자녀들아, 나는 이해하는 어머니이고 오늘 날의 세상을 위해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병든 인류를 위해서 끊임 없이 기도하는 어머니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온 것이다, 왜냐하면 엄마는 너희를 위해서 어떤 것이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로지 엄마만이 그의 자녀들 각자의 가장 깊은 단계들을 느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

오늘, 세상의 엄마들과, 지표상의 영적인 엄마들이 인류와 그의 커다란 무관심에 대해서 아버지께 부르짖기 위하여 나와 일치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사랑과 삶이 존중되고, 그리하여 연대감이 인간의 마음들 안에 뿌려지게 되며, 그 결과 모든 것이 각 존재의 가장 깊은 구석 안에서 고쳐지고 치유될 수 있는 것이다.

성스런 모성애의 영이 세상의 여인들에게서 사라지지 않게 되도록 엄마들이 오늘 기도하길 바란다, 그래서 엄마가 그녀의 새로 태어난 아기와 이루는 첫 교감이 하느님의 어머니에 의해서 보호받고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 날 인류가 행하고 있는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가정의 삶 안에서 하느님의 보호가 잃지 않게 되고, 그리하여 혼들이 일치와 가족 안에 있는 의미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세상의 엄마들이여, 나와 함께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그리고 이런 방식으로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은 대 승리를 거둘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 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독일, 베를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의 빛이 세상의 나라들의 과거로부터 슬픔과 고통을 뿌리째 뽑아내는 것과 똑같이, 이와 동일한 방법으로,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은 인류에게 자리잡힌 재앙과 혼돈을 예방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자의식이 깨어나는 순간에 그리고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보호하고 돌보는 중요한 순간에 하느님의 자녀들을 부르기 위해 그분의 여성 대변인이시며 사자로서 천국에서 내려와 세상으로 온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회심과 영적인 치유의 열매들이 평화와, 선함과 박애적 사랑이 결여된 인류의 이러한 공간들에서 성립될 수 있도록, 오늘 너희 천국의 어머니께서는 사랑과 열렬한 헌신으로 그분의 아드님의 일을 동행하고 있다.

헤아릴 수 없는 신의 자비를 통해, 자의식의 변화가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진실하게 되도록 하느님께서 회개와 속죄의 시간을 세상에 부여하고 계신다. 어떤 나라들이 경험하고 있는 복지가 인류에 의해서 창조된 시스템이 세상에서 이용되고 개척되고 있는 나라들과 함께 공평하게 공유될 수 있도록 그들의 장소들에서 나라들을 움직여주길 바란다.

그러므로, 자녀들아, 모든 인류 안에서 이런 깨어남이, 변화를 용이하게 할 장소들에 너희 천국의 어머니께서 도달하신 것이다. 따라서, 무관심이 인간의 자의식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며 모든 사람들이 형제애 안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나라들에서 평화를 위한 철야기도 메시지, 이탈리아, 시실리, 팔레르모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시라쿠스의 눈물의 귀부인이시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시실리의 이 사람들을 대한 나의 부르짖음을 가라앉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너희에게 말하기 위해서 이 날에 온 것이며, 나는 이 섬에 있는 죄인들에 대해여 커다란 전환의 순간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눈물의 귀부인으로서 오늘 너희에게 나 자신을 나타낸다, 왜냐하면 나의 눈물을 통해서, 내가 이탈리아의 남쪽 사람들이 아직도 구속을 받아 들이지 않는 이 장소를 위해서 메시지를 남기기 때문이며, 발현들에 의해서 모든 것이 잘되고 그것이 계속 그렇게 될 것이라고 그들이 믿기 때문이다.

너희가 천상의 아버지께 용서를 요청하도록 마음으로 회개하는 시실리의 나의 자녀들을 내가 부르고 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여 그분께서 그분의 신성하고 강력한 정의가 아니라 그분의 자비를 너희에게 수여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모든 사람들의 기도로 시실리의 사람들이 특별한 은총을 얻을 것이며, 이 은총은 또한 내 아드님의 교회의 구성원들 안에서 재발되는 것을 가져올 것이다.

눈물의 귀부인께서 울고 계셨고 또한 사랑이 가장 필요한 그분의 자녀들이 그분께 듣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눈물을 흘리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내가 이탈리아의 남쪽 백성을 위하여 시실리아에 온 것이다.

나는 너희가 너희의 손들 안에 갖고 있다고 믿는 그 권력으로부터 너희를 떼어놓기 위해 온 것이다.

나는 너희의 최종적 회심을 위한 좁은 길로서 나의 모성적 마음을 너희에게 제공하기 위해 온 것이다.

나는 또한 이십 일 세기의 가장 심각한 위기들 중 하나로서, 지중해를 통하여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의 나의 자녀들이 유럽으로 이주하는 것 때문에, 눈물의 귀부인으로서 이탈리아의 남쪽에 온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피난민들에 대한 환대와 사랑의 부재 앞에 눈물의 귀부인께서 또한 모든 유럽사람들의 커다란 무관심 때문에 울고 계신 것이다.

이것은 피난민들을 섬기는 것을 통해서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모든 유럽사람들이 그의 부채들을 전환할 수 있는 은총을 갖게 되는 시간이고 기회인 것이다.

모든 이들의 어머니로서, 나는 가장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과 대립들과 전쟁에서 도망친 사람이 너희의 삶들 안에 첫 번째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형제애로 그리고 너희 자신들로부터 멀리 떨어지는 발걸음에 너희를 부른다. 따라서 너희는 신의 자비를 아는 것을 배울 것이다.

이 시간들의 끝을 위한 연민과 자비가 가장 필요한 나라이기 때문에 성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성체적 기적들에 의해서 이탈리아는 항상 매우 축복을 받아온 것이다.

이 순간에 기도하는 모든 존재들은 신성한 정의 앞에서 중요한 중재자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와 일치된 너희가 하느님께서 원하시고 느끼시는 방식대로, 성취하고자 하는 순례의 모든 중요한 단계들에 협력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헤아릴 수 없는 자비가 땅으로서의 지구의 나라들 위에 내려오도록 우리가 계속 허용하도록 하자.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마리아 쉬마니 몬세라 원장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다시 한번 파티마의 나의 집에서, 세상에 있는 나의 자녀들을 위하여 그렇게 많은 사랑과, 전환과 보호를 쏟아 부어 주었다.

다시 한번 파티마에서, 나의 모성적이며 나의 우주적 사랑으로 너희 혼들을 새롭게 하기 위함인 것이다.

다시 한번 파티마에서, 세상의 모든 나의 자녀들을 환영하는 이 천상적 왕국이, 하느님의 마음의 원천으로부터 빛과 사랑을 받을 것이며 새롭게 다가오는 무엇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오늘 나는 시간들의 끝을 유지하기 위해 봉헌해온 어떤 마음들을 감사함과 사랑으로 관찰하고 있으며, 그들은 진실로 내 아드님을 충실하게 뒤따르고 그들이 이해한 무엇과 그들이 할 수 있다고 믿은 무엇을 넘어서 그분을 섬길 것을 결심하였다.

나는 내 마음에 이러한 나의 것인 자녀들이 있다.

나는 그리스도님의 사랑에 순복하기 위하여 많은 시험들과, 새로운 순환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많은 설명들과, 신뢰할 수 있도록 많은 보안이 여전히 필요한 사람들도 또한 관찰하고 있다.

나는 내 마음에 이러한 나의 것인 자녀들이 있다.

나는 또한 무관심한 사람들과, 오로지 그들 자신들만 생각하는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지지할 수 없고 그것을 파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과, 세상이 그들이 통제할 수 있는 이 장소를 끝낼 것이라고 그렇게 너무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다.

나는 창조의 법을 어기는 것은, 일촉즉발의 방법이 우주적 심판 앞에 그들을 놓을 어떤 것이라는 이해하지 모르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다.

나는 내 마음에 이러한 나의 것인 자녀들이 있다.

나는 은혜와 자비를 조롱하는 사람들과, 그들이 처벌받지 않고 가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주인들이라고 믿고 그들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대적하여 그들의 목소리와 그들의 손들을 들어 올리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다.

모두가 내 마음 안에 있다.

나는 새로운 소식들과, 용서와, 화해와, 잘못들에 대한 속죄를 실천할 마지막 기회를 유럽에 가지고 온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창조물에 대한 변호자로서, 나는 소리를 낼 것이다; 다가오는 순환에서 그리고 너희와 함께 여기에 있는 시간 동안, 나는 용서와 치유를 부르짖는 이 유럽의 땅을 다닐 것이며, 그의 나라들을 다니면서 그의 백성들에게 도달하면, 하느님의 빛과 사랑이 구석구석에 이르게 될 것이다.

너희 마음들이 내 아드님께서 너희에게 건네주실 재능들을 환영하는 너희 존재들을 준비시킬 그리스도적 법규들을 받을 수 있도록 파티마의 왕국과 신의 사자분들의 임재가 세상의 이 부분에 은총과 부흥을 가져갈 것이다.

그러나 오늘 나는 또한 경고와 함께 온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를 직면할 것이며 그것이 무관심이었다는 것과, 환상에 의해서 스스로를 갇히도록 했다는 것을 입증할 것이며 행성으로서의 지구가 그에게 제공하였던 행복을 잃어버렸다, 행성이 고뇌에 몸부림을 치게 되었을 때까지 확대를 당했기 때문에 행성이 잃어버린 것이다.

따라서, 인류는 그의 어리석음 때문에, 그의 교만 때문에 그리고 그의 현명함의 부족 때문에 피눈물을 흘릴 것이다. 오늘 날의 이 인류는 의식적으로 그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그들을 양육하며, 그들을 치유하고 민족의 발전의 위하여, 그들의 미래의 세대들에게 위엄 있고 안전함을 제공해 주는 이 성스런 장소를 붕괴시키고 멸절시키고 있다.

너희의 자녀들과, 너희의 손자들과, 손자의 자녀들이 어디에서 살 것이냐? 너희가 궁금해 본적이 있느냐?

너희가 어디에서 보호하는 장소들 혹은 “벙커”들을 부를 것이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환각적 장소들에 들어갈 수 있겠느냐?

너희가 다른 행성들을 찾을 것이냐? 어느 행성들이냐? 너희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환각적 장소들에 갈 수 있겠느냐?

나의 마음은 아픔과, 슬픔으로 가득 차있고 그렇게 무지한 너희를 보고 있다는 것이 고통스럽다.

자녀들아, 깨어나라!

저울들의 균형을 맞출 시간이 아직은 남아있지만, 지금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

이 혼수상태에서, 너희를 내적으로 또한 외적으로 불균형과 고통을 가득 채울 상태로만 이끌어갈 이러한 꿈으로부터 깨어나라. 이러한 경고를 가지고 오신 너희 천상의 어머니의 음성과 마음에 귀를 기울어라. 더 이상 시간이 없다!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구하여라! 너희 자신들로부터 그것을 보호하여라, 왜냐하면 너희가 반응하지 않는다면, 곧 너희는 평화롭게 있을 수 있는 어떠한 장소도 갖지 못할 것이다.

나의 음성과 젊은이의 목소리에 일치하여라, 그것은 지금 스스로를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그들은 운명을 지키기 위해 그들의 집을 방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너희가 우주적 사랑에 대한 가장 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건네주셨던 이러한 에덴, 즉 이 커다란 집에 대하여 책임을 지도록 너희에게 애원하고, 너희에게 간청하는 나의 마음에 일치하여라.

깨어나라, 자녀들아! 마지막 때에, 깨어나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존재는 언젠가는 너희의 고통과, 너희의 무관심과 너희의 책임 부족의 열매를 바라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고통스럽다.

너희는 항상 겸손함과 감사함으로 높으신 분들을 바라보아야만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변하기 위해 용기를 갖는다면 모든 것은 순식간에 좋은 쪽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를 보호하며 마지막 반사를 향해서 너희를 단호하게 부른다.

오늘 나와 함께 한 것에 감사한다.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이 어려운 시대에,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그리스도님의 목적과 그분의 좁은 길을 성취하지 못한다는 관념과 마찬가지로, 나의 자녀들의 정신 안에 삽입된 생각이다.

이 모든 것은 그의 목적에서 연약한 자의식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고 어지럽힐 수 있는 정신적 혼란을 창조한다.

자의식은 속이 빈 개념들이 기초한 그의 믿음을 일깨우고 그의 관념들을 확고히 하는 것에 의해서 지나갈 수 있는 영적 분리나 저항으로 인하여 이것이 발생한다.

전체적이며 절대적인 순복은, 자의식을 대신해서, 수 년을 통하여 믿었던 모든 것과 이미 성숙한 무엇을 대신하여, 그것이 하느님의 계획과 함께 있거나 또는 그것이 모든 은총들을 받은 뒤에 무관심하게 있는가를 결정할 절정의 순간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정의를 내리는 절정의 순간은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마음 안에 들어가실 수 있었는가 그리고 혼들이 하느님께 포기하고 순복 할 수는 어떤 단계에 있었는가를 명확하게 확증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시리즈 – 이 시간들의 신성한 계시들

베들레헴의 겸손한 동굴에서부터 할례의 성전에 이르기까지 – 2부

베들레헴의 겸손한 동굴에서 자리 잡았던 물리적이고, 내적이며 물질, 현상의 총칭으로서의 우주적 사건들 다음, 몇 일 후, 요셉 성인님과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어린 하느님을 성전에서 보여주시기 위하여 준비하셨다.

지금 이것이 그 시간 동안 땅으로서의 지구에 메시아의 오심을 영적으로 나타내는 무엇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밝히 드러내 보였던 두 번째 신비였다.

그 때에, 베들레헴의 동굴은 그리스도적 빛으로 스며들었었고 채워졌었으며 어린 왕께서 신성한 특성들과 맡겨진 법규들에 의해서 지나가셨던 각 장소 안에서는, 고대 히브리 사람들의 가신상들로서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동일한 방법이나 혹은 다른 방법으로, 베들레헴에서 예수님의 탄생에 관하여 참여하게 되었고 알게 되었던 것이다; 그들은 자의식의 변형에 이르기까지 그들을 데리고 왔었던 영적 욕구들을 받았다.

이스라엘의 아이가 태어났었던 몇 일 후, 요셉 성인님께서 준비들을 이미 하셨고 기도들을 마치셨다 그래서 그분께서는 또한 성전 안에서 정결례라 불리는 과정을 통해 지나 가시게 되었다.

요셉 성인님께서 가장 거룩하신 마리아님과 그분의 팔들 안에 작은 아이와 함께 모여 성전 안으로 도착하셨다 그러나 모세의 요청들에 따른 법에 따라, 어린 아이의 할례의 과정 동안, 시몬이라 불리는 겸손한 사제를 통하여 기대하지 않았던 사실이 밝히 드러났다.

이 현명하게 접촉된 존재는 메시아의 오심과 선지자들의 예언들의 달성을 기다려왔던 땅 위의 많은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다.

성전 안에서 어린 아이를 보여주는 순간에 그리고 할례 후에, 시몬은 거룩한 성령님의 신성한 불에 의해 감화되었고, 하느님의 어머니께 예언을 공유하였고 알려주었으며, 고통의 칼이 그분의 심장을 찌를 것이다 라고 그분께 말하였다. 그리고 즉시 그는 땅 위에 그리스도님의 도래에 관한 예언들 중 하나를 암송하였다.

할례의 성전은 하느님의 계획에 따른 어린 왕의 완전한 봉헌을 확정하였던 장소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인류 안에서 저질러진 모든 잘못들에 대한 영적인 보상과 속죄로서 어린 왕의 봉헌으로 실천하셨던 영적인 희생의 장소이었던 것이다.

성전에서 예수님의 존재의 그 순간부터, 이스라엘의 성스런 백성의 연속성을 압박하면서, 땅으로서의 지구를 복종시켰고 교정을 기대하지 않고 응징하였던, 악의 제국의 추락이 시작되었던 것이다.

성전에 어린 예수님의 도착과 또한 요셉 성인님과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의 동행은, 아주 같은 시간에 커다랗고 신성한 중재가 전개되었고, 이 같이 매우 어린 아이가, 이후에 사람이 되신 분께서 모든 그분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위한 사랑을 위해서 주셨던, 모든 조건 없는 삶에서와 마찬가지로, 땅 위에 그리스도님의 현존을 통해서, 사람들과 모든 인간의 퇴보의 타락의 끝에 데리고 온 한 사람을 나타내셨다.

성전에서 정결례의 행동은 완전하지만 침묵하는 계획에 대한 또 다른 단계를 지나갔음을 의미하였으며, 그것은 하느님 그분 자신께서 그분의 가장 사랑하시는 아드님을 통해서 앞으로 전진하셨다는 의미인 것이다.

성전에서 어린 왕의 드리심을 통해서, 천사적이며 대 천사적인 중재가 그 시간의 모든 인류의 혼들 안에서 직접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줄곧 자아-파괴와 그의 야망의 힘에 대한 그의 과정으로부터 멀리 이동하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였던 것이었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예수님께서 땅 위에 성육신 하셨던 이후부터 줄곧, 하느님의 어머니의 요청에 의해, 천사적이며 대 천사적인 존재들은, 가장 높은 영적 도구들과 가장 순수하고 티없이 깨끗한 광선들을 사용하였다, 그래서 땅 위의 영들은 구속의 첫 발걸음들을 실천하게 된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여전히 새로 태어난 존재이신, 어린 왕께서 땅으로서의 지구의 영적 조건을 교정하였던, 어떤 신성한 법들을 적용하셨으나, 동시에 그것은 위대한 원천과, 본질들이 놓여있는 장소들인 내적 세상들 사이에서 관계된 영적인 교제의 관문들을 열어 놓으셨던 것이었다.

모든 물질 현상의 총칭으로서의 우주의 움직임들은 성 가정과 천사적 중재의 현존에 의해 수행되었고, 그 때에 더욱 중요하였던, 인간의 자의식 위에 있는 악의 힘들의 전진을 중지시키셨다.

교정을 기대하지 않는 응징으로서, 이 같이 모든 상반되는 흐름들은,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그리스도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실 때까지, 발생하였던 전체의 승리를 나타내야만 했었다.

이와 같이하여, 행성으로서의 지구와 인류는 사랑-지혜의 강력한 전압에 의해 변화되었고 구속되었던 것이다.

천국과 땅 사이에서 성취되었던 동맹은 원수의 대규모의 계획들을 파괴하였고 극복하였다. 그러나 지금, 이와 같은 현재의 시간에, 그리스도님의 재림에 앞서, 인류는 예수님의 탄생의 그것과 아주 비슷한 움직임 안에 있으며, 각 인간의 존재 안에서의 운동은 사랑으로 극복하고 빼어나며, 무관심을 초월하는 은총을 갖게 될 것이다, 그 결과 그리스도께서 모든 마음들 안에서 다시 한번 대 승리를 하시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특별발현 메시지, 프랑스, 알타 사보아, 아르샴프스의 공통체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가 세상에 내려올 때

하느님의 은총이 세상에 내려올 때, 나의 자녀들아, 너희 팔들과 마음들을 열어라 그리고 그것을 무시하지 말아라.

주님의 자비들을 감사함으로 받아라, 왜냐하면 그분께서 이 시간에 마음들을 평화롭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들을 변형시키기 위하여 그분의 사자분들을 보내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주님의 자비가 정의(공정, 처벌)의 시간 전에 온다, 그래서 새로운 순환과 새로운 시간에 마음들을 준비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땅 위에서 발생하기 위하여 오게 될 사건들에 관계없이, 활기찬 그들의 믿음을 어떻게 보존하는지를 알아라.

하느님의 자비가 용서하는 것과, 평화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섬기기 위하여, 그분의 자녀들에게 평화의 목적으로 마음들을 일치시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하여 그들 위에 내려오고 있다, 그래서 이 세상에 균형이 있고, 그렇게 하여 사랑이 있는 것이다.

하느님의 자비가 그분의 자녀들에 관해서 결정짓는 것을 돕기 위하여, 속임수로부터 그들을 이동시키기 위하여 또한 깊은 무지의 시간에 그들의 마음 안에서 지혜의 은총을 깨우기 위하여, 그분의 사자분들의 현존과 더불어 땅으로서의 지구 위에 내려온다.

나의 자녀들아,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를 받기 위하여, 그분께서 너희에게 수여하신 무엇 앞에서, 관념들 없이, 터무니 없는 생각들 없이 단순한 마음으로 있어야 하지만, 마음에 공간을 내주면서 잠시 동안 고요한 정신으로 있어야만 한다. 

하느님의 자비가 세상에 내려오며 사람 위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자연의 왕국들 위에 내려온다.

그리고 이러한 자비가 끊이지 않게 하기 위하여, 모든 목마른 창조물들이 이와 같이 헤아릴 수 없고 무한한 원천에서 마시는 것을 허용하면서, 너희는 기도를 해야만 하며, 너희는 부르짖어야 하고, 땅 위의 삶을 위하여 새로운 기회를 요청하면서, 너희는 하느님 앞에서 너희 마음들을 순복해야만 한다. 

하느님의 자비가 세상 위에 내려오며 서로를 보고 곧 알아보는 마음들을 가르치고, 한 분이신 아버지의 자녀들인 형제들을 가르치며, 일치 안에서 너희의 주 하느님을 섬기기 위해서, 너희의 종교나, 인종 혹은 문화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느님의 자비는 너희를 진실하게 만들며, 이 같은 진실 안에서 너희의 마음들이 땅 위에서 표현하는 것이 뚜렷하게 다름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일치될 수 있는 것이다

하느님의 자비가 너희 안에서 평화의 목적을 깨우는 존재들 위에 내려온다, 그래서 너희는 모든 종류의 생명에게 존경과, 이해와, 자아-내줌과 이기심 없는 섬김을 통하여 땅에서 평화를 마련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 안에 있도록 그리고 영원하신 하느님의 마음 안에 있도록 너희를 가르치면서, 옛사람을 순복시키며, 하느님의 자비가 너희 혼과, 영들과, 마음들 위에서와 마찬가지로, 모든 존재들 위에 내려온다, 그래서 하느님 안에 계신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일치 안에서 변형될 것이다.

정의의 시간 전에 세상 위에 내려오는, 이 같은 무한한 자비를 받기 위하여, 나의 자녀들아, 자비를 위해서 아버지께 기도하고 부르짖어라, 섬기고 너희의 행동들에서 자비를 가져오면서, 과거에 잘못을 저질러온 사람들이며 너희 마음들의 사람들인, 너희의 뒤따르는 존재들의 잘못들을 용서하여라, 그래서 이 세상이 자비를 받기에 가치가 있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은 사람들의 마음에 쓸모가 있다.

은총들이 땅으로서의 지구 위에 내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으며, 하느님의 마음에서 자비가 샘솟다.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알아라, 어떻게 부르짖어야 하는지를 알아라, 자비를 어떻게 받고 어떻게 줘야 하는지를 알아라. 이처럼 모든 것은 하느님의 목적에 의하여 달성될 것이며, 세상은 평화의 방향으로 더 큰 세상에 도달할 것이다.

나는 나와 함께 기도하는 너희를 축복한다, 그래서 이 세상이 자비를 받는다.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미국, 플로리다, 오를란도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혼들이 이 세상의 잠과 더불어 잠을 잘 때, 모든 진리에 그들의 눈들을 닫고 그들의 영들은 환각과 지구적 대재앙의 모든 작용에 쉽게 영향을 받게 된다. 이것 때문에, 오늘 날 깊고 영원한 잠 속으로 그들을 빠지게 하는 원인이 된 눈가리개를 그들의 눈들에서 제거하기 위해서 나의 자녀들 앞에서 나의 손들은 들어 올려진다.

나는 타성으로부터 너희를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며 종종 인식하지 않고 너희가 실천해야 하는 이유인, 예의에 대한 삶의 태만으로부터 너희를 벗어나게 하기 위하여 오는 것이다.

물질의 세상에서, 즐거움과 인간의 능력으로 물질적 지배에 너희의 삶들의 목표들을 놓으면서, 항상 너희를 더 열망하게 만드는 자만심과 자존심로부터 너희를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내가 오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여기에서 살고 있는 너희의 사람들은 나라의 자의식 안에 깊게 뿌리내린 어떤 것을 치유하기 위하여 이 나라로 이끌려졌다; 마음이-느끼는 방법으로, 열정으로, 헌신적 사랑으로 그리고 신의 목적 안에서 너희를 유지시켜주는 단순함으로 하느님께 더 열려 있는 사람들로부터 가져오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이 시간들에 여기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원수가 너희를 불러낸 잘못된 경향들을 극복하는 사명을 갖는 것이다, 이처럼 이 나라 안 여기에서 신의 목적을 다시 성립하는 것은, 반듯이 변화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것이며 인류에게 있어서 퇴보가 아닌 것이다.

신의 사자분들이 여기에 오고 계신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깨어나야 할 순간이 오고 있다는 것을 너희에게 경고하시기 위해서이다, 왜냐하면 모든 잘못된 아성들이 무너질 것이기 때문이고, 환상의 기초들은 신의 정의의 힘에 의해서 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내적 성전이 믿음에 의해서 건설되고 지탱되지 않는다면, 너희는 영 안에서 모든 약한 것들이 추락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이 세상에서 너희 자신의 삶을 재건축할 방법을 가지지 못할 것이다.

이 나라는, 자녀들아, 보여질 시험에 살도록 선택되고 있다, 하느님의 면전에서, 힘도 없고 소유권들도 없으며, 그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혼들은 혼돈되고 그들의 가치들은 뒤집혀지고 있다. 그들이 이 세상에서 살기 위하여 가지고 온 탐구는 물질적 정복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녀들아, 그것은 너희가 여기에서 살기 위해서 가지고 온 쾌락과 힘의 경험이 아닌 것이었다.

만약 너희가 너희 자신에 대해서 신의 의지에 대항하여 너희 삶들의 모두를 몸부림치며 소비하고, 오로지 이 세상의 환상들에 집중한다면, 너희는 여기에서 무엇을 취하려 하느냐? 조건 없는 경험과 그리스도적 사랑으로 너희는 무엇을 실천해 왔느냐? 그리스도님의 실례로부터 너희는 무엇을 닮아왔느냐? 너희는 신의 현존을 어떻게 경험했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들의 어떤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고 있느냐? 혹은 이 세상에서, 너희 자신을 위하여 너희는 너희의 무지함 때문에 매장 돼야 할 어떤 것을 확실하게 정복하였느냐?

나의 자녀들아, 인류는 이 시간들의 위급함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진실한 신의 목적으로부터 매우 멀리 떨어져 있다. 너희는 진실한 사랑에 흥미가 없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에 대해서 흥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외부의 힘과 물건들을 너희에게 가져오는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세상에서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의 많은 고통의 결과로 인하여 너희 자신의 이익을 얻는다면 그것은 너희에게 큰 문제인 것이다. 너희의 안락한 삶은 옛 시대의 불균형의 결과인 것으로서 너희에게 큰 문제로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소수를 부유하게 만들고 불균형한 사람들로 인하여 물질과 영으로 고통을 받는 많은 나의 자녀들을 가난하게 만드는 것이다.

자녀들아, 나는 적어도 너희의 삶들의 의미에 반영하는 것을 너희에게 갖게 하고 싶다; 그것은 너희가 이 세상에서 무엇인가에 대하여 적어도 너희 자신들이 질문하는 것이다; 너희가 사는 모든 것으로 너희가 그것 안에서 또한 너희 자신 안에서 무엇으로 건설하고 있는가? 매일 너희의 혼들을 무엇으로 채우고 있는가? 그리고 너희가 어떻게 해서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는가? 이다.

나는 기도의 단순한 경험 안으로 너희를 초대하기 위해서 오고 있다, 너희 자신들뿐만 아니라, 온 지구를 위해서이다. 나는 어떠한 생명, 어떠한 자연의 왕국들을 내포한 자의식을 가진 너희와 너희의 가장 멀리 떨어진 형제들과 자매들 모두를 초대하기 위하여 온다, 그리고 이와 같이, 너희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과, 세상에는 많은 고통을 받는 사람들과 너희의 도움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처럼, 지금까지 발생해온 무엇에 균형을 가져오기 위하여 너희가 인류로서 실천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조잡한 기쁨과 지속적인 주의 산만을 버리게 될 것이다.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고통의 완화를 받게 될 것이고 하느님으로부터 희망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자녀들아, 너희의 삶들 안에 신성함을 갖게 하기 위함이고, 좀더 정확히 말하면 물질적인 목적인 것이다. 이 세상은 정확한 시작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여라, 그것은 혼들의 발전을 정의하는 유치원이다. 여기에서 너희는 사랑하는 것과 섬기는 것과, 포기하는 것과 신의 계획의 부분을 인식하는 것을 반듯이 배워야만 한다.

나는 이 나라를 바라보 있고 나는 나의 많은 자녀들이 마음이 어지럽혀진 것을 발견한다. 처음에 그리스도님께 그들 자신들을 맡겼던 사람들이 하느님께서 달성하신 희생과 포기를 통해서 그것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 필요하게 된 무엇을 아버지로부터 받은 사람이 그의 뒤따르는 존재에게 그것을 주는 것에 의해서 그것이 있다는 것을 그들이 잊어버려 왔다. 사랑하는 것을 배우고 있는 사람은 그 자신을 비우는 것을 통해서 그것이 있다는 것을 그들은 잊어버려 왔다; 그것은 다른 것들(차이점들)을 수용하는 것을 통해서 있으며 그것은 변형되기 위한 가능성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은혜들에 대한 마지막 시간이다 라는 것을 내가 너희에게 상기시키기 위하여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것은 믿음의 일깨움을 위한 시간이다, 왜냐하면 오직 믿음 안에서 너희의 힘은 존재하기 때문이다.

나는 겸허하게 너희의 눈들을 열도록 요청한다, 그것은 너희가 기도하는 것이고, 그것은 너희가 섬기는 것이며 너희는 분명히 깨어나야만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나라의 시험이 일촉즉발이기 때문이고, 그것이 너희 앞에 즉시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께 응답하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두려움이 필요치 않다, 또한 그분께로부터 멀리 떨어진 사람들은 단순하게 깨어나야만 한다.

나는 너희에게 경고하며, 나는 너희에게 길을 보여준다, 또한 나는 너희에게 나의 축복들과 은총들을 준다, 그래서 너희는 걷게 될 것이다. 너희의 발걸음들을 취하여라.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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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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