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2일, 토요일

Mensajes semanale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발들은 다가올 최종적 시간의 좁은 길을 가리키고 있다.

어머니로서, 구속의 좁은 길에 머물고자 하는 너희의 열망이 영구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나는 너희를 그리스도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노력한다.

내가 너희를 향해 지시하는 좁은 길의 양쪽에서 줄곧, 너희는 기도의 말씀의 빛을 통해 만나게 되는 크고 깊은 필요성이 충족되어야 할 현재 세상의 현실을 발견할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인류가 갈망하는 것이 아닌,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을 천국에서 끌어당길 것이다.

지금은 세상이 격리되는 것을 통과해 가는 때이다. 이 순환에서 이해되거나 탈출구를 가진 것처럼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 아드님처럼, 지금은 너희가 인류의 무관심과 부당함의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는 것을 도와야 할 때이다.

이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의 기도와, 이 절박한 순간에, 천국들의 왕국의 평화를 너희에게 가져다 줄 기도로만 해결 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나의 자녀들아, 기도의 힘을 잃지 말아라. 따라서, 너희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을 것이며 아버지에 대한 너희의 신뢰는 이 결정적인 시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너희를 이끌 것이다.

기도가 너희를 천국의 선물들을 운반하는 자들로 만들길 바란다.

너희의 혼들이 그리스도님의 재림의 위대한 순간을 기다리며, 천국들의 왕국의 문들에 있을 수 있도록, 너희의 덕행들이 너희의 삶들을 초월하고 정화할 수 있게 너희를 돕길 바란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