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9일, 토요일

Mensajes semanale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자녀들아,

내 아드님이신 예수님 곁에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매일 감사를 드려라, 왜냐하면 세상의 많은 혼들이 그렇게 하지 않거나, 그들이 그분의 말씀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각 기도하는 마음이 봉헌할 수 있는 다양한 순복과 희생으로 그분을 섬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리스도님께서 너희를 부르신 것에 감사를 드려라.

내 아드님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것에 감사를 드려라, 왜냐하면 너희의 자의식들이 이 시대의 환각과 신기루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성체 안에 계신 내 아드님을 묵상하고 경배할 수 있는 것에 감사를 드려라.

매일 너희가 믿음의 성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감사를 드려라.

너희가 구속주의 마음으로 인해 사랑을 받고 감사하게 되기 때문에 감사를 드려라. 따라서, 나의 자녀들인 너희의 삶들이 거룩함과 구속의 모범이 되고 간증이 될 것이다.

너희가 주님의 발자취들을 따를 수 있도록, 나는 너희 자신의 십자가를 껴안고 그것을 짊어질 수 있게 하기 위해 너희를 초대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진정으로 너희 자신들을 바칠 때이다. 인류의 이 중요한 순간에 신의 사랑이 통치할 수 있도록 봉사와 사도직으로 너희 자신들을 세상에 바칠 때이다.

너희의 감사 안에 모든 문들을 여는 열쇠가 놓여 있다.

너희의 노력 안에 너희의 혼들을 위한 자유가 놓여 있다.

자아-내줌 안에 너희 삶들의 거룩함이 놓여 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노력하는 것이나 자아-내줌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바라신다, 왜냐하면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를 돕기 위해 항상 거기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