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5일, 금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열세 번째 시

 

당신에 의해 환각과,
무지와 무관심에서 자유롭게 되며,
저희가 땅에서 그리스도님의 권위 있는 일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가장 거룩하신 진리의 어머니시여,
저희를 실명하게 하는 덮개들을
저희 눈들에서 걷어주소서.

신성한 정의의 귀부인이시여,
저희가 매일 성스런 계명들에
저희 자신들을 헌신할 수 있도록
저희를 이끌어주소서.

지구의 지표면에서 당신 이외에는
하나님의 모범을 순종했던 사람은
아무도 없사옵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당신께 청하옵니다,
향기로운 귀부인이시여,
저희의 삶들이 투명하고,
충실하며 헌신하는 거울들이 될 수 있도록
각각의 신성한 법을 사랑하는
저희를 만드시옵소서.

저희의 감성들이
저희를 혼란스럽게 하지 않도록 해 주시옵소서.

저희가 배움에 따라,
신성한 당신의 모성적 지혜의 선물이
저희 위에 내려올 수 있도록,
삶의 각 순간에서 현실을 볼 수 있는
저희를 만드시옵소서,
왜냐하면 사랑하는 어머니시여,
희가 그리스도님의 사도들로서
성숙하게 응답 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옵니다.

모든 것에서 자각을 추구하는 충동을
저희에게 주시옵소서.

저희의 응답들이 신성한 계획에
개인적이거나 충동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혜와 분별력에 따른
응답이 되게 해 주소서.

저희가 이제와 항상 성령님에 의해서
인도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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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