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9일, 일요일

Mensajes semanale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이 특별한 영적인 날에, 세 분의 성심들께서 이 인류와 행성의 구속을 위하여 사랑으로 함께 모였다; 그리고 각자의 성심은 모든 인류의 자의식들에게 특별한 충동을 발산하고 보낸다.

이것이 성심들의 새로운 순환이고, 이 순환은 인류에게 마지막 교육과 경고들을 가지고 올 것이다, 그래서 우리와 함께 일하고 섬기면서 몇 년이 흐른 뒤에, 그리스도님의 사도들은 최종적으로 유용하게 준비되고, 여러 가지 상황들과 원인들에서 구제될 이 혼들처럼, 역시 영의 좁은 길에서 깨어날 자의식들을 받게 될, 구원의 섬들의 유지와 즉각적인 지원으로 전진해야 한다는 것을 의식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성심들의 메시지가 존재하는 이 순환은 매일의 실행으로 실천되어야 한다, 그래서 지도층의 메시지들이 간직한 영적인 특성들과 열쇠들이 활성화되고 커다란 지구적인 필요함의 섬김에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인류가 그의 마지막이며 가장 첨예한 정화의 단계에 다가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는 시간이며, 이뤄지고, 체험되거나 실행되는 모든 것은 자연의 왕국들과 가장 잃어버린 혼들의 고통의 완화에 기여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