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동정녀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망토 아래에서, 나는 오늘 인류가 혼란스러워 하고 길을 잃으며, 사랑과 진실과 정의보다는, 오히려 편협함과 폭력이 만연하는, 이 2023년에, 하느님의 마음에 심각한 상처를 입혔던, 지구행성의 가장 시급한 원인들을 붙잡고 있다.

나의 망토 아래에서, 보라 지도층이 주의를 기울이는 각각의 상황들을, 비록 그러한 상황들이 또한 긴박감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말이다.

보라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과, 가족들과 도움을 구하는 자들의 부르짖음을.

보라, 자녀들아, 인류와 지구행성 전체의 절실한 필요성을.

오늘, 너희가 기도로, 더욱이 간청으로 나와 함께 그것을 묵상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에게 이것을 보여 주기 위해 여기에 왔다, 왜냐하면 세상은 즉각적인 해결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마음뿐만 아니라, 모든 지도층의 마음들 안에서도 매 순간과 각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나는 나의 망토 아래에서 긴급한 원인들의 하나하나를 붙잡으러 왔다, 왜냐하면 세상과 인류가 탈출구를 발견할 수 없고, 더 이상 평화와 조화의 경로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아, 상황의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마무리하고 있는 중인 한 해 동안 기도해온 모든 사람들은, 하느님의 어머니와 함께, 울부짖고 도움을 구하는 혼들의 원인들 중 하나하나를 지지해 왔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이신, 아버지께서 그분의 거룩한 천사들을 다시 한 번 이 땅에 보내시어, 그분의 군대들과 그분의 모든 명령들을 통해서, 인간의 형제애와 공동선을 위해 필수적으로 기초적인 것들인, 충성심과, 일치와 이해의 가치들을 잃어가고 있는, 인류를 그들이 도울 수 있도록 하신 이유이다.

나의 자녀들아, 일상생활과 시대들을 두루 통해 헌신된 참된 기도하는 존재들은, 인류의 이 첨예한 순간에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참여하시는 모든 일에, 하느님의 어머니를 크게 도왔다는 것을 너희가 알기를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더 큰 사랑과, 더 큰 정의와 희망의 새해가 시작될 수 있도록, 2023년의 마지막 날의 문들 앞에, 여기에 있다, 왜냐하면 혼들과, 민족들과 국가들은 더 이상 계속해서 율법을 어기면 안 되고,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주실 수 있는 진리와 지혜로부터 그들 자신들을 멀리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국과 땅 사이의 이러한 연합이 모든 순간과 모든 필요성에 따라 다시 성립될 수 있도록, 지금은 끊어지고 있는 중인 다리를 지탱하기 위한 때이고 시간이다.

너희나 너희의 형제자매들 안에서 사랑이 사라지는 것을 허용하지 말아라.

우주의 왕이시고, 내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분께서 너희를 사랑하셨고 지금도 사랑하시는 것처럼, 나는 서로 사랑하라고 다시 한 번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다른 길은 없다, 왜냐하면 세상에 있는 나의 자녀들 가운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본질을 잃어버려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명과 모든 창조물의 본질인, 이러한 사랑의 본질은 하느님에게서 그들 자신들을 멀리한 마음들과,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복음을 듣기 위해 닫혀 있거나 열려 있지 않은 마음들 속에 다시 나타나야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믿음을 잃어버려왔기 때문이고, 왜냐하면 그들은 사랑을 잃어버려왔기 때문이며, 왜냐하면 그들은 희망을 잃어버려왔기 때문이다.

2023년의 마지막 날인, 내일 12월, 31일에, 나는 다시 한번 간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더 높은 우주를 잊지 말라고 내면의 세계들에 있는 혼들에게 요청한다.

큰 자비가 필요하다. 혼들은 은혜가 필요하고 그들은 사랑을 회복하고, 곧 오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나야 할 필요가 있다.

자녀들아, 나는 내일 다시 한 번 새로운 것을 알리는 아우로라로, 생명과 쇄신을 가져오는 새벽으로, 그리스도님의 강림을 알리는 하느님의 숨결로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삼위일체의 신성한 잉태의 어머니 축일에는, 하느님의 제단들이 열릴 것이다, 왜냐하면 천사들이 마음들의 봉헌물들과, 무엇보다도 더 높은 목표와, 더 높은 선과, 더 높은 목적을 위해 제공될, 성체성사의 봉헌물들을 환영하기 위해 그들의 문들을 열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님의 재림을 예고하는, 2024년은 세상에서, 특히 가장 무고한 이들과 가족들에게 더 큰 자비와 평화와, 더 큰 형제애와 정의의 해가 되길 바란다.

보라 불가능한 원인들의 어머니이자 귀인이시며, 너희의 변호자이시고, 혼들과 하느님 사이의 중재자이시며, 고통받는 이들의 위로이시고,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시며, 가족들의 피난처이시고, 하느님 정의의 거울이신 분을.

모두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 나는 여기에 있고 나는 너희 어머니이고, 멈추지 않고 쉬지 않는 어머니이며, 평화의 여왕이다.

나는 이 위기의 시대에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나의 축복은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있다. 나의 축복은 봉사자들에게 있지만, 죄인들에게도 있다. 내 아드님께서는 온 세상의 구원을 원하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주간의 메시지들
동정녀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벨로 호리죤테에서 브라질리아에 이르는 여정 중에,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는 요셉 성인님의 순결한 성심이 수행하실, 성스런 임무를 동행하기 위해, 그리고 또한 브라질리아의 혼들을 통해, 내 아드님께서 브라질 전체에 제공하실, 가장 중요한 영적이며 내적인 도움을 위해 그분과 매우 일치될 수 있도록 천상적인 측면들에서 이미 브라질리아에서 순례 중에 계신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마찬가지로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도 너희를 부르신 것은, 너희가 어디에 있든지 브라질의 평화를 위한 기도를 통해, 너희도 이 다음 순례의 단계에서 모든 신성과 함께 동행할, 내적인 순례를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빛과 사랑, 무엇보다도 소망이 필요한 혼들이 더 많이 찾아와 브라질리아에서 봉헌될, 따뜻하고 헌신적인 기도모임들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은 장소들에서 우리의 사랑의 부르심을 전파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지금부터, 너희의 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께서는 너희와 동행하시며, 앞으로, 나는 세워질 모든 것에 대해 미리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앙골라, 루안다,성녀 엘리사벳 집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환희와 다시 없는 기쁨으로, 나는 다시 한 번 천국에서 왔다. 이 시간은 나의 성심과 너희의 마음들 사이에서의 만남을 오랜 동안 기다려왔다.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는 이제 앙골라의 전역과 아프리카의 전역과 더불어, 여기에 있다.

오늘, 나는 아프리카의 어머니로 왔다. 나는 시대에 두루 걸쳐 낙인이 찍힌 대륙을 위해 온 것이다. 나는 차별을 받아 배척당하고 착취당한 인종을 위해 왔다.

나는 여기에 있고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시다. 다시 한 번, 내가 너희를 위로하고 어머니인 내 팔들로 너희를 안을 수 있도록 내 품으로 오너라.

오늘 나는 은총과, 사랑과 자비로 가득 차서 왔다.

성녀 이사벨의 집의 나의 자녀들과 아프리카의 전역에 약속된 이 은총들을, 오늘 나는 너희의 마음들에 부어서, 무관심과 불처벌과 학대의 무거운 사슬들이 성 미카엘 대천사의 강력한 검의 정확한 타격으로 끊어지도록 하겠다.

나의 자녀들아, 믿음을 갖고 믿어라. 포로생활의 끝이 가까웠다 왜냐하면 내 아드님께서 돌아오실 것이고 그분께서는 그분의 영광으로 먼저 너희를 위해서, 나의 사랑하고 가장 사랑하는 모든 아프리카를 위해 돌아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프리카가 나의 모성적 성심 안에 있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내가 한 때 키베호에 도착했던 것처럼, 나는 앞으로도 계속 올 것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고 너희를 사랑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이시며 아프리카의 어머니

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포루투칼, 나자레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특별한 날에, 100회의 자비의 기도모임들의 순환이 거행되고, 그것은 나의 자녀들 각자가 예수님의 성심 안에 그들의 시선을 둘 수 있는 그들 각자에 대한 나의 바램이다. 그러므로 신의 자비의 승리의 이 날에, 모든 혼들과, 특별히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치유하며 어떻게 빛이 감동을 주고 축복하는지를 보아라.

기도하는 그리스도님의 군사들로서, 너희의 깃발들을 들고 빛의 큰 군대처럼 주님의 제단의 중심을 향하여 걸어가거라,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각 마음의 봉헌물이 구속주의 발치 아래 놓여지게 하여, 너희의 내면의 서약들이 새롭게 되도록 하고, 지난 100회의 신의 자비의 만남들에서와 같이, 너희가 하느님의 자비의 내려옴을 묵상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 나는 또한 내 자녀들의 각자에게 처음으로 자비와 접촉한 순간을 기억할 수 있도록 너희를 초대하고, 이러한 자비가 너희의 삶을 회심의 증거로 삼았던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두루 걸쳐 지속되었던 찬양과 기도들의 아름다운 모든 순간을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잠시 동안, 하느님의 뜻이 너희 안에서 성취된 것을 보아라.

오늘, 선과 평화가 대 승리할 수 있도록 성스런 쇄신의 영과 내 아드님의 측량할 수 없는 자비가 상처받은 땅을 계속 치유하기를 바란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아이들아,

마음의 기도와 사랑의 행위를 통해, 날마다 너희 자신들 안에 하느님을 위한 굳건한 내적 공간을 건설하여라.

이 순간에, 안전한 탈출구를 찾을 수 있는 다른 좁은 길은 없다. 사랑의 내적 울타리를 구축해야만 너희가 하느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너희를 창조하신 한 분이신, 그분께서 너희 안에서 사시게 되는 것을 허용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믿음과, 기도와, 사랑으로 강화된 내면의 세계가 없다면, 혼들은 이 알려지지 않은 시대를 직면하는 데 필요한 수단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도록, 이 인류가 존재하고 있는 창조자 우주의 일부로서, 나는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그러므로, 너희를 사랑하고 온 인류가 잘되기를 바라는 어머니로서, 이것이 마음 안에서 하느님을 발견하는 좁은 길임을 모든 사람에게 선포한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신성한 계획의 수호자들과 청지기들 


1. 순종에 대한 생각을 하기도 전에, 즉시 순종하는 사람들이다. 

2. 신성한 뜻에 고착된 사람들이고, 그들의 차원에서, 그것을 실천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다. 

3. 그들 자신들로부터, 성스런 신비를 보호하는 사람들이다. 

4. 비록 그들이 미지의 것을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자발적으로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5. 자신을 항구적으로 내어줌을 통해서 겸손을 고백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6. 언젠가는 진리를 실천하기 위해 그들의 헌신의 정도 안에서 투명하게 살 수 있도록 매일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7. 그들의 교우들 안에 있는 최고의 영적인 결과들을 향해 정열적으로 열망하는 사람들이다. 

8. 언젠가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실수를 통하여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사람들이다. 

9. 그들이 그들 자신들을 위해서 정한 규칙들과 내면의 규범들을 어기지 않는 사람들이다. 

10. 인류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것을 당연히 여기지만, 인간의 조건을 초월하기 위해 날마다 일하는 사람들이다. 

11. 오류를 고칠 수 없다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무한한 자비를 신뢰하는 사람들이다. 

12. 언젠가는 신성한 결정들에 따라 살기 위해서 그들의 결정들에 대한 통제력을 잃는 것을 열망하는 사람들이다. 

13. 비록 그들이 교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할지라도, 그것을 존중하고 그것을 자신의 일부로 만드는 사람들이다. 

14.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세 분의 인성들로 현존하시는, 한 하느님 안에 존재하는 권능과 영광을 인식하는 사람들이다. 

15. 다른 사람들을 잊지 않는 사람들이다. 

16. 다른 사람들에게 자비롭게 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그들 자신들에게 자비롭게 되는 법을 배우는 사람들이다. 

17. 더 이상 그들 자신들을 정당화하지 않고, 항상 그들 자신들을 유용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다. 

18. 그들 자신들을 뛰어넘어 하느님의 계획을 이해하는 사람들이다. 

19. 정의를 실천하지만, 먼저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20. 모든 사람과 연대하는 사람들이다. 

21. 무엇보다도, 불평 없이, 그들의 의무를 다하는 사람들이다. 

22. 물러서지 않고, 항상 전진하는 자들이다. 

23. 형제애를 촉진하고 잉태하는 사람들이다. 

24. 그들 자신들 안에서 무관심과 협력의 부족을 근절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나의 얼굴을 땅에 대고, 이 슬프고 고통에 몸부림치는 행성을 위해서, 전체적인 사제적 자의식으로 간청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녀들과 함께, 나는 그들의 혼들이 계속해서 빛과, 사랑과, 헤아릴 수 없는 자비의 다리들이 되어, 가장 도움이 필요한 혼들을 통해 내 아드님의 마음에 도달할 수 있기를 간청한다. 

혼들이 떠날 수 없고 사람들이 그들의 자유를 잃어버린 감옥들처럼, 국가들이 더 이상 되지 않도록, 나는 이 행성적 상황을 위해 나의 얼굴을 땅에 대고 하느님께 간구한다. 

나는 아버지께 세상의 나의 자녀들이 매일 더 그들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고, 현재의 행성적 상황을 따르고 협력하게 되는 것을 요청한다. 따라서 나의 원수가 통치하기 위하여 사람들의 불확실성과 낙담을 사용하는 것을 멈추게 될 것이다. 

나는 매일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이 거룩한 묵주기도를 성실히 기도하는 것을 잊지말라고 부탁한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여, 내가 너희를 돕고 내가 신선한 물병을 가지고 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가 이 미지의 행성적 사막을 계속 횡단할 수 있는 내적 강인함을 갖게 되는 것이다. 

매일 믿음을 위해 부르짖어라. 내 아드님의 모범과 간증이 되어라. 

지금은 알려지지 않은 영적 임무들을 위해서 준비된 그리스도님의 군사들을 위한 때이다, 왜냐하면 그 필요성이 너무 크고, 준비되지 않은 많은 마음들은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내 아드님의 사도들의 때이고, 너희의 성숙함의 때이며, 그리스도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너희의 행동하는 때이다. 

내 아드님의 사도들은 인류의 가장 절정에 달하는 순간에 그분의 도래를 준비할 사람들이다. 

이 시대의 도전에 직면할 수 있는 열린 마음으로 단호한 사도들이 되어라. 

나는 사도들의 어머니로서, 내 아드님께서 너희 각자에게 기대하시는 책임감들을 맡도록 너희를 이끌 이 사다리 위에서 한 걸음 더 올라갈 것을 너희에게 요청한다. 

자녀들아, 나는 물질적 책임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의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시는 내 아드님을 돕기 위하여 그분에게 영적인 헌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 십자가의 무게가 너희의 스승이신 그리스도님과 함께, 줄곧 그것을 옮길 수 있는 마음 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이 때에, 내 아드님의 사도들이 확인되며 또한 그들 스스로를 정의하기를 바란다. 

많은 필요가 있지만, 그것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를 받을 혼들의 필요함이다. 

마지막 때의 사도들이 그들에게 상응하지 않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기 위해 열려 있기를 바란다. 그리스도님의 각 사도가 하느님의 사랑의 우주를 그들 자신들 안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내 아드님의 절대적인 순복의 신비가 온 세상에 드러날 수 있도록, 그들이 사랑과 자비의 행위로 그렇게 하길 바란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아드님 안에서 굳건해지거라. 그분께서는 그분의 계획을 성취하는데 필요한 응답을 너희 각자의 마음에서 기대하고 계신다.

세계적인 전염병으로 인해 지금 세상이 겪고 있는 이 멈춤에서, 시간의 유익함을 취하고 재고할 수 있도록, 나는 나의 자녀들인 너희를 초대한다. 따라서, 너희는 예수님의 성심에 너희의 삶들을 봉헌하는 발걸음들을 계속해서 취하는 충동을 갖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에게 해당되는 부분을 택하여 그것을 잘하고, 매 순간 사랑과 자비를 표현하여라.

너희가 달성하기 위해 왔던 천상의 아버지와 영적 약속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너희의 혼들에게 주어라.

착각하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오늘날 인류가 겪고 있는 불확실한 좁은 길들을 따라 줄곧 믿음의 불꽃이 너희에게 길을 안내하길 바란다.

너희가 받은 은총을 인식하고 이 때에 내 아드님을 섬기는 것이 나타내는 의미를 소중히 여겨라.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평범하고 진부한 경험들로 너희 삶들을 버릴 시간이 더 이상 없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해야 하는 주된 이유에 대해서, 이해와 열린 마음을 통하여 너희의 자의식을 높여라.

고통스럽고 노예화된 마음들 안에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 수 있는 이 때에 너희를 모으는 유일한 진리, 그 진리가 곧 내 아드님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은총을 너희가 잃지 않기를 나는 간절히 바라고 있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랑은 무관심과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 소수의 마음들만이 민감해져 있는 동안, 대다수는 무심하게 있고, 무지가 그들을 감싸고 있다.

사랑은 자의식의 깨어남 속으로 진실을 생략한 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노력한다. 반면에, 무관심은 인간의 정신에 스며들어 현실에서 사랑을 분리시키는 눈에 띄지 않는 독과 같다.

그것은 끝이 없는 투쟁이지만, 모든 것은 인간의 존재가 남아 있기 위해 결정한 자의식의 상태에 달려 있을 것이다.

이 미묘한 전투에서, 모든 것이 허용되며, 더 나아가 마음들은 인간의 자의식을 실명하게 만드는 무관심에 의해 갇혀지지 않고 민감해질 수 있도록 내면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투쟁은 인류가 진화할 것인지 아니면 정체될 것인지를 다음 순환에서 분명히 나타낼 것이다. 모든 도구들과 경고들이 주어졌다.

신의 은총은 조금도 노력하지 않아도 사람들을 계속 양육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다. 그러나 시간과 응답은 지금이다. 따라서 내 아드님께서 예전에 말한 것이 다시 성취될 것이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오만함과, 교만함과, 겸손의 부족이 너의 자의식 속에서 사라지게 하자, 그래서 커다란 날이 올 때, 아무것도 너를 놀라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내가 너희의 기도들을 들을 수 있는 곳이 내 마음의 침묵 안이다.

이 순간, 내 마음 안에 나의 모든 자녀들이 있는 것은, 행성으로서의 지구와 인류의 상황 때문뿐만 아니라, 지금이 그리스도이신 내 아드님의 재림을 준비할 때이기 때문이다.

나는 평화와 치유와 화해의 메시지를 가지고 너희들을 만나러 왔다. 세상은 아직 천국들의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나는 내 아드님의 평화를 향해, 하느님과의 영적 교제를 향해서 지치지 않고 그것들을 가지고 나의 자녀들에게 온다. 이러한 실행으로 인해, 혼들은 새롭게 될 것이며 앞으로 나아갈 내적 힘을 찾을 것이다.

비록 내가 이 때에 물러나는 중이라도, 나의 자녀들아, 나의 존재는 너희 마음들과 삶들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 안에서 나와 함께 나눈 모든 순간과, 내가 너희에게 사랑과 용서에 대해 가르친 모든 기회를 지켜봐야 한다.

나는 사랑과 용서가 마음들을 하나로 묶고 삶들을 화해시키며 평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항상 너희들을 이 좁은 길로 데려가고 싶다.

이 날 나의 뒤에서, 나는 너희가 너희 자신들 안에서 발견하는 것을 열망해야 할 우주, 즉 하느님의 사랑의 우주와, 항상 그 자신을 새롭게 하는 사랑, 결코 죽지 않는 사랑, 불멸의 사랑, 그러한 사랑을 가져온다.

내 아드님께서 그분의 고통스럽고 힘든 수난을 겪으시면서, 그분의 탄생과 그분의 승천 때까지, 그분께서 지상으로 갖고 왔던 것이 바로 이 하느님의 우주에 대한 사랑인 것이다.

이러한 대 승리의 사랑으로, 나의 자녀들아, 항상 예 라고 말하는 사랑, 무조건적이고 살아 있으며 하느님의 계획을 납득하고 이해하는 사랑을 나는 너희에게서 보기를 원한다.

그분의 사역은 하느님의 사랑에 속한 여러 측면들 중 하나를 나타내고 있고, 이것이 살아 있으며 결코 죽지 않는 이유이다. 그것은 혁신과, 자의식의 변화와, 평화에 대한 충동을 항상 주는 일이다; 이와 같이하여, 더 많은 마음이 치유될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내 아드님이신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임재와 그분의 성사들을 통해 너희에게 가져다 주는 이 사랑의 강함과 힘을 멀리서도 느낄 것이다.

오늘 나는 특별하고 다정한 방식으로, 너희가 너희의 불행들과 불완전함들을 나의 발 앞에 둘 수 있도록, 그리고 하느님께서 처음부터 현재까지 줄곧 너희 안에서 마음에 품으셨던 모든 것과, 오직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진실만 너희 안에 남아 있을 수 있도록, 나는 너희에게 나의 빛으로 기름을 붓고 있다.

오늘 나는 창조물을 통하여 또한 자연을 통해서 하느님의 사랑의 아름다움을 나의 자녀들과 나누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 자신들을 새롭게 하고 이 순간에, 나의 은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하여라.

오늘 나는 이 말들을 이렇게 제공한다, 왜냐하면 내가 항상 느끼고 인식해왔던 특별한 장소와, 특별한 환대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도전이 전에 있었던 것 보다 더 클 것임을 알면서 나의 단순함과 겸손으로 살 수 있도록 나는 너희들을 계속 초대한다, 그러나 기도로 너희가 계속해서 너희 자신들을 강화하고 하느님의 계획을 성취하기 위해, 나는 나의 마음과 내 삶의 침묵 속에서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나의 첫 번째 소망은 나의 원죄 없는 성심의 승리가 너희의 삶들 속에 있고, 그 다음에 너희의 형제 자매들의 삶들 속에 있는 것이다.

하느님의 어머니의 사랑의 승리가 모든 혼들의 구속으로 구체화될 이 순간을 계속 열망하여라.

나의 메시지와 나의 말에 대한 증인이 되어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버지의 종이 과거에 그것을 실천했던 것처럼, 그분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너희를 인도하고 항상 너희를 성숙시킬 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한 간증이 되어라.

오늘, 나는 자카란다의 이 신성한 나무 뿌리에 있는 과달루페의 동정녀 성모 마리아의 이미지를 봉헌 할뿐만 아니라, 나는 마리아의 공동체에서 나의 부름을 촉진하고 환영할 이 수도원도 봉헌한다.

따라서,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 마리안 센터는 하느님께서 그분의 은총을 통해 그 안에 쌓아 놓으신 모든 빛으로 빛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인식하는 마음과, 섬기는 마음과, 무조건적인 마음과, 평화를 선포하고 지칠 줄 모르는 것을 느끼는 마음의 공동체이어야 한다.

이와 같이하여, 마리아의 공동체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로서 여기에서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오늘 날 여기에 없는 사람들도 내 마음 안에 있을 수 있는 것이다. 내 마음은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모성적인 집이다. 나는 그들 각각을 위한 특별한 장소를 갖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제공하고 부여할 수 있는 것이 내 마음이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그분의 신실하고 지칠 줄 모르는 영원한 종을 통해 여기에 계신다는 증거이다.

천국과 땅에 계신 신성하신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들 속에서 당신 자신을 영원케 하시며 사시는 분이시고, 매일 하느님과 나의 것인 자녀들로, 나의 원죄 없는 성심의 자녀들로, 생명의 자녀들로, 나의 자녀들 모두가 구속에 이르는 합당한 자녀들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나의 사랑으로 성취될 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은혜와 힘을 오늘 여기에 있는 그들에게 부여하시는 분이시다.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시여, 당신의 빛이 이 순간에 그 자신을 나타내고, 마음들이 영원히 당신의 사랑의 피난처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당신의 평화가 그들을 품어주시옵소서. 아멘.

단순함과 엄숙함으로,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나는 파티마의 가장 거룩한 묵주기도의 동정녀 마리아가 마리아의 공동체에 속한 그분의 자녀들과 모든 공동체들의 자녀들을 위해 조용히 일할 수 있는, 이 장소 여기에 겸손한 기도의 경당을 원한다, 그래서 이 경당을 통해, 봉헌의 에너지와 원리가 하느님께 순복하겠다고 봉헌한 마음들 속에 살아있을 수 있는 것이다.

이 겸손한 기도의 경당을 통해, 나는 내 아드님의 제자들을 거룩하게 할 것이다. 그것은 세상의 모든 종교적 질서들을 대신하여 하느님의 어머니와 이 질서에 대해 감사하는 경당이 될 것이다.

내 마음은 항상 너희를 하느님께로 인도할 것이다.

고맙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서른 아홉 번째 시

어머니,
이 날에, 저희가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자비로 채워질 수 있도록,
저희는 당신의 팔들 안에
머무르고 싶나이다.

가장 순진 무고한 자녀들이
당신의 신성한 연민으로 지탱될 수 있도록,
오늘 날 당신의 팔들 안에 있는
위험에 처해 있는 그들처럼
저희가 되고 싶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께
그들을 인도할 빛의 좁은 길을
그들이 다시 발견하는 은총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가 당신의 보호 아래에 있는
안전한 장소에서 있기 위해
다시 태어나고 싶나이다.

어머니,
다른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해
그들의 몸을 파는 세상의 남녀들이
안전하게 될 수 있고,
동시에, 어둠을 버릴 수 있는
출구를 볼 수 있도록,
당신의 팔들 안에 있는 그들처럼
저희가 되고 싶나이다.

어머니,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하고
그들의 가족들에 의해 버려진 노인들이
당신의 따스함과
내적으로 그들을 치유할
애정 어린 사랑을
받을 가치가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오늘 날 당신의 팔들 안에 있는 그들처럼
저희가 되고 싶나이다.

어머니,
모든 난민들과
그들의 나라들에서 추방된 사람들이
그들의 삶들을 다시 출발할 수 있고
이 결정적인 시간에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당신의 팔들 안에 있는 그들처럼
저희가 되고 싶나이다.

어머니,
땅으로서의 자의식이 고통에서 완화되고
그가 외롭다고 더 이상 느끼지 않도록,
오늘 날 당신의 팔들 안에 있는
행성으로서의 지구처럼
저희가 되고 싶나이다.

어머니,
당신께서 조건 없이 저희를 사랑하신 것처럼,
오늘 날에, 저희가 더욱 더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을
배우고 싶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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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아홉 번째 시

지혜의 출입구이신, 어머니시여,
이 시대를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저희의 존재를 완전하게 줄 수 있는
자아의 비움 속에서
저희에게 영감을 주시옵소서.

저희의 섬김을 위한 조건들이나
형태들이 없게 해 주소서.

저희가 날마다,
사랑으로 일들을 하게 하시옵고,
아무 것도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저희가 당신의 아드님의 신성하고
헤아릴 수 없는 영성의 모든 특성들로
그분을 닮을 수 있도록
애써 노력하게 하시옵소서.

천사들의 귀부인이시여,
당신의 마음의 부르심을 뒤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보호하소서.

저희의 어려움들과
정신적 충격들이 사라질 수 있도록
당신의 빛과 치유의 망토로
저희를 감싸주시옵소서,
왜냐하면 저희가 열망하는 모든 것은
당신의 모성적인 사랑의 팔들 안에
있는 것이기 때문이옵니다.

저희가 더 이상 계속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지 않다고 저희가 느낄 때,
평화의 동정녀시여,
저희를 위로해 주소서.

각 교육에서, 극복할 수 있고
포기 할 수 있는 기회를 볼 수 있도록
저희를 만드시옵소서.

사랑하는 어머니시여,
저희로 하여금 질병과,
외로움이나 종말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아드님께서
인류를 위한 사랑으로 하셨던 것처럼,
당신의 조건 없는 영 아래에서
저희가 사심 없이 순복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저희를 후원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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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네 번째 시

 

가장 아름다운 하느님의 장미시여,
창조된 모든 것에서
저희가 당신의 순수함을 인식할 수 있고
저희의 마음과 삶이
당신의 근원적 순수함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소서.

아버지의 공경하올 꽃이시여,
하느님께서 그분의 아드님을 통해,
저희 안에 쌓아두신 아름다움과 사랑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대 천사 가브리엘에게 예 라고 대답하심으로써
당신의 모든 존재와 당신의 삶을 봉헌하셨던,
사랑하는 어머니시여, 당신처럼,
저희가 저희 혼들의 봉헌을 향해
발걸음들을 용감히 취할 수 있게 해 주소서.

땅 위의, 여기에서 모든 것을 뛰어넘어,
저희의 존재에 대한 이유와 목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저희를 가르쳐주소서.

저희의 아버지이신, 하느님과 주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것처럼
어느 날 저희가 그분을 사랑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진실로 존재하는 것에 저희의 자의식을 깨워주소서,
그리고 저희의 불완전한 마음들을
성전에 봉헌하시면서,
그분께서 저희 안에 거주하실 수 있도록
말씀해 주소서.

거룩하시고 겸손하신 동정녀 마리아님이시여,
저희는 당신께 감사를 드리옵니다.
당신의 사랑과 긍휼의 거울을
저희 위에 비추시는 것을 멈추지 마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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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전 세계적인 유행병이 세상에서 끝마칠 수 있도록, 평화 안에서 거룩한 묵주기도를 계속해서 기도할 것을 너희에게 요청하기 위해 내가 온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상황에 의해 가장 영향을 받았던 혼들과 사회에서 소외됨과 빈곤 속에서 사는 혼들이 이 마지막 때의 시간에 구원이 필요한 것처럼, 신의 섭리로부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분의 빛의 군대들이 이러한 상황에 개입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어느 때보다도 더욱 믿음과 신뢰를 잃지 말라고 나는 너희에게 요청한다.

이러한 것이 인류의 존재들 사이에서 연대의식과 형제애에 속한 순환이다. 그것은 상황들에 있어서 동등하게 실행하고 비축하는 것 없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는 순간이다, 왜냐하면 이 시대의 끝에서 혼들 사이에서의 연대의식과 형제애는 이 시대의 정화를 통과해 가는 온 민족을 허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으로, 그들 자신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비축한 사람들은, 어느 날 그들에게 이것이 결핍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자의식을 갖고 이 모든 것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너희를 부른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들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특별한 메시지들
성모님의 특별 메시지, 아르헨티나, 멘도자에서, 인류의 치유와 향상을 위한 음악의 만남에 즈음하여,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하느님께서 지표면의 인류를 창조하실 것을 생각하셨을 때, 그분께서는 인간의 존재의 전 생애 동안 출현할 수 있는 완전한 계획과, 대 규모의 계획을 생각하셨다.

이 계획은 인간의 존재 스스로가 실행했던 오류들과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효하다.

그것은 사랑과 용서의 실제 경험에 넓게 근거한 계획이다.

모든 인간의 존재들은 많은 경험들을 한 후에 용서 받게 될 것을 그 계획이 예측하였고, 인간의 존재는 그의 자의식의 영역 안에서 자아-용서가 필요하다, 그래서 저질러진 잘못들로부터 자유를 또한 모든 죄악으로부터 자유를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존재의 삶을 일치시키고 달성시키는 것을 인도하는 이러한 특징은, 매일의 삶 속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메시지를 가져오시기 위해 이 인류 안에서 성육신하실 것을 마다하지 않으신 신성한 그리스도님의 자의식이다. 이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님의 순복을 통해 깊어졌다.

이러한 계획은 비록 이것이 이 순환에서 얻어질 수 없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모든 인류 안에서 여전히 나타내어 달성되고 있으며, 영적 지도층께서 이 우주적 계획을 어떤 방법으로 나타내는 약속을 한 혼들과 자의식들의 구룹을 통해 이 사랑의 계획을 구체화하고 충동을 주고 계신 것이다.

오늘 우리는 하느님의 계획들 중 하나의 실례와, 오늘의 특별한 음악의 만남으로 대표될 실례 앞에 있으며, 이것은 가장 상징적인 문화들과 고대의 뿌리들 중 하나를 비출 것이다: 하느님의 계획의 일부인 아프리카의 문화도 역시 충돌과 퇴폐의 기간을 살았고, 오늘 형제애와 형제 관계의 영 아래에서, 모든 창조물들이 필요한 사랑과 용서로 이와 같은 내적 체험을 얻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오늘 봉헌될 음악의 만남은 천상의 문들을 열 것이다, 그래서 가장 사랑하는 아프리카가 상징적이고 성스런 민족으로서 예전에 그것을 구성했던 원래의 특성들과 가치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각 찬양자와 악기 연주자의 사랑스럽고 충실한 순복으로, 영적인 지도층께서는 나의 자녀들이 아프리카에서 체험했던 모든 원리들을 땅으로서의 지구를 향해서 가져오실 것이다.

이것이 모든 법들과 배경을 벗어난 이익을 위하여 인신 매매와 그들의 백성을 팔아서 생겼던 슬픈 경험들과 정신적 충격의 결과를 살은 아프리카에서 온 나의 것인 각 자녀의 혼을 유익하게 할 것이다.

오늘의 음악의 만남은 아프리카에, 그의 영적인 자의식의 재통합과 예전에 물질적인 우주와 영적인 우주 사이에서 다리가 될 사명을 가졌던 이 민족의 기원을 형성했던 모체를 부여할 것이다.

오늘 이루어질 봉헌으로, 신성한 우주들이 자발적인 기쁨과 사랑스런 앙골라의 합창의 봉헌을 통해 중보기도를 할 것이다, 신께서는, 처음으로 고대의 영적인 자유와 상처받은 마음들의 치유를 부여하실 방법을 발견하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오늘의 음악의 만남의 봉헌을 통해서 가능하다.

모두가 아프리카의 일부로 느끼길 바라며, 모두가 천상의 아버지께서 예전에 창조하셨던 뿌리들을 발견하길 바란다, 그래서 평등과 일치의 가치들 안에서 모든 그분의 자녀들이 행복하게 될 것이다.

사랑과 신성한 임재의 가장 깊은 중심에서, 나는 앙골라의 나의 자녀들의 합창과, 창조부터 이 부름에 이르기까지 초교파적으로 응답해온 것에 감사한다.

치유가 모든 인류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 모두에게 가장 아름다운 음악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아마죠나스, 마나우스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가장 사랑하는 아마죤을 위한 너희의 기도들이 이 존귀한 대 규모의 계획을 위해서, 인간의 자의식의 응답과 봉헌을 창조주께 드리기 위해 그분의 발치에 쌓여진 빛의 꽃들과 같다고 오늘 너희에게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의 봉헌물들과 동행하고 있고, 나는 나의 마음 안에서 사랑으로 그것들을 받은 다음, 은총들과 치유들로서 그것들을 인류 위에 부어줄 수 있다.

이와 같이하여, 사랑하는 자녀들아, 영적이고, 정신적이며 물질적인 모든 필요함들이 제공되기 시작하고, 혼들은 깨달음과 깨어남의 기회를 갖는다.

그러므로, 마음에서 태어난 기도의 강력한 효과를 보아라, 신성한 계획의 다른 단계들에서 그것의 성취를 부여하고 허용하는 기도인 것이다.

오늘 날의 아마죤은 나의 자녀들과, 낮은 왕국들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자연을 회복하고 고통을 완화하는 것을 항상 추구하는 사람들의 빛과 사랑에 의해서 다시 한번 매료된 것이다, 그래서 어느 날 지표면의 파괴적인 인간의 존재가, 자연이 존재하지 않고는, 그들이 삶을 가질 수도 없고 낮은 왕국들의 피난처도 없는 곳에서 죽을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나라들의 평화를 위한 철야기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벨로 호리죤테, 성스런 천국의 빛의-핵심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오로지 너의 천상의 어머니요 생명의 어머니만이 아니라, 나는 우리의 사랑하는 영광스러운 창조주를 향해 너의 혼의 헌신을 위하여 열심히 욕구를 주는 빛이다.

나는 너의 존재를 깨끗이 하고 정화하며 성화시키는 장미의 향을 가진 향유이다, 그래서 이 시간에, 네가 창조주를 향한 신뢰로 발걸음을 취할 용기를 갖게 된 것이다.

나는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사랑의 본질을 건네주기 위해 땅으로 성육신된 이러한 거울이며, 그 사랑의 본질이 내적 생명을 되찾고 영원히 슬픔과 고통을 제거할 수 있게 한다.

나는 유일하고 반복할 수 없는 꽃이다. 나는 그의 자녀들의 손들에 순복하는 영원한 꽃이다, 그래서 그들이 그것을 응시할 수 있고 그것을 사랑할 수 있으며, 그리하여 각 자녀 안에서 아직 일어나지 못한 이 사랑이, 꽃을 피울 수 있고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과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사람들의 삶들 안에서 사랑의 기적들을 이루고 있다.

나는 폭풍의 밤들 동안 너를 보호하고 삶의 추운 겨울들 동안에 너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는 어머니이다.

나는 네가 나의 팔들 안에 있을 뿐만 아니라, 네가 나의 마음 안에서, 너희의 각자를 위해 맥박치는 심장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나의 가슴 가까이에 너를 두고 있다.

나의 잃어버린 자녀들과 그렇지 않은 자녀들 각자를 위해서, 믿는 사람들이나 불신자들, 의식하고 있거나 무지한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가 이것이다. 나는 나의 평화를 향해서 너희를 데려갈 수 있도록 각자를 위해 있다,  그래서 나의 자녀들아, 나의 평화 안에서, 너희가 하느님 안에서, 그분의 임재 안에서 그리고 그분의 왕국 안에서 살 수 있는 것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나는 조건 없는 어머니이고, 그 어머니는 위로하시는 분이시고 인간의 도덕적 고통을 완화시키는 분이시다.

나에게 오너라, 자녀들아, 왜냐하면 내 안에서 너희가 하느님을 발견할 것이고, 너희의 모든 경험들과 시험들은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그 사랑 앞에서 작게 될 것이며, 이것이 너희를 자유롭게 만들 기 때문이다.

자녀들아, 나는 이해하는 어머니이고 오늘 날의 세상을 위해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병든 인류를 위해서 끊임 없이 기도하는 어머니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온 것이다, 왜냐하면 엄마는 너희를 위해서 어떤 것이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로지 엄마만이 그의 자녀들 각자의 가장 깊은 단계들을 느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

오늘, 세상의 엄마들과, 지표상의 영적인 엄마들이 인류와 그의 커다란 무관심에 대해서 아버지께 부르짖기 위하여 나와 일치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사랑과 삶이 존중되고, 그리하여 연대감이 인간의 마음들 안에 뿌려지게 되며, 그 결과 모든 것이 각 존재의 가장 깊은 구석 안에서 고쳐지고 치유될 수 있는 것이다.

성스런 모성애의 영이 세상의 여인들에게서 사라지지 않게 되도록 엄마들이 오늘 기도하길 바란다, 그래서 엄마가 그녀의 새로 태어난 아기와 이루는 첫 교감이 하느님의 어머니에 의해서 보호받고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 날 인류가 행하고 있는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가정의 삶 안에서 하느님의 보호가 잃지 않게 되고, 그리하여 혼들이 일치와 가족 안에 있는 의미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세상의 엄마들이여, 나와 함께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그리고 이런 방식으로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은 대 승리를 거둘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 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라 쿰브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자녀들아,

세상과 인류가 고통을 받는 동안에, 섬기고 제공해야 할 것이 항상 있을 것이다.

섬김 안에서, 너희가 매일 너희 자신들에서 빠져나오는 올바른 문을 발견할 것이다.

섬김은 너희의 과정들이나 너희의 갈망들에 대하여 너희가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섬김은 내적 갈증을 해갈하는 것이고 어떤 공허감에서 너희를 해방시킨다.

세상과 인류는 창조와 자연의 왕국을 향해서 용서를 받아야 하는 원인이 되었던 가장 심각한 잘못들에 대해서 특별히 서로 섬기는 것이 필요하다.

영적으로 또한 물질적으로, 하느님과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영원한 섬김에 있는 혼들은 내 아드님을 닮고 그분과 같이 되어라.

우주가 새로운 섬김을 너희에게 보낼 때 기뻐하여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자신들로부터 자유롭게 될 것이다.

세상은 자비로운 사랑의 부족에 기인한 것뿐만 아니라, 섬김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섬김은 영적인 삶과 종교적인 삶의 ABC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든 불행들에 대한 치유를 발견하는 것이 섬김에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고 내적 선함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로서 봉사하여라.

다른 사람들을 위한 섬김이 그렇게 기대했던 인류에 대한 치유를 구체화 할 수 있는 욕구를 너희에게 주어지길 바란다.

나는 나의 모성적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나라들의 평화를 위한 철야기도 메시지, 아르헨티나, 브에노스 아에레스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시대의 모든 역경과 혼돈이 있기 전에, 나라들과 인류 안에서 결정적인 사건들의 직면함에 있어서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확신과 믿음이 잃어버려지지 않도록,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너희 안에서 점화되길 바란다.

지구적인 어둠의 시대에 모든 것을 용서하고 초월하는 사랑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너희 안에서 점화되길 바란다.

모든 존재들의 일치된 기도가 더 많은 재앙들과 인간의 정신적 쇼크들이 그들의 간청들로 피해질 수 있도록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너희 안에서 점화되길 바란다.

무지로 인해 하느님께 문들을 닫아온 마음들의 구원과 구속을 위해서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의 힘이 허용되길 바란다.

땅으로서의 지구의 남녀들이 그들 자신들을 위해서 발생시키고 있는 것에 대한 정의와 심판에 있는 이 시대가, 징계로 판결되지 않고 긍휼로 비춰질 수 있도록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너희 안에서 점화되길 바란다.

회개가 깨어나고, 이와 같이하여 땅으로서의 지구의 혼들이 감정이 상하신 하느님의 마음과 개선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너희 안에서 점화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세상의 근원적 순수함에 대한 발견을 세상에 가져오는,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너희 안에서 점화되길 바란다, 그래서 이와 같이하여, 마음들이 자연의 왕국들을 위해서 더 많은 박애적 사랑과 매일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더 많은 사랑을 갖는 느낌으로 깨어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세상의 나라들이 하느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진실한 회개의 기반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신성한 지원이 그 나라들에게 부족하지 않게 되도록,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인간의 일탈들을 교정하는 너희를 돕게 되길 바란다.

가장 젊은 사람들에서부터 가장 나이 많은 어른에 이르기까지, 구속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가장 무고한 사람들이 자연의 동물들을 해치는 사람들로 더 이상 악용되거나 상업화되지 않도록,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너희 안에서 점화되길 바란다.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하느님의 사랑 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 있고 그분의 자녀들이 매일 사는 모든 것이 불순종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온 세상을 인도하길 바란다. 하느님으로부터 점점 더 그들을 분리시키는 불순종은 그분의 신성한 은총이 그들을 만질 수 없게 한다.

그러므로,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이 시대의 위급함을 너희에게 인식시키길 바란다 그래서 그리스도님의 각 봉사자가 그들에게 상응하는 좁은 길에서 자리가 잡혀지고 그리스도님의 도래를 의식적으로 준비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안에서 하느님께 듣고, 그분의 신성한 마음을 느끼며 그분의 왕국의 섬김에 있을 수 있도록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너희를 진실로 겸손하게 만들길 바란다.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이 땅에서 그리스도님의 대사들로 너희를 전환시키길 바란다.

나는 너희 안에서 빛과 평화의 나의 장미꽃을 빛나게 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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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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