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4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네 번째 시

 

가장 아름다운 하느님의 장미시여,
창조된 모든 것에서
저희가 당신의 순수함을 인식할 수 있고
저희의 마음과 삶이
당신의 근원적 순수함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소서.

아버지의 공경하올 꽃이시여,
하느님께서 그분의 아드님을 통해,
저희 안에 쌓아두신 아름다움과 사랑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대 천사 가브리엘에게 예 라고 대답하심으로써
당신의 모든 존재와 당신의 삶을 봉헌하셨던,
사랑하는 어머니시여, 당신처럼,
저희가 저희 혼들의 봉헌을 향해
발걸음들을 용감히 취할 수 있게 해 주소서.

땅 위의, 여기에서 모든 것을 뛰어넘어,
저희의 존재에 대한 이유와 목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저희를 가르쳐주소서.

저희의 아버지이신, 하느님과 주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것처럼
어느 날 저희가 그분을 사랑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진실로 존재하는 것에 저희의 자의식을 깨워주소서,
그리고 저희의 불완전한 마음들을
성전에 봉헌하시면서,
그분께서 저희 안에 거주하실 수 있도록
말씀해 주소서.

거룩하시고 겸손하신 동정녀 마리아님이시여,
저희는 당신께 감사를 드리옵니다.
당신의 사랑과 긍휼의 거울을
저희 위에 비추시는 것을 멈추지 마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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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