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스물 여덟 번째 시

순복으로 자아가 없으신,
겸손하신 귀부인이시여,
교우의 내적 필요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저희를 가르쳐주소서.

저희의 시선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저희의 손들이 필요하게 된 모든 것에,
사랑스럽게 협력할 수 있게 하소서.

어머니시여,
저희가 더 이상 요구하지 않게 하시옵고,
저희가 마침내 감사함으로 살며
희생에 대해서 사랑하게 하소서,
왜냐하면 이것이 저희를
영원히 자유롭게 할 것이라는 것을
저희가 알기 때문이옵니다.

별들의 동정녀시여,
저희가 저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돕게 되고,
굳건한 영을 발견하며
자아를 내어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도와주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그들 안에서
그리스도님의 고통스런 얼굴을
발견할 수 있사옵니다.

사랑하는 우주의 어머니시여,
당신께서 저희의 각자를 위해,
그렇게 하신 것처럼,
저희로 하여금 조건 없는 순복을
실천하도록 해주소서.

어머니시여,
저희가 저희 자신들을
진정으로 내어 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저희의 실수들과 어려움들을 걷어가 주소서,
왜냐하면 당신의 가장 순수한 은총을 통해,
대한 기획을 위하여
저희가 사랑으로 애써 노력하며
발걸음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저희가 알고 있기 때문이옵니다.

당신께서 드러내시는 메시지의 따뜻한 말씀들이
저희 안에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이 순간에, 저희의 정신들과 마음들을
당신께서 비워주실 것을
저희가 요청하나이다.

감사의 불꽃이,
반영된 당신의 끊임없는 자아-내줌을
항상 볼 수 있게 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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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