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주간의 메시지들
    그리스도 예수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로라이마, 보아 비스타, 로라이마의 성스런 테푸이의 빛의-공동체의 꽃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희의 마음들이 내 사랑의 힘으로 치유되고 회복될 때까지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인간의 원망과 경향들의 마지막 문들이 너희의 자의식들 안에서 닫힐 때까지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너희가 내 마음의 평화와 자비의 대사들과, 시대의 끝의 사도들과, 마지막 날들의 나의 동반자들로 불려지기 위해서 준비될 때까지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내 말이 잠잠해지고 나의 영이 너희의 모범들을 통해 말하기 시작할 때까지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그날에, 나의 마음은 물러갈 것이고, 오래 전부터, 나는 삶 안에서, 인간의 세포 안에서, 육신과, 혼과 신성 안에서 생명을 되찾기 위해 침묵 속에서 나 자신을 준비할 것이고 따라서 나의 마지막 약속을 성취할 것이다.

    나는 그 전이나 후에 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혼들이 준비된 마음들로 주님 앞에 설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질 수 있도록, 적절한 때에 올 것이다.

    나는 마음들의 깨어남과 회개의 정확한 시점에 올 것이다. 너희의 눈들이 나의 것들을 들여다보기 위해서 준비되고 나의 존재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내 아버지의 뜻으로, 세상에서 한 때 시작했던 것을 나와 함께 완성하기 위하여, 나와 함께, 내 안에서 영광을 드릴 준비가 될 때 내가 올 것이다.

    그 날과 그 시간이 올 때까지, 나는 여기에 있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내 말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하며, 그래서 너희가 내 마음 안에 있는 은총과 평화를 여러 번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여전히 메마르고, 고통스러우며, 희생과 순복의 시간이 있을 것이다. 십자가의 시간이 있을 것이고, 그 시간은 나의 동료들 안에서, 나의 것과 비슷한 마음을 만들어, 오류들과 배신들과, 비참함들과 무관심을 초월하는 가능성과, 용서를 넘어 그리스도적이고 자비로운 사랑으로 살 수 있는 마음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십자가의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서 내가 너희에게 부여하는 기회로서 너희의 날들에 속한 모든 시련을 이해하거라, 이는 순교된 마음이 아니라, 오히려 너희가 완전하게 그것을 사랑함으로써 사랑으로 단련된 마음이다.

    너희를 주님께 더 가까이 데려가는 각각의 삶의 상황에 감사하여라. 이 시대의 십자가와 함께 각각의 발걸음은, 내가 그랬듯이, 너희가 너희의 주님을 본받고 십자가를 껴안는 만큼, 영 안에서 성장하도록 너희를 만들 것이다.

    그 십자가를 밀어내지 말고, 희생을 피하지 말며, 포기를 회피하지 말고, 인간의 정의를 위해 싸우지 말고, 오직 천국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
    제 마음을 준비된 마음으로,
    십자가의 마음으로,
    탄력성뿐만 아니라, 사랑하고, 용서하며
    자비를 간구할 수 있는 능력으로,
    당신의 마음과 비슷한 마음으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이것이 너희의 삶들을 위한 나의 뜻이고, 너희의 날들과 너희의 자의식들 안에서 각각의 공간을 거룩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나는 너희에게 나의 은총과, 나의 현존과, 나의 성스런 말과 나의 신성한 축복을 남긴다.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주간의 메시지들
    그리스도 예수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로라이마, 보아 비스타, 로라이마의 성스런 테푸이의 빛의-공동체의 꽃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희의 주님의 눈들은 여전히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왜냐하면 지구행성을 두루 통해 하느님의 법칙들의 천사들이 그들 자신들을 잡고 있기 때문이고, 그 천사들은 정의의 불길과, 묵시록의 나팔들과, 은총의 저울과 자비의 잔을 그들과 함께 가져오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법칙들의 천사들은 12 번째의 차원을 넘어 그들 자신들을 나타나는, 비물질적 광선들의 창조자들이며, 이 광선들은 그의 정화의 올바른 지점에 도달했을 때 땅의 지구와 그의 인류를 바로잡을 것이다.

    나의 연민의 눈들은 나의 동료들 안에서 가장 깊은 곳을 꿰뚫어 보고, 아직 시간이 남아 있는 동안 나는 그들의 자의식 속으로 들어갈 공간을 찾으며, 그것은 내가 그것을 아무리 간절히 찾아도, 내가 종종 발견하지 못하는 공간이다.

    진실한 부르짖음과, 도움을 위한 겸손한 요청과, 신성한 자비가 이러한 자의식 위에 부어지기 위하여 열린 경로를 갖고 계신 하느님께 보여드릴 수 있는 표징을 끊임없이 찾으면서, 내 자비의 눈들은 나의 동료들과 이 세상의 각각이며 모든 존재 위에 있는 것이다.

    내 아버지의 시간과, 영원한 시간 속에서는, 모든 것이 완성되고 있는 동안, 여기, 세상의 시간 속에서, 주님께서는 혼들의 정의를 지켜보시고 나는 기도 안에서 오직 부르심과, 위를 향한 시선과, 진실한 희생의 한 방울과, 참된 기도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고 너희에게 자주 말한다.

    그리고 하느님의 법들의 천사들을 억제시키면서, 아직 상처받은 나의 상처들과, 충실한 혼들의 제물들을 가지고 지금쯤 나와 하나가 되어야 할 자들의 무지와 무관심을 정당화하면서, 나는 여기에 남아있다.

    이러한 이유로, 너희의 마음들이 부르짖고 중재하는 것을 멈추지 않기를 바란다. 너희의 눈들이 주님의 눈들의 시야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날마다 야기되는 불의와 고통들이 커지거나 확대되지 않도록, 나는 그것들을 나의 피로, 억제시키면서, 세상에 있다, 그래서 그것들이 자비의 시간을 단축시키면서 그리고 정의와 지구행성의 정화의 시간을 증가시키면서, 땅의 지구에 거꾸로 내려오는 신성한 법칙들을 멈추지 않도록 한다.

    어느 날, 혼들이 견딜 수 있는 것 이상으로 그들의 고통이 길어지지 않도록, 나는 이 시간이 단축될 것이라고 너희에게 말했다. 그러나 이 법이 진실로 실현될 수 있도록, 너희는 기도와 희생으로, 깨어나서 포기하며, 나와 함께 그리고 내 안에 있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인류의 오류들이 날로 커지고, 마음들의 무관심은 오늘날 나의 말을 여전히 듣는 소수의 사람들의 아우성을 능가할 정도로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너희의 기도가 법, 즉 세상에서 혼돈을 달래고 정당화하기 위해서, 사랑의 법과, 은총의 법과, 자비의 법이 되는 것이라고 너희에게 말하는 이유이다.

    이것이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다; 이것이 이 날들을 위한 주님의 뜻이다, 그래서 그것들이 짧고 간절하게 될 수 있도록 하고, 그래서 나의 왕국과 나의 평화가 속히 확립될 수 있도록 한다.

    나는 이러한 목적을 위해 기도한다.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발현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그리스도 예수님의 발현 메시지, 제 142 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을 위해, 브라질, 로라이마, 보아 비스타, 로라이마의 성스런 테푸이의 빛의-공동체의 꽃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너의 주님의 마음을 묵상하라. 나의 열린 가슴에서, 피와 물 그리고 연민과 긍휼과 자비가 솟아나리라.

    너의 주님의 마음을 묵상하여라. 나는 나의 가슴을 출입문으로 삼아 네가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나를 통해서, 인간의 자의식에 가져오고, 네가 현실이라고 부르는 것과 더 높은 진리 사이의 엄청난 거리의 감각에 가져올, 미지의 비물질적인 광선들을 받는 것을 시작하고, 새로운 법으로 들어가는 것을 시작하는 지구행성을 위해서 그 때가 오기 때문에, 네가 나의 법 안에서 살 수 있도록 하고, 너의 가장 깊은 상처들이 치유될 수 있도록 하며, 너의 가장 오래된 두려움들이 해방될 수 있도록 하고, 너의 의심들과 갈망들이 초월될 수 있도록 하며, 모든 너의 환상들이 변모될 수 있도록 한다.

    너의 내면의 청각을 열어라, 왜냐하면 땅의 지구의 내부에서 들리듯이 이제 우주의 소리들이 들리기 때문이다.

    너의 주님의 마음의 문이 열렸다. 그리고 이것은 좁지만 심오하고 안전한 문이며, 이는 너를 더 큰 현실로 이끌고, 이것이 점점 더 지구행성의 지표면에 스며들 혼돈과 분열을 초월하도록 너를 허용할 것이다.

    보아라, 너의 주님께서 거하셨던 성스런 장소들에서, 전쟁이 인간의 자의식을 파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재들의 깊은 곳들에서 신비로운 회복력이 솟아오르는 것을. 그것은 혼들의 장점이겠느냐 아니면 그것이 이 장소들에 머물며 자의식들을 지탱하는 미지의 강인함이겠느냐?

    보아라, 나의 원수는 내가 한때 지구행성에 남겨두었던 모든 신성한 법규들을 파괴하려 노력하는 것을. 그러나 이 법규들은 삶 속의 생명과, 이러한 강인함을 개인적인 힘과, 회복하고 인내하는 그들 자신의 능력이라고 종종 생각하는, 존재들 속의 강인함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주님의 강인함이며, 너는 이를 다르게 이해하는 것을 시작해야 한다.

    신성한 법칙들이 인간의 자의식에 닿을 때, 그것들은 인류의 자의식과 함께, 그의 타락한 물질과 함께, 그의 분열된 마음과 함께 혼동되면서, 종종 그 안에서 길을 잃게 된다. 주님의 강인함은 복수를 위한 거짓된 갈망으로 돌아선다; 그것은 끊임없이, 나라들이 서로 싸우게 하는 분노의 힘으로 돌아선다.

    그러나 오너라, 너의 주님의 성심으로 들어오너라. 나는 너에게 보여줄 다른 현실을 갖고 있는데, 그곳에서 네 자신 안에 있는 나의 강인함이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는 독특하고도 알려지지 않은 능력이 될 것이다.

    오라, 너의 주님의 성심으로 들어오너라, 왜냐하면 바로 여기, 내 안에서, 내가 너에게 용서하는 법을 보여줄 것이고, 너를 내면에서 갈라놓는 것처럼 보이게 할 것이며, 마치 엄마의 자궁이 그녀의 아이를 낳을 때 찢어지듯이, 나의 자의식이, 그리스도 안에서, 내 안에서, 새로운 자의식으로 변형될 수 있도록, 너의 인간의 자의식의 모든 양상들을 변형시킬, 십자가의 사랑을 실천하는 법을 내가 너에게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다.

    너의 주님의 성심으로 들어오너라. 나의 혈관들을 통해 걷고, 나의 내적 근육들의 강인함을 느껴라. 나의 피를 통해 걷고, 내 심장의 맥박을 들어라. 오너라. 네가 나의 그리스도적이고 질서정연한 우주적인 몸의 세포임을 느껴라, 왜냐하면 바로 여기, 내 안에서, 내가 너에게 원하는 것을 네가 이해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의 주님께서 갈보리에서 걸으셨을 때, 각각의 용서가 부여되었고, 각각의 자애로운 눈길은 나의 다친 상처들보다, 나의 발들에 있는 돌멩이들보다, 나의 넘어짐들 보다 더 아팠을 것이다. 나의 가슴에서 흘러나왔던 각각의 사랑의 핏방울이 채찍들보다, 심지어, 나의 옆구리를 꿰뚫었던 창보다 더 아팠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것은 아프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태어나고, 세상에 도달하는 혼을 위해, 어머니의 사랑처럼, 극심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인간의 존재를 위해서, 이 존재 또한 극심한 고통을 느끼는 이유이다. 사랑하는 것은 아프다.

    그러나 엄마가 그녀의 극심한 고통을 안도감으로 바꾸고 이러한 사랑을 느끼는 것을 멈추겠냐고 네가 그녀에게 묻는다면, 사랑은 이러한 고통을 보상하고 보답해 주기 때문에, 그녀는 결코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네가 확신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두려움 없이, 아니면 너의 두려움들을 안고 나의 성심으로 오너라, 그리고 내 안에서, 나로 하여금 너를 변형시키도록 하여라. 너의 신념들로 하여금 깨지도록 하고, 너의 확신들이 찢어지도록 하며, 너의 열망들과 너의 목표들이 사라지도록 하여라, 그래서 내가 네 안에서 새롭고, 극단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은 네가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너는 오직 내 안에서 느끼고 경험할 수 있을 뿐이다.

    보편적인 삶의 더 높은 차원들에서처럼, 지구행성의 내면의 세계들 안에서, 숨겨져 남아 있어왔던, 주님의 강인함이 드러날 때가 왔다.

    그리고, 비록 네가 땅의 지구의 표면에서 혼돈과, 극심한 혼돈만을 보더라도, 내적 세상들의 지혜와, 북반구에 숨겨진 황금 원반들처럼, 아메리카 대륙들에 숨겨진 빛의 원반들의 지혜를 내 안에서 발견하는 것을 추구하여라.

    지구행성의 각 공간은 성스런 장소에 의해, 도구들과, 거울들과, 사원들과, 치유와, 명상과, 중재의 공간들에 의해 침투되어 있다. 만약 이것이 없었다면, 이 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구행성 안에서 축복받은 자들이라 불렸던 빛의 자의식들은 날마다 극도의 순복을 경험하여, 그 때가 오면, 인류가 그의 극도의 사랑을 경험하며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상에서 더 많은 전쟁들이 일어나고, 더 많은 혼돈이 지구행성을 가로질러 퍼질수록, 더 많이 너는 더 높은 차원들에 너의 눈들을 고정시키고, 땅의 지구의 맥박에, 사랑의 센터들의 마음에 너의 귀들을 기울여야 한다. 그곳에서 너의 생계를 구하여라. 주님께서 갈릴레움의 맥박으로 그분 자신을 지탱하셨듯이, 그 진동들을 노래하여라. 그리고 내 안에 내재했던 이와 같은 강인함은, 오늘날에도, 신비로운 방식으로, 모든 전쟁과, 모든 고통 속에도 불구하고, 그들 자신들을 지탱하지 위해 그들을 가능하게 하면서, 이 지역의 사람들 안에 여전히 거하고 있다.

    하지만, 스스로를 지탱하는 것만으로는 인간의 자의식의 안팎에서 새로운 자의식이 탄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너는 사랑하는 법과 사랑으로 나를 능가하는 법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다. 그리고 오늘 나는 너에게 이 길을 보여준다: 너의 주님의 상처입고 찢긴 마음을.

    나에게 오너라. 나의 팔들이 너를 향해 뻗어 있다. 나에게 오너라.

    이미 성스럽고 이 성스런 삶을 실현시켜야 하는, 이 행성의 천국의 선율들과 내면의 세계들의 선율들을 나와 함께 노래하여라.

    현실에 집중하지 말며, 내가 너에게 보여주고, 네가 내 안에 있을 때에도 너에게 계속 보여줄, 진리에 집중하여라.

    오늘 내가 너에게 주는 각각의 신비의 열쇠들을 잘 간직하여라, 비록 네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말이다. 오늘, 너는 나의 음성의 메아리를 듣지만, 이 메아리가 너의 삶 속의 삶이 되고, 너의 마음 안에서 경험이 될 때와 시간이 오고 있다.

    내 안에 있어라.

    나는 너에게 나의 축복과, 나의 평화와 나의 자비를 남긴다, 왜냐하면 기억하여라, 지금은 여전히 ​​자비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주간의 메시지들
    그리스도 예수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로라이마, 보아 비스타, 로라이마의 성스런 테푸이의 빛의-공동체의 꽃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의 자의식이 내 마음 안에 있고, 다른 어떤 것에도 있지 않기를 바란다.

    너의 영이 거짓의 아비에 의해 끊임없이 양육되는, 이 세상의 환상들과 기만들의 열매인, 혼돈과, 갈등들과, 무지와, 무관심을 뛰어넘기 위해서 끊임없이 고군분투하기를 바란다.

    너의 마음이 혼돈 속에 있지 않고, 오히려 내 영의 빛 안에 있기를 바란다.

    너의 자의식이 나의 자의식 안에 자리를 잡은 것을 가지고, 삶의 매 순간처럼, 너의 눈들이 각 상황을 보길 바란다.

    이제 악이 인간의 마음을 두렵게 하고 떨게 한다는 것을 네가 알고 있지만, 악은 사랑과, 빛과, 지혜와, 분별력과, 침묵과 순복의 힘을 견뎌낼 수 없다.

    이것들이 이 시대에 너의 도구들이다. 이것들을 가지고, 너는 인류가 주님과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이 올 때까지, 겪게 될 각각의 시험들의 주기를 견디고 초월할 것이다.

    환상들에 맞서, 그저 기도하여라. 어둠에 맞서, 그저 빛을 향해 일어나거라. 두려움에 직면할 때, 그저 너의 주님만을 생각하여라.

    너는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내가 너의 삶의 주님이자 인도자가 아니더냐?

    너의 자의식을 높이고 인내하여라. 네 안에 있는 것을 변형시키려고 고군분투하여라. 그리고 네가 닿을 수 없는 것을 나의 법에 온전히 맡겨라. 나는 법들의 주님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너의 날들의 인도와, 너의 자의식을 상승으로 이끄는 마차의 고삐들을 나에게 맡겨라.

    가장 사랑하는 아이야, 너는 인간의 조건의 변형과 초월의 긴 경로를 걷고 있음을 기억하여라. 자의식으로서, 너는 네 자신 안에서- 그리고 인류의 일부로서, 너의 교우- 가장 퇴보적인 뿌리들과, 가장 단단한 돌들과, 가장 팽팽하고 풀기 어려운 매듭들을 마주하고 있다. 그러므로, 서두르지 말고, 오히려 한결같이 남아있어라.

    나의 원칙들을 너의 자의식 속에서 굳건히 하기 위해 끊임없이 일하여, 그것들이 너의 삶에서 생명이 될 수 있도록 하여라. 그러나 이것이 가능하게 될 수 있도록, 너의 생각들과 에너지가 내 안에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내 말들을 공부하고, 내가 여러 세기에 두루 걸쳐 인류에게 준 각각의 자극으로부터 너의 마음을 위한 힘을 얻어라.

    너는 너의 마음을 나의 것에 들어올리고 너의 생각들을 나의 영 안에 둘 때마다, 나는 네 안에 있을 것이고 나와의 너의 유대를 강화할 것이다. 그러므로, 나에게로 오너라.

    너의 스승님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 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주간의 메시지들
    그리스도 예수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로라이마, 보아 비스타, 로라이마의 성스런 테푸이의 빛의-공동체의 꽃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들어라: 주님의 성심이 로라이마 안에서 고동치고, 나의 존재의 중심의 맥박들은 이 사랑의 센터의 중보적인 통로의 헌신과 불타는 불꽃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들어라: 주님의 성심이 로라이마에서 고동치고, 나의 존재의 중심의 맥박들은 혼들을 지탱하여 그들이 세상의 절망과 불안에 굴복하지 않도록 한다.

    들어라: 주님의 성심이 로라이마에서 고동치고 있다. 네가 잠시라도 나의 성심의 맥박들에 귀를 기울이기 위하여 너의 존재를 침묵시킬 수 있느냐? 이것은 아버지의 아들 안에서, 행성의 생명을 지탱하는, 그분의 성심이다.

    주님의 성심은 모든 사랑의 센터들에서 하는 것처럼 로라이마에서 고동치고 있다. 지구행성의 각 성스런 장소에서 나는 거처를 발견하고, 무소부재함으로, 나는 땅의 지구의 영적인 생명을 지탱하고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것이 바로, 나의 아들이고, 나의 딸인, 네가 어디에 있든, 너의 존재를 침묵시키고 귀를 기울여라: 주님의 마음은 땅의 지구의 심장 속에서 고동치고, 나는 여전히 세상을 지탱하고 있는 중이다.

    전쟁들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기에 있다.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기에 있다.

    혼들의 망각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기에 있다.

    비록 수많은 시대들에서 나의 친구들의 눈들이 오늘날 세상의 피상적인 것들에 쏠려 있지만, 나는 여전히 여기에 있다.

    이 세상에서 그들의 정복들과 그들의 왕국을 세우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심지어 고군분투하는 동안, 나는 여전히 여기에 있고 너에게 묻는다: 너는 너의 마음 속에서 왕국을 발견해왔느냐?

    너의 열망들이 세상에, 명예에, 정복들에 있지 않기를 바라고, 심지어 선한 원인들을 위하여 네가 세울 수 있는 것에서 조차도 있지 않기를 바란다. 성스런 센터들에서 고동치면서, 땅의 지구의 영적인 생명을 지탱하면서, 너의 마음이 나의 것과 함께 있기를 바란다.

    들어라: 주님의 마음이 로라이마에서 고동치고 있는 중이고, 지구행성의 존재 없이, 이미 존재하는 것을 멈춰온, 그의 이 지역을 변모시키면서 그리고 지탱하면서, 그의 산이 빛나고 있다.

    들어라: 주님의 마음은 사랑의 센터들과, 여전히 땅의 지구를 계속 지탱하는 모든 성스런 장소들 안에서 고동친다. 그것들 안에서 너의 사명을 발견하여라, 너의 역할을 다하고, 너의 마음을 나의 마음 안에 두며, 나와 함께 사랑의 센터들 안에서 고동치거라.

    너의 입이 빛의 원반들, 즉 태양의 원반들의 성스런 말씀들을 선포하기를 바란다.

    너의 마음이 질서정연한 우주와 영의 소통의 네트워크, 즉 거울의 네트워크(Mirror Network)로 알려진 것에 불을 붙이면서, 하느님을 찬양하기를 바란다.

    너의 영이 땅의 지구의 보물들의 수호자가 되기를 바란다.

    너의 혼이 지구행성의 간구하는 통로들을 섬기는 봉사자가 되기를 바란다.

    들어라: 주님의 마음이 로라이마에서 고동친다.

    내 안에 너의 왕국을 건설하여라. 너의 목표가 내 마음 안에 있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이 사랑의 계획에서 너의 역할을 다하여라, 내가 아직 여기 있기 때문이다. 나와 함께 있어라.

    너의 스승님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 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주간의 메시지들
    그리스도 예수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로라이마, 보아 비스타, 로라이마의 성스런 테푸이의 빛의-공동체의 꽃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가 예수님으로부터 전달받음

    죽음 앞에 있는 것이 너희가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기를 바란다. 존재가 죽음 앞에 있을 때, 너희의 마음들이 지상에서의 존재를 경험하는 신비 속으로 깊이 파고들게 하여라.

    삶은 영원하며, 그것이 세상에서 시작하거나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태초부터 존재하고, 시간과 공간을 넘어 계속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삶은 때때로 그 자신을 상승시키고, 새롭게 되게 하며, 변형시키는 것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변형을 위해서는 존재의 단계들과 차원들이 있는 곳에서 자리를 잡아, 창조물들이 차원들 사이의 한계점들을 건너갈 수 있도록 하고, 이러한 단계들과 차원들이 새로운 단계 앞으로 그들을 둘 수 있도록 한다.

    죽음은 신비이지만, 그것은 동시에 확실한 것이다.

    죽음은 너희가 반성하도록 하고, 너희가 그토록 보호하고자 하는 인간의 물질의 덧없음 앞에 있게 하는 역설인 것이다.

    죽음은 너희를 삶에 대한 성찰 앞에 둔다. 그리고 마치 각각의 날의 삶은 너희의 마지막 날이었던 것처럼 사는 것이 물질적인 존재 앞에 있는 올바른 길이다.

    죽음이 너희를 삶의 목적 앞에 두기를 바란다. 죽음이 너희의 삶들의 더 깊은 의미를 찾도록 너희를 인도하길 바란다. 죽음이 내면을 들여다보고, 너희 자신의 마음들의 신비로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그곳에서 영원성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이 죽음 앞에 있지만, 아직 죽음을 경험하지 못해온 자들의 학교이다.

    죽음은, 그것을 경험하는 자에게, 각각의 존재에 따라, 성찰과 초연함과, 변형과 자각과, 상승과 깨달음의 순간이다. 죽음은 삶의 선물을 넘어 알 수 있게 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이다. 오직 죽음의 순간에만 자의식은 사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이해한다.

    이러한 이유로, 오늘 나는 너희 자신의 삶들을 성찰하라고 너희에게 권한다. 매 순간 삶의 행위 속에서 진정한 의미를 주어, 너희가 너희 자신의 존재들 앞에서 이러한 수련 과정을 다시금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도록 하여라. 그리고 너희가 새로운 경험의 문턱들을 넘을 때, 너희의 마음들은 나의 마음과 함께 상승될 것이다.

    오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것을 평화가 너희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슬퍼하지 말고, 오히려 평화 속에 머물러라. 너희가 하느님과 삶에 대한 너희의 서약들을 새롭게 하는 동안, 내 마음은 나의 딸 조안나를 새로운 발걸음으로 이끈다.

    그녀가 죽음 동안에 실행했던 깨달음은 그녀의 존재를 정당화했고, 그녀가 인간적인 삶에서, 세상의 시간의 순간들에서 이해할 수 없었던 모든 것을, 그녀는 영원한 삶 속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

    오늘 나의 은총을 받아라, 그 은총은 죽음의 신비 앞에서 삶의 목적을 되새기고 새롭게 하는 것이다.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동정녀 마리아님의 월간 메시지, 브라질, 로라이마, 보아 비스타, 로라이마의 성스런 테푸이의 빛의-공동체의 꽃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혼돈과, 전쟁들과, 갈등들과, 분열과, 정신적 및 감정적인 혼란과, 물질적인 고통, 그리고 자의식이 각각의 날에 가로지르는 것처럼 보이는 한계들을 훨씬 넘어, 내 아들아, 내 딸아, 이 행성적인 순간에 혼들을 어둠의 심연들로 끌어들이기를 추구하는 갈등의 파도들 위로 솟아오르면서, 너의 마음이 항상 기도 속에 있기를 바란다.

    기도는 마음들의 구제와 구원으로 가는 열쇠이자 안내자요, 도구이자 문이다.

    기도는 험난한 파도들에서도, 너를 안전하게 지켜줄 작은 배이다; 기도는 이 파도들 위를 네가 걷게 만들어 줄 요새이다.

    기도는 네가 미지근함과 평범함 속에서 살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불꽃이다.

    기도는 넘어진 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들을 생성시키는 간구이다; 그것은 삶에서 죽어가고 있는 중인 자들에게 영양을 공급하기 위하여 아버지의 성심에서 흘러나오는 유향이다.

    기도는 혼들의 가장 깊은 고통들의 심연들을 건너가고, 그들의 내면에서 부서져온 것을 위한 치유와 회복을 생성시키면서, 그들과 하느님 사이에 세워진 다리이다.

    기도는, 하느님께 들어올리는 찬양처럼, 모든 것이 무너지기 시작하며 한때는 견고하고 우람스럽게 보였던, 돌들이 무너지기 시작할 때, 세상의 내적 성전을 지탱해 줄 기둥들이다.

    자녀들아, 기도는 아무도 너희에게서 절대로 빼앗을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침묵으로, 은밀하게 기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큰 소리로, 강하게 기도할 수 있기 대문이다; 너희가 구룹으로 기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홀로 기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어떤 공간에서도 기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어떤 대의나 어떤 존재를 위해서도 기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이 시대에도, 나의 성심은 계속해서 너희에게 마리안 센터들과 기도의 집들과, 빛의 지점들과 평화의 공간들을 세우고 성립하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그것은 나의 티 없는 성심이 계속해서 혼들을 깨우고, 불러 모으고, 봉헌하는 이유인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공간에서 마리안 센터를 세우는 순간부터, 나는 그곳에 평화의 문과 은총의 통로를 마련하여, 그 안에서 혼들이 안도감을 발견하고, 그 안에서 간구들이 힘을 얻고, 찬양들이 소리와 음성을 넘어, 그리고 하느님의 성심으로 향하는 존재의 차원들을 가로질러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넘어, 나는 너희에게 심연들과 절망에 대해서 말하려고 온 것이 아니다, 나는 너희에게 갈등들과 혼돈에 대해 말하려고 온 것이 아니다, 나는 너희에게 마음의 오류들나 마음들의 공로들에 대해 말하려고 온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은 이미 예언되어왔고, 이 모든 것은 생명의 시작 이래로 줄곧 이미 기록되고 예언되어왔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여기에 있는 유일한 이유는 너희가 너희의 목적과 너희가 해야 할 필요가 있는 단 한 가지 일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바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며, 찬양하고 천국의 문들을 열며, 중재하고 너희를 거룩하게 만들며, 나에 의해 봉헌된 거룩한 공간들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것이고, 이는 혼들을 강화시키며 그들을 지탱해준다. 그 외의 모든 것은 부차적인 것이고, 하느님과 연결되었던 자의식의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너희가 기도의 힘과 사랑을 잃으면, 너희는 분별하고, 생각하며, 지혜롭게 성찰하는 능력을 잃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능력은 인간의 정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은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너희가 기도를 멈추면, 너희는 봉사할 힘을 잃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봉사할 능력은 인간의 잠재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너희가 기도를 멈추면, 너희는 너희의 이웃을 사랑하고 공동체 안에서 살아간다는 의미를 잃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공동체 생활의 본질과, 너희의 이웃을 사랑하고, 이해하며, 지지하고, 용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인간의 능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과 함께 혼들의 연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생명의 원천이 무엇이며, 무엇이 너희의 삶들에 의미를 줄 것인가에 대하여 소홀하게 여기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기도만이 필요로 하는 유일한 것이다.

    나는 나와 함께 있어 주고, 기도 안에서 나의 은총과 나의 평화를 추구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 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주간의 메시지들
    그리스도 예수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로라이마, 보아 비스타, 로라이마의 성스런 테푸이의 빛의-공동체의 꽃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의 피로들과 가장 깊은 고통들을 나에게 다오.

    너의 영을 괴롭히는 것과 네 마음에서 희망을 앗아가는 것을 나에게 다오.

    네가 너의 가슴 안에서 기도하며 품고 있는 혼들을 나에게 다오.

    네가 해방시킬 수 없는 가장 은밀한 상황들을 나에게 다오.

    네 마음이 여전히 완고하게 빠져든 가장 깊이 자리잡았던 죄들을 나에게 다오.

    네가 지금 있는 그대로인 것과 네가 너와 함께 지닌 것을 나에게 다오.

    너의 존재와 너의 열망들과, 너의 관념들과 의도들과, 네가 너의 꿈들이라고 부르는 것과 삶의 목표들을 나에게 다오.

    나에게 모든 것을 다오 그리하면 나도 너에게 모든 것을 줄 것이다.

    내 마음에 의해 얻어진, 십자가의 힘과, 고통과 외로움과, 거짓과, 버림받음과, 배신을 견뎌낸 그 힘을 내가 너에게 제공한다. 그 힘은 인간의 조건을 극복하였고, 인간적이고 신성한 사랑을 뛰어넘었으며, 비참함들과 심연들과, 물질적이고 영적인 고통들과, 육체와 혼 안에서 상처들을 능가했다.

    네가 현재 있는 그대로를 나에게 다오 그리하면 나는 내가 현재 있는 그대로를 너에게 줄 것이다, 그래서 네 마음 안에 있는 거처를 발견함으로써, 나는 창조물 안에 나의 존재를 증가시킬 수 있도록 하고, 나는 삶 안에 생명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하며, 네 안에 있는 나의 대승리를 통해서 모든 존재에게 의미를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나의 팔들은 벌려 있고, 나의 마음은 문으로 되는 것이며, 네가 들어가려면, 네가 있는 그대로의 모든 것을 그저 내 발치에 놓아둘 필요가 있고, 내 안에 있기 위해서 너는 오면 된다.

    순복의 이 신비에 대해 묵상하라, 왜냐하면 이 시대의 끝에서, 인자가 고통에서부터 십자가에 이르기까지 순복되었던 것처럼, 내가 너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는 오직 순복되는 것이다.

    나와 함께 오너라. 내 안으로 들어오너라. 내가 너를 위해 행하리라.

    너의 스승이신 주님,


    그리스도 예수님

  • 2025년, 10월, 5일, 일요일

    발현
    그리스도 예수님의 발현 메시지, 브라질, 로라이마, 보아 비스타, 로라이마의 성스런 테푸이의 빛의-공동체의 꽃에서, 제 141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을 위하여,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가 예수님으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내가 세상에 남아 있으면서, 기적들과 이적들을 행하면서, 병자들을 고치면서, 악령들을 쫓아내면서, 죽은 자들을 소생시키면서, 혼들을 깨우면서도, 하지만, 사랑으로 나 자신을 능가하지 않는다면, 내 안에서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었겠느냐?

    내가 세상에 남아 있으면서, 기쁨과 황홀경으로 마음들을 채우면서도, 하지만, 하느님의 아들을 통해서 하느님의 빵과, 성체와 피를 나누지 않는다면, 내 안에서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었겠느냐?

    나의 사도들과 제자들과 함께 있으면서, 작은 땅들을 걸으면서, 아름다운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내면의 신비들을 드러내면서도, 하지만, 그들 자신들을 극복하도록 마음들을 인도하지 않으면서, 그들의 자의식들 속에 잠재되었던 이 높은 법칙들과, 인간의 잠재력을 경험하도록 마음들을 인도하지 않는다면, 내 안에서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었겠느냐?

    창조주께서는 결코 전쟁들을 원치 않으셨고, 고통과 아픔, 불구가 되고, 그분의 자녀들의 죽음을 바라지 않으셨다. 하지만, 창조물에는 태초부터 성취되어야 할 우주적인 법칙들이 있다. 그리고 신성한 신비 속에서, 이 법칙들은 그것들이 보이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창조주께서는 그분의 아들을 통해서 그분 자신이 가장 큰 고통들을 먼저 극복하시지 않고, 각각의 아픔과, 각각의 상처와, 각각의 극심하고 깊은 고통을 극단적이고 깊은 사랑으로 변형시키시지 않고서는 인류에게 고통받는 것을 일으키시지 않으셨다. 이것이 바로 내가 너희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창조물을 변형시키고 새롭게 하기 위해서 나에게 십자가를 제공하셨던 것처럼, 나는 너희에게 시대의 끝의 십자가를 제공한다; 너희가 고통에서, 증오에서, 원한 속에서 머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극한에 이르기까지 사랑했던 것처럼, 너희가 극단적인 사랑으로 너희 자신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겉모습들과, 반쪽짜리-진실들과, 숨겨진 잠재력들과, 자의식 안에서는 넘쳐나지만 거의 경험하지 못했던, 잠재된 내면의 은총들에 의해 살도록 너희를 허용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은총이 삶으로 될 수 있도록 십자가는 필요하다. 그것이 나와 나의 동료들을 위해서 있었던 것처럼, 온 인류를 위한 것처럼, 너희를 위해서도 있는 것이다. 그 십자가는 존재들의 잠재력을 드러내고, 인간의 존재에게 그들의 창조의 진정한 목적을 드러낸다, 이는 고통을 겪는 것이 아니라, 극심한 사랑으로 극심한 고통을 극복하는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 너희가 아직 내 말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나는 안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극심한 고통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날이 올 것이고, 마치 너희의 주님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처럼, 고통이 땅의 지구를 사로 잡을 때, 그 날이 가까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너희의 '예'가 지구행성의 고통만큼 강하고 깊은 것만큼 있어야 한다는 신호이다.

    너희가 너희의 살과 자의식 속에서 경험하게 될 고통만큼 너희의 내적 연결은 실질적이고 분명해야 한다. 용서는 더 이상 이론이 아닌 진실이 되어야 하며, 그리스도적 사랑은 그들이 지구행성에 존재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모든 이들의 내면에서 진정으로 솟아날 것이다.

    내 말들이 큰 희망을 담고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러나 그것들은 더 높은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왜냐하면 내가 십자가와, 죽음과 고통을 극복했듯이, 이러한 십자가와, 이러한 죽음과, 이러한 고통은 너희 각자에 의해 극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상처를 입었고 지쳤던, 나의 발들이 갈보리를 계속 걷었던 동안, 나의 어깨들이 이미 견딜 수 없는, 십자가의 무게를 느꼈던 동안, 이러한 고통이 가졌던 목적과 나를 기다리는 그 죽음이 창조주의 사랑의 힘에 의해 극복되는 높은 목적으로 내 마음은 스스로 지탱했고, 이는 천천히, 조금씩, 내 마음 안에서 생겨났다.

    이와 같은 힘을, 나는 너희에게 가져오고, 나는 너희에게 주지만, 나는 너희가 삶의 작은 상황들 속에서 이 힘을 배양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그것이 은사들과 재능들로 자랄 수 있도록 하고,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준 대로, 그것이 배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더 높은 사랑이라는, 너희의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여라. 세상의 증오와, 원한과, 괴로움에 빠지지 말아라. 너희의 싸움은 땅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 안에서 놓여 있다: 평화를 위한 싸움이며, 너희의 마음들 속에서 사랑의 대승리를 위한 싸움이고, 증오와, 분노와, 복수심에 빠지려는 모든 인간적인 경향을 극복하기 위한 싸움이다. 너희는 이러한 복수를 보상으로 바꿀 것이다. 어떤 것이나 누구에게든 복수하려는 것은 기대도 하지 말아라, 그러나 매 순간, 이 인류 안에서 경험되는 것을 바로잡아라.

    이것이 바로 너희의 주님께서 실천하셨던 방식이다. 이것이 내가 오늘도 여전히 사는 방식이다.

    창조주께서 이 땅의 각 존재 안에 쌓아 놓으셨던 본래의 모체들과, 사랑의 원형들을 회복하면서, 보상은 인간의 마음 속에서 태어나고 우주로 확장되는 신성하고 우주적인 법칙이다. 보상은 질서정연한 우주에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존재들 안에서 태어난다. 이것은 인류가 그들 자신의 삶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삶 그 자체와, 지구행성에서의 삶과, 우주 안에서의 삶에 대해 간직한 고유한 가능성이다.

    이것은 인류의 가장 큰 선물이며, 그들의 본질과 삶의 본질을, 안에서부터 바깥으로, 재창조하면서, 재건하면서, 바로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다. 너희의 목적과, 너희의 목표가 이 안에 있기를 바란다.

    너희가 너희 안에서 두려움과, 분개와, 분통과, 원한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을 볼 때마다, 그것은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보상을 위한 이 열쇠는 바로 너희 안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나의 피, 곧 너희의 주님의 보혈의 법규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라. 거기에는 완벽한 사랑과, 완벽한 자비와, 완벽한 보상이 담겨 있다.

    그러므로 너희가 나와 ​​교감할 때마다, 너희가 나를 경배할 때마다, 너희가 기도하고, 부르짖고, 찬양할 때마다, 내 피의 힘으로, 너희는 너희 안에서, 너희 자신의 인간적이고 영적 유전학들 안에 있는 내 피의 법규들을 깨우고 있는 중인 것이다.

    나의 존재의 목적은 삶 안에서 생명이 되는 것이고, 각 피조물의 피 안에 있는 성혈이 되는 것이며, 각 피조물의 몸 안에 있는 성체가 되는 것이고, 각 본질 안에 있는 혼과, 신성과 그리스도의 본질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이고, 이것이 내가 세상의 모든 성막들(감실들) 안에 있는 이유이다.

    내 말들을 기억하고, 내 가슴 안에 있기를 구하여라. 너의 피 안에 있는 나의 성혈과, 너의 몸 안에 있는 나의 성체와, 그리고 인간의 자의식에 두루 걸쳐 있는 나의 자의식을 시각화 하여라. 기도와, 경배와, 진정한 희생과 순복의 행동들을 통한 보상을 구하여라, 왜냐하면 그것은 고차원의 삶이 실현하는 단순한 것들 안에서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상의 고통이 더욱 커지면 커질수록, 너희의 마음들 속에서 찬양이 더욱 확장되고 커질수록, 너희의 입술들이 더욱 기도들을 발음할수록, 너희의 내면에서부터 더 많은 경배가 솟아날 것이다. 너희의 내면에서 솟아나는 사랑과 보상의 잠재력이 이 세상에서 싸우는 혼돈과 악의 잠재력 안에 머물기를 바란다.

    세상을 균형잡게 하여라. 이것을 위해 너희가 구성되었고, 이것을 위해 너희가 오늘 나의 발치 여기에 있는 것이다, 마치 세상의 사방에 있는 나의 동료들처럼 내 말들을 듣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그것들을 듣는 것처럼, 그들의 마음들과, 그들의 가장 진실한 기도들의 고요함 속에서, 내 말들을 듣는 것처럼 말이다. 너희가 오늘, 나와 함께하는 그들의 고독 속에서, 나는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그들이 그들 자신들 안에 있는 사랑의 이러한 잠재력을 깨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삶의 재창조라는 이러한 계획의 일부를 이루는 것은 각자의 존재에게 달려 있을 것이다. 현재 있는 그대로의 너희 존재에 대한 하느님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너희 자신들 안에서 탐구하여라. 나의 은총이 너희에게 스며들고, 나의 피가 너희를 깨끗하게 한다.

    이러한 자비의 경축으로, 많은 혼들이 회복되고, 많은 자의식들이 완화된다. 보속은 기도하는 혼들을 통해서 이행된다; 따라서, 기도하기를 멈추지 말아라.

    나는 너희를 축복하고, 너희를 보호하여, 너희가 내 안에 있을 수 있도록 한다. 너희의 안팎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내 안에 있어라.

    너희의 스승님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주간의 메시지들
    그리스도 예수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로라이마, 보아 비스타, 로라이마의 성스런 테푸이의 빛의-공동체의 꽃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주님의 음성은 온 세상에서 울려 퍼지고, 또한 내 말을 기꺼이 듣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내적 우주에서도 울려 퍼진다.

    주님의 음성은, 창조주께서 태초부터 줄곧 이 세상과 그분의 창조물 안에서 수행되어왔던 용서와 구속의 이 프로젝트의 정점을 위해 혼들을 준비시키는 자비의 마지막 명령들을 선포한다.

    내 마음의 동료들아, 너희는 너희의 삶들의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는지, 너희의 열망들이 어디에 있는지, 너희의 영들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너희 자신들에게 물어봐야 한다.

    매일, 너희의 존재의 목적을 묵상하고, 이러한 목적을 통해서 너희의 나날들에 의미를 부여하도록 노력하여라. 나는 너희에게 길을 알려주기 위해 여기에 있고, 그 길은 너희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 안에 있는 것이다.

    너희 자신들의 밖에서, 너희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을 볼 것이고, 너희는 가정과, 국가들과, 인간의 정신들 속에서 원칙들과 가치관들이 왜곡되었던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땅의 지구의 절망이 왕국들의 불균형으로 그 자신을 드러나는 것을 볼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 동일한 불균형이 인간의 감정들 안에서 강하게 반영될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와 자연의 왕국들 사이에 평화가 없다면, 인간의 자의식 안에도 평화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자신들의 밖에서, 너희는 예언들이 하나하나 성취되고 있는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성스런 말씀들이 세상의 곳곳에서 삶과 사건들이 되는 것을 볼 것이다. 하지만 너희의 마음들은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예언들에는 발전을 갖고 있지만 그것들은 또한 끝도 가지고 있다. 시대의 변천은 세상과 모든 생명에 결과들을 가져올 것이지만, 무엇보다도, 그것은 목적을 갖고 있을 것이며, 그것은 바로 이 목적 안에 너희의 마음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반쪽-마음만 가진 믿음을 갖지 말고, 반쪽-마음만 가진 희망을 갖지 말며, 반쪽-마음만 가진 채 너희 자신들을 봉헌하지 말고, 반쪽-마음만 가진 채 사랑하지 말아라, 그러나 충만하게 살고, 온전하게 살아라. 그리고 바로 이 충만한 사랑에 대한 열망으로 내 마음이 너희를 만나러 올 것이고 너희 안의 공허하고 불완전한 것을 채워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눈들이 내 안에 있기를 바라고, 너희의 목표가 내 안에 있기를 바라며, 너희의 마음들이 내 안에 있기를 바라고, 너희의 우선순위들이 내 마음에 기초하기를 바란다. 그리하면 너희는 항상 안전한 곳을 발견할 것이다, 왜냐하면 불확실한 세상에서 나는 너희의 안전한 곳이기 때문이다. 내 마음 안에 있어라.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내가 너희를 인도하는 것이다.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


    그리스도 예수님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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