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3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세상의 나머지 사람들보다 더 의식하고 있고 더 축복을 받은 너희는, 너희가 받은 은총과 높은 곳들에서 오는 특별한 도움을 결코 잊을 수 없다.

너희는 인류의 나머지 사람들보다 더, 언제나 너희가 하느님의 손들 안에 놓여져 있다는 것을 결코 잊을 수 없다.

너희가 하느님의 사랑의 일에 있어서 그분을 섬기도록 그분께서 개인적으로 너희를 부르셨다는 것을 결코 잊을 수 없다.

너희가 갖고 있는 각각의 요소나 현재의 이 시간에 너희가 받은 각각의 기회를 너희는 결코 잊을 수 없으며, 신성한 장소에 있거나 인도주의적인 방법으로 섬기고 있는 어느 곳에서나, 그것은 너희의 덕행들과 재능들이 박애적 사랑과 좋은 것의 섬김에 있게 되도록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은총인 것이다.

하느님에 의해서 보호받고 그분의 영의 은총으로 만져진 장소에서 매일 너희가 일어난다는 것을 너희는 결코 잊을 수 없다.

높은 곳들에서 나오는 무엇에 의해서 너희가 길을 안내 받으며 동행되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결코 잊을 수 없으며 인류의 나머지 사람들이 애써 노력하지 않는 발걸음들보다 훨씬 더 많이 너희의 발걸음들이 응시되고 있는 것이다.

감사하는 것에 결코 지치지 말며 매일 마음으로 감사함을 느끼도록 노력하여라. 이러한 감사가 너희가 받은 모든 것에 실제가 되고, 비판과 외형적 나타남들에서 자유롭게 되도록 하여라.

생존해 있다는 것에 대해 그리고 하느님을 섬기고 그분을 경배할 수 있도록 깨어 있다는 것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라.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항상 표명을 위한 문들을 열 것이며 모든 사람들은 이 시간에 그렇게 필요하고 시급한 은총에 의해서 가득 채워진 그들 자신들을 볼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