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2일, 금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의 내적 갈보리가 너를 넘어뜨리는 무게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너의 삶을 구속하고 변형시킴으로 인하여 네가 변화의 실례와 증거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오직 살아 있는 사랑의 승리가 되길 바란다.

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그것을 실행하지 않는 모든 혼들의 이름으로 너의 삶을 정화시키고 승화시키는 하나의 기회로서 이 내적 갈보리를 받아들여라.

너의 내적 갈보리가 처벌이나 고통으로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희망과, 쇄신과 그리고 영적인 대 승리들로 가득 채우는 것을 시작하기 위한 단계로 떠나는 영적인 기회로 이해되길 바란다.

그런 다음 정화해야 할 이 갈보리를 두려움 없이 알기 위하여 네 자신을 열어라, 그리하여 어느 날 바치심과 봉헌으로, 우주의 주님께서는 새로운 시간을 확언하시고 확증하시면서, 네 안에 그분의 십자가의 승리를 놓게 될 것이다.

너는 이미 해방의 문들 앞에 있다. 너는 이미 구속의 순환 안에 있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