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4일, 일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리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우리는 다시 일치한 것이고 심각한 세상의 상황과, 모든 왕국들과 특별히 인간의 왕국들 안에서 불균형으로부터 오는 영향과 과도한 힘의 사용을 주시하며, 마음에서 마음으로 기도하기 위하여 다시 한번 일치한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모든 이 사건들은 영의 삶 안에서도 역시 초래되는 무질서로 살아가고 고통을 받도록 인류를 이끄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것이 나라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이다, 백성들의 각자와, 문화들의 각자를 위한 기도 때문에, 너희가 인간의 존재의 침범들로 역시 조용히 고통을 받고 있는, 너희의 행성을 위해서 기도할 것이다.

그렇지만, 자의식의 깨어남으로 믿음을 가져라, 기도와 애타적 사랑의 섬김을 통한 가능성으로, 너희는 인류의 정신적 자의식의 고통을 경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러는 동안, 나는 세상에 더 많은 평화를 가져오고 고통의 종말을 맞이할 목적으로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를 동행할 기도하는 혼들의 군사가 필요한 것이다.

너희의 재능들이 사랑과 구속의 계획의 섬김에 있게 되도록 내 아드님께서 너희에게 주셨던 덕행들이, 너희 안에서 깨어나고 넘쳐흐르는 것을 보는 시간인 것이다.

백성들이 사회적이며 영적인 삶의 모델로서 받아들인 결정들의 결과들로, 이 시간에 고통을 받고 있는 나라들을 위한 기도는 또한 나라들의 천사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 우리의 목소리의 연합으로, 나라들을 정화하고 모든 역경에 직면한 마음들을 치유하는 흐름으로서 은총이 내려오는 것을 신뢰하고 느끼는, 우리가 천국들을 열도록 하자.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