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제, 파티마의 성소에서, 천상의 아버지께서는 티없이 깨끗한 성모 마리아의 성심에 대한 헌신의 쇄신을 온 세상에 퍼뜨리시기 위해 그분의 충실한 종을 보내시고 계신다.

단순한 내적 실행이 될, 성모 마리아의 모든 자녀들의 봉헌에 대한 헌신의 이 갱신에서, 너희는 유럽과 세상에서 더 큰 범위에 이르는 상황들을 위해 중재하시도록 너희 천상의 어머니를 허용할 것이다.

이제, 나의 자녀들아, 그 어느 때 보다, 너희의 마음들이 날마다 나와 일치되어 인류의 어떤 상황들은 피해지고 다른 상황들도 해소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왜냐하면 천국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열망과 갈망은 너희가 더 이상 고통을 받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녀들아, 티없이 깨끗한 성모 마리아의 성심에 대한 너희의 헌신의 갱신을 되새김으로써, 너희는 너희의 혼들이 이 시대의 기도하는 빛의 군대에 참여하는 각별한 은총을 부여받게 될 것이다.

나는 이 때에 어떠한 상황도 진정시킬 수 있도록 나에 대한 너희의 삶들의 이와 같은 헌신을 원하며, 신성한 정의의 문들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의 자비로운 성심의 큰 문이 공동의 선과 평화에 반하는 모든 것을 중립화시키거나 변모시킬 수 있기를 원한다.

파티마의 왕국이 너희에게 제공하는 이 학교에서, 나의 것인 각 자녀의 마음의 거울이 세상을 밝히고 성스런 평화의 영을 끌어들이는 내면의 별이 될 수 있도록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발현 메시지, 독일, 프랑크프르트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가장 높으신 분을 찬양하는 새들의 노래와 같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오늘 모든 내적 세상들이 하느님의 성스런 말씀들을 들을 수 있도록 그것들을 선포한다.

그러므로 정화의 강한 이 순간 동안 도움과 고통의 경감을, 그들이 필요로 하는 무엇에 따라 그들의 각자에게 가져오면서, 나는 나의 자녀들 사이에 있기 위해 천국에서 땅으로서의 지구에 내려온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내가 다시 한번 독일 위로 내려온 것이고,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의 이러한 내려옴은 또한 유럽의 다른 자매나라들 안에서 영향을 미치며, 혼들이 그들의 신성하고 영적인 현실과의 만남에 깨어나도록 이 나라들은 하느님의 자비에 의해서 만져진다.

이것은 인간의 자의식이 진실하게 있을 수 있도록, 하느님의 평화의 흐름뿐만 아니라, 그분의 자비의 일의 흐름을 세상에 부여하신 그분의 시간에 있는 것이다. 변화가 행성으로서의 지구와 자연의 왕국들이 지표면의 인류에게서 받은 모든 고통을 경감시키는 것을 도울 수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따라서, 첫 번째로,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선한 혼들과의 만남을 위해서 프랑크프르트의 도시에 온 것이고, 혼들은 그들의 과거와, 그들의 역사와 그들의 고통을 영원히 지워야만 한다, 그래서 하느님의 꽃이 다시 태어나게 되고, 그리하여 하느님을 위해서 형제애로 섬김과 박애적 사랑으로 세상의 변화를 도울 수 있고, 인류가 이 시간에 하느님께 듣는 것과 이 우주에서 그분의 목적을 성취해야 하는 것을 배워야 할 이 자의식을 그들 자신들 안에서 곰곰이 생각할 수 있는, 나의 자녀들의 각각의 본질에 다시 한번 빛을 비추게 되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사랑으로 성심들을 받아들이고 환영하며 독일이 해온 것처럼, 나는 유럽이 지도층에 문들을 조금이라도 더 열수 있도록 결정하였다. 이것이 교회의 영을 또한 향상시킬 것이고 그의 신비로운 몸으로, 인간의 전환의 열매들은 평화의 오랜 시간을 세상에 부여하게 되는 것을 허용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독일과 유럽의 나머지 국가들에게 영적으로 유익할 하느님의 일을 수행하시는 신성에 의해서 숙고되어온 독일의 장소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프랑크프르트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마음의 거울의 빛을 통해, 나는 기도로 각 마음의 거울의 빛을 점화하기 위해 온 것이며, 그래서 이 순환에서 신성한 소통의 중요한 네트웍이 본질들과 나의 모성적 마음 사이에서 성립될 수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모든 사람들의 지속적인 믿음과 기도와, 행성으로서의 지구와 그의 인류 안에서 영향을 갖게 될 노력으로 가능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제 61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두 번째 메시지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오늘 나의 말씀들은 존재들의 깊은 곳들 안에서 반듯이 울려 퍼져야만 한다, 그래서 존재들이 발생하고 있는 무엇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지배층의 커다란 회의에 근거하여, 오늘 나는 너희를 방문하고 이 세상과 나의 발걸음들을 뒤따르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또한 나를 뒤따르는 것을 멈추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나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발포하기 위해 온 것이다.

오늘 나는 개개인의 어느 사람에 관해서나 혹은 행성으로서의 지구나 인류에게 상응하는 특별한 상황의 어느 사람에 대해서 말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

오늘 나는 지배층에 의해서 자신이 불림을 받은 모든 사람들을 통해서 반듯이 달성해야 되는 하느님의 계획에 관해서 말하기 위해 온 것이다.

다른 순간들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행성과 이 인류의 발전을 위하여 지배층의 커다란 회의가 이 순간에 함께 모여 있는 특별한 공간에서 내가 온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순환의 출입구에 있으며, 우리가 다음의 8일에 대한 문지방에 있는 것이다, 그 때 천국과 우주가 땅에서 다시 한번 그의 통합체를 이루기 위해서 인류에게 내려오며 취해져야 할 다음 발걸음들 위에서 심사숙고하고 있다.

인류는 사건들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그러한 심사숙고는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무엇에 대하여 인지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오늘 나는 페루에 있는 칠카의 사막에서 왔다, 그곳은 커다란 우주의 의원들이 그 순간을 준비하기 위해서 모여진 곳이다.

선생들 사이에서 선생님으로서, 안내자들 사이에서도 안내자로서, 지배층의 사자들 사이에서도 사자인, 내가 이 중요한 순간을 너희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온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또한 계획 앞에서 책임이 따르게 되는 것이다.

각자는 나에게 줄 수 있는 무엇을 알고 있다. 각자는 그들이 자리를 잡기 위한 분명한 명시에 기여할 수 있는 무엇을 알고 있다.

나는 완전한 것이나 또는 불완전한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발전된 것이나 혹은 현대적인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나는 모든 인간의 마음과, 이 땅에 속한 각자의 종과, 지배층과 더불어 섬기고 연합하는 세대들을 통해서 불림을 받아온 자신이 소집된 각 사람의 진실을 찾아서 온 것이다.

너희는 다음 사건들의 길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어야만 한다. 너희는 지배층을 떠나는 것을 허용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지배층이 인류와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동행하기 위하여 이 사건들 안에 있는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오늘 날의 시간들은 어제 자리를 잡았던 동일한 시간들이 아니다.

매일매일 사건들은 존재들의 내부와 외부에서 변하고 있다

매일매일 너희는 새로운 결정과, 새로운 발걸음을 직면하고 있다.

영적인 지배층은 가능한 무엇을 요청하지는 않는다. 영적인 지배층은 단순한 무엇과, 마음에서 생겨난 무엇을 모든 사람들에게 요청하며, 이것은 일을 분명히 나타내기 위하여 돕고 있는 무엇인 것이다; 그 명시의 기둥들은 모든 사람들의 협력으로 유지되어야만 한다.

매우 중요하며 결말짓는, 다가오는 8월, 8일에 자신이 소집된 사람은 교육과 은총을 통해서, 자비와 모든 혼들의 치유를 통해서, 인류를 위해 그렇게 필요한 욕구들을 주기 위한 장소를, 우주가 선택해온 곳, 즉 지배층이 계신 곳에 반듯이 있어야만 한다.

그들이 나와 함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서 주의집중하고 있는 곳을 나는 알고 싶다.

모든 것들을 넘어서, 이 기간에 대하여 인간의 존재들의 느낌을 내가 이해하고 싶다.

동료들아, 너희는 내 자의식이 한계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내가 이 행성으로서의 지구 위에서 인류와 함께 내가 경험해온 모든 것 이후에, 지금도, 나는 너희와 더불어 다시 한번 배우고 있는 중이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획을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 보인 진리를 껴안아야만 한다; 너희가 앞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 이 진리에 의해서 반듯이 유지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신들을 결정해서는 안되며, 너희가 너희 자신들과 더불어 절대로 망상들을 만들어서도 안된다. 너희는 8월, 8일에 시작하는 각각의 새로운 순환을 알기 위하여 반듯이 와야만 하는 것은 내적인 것보다는 오히려 새롭게 하기 위한 기회인 것이다.

이 시간들의 불안정성은 모두의 책임과 순종과, 특별히 충성심에 의해서 변모될 것이다.

이것들이 지배층의 의원들이 연구하고 묵상하고 있는 것에 대한 반사들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존재들의 본질 안에 있는 지식이 깨끗하지 않다면, 그것은 분명한 명시 안에서 그렇게 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지배층이 실천하는 것처럼 반듯이 실천하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

천국의 은총들은 이미 주어져 왔다. 분에 넘치는 유익함들은 많은 마음들을 위하여 고안되었다.

지금은 재고해야 할 시간이며 우리가 지배층과 함께 모여 참여 중인 무엇을 진실로 알아야 하는 시간인 것이다.

정화는 고통스럽거나 불편한 순간만은 아니다.. 정화는 인간의 존재들 안에서 정의와 항구적 변형을 꾸준히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 행성의 비늘은 확실하게 항상 균형 안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누가 그것을 지탱할 것이냐?

선함을 찾기 위한 노력만 하지 말아라. 너희 자신의 편리함이나 너희 자신의 만족함을 구하려 노력하지 말아라.

새로운 그리스도들의 사역은 물처럼 또한 햇빛과 같이 깨끗한 크리스탈과 같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너희는 우주가 새로운 인류를 분명히 나타내 보일 수 있는, 새로운 민족을 형성하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무엇을 너희 자신들 안에 반듯이 세워야만 한다.

이 시간들에 있는 인간의 존재들의 부분에, 자의식을 위한 필요함은 전 지배층의 관심사이다.

하느님의 계획은 한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어떤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편리하거나 혹은 그것을 필요로 하는 것만큼 결과적으로 오랫동안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사도들과 나에게서 언제나 늘 들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그것을 가르치기 위해 왔다.

하느님의 계획에 대한 유산은 티없는 깨끗함과 숭고함이며, 우리는 모든 것을 그분께 은혜를 입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를 창조하셨던 분은 그분이셨고 이 시간들에 존재하도록 우리에게 분명히 나타내 보이셨기 때문이다.

너희는 끝까지 해내기 위한 결심을 너희 자신들 안에서 반듯이 꾸준히 발전시켜야만 한다.

많은 인간의 존재들이 이 시간들에 생존하고 있다, 그러나 지배층과 함께 있는 사람들은 생존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은 끝까지 해내는 것이 필요하며, 그들이 형제애와 더불어 함께 모여 건설하고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지금 말한 것처럼, 성스런 지식이 부족하게 되지 않을 것이며 신성한 욕구들이 내려오는 것이 멈추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각 존재는 그들의 순간과 그들의 시간에 의거하여, 그들이 필요한 무엇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동료들아, 우리는 반영하고, 배우고, 묵상하기 위하여 지배층의 상담자들로서 함께 모여져 있는 것이다.

계획은 모두의 충실함을 통해서, 모두의 한결같음을 통해서, 그리고 주로 모두의 사랑을 통해 예견된 대로 분명히 나타내 보이기 위해서 지속되어야만 한다.

하느님의 계획은 미온적이거나 냉소적인 것으로 실천되질 수 없다.

너희는 예전에 너희를 깨워서 섬기게 하기 위하여 너희를 불렀던 불을 너희 자신들 안에서 반듯이 찾아야만 하며, 그 불 안에서 너희는 항상 너희 자신들을 새롭게 해야만 한다.

유럽에서 발생하고 있는 모든 것 이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항상 원했던 무엇을 확실하게 듣는 너희에게 그 시간이 오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말할 수 있도록 60번의 만남을 기다려 왔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시작할 때 내가 예전에 그곳에 자리를 잡았던 씨를 너희 안에서 성숙하게 할 수 있었다.

너희는 실제로 존재하는 무엇 안에서, 이 모든 것을 넘어, 물리적으로나 물질적인 모든 것을 넘어서, 너희의 사랑을 자리잡게 해야만 한다.

우주는 너희가 지배층의 중재를 통해서 받아오고 경험해온 무엇과 일치하고 있는 것을 너희 안에서 반영되도록 하는 진실한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유산은 헛되이 있지 않고 단순하게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진실한 그릇들은 그들 자신들 안에 계획의 본질을 붙잡고 있을 것이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주고 있는 말씀들로 유지되어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가져온 진동 안에서 너희의 믿음을 정화하여라, 그리고 마치 예전에 너희와 함께 너희를 위해서, 내가 여기 땅 위에서 존재하였을 때, 내 아버지께서 발생하는 것을 필요로 하셨던 그 무엇을, 수행하기 위해서 내가 그것을 실천했던 것처럼, 너희의 마음들은 절제하는 것을 실천하도록 하여라.

하느님의 계획은 덧없는 감정이 아니며, 혼들이 그들 자신의 것을 거절할 수 있는 어떤 것도 아니다; 너희 주변에는 이것에 대한 실례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불필요한 고통을 너희가 받고 있는가를 보아라.

세상의 자의식들은 그들의 무지함 때문뿐만 아니라, 비록 그들이 때때로 알고 있다고 생각할 지라도, 그들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계획이 존재하고 있는 무엇에 대한 개념을 갖고 있지 않다.

지배층의 회의들은 너희의 성숙함과 너희의 충실함을 필요로 한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견되어온 더욱 긍정적인 사건들이 발생할 수 있고 어떠한 사람에 의해서 방해 받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비로운 마음은 너희에게 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기다렸다.

나의 자비로운 마음은 혼돈보다 오히려 너희로부터 반영 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비난하지 않고, 투명함과 성숙함으로, 그들의 부분을 당연히 여기고 있는 각 사람에게 지금 그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너희 각자는 이 계획 안에서 존귀한 조각들인 것이며 비록 너희가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내가 너희에게 말한 무엇을 믿어라, 왜냐하면 그것은 가치와 충실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날 우주 안에서 존재하고 모든 형제애 안에 존재하고 있는 통치를 그들에게 경험하게 하기 위하여, 발생하고 있는 모든 것은 성숙한 자의식과 혼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라. 이것이 재창조되기 위한 창조의 원인이 되는 것이며, 이것은 사건들의 면전에서 자각과 책임감으로 항상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 마라톤에서, 오랜 시간 이후에나 발생하는 이것을 기다리지 않고, 모두는 이처럼 제 시간에 취해야 할 발걸음에 대해서 생각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 시간이 그 같은 발걸음을 취하도록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더 큰 자의식과 책임감으로 계획을 실천하도록 너희에게 용기를 준다.

항상 미성숙함에 남아 있기 때문에 결코 부분이 되어보지 못한 지금의 인류를 위로 올려주는 영적인 지배층의 부분이 되도록 나는 너희에게 용기를 준다.

나는 다시 한번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완전한 존재들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나는 모든 것을 항상 대담하게 변형시키고 하느님에 대한 사랑으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용기가 있고 의식하는 존재들을 필요로 한다.

그것이 또 다른 발걸음과 또 다른 단계에 계획을 들어 올릴 것이다; 그것이 우주 안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잘 간직되어온 보석들을 땅 위로 가지고 내려올 것이며 그것은 지배층에 의해서 밝히 드러내지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칠카의 광야에서 영적인 지배층의 커다란 회의에서, 너희의 일치와 충성심에 대하여, 안내자들로서 그리고 선생님들로서, 우리는 너희를 축복하며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우주가 새로운 일들과 더불어 너희에게 맡기게 되는 원인이 될 것이다.

불평으로서가 아닌 내적 성장을 위한 하나의 기회로서 내 말씀들을 잡아라, 왜냐하면 마치 나의 시간이 나의 사도들과 함께 동일한 시점에서 끝났던 것처럼, 너희 사이에서 나의 시간이 이미 끝나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필요한 만큼 많은 시간들 동안 내 말씀들을 들어라 그리고 모든 것이 인류 안에서 막 발생하기 전에, 너희가 변화할 수 있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욕구들을 그것들로부터 빼내어라.

이 시간들을 위한 계획에 대한 빛의 거울들이 되어라.

우주가 이 순환에서 있어야 하는 너희를 필요로 하는 무엇이 되어라, 왜냐하면 이처럼, 모든 것은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독일, 뉴렘버그에서 퀄른 까지의 여정 중에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예수님의 복되신 성심께 드리는 네 번째 혼의 시

가장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무엇보다 우선,
욕망들의 사슬들과 끈들로부터 저를 자유롭게 하시옵소서,
그렇게하여 저의 인간적 조건이 완전하게 정화될 것이옵나이다.

그것은 당신의 몸과 당신의 피를 통하여,
제가 세포들과 모든 물질의 승화에 도달하옵나이다.

그것이 제가 당신의 손들 사이에서
매우 깨끗한 크리스탈과 같이 되게 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저의 주님이신, 당신께서 성스런 거울로서
그리고 이 인류의 혼들 위에 흘려주신
당신의 마음의 모든 특성들로서
저의 자의식을 사용하시게 될 것이옵나이다.

그것이 당신의 성심의 사랑이
저의 삶과 모든 저의 자의식의 희생을 통하여
세상에 알려지게 할 것이옵나이다.

주님이시여, 이것을 위하여,
신앙심 깊음이 당신의 성스런 성사들에 참여하는
저를 만들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각각의 그 성사들 안에서
저는 매일매일 더, 성스럽고 승화된
저의 삶을 만드는 이유를 발견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저를 지배하고 저의 삶을 다스리는 조악한 양상들을
제 자의식에서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왜냐하면 저는 오로지 당신의 신성한 빛이
제 존재의 가장 깊은 공간들과 코너들 안에서
그 자신을 존재하게 만드는 것을
희망하고 기다릴뿐이기 때문이옵나이다,
그리하여 당신께서 자의식의 진실한 현실을
저에게 밝히 드러내 보이시게 되옵고,
끊임 없는 봉헌으로, 제가 모든 것을 변형할 수 있게 되옵나이다.

봉헌과 순복 안에서,
저를 사도들과 비슷하게 만드시옵소서.

주님이시여,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그리고 제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저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통하여,
조그만 항목들 안에서조차도 당신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저를 허용하시옵소서.

이 모든 것이 저의 자의식을
영광스럽게 하는 방법이나 형태가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조금이라고
그것이 빛나지 않게 하시옵소서.

신성한 예수님이시여,
완전하게 제 자신으로부터 저를 비워주시옵소서,
모든 것 안에서 저는 당신을 섬기게 될 것이옵나이다.
하지만 저에게 익명으로 침묵하는 섬김의 은총을 수여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다른 마음들이 제 앞에서 당신을 발견하게 되옵고
저는 다만 당신의 원리들과 기획들에 따른
모델이 되는 것이옵나이다.

복되신 예수님이시여,
제가 변형할 수 없는 모든 것을 변화시켜주시옵고
전적인 신뢰와 순복으로 제가 당신 곁에서 걸을 수 있을 때까지
저에게 길을 안내해 주시옵소서.
아멘.

나는 너희의 마음들 안에 이와 같은 혼의 말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스승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칠레, 산티아고 도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신의 사랑의 발표

하느님의 자녀들아, 들어라!

그리스도의 동료들아, 들어라!

모성적 목소리이신, 거룩한 언약의 궤의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다!

너희의 죽음에서 지금 일어나라,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위대하신 부활의 영이 오시고 있기 때문이다!

백만의 사슬들이 깨어지길 바란다!

칠레의 이 백성들이 쓰러진 곳에서 일어난다, 왜냐하면 오늘 진실한 자유의 시간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의 어머니의 목소리가 오늘 너희의 깨어남을 위해 소리를 내어 울부짖고 계신다!

하얀 평화의 귀부인의 목소리가 오늘 영으로 너희를 함께 모으신다, 그래서 이 백성 모두가 우리의 주님에 의해 주어지고 있는 구속을 감사함으로 받는 것이다.

나의 군사들아, 들어라, 너희의 난파선의 표류물이 지금 끝나가고 있다!

강력한 신성한 에너지를 다시 한번 느끼기 위해 너희의 마음들이 열리기를 바란다!

옛적의 사슬들에서 너희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 나는 천국에서 오고 계신다. 나는 사라져가고 있는 사람들을 되돌려서 나타나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 오신다. 나는 그렇게 많은 부당함의 면전에서 신의 정의를 가져오시기 위해 오신다.

나의 자녀들아, 하느님을 바라보아라! 자비로운 그분의 사랑의 메아리가 너희 안에서 울려 퍼지는 것을 느껴라!

오, 사랑하는 칠레의 백성들아! 오, 고대의 안데스의 사람들아, 내가 오늘 여기에 계신다!

나는 천국의 어머니이시다, 나는 콘도르 독수리 새이시다, 나는 회복으로 또한 믿음으로 교제하도록 너희를 모으시는 성스런 평화의 영이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진실한 영적인 천상의 교회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어라! 너희 자신들 안에서 내적 그리스도를 구하여라, 그분의 이름으로 그분을 불러라 그리고 이와 같이하면 너희는 구원받게 될 것이다!

파라다이스의 정원을 너희의 백성들로 만들어라!

천상의 모국을 너희의 모국으로 만들어라!

너희의 믿음이 오늘 새롭게 되길 바란다! 국가적 최면이 오늘 여기에서 끝나길 바란다, 그래서 마음들이 그들 자신들 안에서 하느님과 그들의 친자관계의 가치를 인식하게 될 것이다!

일어나라, 그리스도의 군사들이여!

수호자들과, 계획의 파수꾼들과 지휘관들이여 지금 일어나길 바란다!

그들이 그들의 깃발들을 우주에 세우기를 바란다! 그들이 다시 한번 마지막 시간의 군사들의 계급들을 형성하길 바란다!

나는 여기에 오고 있다 그래서 너희는 그리스도와 다시 한번 일치하게 되고 이와  같이하여 이 첨예한 내면의 곁에서 자리를 잡는 것이다.

칠레여, 북쪽에서 남쪽에까지, 산들에서 바다까지 깨어나라!

칠레사람들의 마음들이 구속자의 발치에 있는 트로피들로서 들어 올려지게 되길 바란다!

어느 누구도 이 장님된 감금상태를 포기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게 되길 바란다, 왜냐하면 나는 여기에 있고, 나는 하느님의 마음을 향해서 너희에게 길을 안내하는 것을 다시 한번 원하시는 신의 어머니이시기 때문이다!

너희 마음들의 거울들이 점화되기를 바란다!

내적 회복에 문들이 열려지길 바란다!

칠레의 마음들이 진실하게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우주의 은혜가 여기에 내려오게 될 것이고 복된 모국의 발상지를 이 모든 사람들로 만들게 될 것이다!

지금, 너희 마음들의 태양이 일어나며 이 우주의 영원함에서, 출현하여 보게 되고 빛의 커다란 별들로서 너희의 시초들을 보게 되기를 바란다!

예전의 교주들이 땅 위에서 그들 자신들을 엎드리게 되길 바라고 그들의 칼들과 그들의 어깨에 걸치는 망토들로부터 벗게 되길 바란다 그래서 우주의 왕께서 그들 사이를 지나가시게 될 것이고 그리하여 그들을 축복하시게 될 것이다!

치유가 너희 마음들에 도달하기를 바란다! 진실하고 사랑이 가득함이 존재하길 바란다, 그래서 이 나라가 그들의 칼들을 갖고 있는 것 대신에, 재건될 것이다, 나는 각 칠레사람인 자녀들에게 나의 거룩한 묵주를 줄 것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너희는 내 마음에 기도를 하게 될 것이며 나는 너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오늘이 너희의 기쁜 날이 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그분의 신앙심 깊은 종을 보내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이-소집된 사람들은 구속자의 제단 앞에서 그들 자신들을 엎드리는 것이다!

커다란 예언이 너희 안에서 달성되기를 바란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로스 코코스의 도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천상의 지휘관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그분께서는 그분의 모성적 마음 위에 깊이 새겨놓은 형제애의 성스런 별을 이끄신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천사들의 군대들과 이 우주 안에서 평화의 긴 시기들을 성립할 수 있는 혼들의 군대들을 지휘하시는 분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그분의 가장 사랑하시는 아드님과 함께 모여 피난 계획을 수행하시는 분이시고, 빛의 다리들과 모든 그분의 자녀들의 기도들을 통해서 사랑의 형제애적 결속들을 세우시는 분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이 우주에서 조용하게 일하시는 분이시며, 마음들의 거울들을 점화하시는 분이시다 그래서 혼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열정을 느끼는 것이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그분의 자녀들 안에서 선함을 찾으시는 분이시고, 구속하는 기도를 증진시키시는 분이시며, 항상 하느님 가까이에 너희를 데려가실 분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은총을 마음들에게 주시기 위해 천국들의 왕국에서 내려오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뒤를 따르는 존재들을 동행하시고, 도우시며, 이해하시는 분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침략하는 영을 격퇴하기 위하여, 혼들을 패망의 길에서 분리시키기 위해서, 그분과 함께 천국의 대 천사들의 빛의 칼들을 가져오시는 분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전쟁들의 기간 동안 그분의 자녀들을 지킬 수 있는, 대 천사 미카엘의 방패를 그분의 손들 사이에 가져오시는 분이시고, 순진한 혼들을 보호하시고 후원하시는 분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불가능한 원인들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하시는 분이시다, 그들의 심판의 기간 동안 혼들을 지키시는 분이시고, 마음들에게 평화의 순간들을 주시는 분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진실이 무엇인가를 향해서 자의식들을 일으키시는 분이시다, 이 세상에서 파멸을 예방하시는 분이시며, 혼들의 내적 깨달음에 길을 안내하시고 동행하시는 분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무한한 은총들로 세상 위에 그것들을 쏟아 부어주시기 위해, 하느님의 선물들을 우주에서 가져오시는 분이시며, 하느님께 그분의 자녀들의 봉헌들을 보여주시는 분이신 어머니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시고, 우주들을 서로 관계시키시는 분이시다, 그래서 광선들이 때때로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변모시키게 될 것이다, 지휘관이신 분께서 순환에서 순환까지 인류사회의 혼돈을 변모시키신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새로운 인류사회의 출현을 그분의 가장 거룩한 자궁에 임신하고 계신 분이시며, 그리스도께서 되돌아 오실 문을 통해서 세상에 보여주실 분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성령님과 함께 그분의 자녀들에게 세례를 주시는 분이시고, 내적인 회복을 해주시는 어머니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그분의 자녀들의 눈들을 열릴 수 있게 하기 위해, 또한 완전한 기도의 길인, 진실한 영의 길을 그들에게 보여주시기 위해서, 이 마리안 센터 위에 영광으로 오늘 내려오시는 분이시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브라질의 보호자이시고, 아파레시다의 귀부인이시며, 나라들의 영을 보호하시는 자상하신 어머니이시다.

그분의 천상의 기념일인 오늘, 다가올 변화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충분한 사랑의 힘을 혼들은 아빠레시다의 귀부인으로부터 받는다

여기에 천상의 지휘관께서 계신다, 혼들에게 그리스도의 되돌아오심을 준비시키시는 분이시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포루투칼, 리스본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신의 영의 숨결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와 같은 날에 인류가 잃어버려 온 선물들과 은총들을, 이 시간들에서 세상에 되돌릴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너희 모두 안에서 영의 숨결이 있게 되길 바란다.

이와 함께 나는 이 날에, 나의 자녀들이 물질적이고 표면적인 삶의 행동에 의해서 잃어버린 무엇을 그들이 되찾기를 열렬하게 희망하고 있다.

오늘,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모두에게 하느님의 영의 숨결을 준다 그래서, 이 시간에, 지구적 자의식과 인류는 회복되고 그렇게 되어, 신성한 본질의 법규들을 도로 찾는 것이다.

너희의 통치자이시자 귀부인께서 물질적 삶의 조건 아래에서 붙잡혀 살고 있는 혼들을 위해서 유럽에 온 것이다; 혼들이 영의 절대적인 것의 근처에 끌려지지 조차도 못하고 있다.

겸손한 그분의 마음의 커다란 거울의 활성화는, 이 시간들에, 만들어질 인류의 이같은 부분과, 빛의 법규들과 구속의 법규를 위해서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발산하고 계신다, 인류는 어느 날, 고귀하였고 하느님의 왕국의 존귀한 그것을 이룰 그 무엇을 그의 자의식에 재통합하는 것이다.

이같은 시간에, 지표면의 인류는 그의 생활의 형태를 바꿔야 할 필요성과 일반적이고 형제애적인 선을 그들의 뒤따르는 인간의 존재들과 나라들 사이에서 구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는 자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포루투칼 뿐만 아니라 모든 유럽에서 이웃과 함께 더 큰 순수함과 결속의 상태인, 믿음과 은총을 통해서, 이 지역적인 무관심에서 탈출할 것이며 성취할 수 있다.

내 마음의 모든 탄원으로, 만약 유럽이나 그의 나라들의 최소한의 부분에서 내가 그들에게 요청한 무엇을 실천한다면,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귀부인의 중보기도에 의해서, 그들 자신의 정화를 경험하기 위해 아직도 준비되지 않은 내적 세계들을 위해서 그렇게 필요했던, 더 큰 깨어남과 평화의 더 많은 시간의 깊은 은총을 주실 것이다.

나는 유럽에 하느님의 영의 숨결을 가져오기 위해 오고 있다, 그래서 유럽 사람들의 자의식이 명확하게, 더 큰 형제애적 사랑 안으로, 지구적으로 필요한 모든 것을 위해서 섬김과 조건 없이 들어오는 것이다.

이것은 상황들로 준비될 것이다 그래서 하느님의 사자분들이 그렇게 다음 시간 때에 사랑과 은총을 통해서 아프리카에 들어가신다, 유럽이 대륙 안에 남겨 놓은 상처들과 아프리카 사람들 안에, 아버지의 천사들이 내 아프리카의 자녀들 위에 쏟아 부어줄 수 있는 치유의 향기에 의해서 자비롭게 치유 받게 될 것이다.

나는 희망하고 있다, 늘 희망한다, 모든 신앙심 깊은 마음과 모든 종들의 혼이 이와 같은 성스런 사명 안에서 그들의 천국의 어머니를 동행하고 있다.

시간에 앞서, 이 순간부터 그렇게 열망한 아프리카에 신성한 방문을 나에게 미리 공급하기 위해서 협력할 모든 사람들에게 나는 감사한다.

나는 나의 부름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마음의 거울은 가장 포착하기 어려운 것을 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각 존재 안에서 실재하는 순수함을 갖고 있다. 모든 것은 창조하는 원천에서 나온다 라는 것이다.

본질 안에 있는 마음의 거울은 잠재력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동시에 우주로부터 치유와 사랑의 흐름들을 끌어당길 수 있다. 왜냐하면 마음의 거울은 비움 안에서 있을 수 있고 각 새로운 국면을 직면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중립상태를 이와 같은 상태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음의 거울은 겸손하고, 이같은 겸손함 안에서 선물들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지구 위에서 그의 일을 달성하도록 허용할 광선들을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마음의 거울 안에서 비움은 계속 유지되고, 그것은 구속과 변모의 새로운 원리들과 더불어 달성되는 것을 허용하기 때문이다. 

마음의 거울은 거주하고 있는 생명의 가장 중요한 보석이 있는 곳인 우리의 가슴의 영역의 구역에서 응답한다. 그곳에서, 성육화된 혼으로서, 자의식이 그의 삶 안에서 요구되는 필요조건들을 반사시킨 것으로서 영적으로 주어졌던 것을 발전시키고, 필요함은 지구와 인류를 위해서 사랑의 일을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형태들을 만드는 것이다.   

마음의 거울은 정복당하지 않으며 동시에 자의식이 살기 위하여 필요한 변화들에 마음의 거울은 열고 있다.

너희의 마음들의 거울을 활성화하는 너희에게 나는 감사한다.

너희를 사랑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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