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4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자녀들아,

천상의 교회의 정문을 열게 될 열쇠는, 이 특별한 영적 순간과 일치된 진실한 마음이 될 것이다.

내 아드님께서는 완전한 마음들보다는 오히려 진실한 마음들을 필요로 하신다. 그래서 천상의 교회의 속성들이 아버지의 자녀들 안에 자리 잡혀지게 되는 것이다.

비록 인간이지만, 진실한 마음은 천상의 교회의 자의식에 들어갈 수 있고, 그곳에서 내 아드님 사랑의 유산을 자비롭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혼들이 천상의 교회를 통과해 갈 수 있도록, 그리고 내 아드님께서 우주에서 가져오실 빛과 구속의 충동들로 다시 한번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진실한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 오늘 나는 너희를 부른 것이다.

진실한 마음으로, 너희가 그리스도님의 화평케 하는 자가 될 것이다. 인류의 이 절정의 순간에, 혼들은 그들이 오로지 진실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 천국의 은사들을 받는 은총을 갖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감사와 열렬한 헌신으로 마음을 열고, 너희의 수호 천사들과 일치된, 천상의 교회의 도래를 받아들여라, 그리고 세상이 여전히 발생하는 범죄들을 수정하고 고치기 위해 너희 자신들의 최고의 것을 봉헌하여라.

너희의 마음들이 세상에 내려 오는 자비와 평화를 허용하는 다리들이 되길 바란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