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상 파울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빛의 간청과 너희의 기도들을 일치시켜라 그리고 나로 하여금 모든 것들을 돌보게 하여라.

나의 평화의 계획들과 너희의 열망들을 일치시켜라, 이와 같이하여 너희가 이 인류를 위해서 해야 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될 것이다.

나와 함께, 그리고 내 마음을 통해서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일하여라; 단순한 일들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신성한 사랑을 전달하여라.

너의 영 안에서 나의 열두 개의 천상적 특성들을 통합하여라 그리고 내가 혼들을 위해 지시하는 경로를 따라 줄곧 천상의 어머니를 뒤따르거라.

유산으로써 박애적 사랑과 섬김을 껴안아라, 그렇게 하여 나머지 사람들과 내 마음에 그들 자신들을 주는 모든 사람들을 통해서 너희가 얼마나 많은 신묘함들이 발생하는 지를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내 안에 성스런 성전을 세워라. 하느님 안에서 살지 않는 마음들 안에서 사랑의 결핍과 무관심이 지워지게 되도록, 너의 삶과 너의 마음이 이 시간들에 진실한 경당이 되길 바란다.

너희의 손들로 나와 함께 자비의 망토를 짜자, 그리고 각 행동을 통해서 용서와 긍휼을 필요로 하는 무엇을 회복하여라.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께서 너희의 주변에서 고통스러워 하는 마음들 안에 너희의 교우들의 필요함을 숨겨 놓으셨던 것을 보는 것을 놓치지 말아라.

매일 평화를 위한 나의 계획을 실천하여라; 기쁨과 슬픔 안에서 너희는 나의 주님의 뜻을 볼 것이며 따라서 너희 자신의 십자가를 짐으로서가 아닌, 모든 잘못들에서 해방하는 것으로서 실천하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의 어머니라는 것을 신뢰하여라. 나는 나의 작은 자녀들을 버리지 않으며, 어느 날 너희가 내 아드님께서 행하신 것과 똑같이, 일들을 더욱 겸손하게 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 옆에서 기도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나는 하느님의 마음의 성스런 성전 안에서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한다.

영광으로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