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9일, 목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거룩한 묵주기도에 대한 너희의 신앙과 열렬한 헌신으로 너희는 조금씩 천상의 구체들에 도달할 것이며, 날들이 지나감에 따라, 너희의 혼들은 천상의 교회를 향해 순례할 것이다.

다른 혼들에게 거룩한 묵주기도를 위한 공간을 헌정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천상의 교회의 문들이 8월에 열릴 그 날이 오면, 나와 함께 한 이 약속을 당연하게 여기며, 세상에서 나의 자녀들 대부분은 이 중요한 영적이고 천상적인 행사에 들어가 참여할 수 있는 합당한 은총을 갖게 된다.

언젠가는 너희가 거룩한 묵주기도에 대한 갈증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올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을 통해, 상황들이 안정되고 다른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의 삶들에서 묵주기도 그 자체가 하느님과 그분의 왕국에 무한한 봉헌물이 될 때 너희는 거룩한 묵주기도의 강력한 신비를 알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더 많은 나의 자녀들이 8월 한 달 동안 성스러운 묵주기도를 통해 의식적으로 그들 자신들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12년 동안 너희가 내면의 통합체들을 끝마쳐야 하는 것이 성취될 것이 때문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