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8일, 목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마흔 네 번째 시

자비의 어머니시여,
저의 자의식의 두려움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저를 도우소서, 그리고 당신의 은총을 통해,
제가 사랑과 평화로
그것들을 없앨 수 있게 해주소서.

자비의 어머니시여,
그렇게 많은 시험들과 쓰러짐들 이후에도,
저의 혼이 지속적으로 앞으로
전진하기 위하여 강해지고,
그리스도님의 발자취들을 볼 수 있도록
저를 도우소서.

자비의 어머니시여,
제가 하느님의 마음에 돌아가는
좁은 길을 발견할 때까지
새처럼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죄에서, 끊임 없는 실수들에서,
저주와 환각의 사슬들에서
저를 물러날 수 있게 해주소서.

자비의 어머니시여,
그리스도님께서 그분의 수난 동안에 얻으셨던
공덕들과 승리들을
제 삶 위에 부어주소서.

그분의 존귀한 몸의 빛을 통해,
제가 하느님과 더욱 일치될 수 있게
저의 자의식을 들어 올릴 수 있도록 해주소서.

그분의 피의 힘을 통해서,
이 구속의 학교를 통과해 가는 것을
끝마치는데 필요한 충동들을
저의 혼이 받게 해주소서.

자비의 어머니시여,
날마다, 저의 기도들을 들어주소서,
제가 영적인 노예상태에서
자유함을 얻을 수 있도록
저의 삶 안으로 들어오소서,
따라서, 제가 그리스도님의 제자가 될 수 있고,
사랑의 증거로서 또한 자비의 일로서
저의 삶을 순복하도록 준비할 수 있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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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