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7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하는 동안, 너희가 하느님으로부터 나온 일부를 발음할 수 있도록 나는 모든 말들에서 너희의 입술들을 정화한다.

너희가 기도하는 동안, 너희가 하느님의 목적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고, 따라서 세상에 증거할 수 있도록 너희의 말들을 승화시킨다.

너희가 기도하는 동안, 비록 너희의 마음들이 불완전하다 할지라도, 그것들이 영원히 깨끗한 느낌들을 간직할 수 있도록 나는 그것들을 치유한다.

너희가 기도하는 동안, 너희가 빛과, 지혜와, 형제관계와 형제애에 관한 생각들을 가질 수 있고, 모든 것이 세워질 수 있도록 나는 너희의 정신들을 자유롭게 한다.

너희가 기도하는 동안, 나는 너희의 혼들에게 고통의 경감을 가져간다, 그리하여 너희 안에서, 너희가 확신과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해야 하는 이유를 느끼는 것이다.

너희가 기도하는 동안, 너희가 너희의 가능한 실수를 수정하는 법을 배우고, 끊임없는 기도로 너희가 삶에서 얽매인 것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나는 너희 위에 나의 은총들을 쏟아 부어준다.

너희가 기도하는 동안, 나는 너희에게 가까이 있을 수 있고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는 너희와 함께 할 수 있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