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1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열 번째 시

자비의 귀부인이시며,
신성한 창조의 어머니시여,
굳건하게 살 수 있도록 저희를 가르쳐 주시옵고,
저희가 그리스도님의 요청들을
성취하고 있다는 신념을 갖고
이 세상을 통과해 갈 수 있도록 해 주소서.

인류의 어머니시여,
저희의 보잘것없는 조건이 변형되게 하시옵고,
그리스도님 안에 존재하는 것에서
어느 것도 저희에게 한계가 되지 못하게 하시옵소서,
왜냐하면 저희의 열망은 종말의 때에
그분의 사도들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시여,
저희의 주님께 조건 없이 응답할 수 있는 은총을
저희에게 부여하시옵소서.

저희의 인간적인 마음이 미지근하거나
약하게 되는 것을 허용하지 마시옵소서,
성령님의 불꽃이 저희의 사명을
달성할 수 있는 충동을
저희에게 주시길 바라옵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아드님께서
저희 안에서 평화를 발견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아무 것도 되기 않기를
열망하기 때문이옵니다.

사랑하는 천국의 어머니시여,
저희의 육신이 약함에도 불구하고,
당신께서 사랑으로 저희의 혼들을
강하게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당신께서는 아시옵니다,
그래서 당신의 사랑의 마음에 일치된
저희가 그리스도님의 자비로운 부르심에
응답할 것이옵니다.

더 이상 명확하게 하는 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류 안에서
커다랗게 구속하는 대 규모의 계획에 대한
현실화가 있사옵니다.

어머니시여,
자아-소집을 받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하느님의 계획을 위해서
자아를 내어주는 강함이
저희 안에서 태어나게 하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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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