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5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오늘 그리스도님을 충실하게 뒤따르는 혼들에게 슬픔과 고통을 야기시키는 모든 것을, 단검의 귀부인으로서, 영적인 단계 안에서 내가 자를 수 있도록, 나는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작은 아드님과 함께 온 것이다.

오늘 나는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경감시키는 좁은 길을 발견하고 슬픔의 좁은 길에서 떠나도록 단검의 귀부인으로서 온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검의 귀부인으로서 내 아드님과 함께, 우리가 그 귀부인의 도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하느님의 정의의 본질을 가져온 것이다.

오늘 나는 내 아드님과 함께 줄곧, 단검의 귀부인으로서, 천상의 군사들과 대 천사 성 미카엘 군주에 속한 용사들의 현존 안에 반영된 모든 신성한 보호의 힘을 증거하기 위하여 내 자신을 나타내고 있다.

오늘 나는 단검의 귀부인으로서 도달한 것이며, 나는 나의 자녀들에게 하느님의 상징적 신뢰를 남겨둔다, 그것은 어떠한 위험으로부터 너희를 항상 보호하고 피난시키는 과학인 것이다.

나의 빛의 단검 안에 악의 구속이 있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