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7일, 목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모든 무한한 은하계들과 물질적 우주들과 별들 사이에서 하느님의 창조물을 어떻게 응시하는지 항상 느껴라 그리고 그분께서 얼마나 땅으로서의 지구를 특별히 사랑하시는지를 항상 느껴라.

행성인 지구가 갖고 있는 알려지지 않은 가치를 느껴라 그리고 그 안에서 예수님의 삶 동안에 참여하셨던 경험을 기억하여라.

그렇게 크시고 강하신 존재를, 인류 사이에서 성육신 하실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그분 자신을 얼마나 작게 만드셨는지를 기억하여라 그리고 사랑과 용서의 단계들에 관해서 그것들을 어떻게 가르치시는지 기억하여라.

수시로 이 모든 것을 인식하고 있어라, 그리고 각각의 고난이나 어려움을 넘어 그것을 확언하며, 사랑에 관한 이러한 진실은 항상 전해지고, 이것은 영원하고 세대에서 세대로 전달되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서 행하셨던 모든 것의 의미와 그분의 사랑이 얼마나 천하무적이며 시대들을 두루 통하여 얼마나 지속적으로 일하시며 행하시는가에 대한 모든 의미를 너의 자의식에 가져오너라.

이와 같은 신성한 진리에 매달려 있어라; 매일 네가 과거의 우리의 주님이신, 그리스도님과 비슷한 종이 되도록 그것을 통해 살아가거라.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