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

2018년, 2월, 23일, 금요일

Mensajes semanales
요셉 성인님의 주간 메시지, 에쿠아도르, 퀴토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귀여운 혼아, 이 세상의 환각에서 잠이든 너희 자매의 혼들을 위하여 부르짖어라.

부르짖어라 그리하면 밤은 깊게 되겠지만, 영원하지는 않는다. 땅으로서의 지구의 어둠보다 더 큰 시험들을 극복하는 그들을 도와줄 꿋꿋함이 존재들 안에서 만들어 지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 밤이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게 만든다고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정의의 시간들에 땅에 내려오는 자비를 부르짖어라.

부르짖어라 그리하면 영원히 있게 될 징벌은 없다 그리하여 그들 자신의 무지함으로 인한 유죄판결 받았던 혼들이 환각의 심연들에서 그리고 사랑의 부재의 심연들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느님의 혼을, 부르짖어라, 그리하면 영원하시고 사랑과 은총이 넘치신 분이신, 너희의 하느님 아버지께서, 그분의 마음의 이 같은 선물들을 세상 위에 쏟아 부어주시는 것에 지치시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이 그분의 창조물들과 생명의 원천 사이에서 영원한 다리가 되는 것이다.

하느님의 혼께, 부르짖어라, 그리하면 천국들 안에 계시지만, 모든 것들 안에도 계신, 너희의 하느님 아버지께서 너희의 기도들과 그것들이 참여되고 있는 성실한 존재에게서 듣고 계신다.

이 세상의 꿈에서 잠자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부르짖어라, 또한 그들이 잠에서 깨어난 것이라고 믿지만, 하느님께 그들을 인도되지 않는 혼돈된 좁은 길들에서 잃게 된 사람들을 위해서 부르짖어라.

그 자신을 밝히 드러내 보이는 유일한 진리를 위하여 부르짖어라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들 안에서 필요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일치를 위해 부르짖어라.

귀여운 혼아, 세상의 네 코너들에서 인내하고 있는 그리스도님의 군사들을 위하여 부르짖어라. 그들이 교리보다 더 많이 사랑을 선포하고, 그들이 종교보다 더 많은 사랑을 선포하며, 그들은 다름을 사라지게 하고 동일한 목적 아래에서 자매들로서 혼들에게 밝히 드러내 보이는 사랑으로 그들 자신들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부르짖어라 그리하면 이 계획은 달성된다. 인간의 자의식의 살아있는 부분으로, 그리고 땅 위에서 맥박치고 있는 마음의 부분에 대한 존재로서 네 자신을 느껴라, 천국들에까지 너의 목소리를 들어 올려라 그리고 그분의 뜻의 성립을 위해서, 그분의 사랑에 대한 거듭남을 위하여, 그분의 말씀의 통합을 위해서, 그분의 법들의 교육을 위하여, 그분의 약속들의 이행을 위해, 또한 모든 것의 끝에서, 하느님 아버지께 부르짖어라, 그리하면 그분의 형상과 외관이 얼굴들 안에서, 마음들 안에서 그리고 모든 그분의 자녀들의 자의식들 안에서 반영된다. 너의 부르짖음이 영원하고 진실하게 되길 바란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그분께서 이 세상과 창조물을 위하여 너희와 함께 부르짖고 계신다.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2월

16

2018년, 2월, 16일, 금요일

Mensajes semanales
요셉 성인님의 주간 메시지, 페루, 리마에서 발현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이 세상을 응시하여라, 그런 다음, 너희의 기도들로, 사랑이 없기에 상처받은 세상을 위해서 부르짖기 위해 천상의 제단들을 향해 오너라.

아이야, 너 자신을 위해서, 너의 발전을 위해서, 부르짖는 것보다 더 많이 부르짖어야 한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말아라, 너는 이 세상을 위해 부르짖기 위하여 부름을 받고 있으며, 그 위에 나는 너에게 말할 것이다: 하느님의 발치에서 너희 필요함들을 버려라 그리고 가장 필요함에 있는 너의 뒤따르는 존재들인 사람들을 그곳에 놓기 위하여, 아버지의 마음에까지 계속 올라오너라.

시간은 지나가고 인류의 시험들이 멈추지 않는 것을 감지하여라, 그러나 각각의 날에 성장하여라, 왜냐하면 이처럼 그것들이 계시의 법들과 인간의 정의의 법들을 받아쓰게 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평화 안에 있게 하기 위하여 부름을 받은 것이며, 너희 마음 안에 평화와 더불어 잃어버린 세상과 하느님의 마음 사이에서 다리가 되기 위하여 부름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인류가 원천과의 그의 연결을 결코 잃지 않는 것이다.

네가 하느님의 계획을 위해 일을 할 때조차도, 너의 일들보다 더 많이, 너의 변형보다 더 많이, 인간의 자의식을 변형시킬 때조차도, 아이냐, 기억하여라, 세상을 위해서 부르짖어라 그리고 노래하여라 또한 너의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또한 하느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두 번씩 기도하여라.

하느님 아버지께서 네가 잠들고 있었을 때 너를 위하여 십자가를 운반하도록 그분의 아드님을 보내신 것과 똑같이, 이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너를 일깨우셨다, 그래서 오늘 날 네가 잃어버린 혼들을 위해서 중재자로 있게 된 것이다 그래서 너는 너의 십자가를 운반할 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의 십자가를 운반하게 된 것이다. 그 십자가는 감사함으로 희생을 실천하는 영의 침묵 안에서 운반된 것이며 그 십자가는, 이 세상을 위해 조금 더 많은 자비를 위하여 부르짖은 것을 하느님께 봉헌하려고 노력했을 때 운반되는 것이다.

하느님의 아드님의 더 큰 일이 숨겨졌던 것과 똑같이, 너의 더 큰 사명은 알려지지 않는 것 안에 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세상에 가져오셨던 무엇은 오늘 날까지 인류에게 이해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땅 위에서 살아계신 하느님의 부분이신,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존재들에 의해서 이해되시지 않았다면, 너 자신이 이 좁은 길을 찾아 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분을 닮아가고 그분의 말씀의 중보기도를 통해서 대 승리를 하는 사랑을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비밀리에 일어나고, 감춰진 기도의 능력 안에 있으며, 이 세상에 자비를 가져오는 것이다.

나는 너와 함께 기도할 것이다.

너의 아버지이시고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2월

09

2018년, 2월, 9일, 금요일

Mensajes semanales
요셉 성인님의 주간 메시지, 페루, 칠카의 광야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하느님께서 존재들 안에 깊게 숨겨놓으신 영적 보석들을 통해서 창조물들에게 주어진 태양의 본질을 응시하여라.

인간의 발전의 유익함을 위하여, 그리고 그분의 자녀들이 “예”라고 말할 때, 모든 우주들과 모든 새로움의 발전에 대하여 하느님 그분 자신께서 실행하시는, 보다 더 많은 유익함을 위해서 하느님 아버지께 그들 자신들을 잊어버리고 그들 자신의 삶들을 순복하면서, 우주에 아주 조금 발산하는 “예”를 통하여 창조물들에게 주어진 태양의 본질을 응시하여라.

너의 내적 존재의 광야에 들어오너라 그리고 인류가 그들 자신의 함정들과 혼돈에서 빠져 나오는 길을 직접적으로 구하는 동안, 침묵으로 자리잡은 숭고한 의식들을 뒤따르거라.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에게 주고 계신, 아직까지는 바람과 같은 비유로서, 그렇게 볼 수 없는 태양의 본질을 응시하여라.

이 세상에서 오는 것이 아닌, 이 빛은 너의 날들을 비추는 태양과 같은 것으로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보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것은 그 자신을 밝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야, 너의 마음의 광야로 들어가거라 그리하면 그곳에서 하느님께서 너에게 주셔야만 하는 무엇을 받는 것이다.

새로운 순환에서 그들 자신들을 열었고 그들의 마음 안에서 그리고 그들의 자의식을 일깨우셨던 분이신, 한 분이신 하느님 안에서 믿음을 일깨웠던 족장들과 같이, 너도 또한 너의 영의 광야로 들어가서, 새로운 법을 위해 준비된 새로운 순환을 열어라.

너에게는 많은 신비들이 비유가 아니라는 것을 내가 안다, 그리고 점점 더 적은 너의 불완전함 앞에서 도달할 수 있는 것이지만, 오늘 나는 너를 광야에 데리고 가서 내가 실제로 비어있는 장소를 너에게 보여주겠다, 그곳에서 너는 새로운 순환과 새로운 내적 배움을 위해 준비된, 새로운 항아리가 되는 것이다.

아주 단순하게 나의 손들을 잡아라 그리고 나와 함께 이 광야 안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고대적 시대들의 사람들처럼, 하느님에 의해서 새롭게 되기 위해 너의 자신을 허용하여라.

나는 이 길에서 너에게 길을 안내할 것이며 너를 축복할 것이다.

너의 아버지시고 친구이신,

가장 순결한 요셉 성인님

 

2월

02

2018년, 2월, 2일, 금요일

Mensajes semanales
요셉 성인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 도착하는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구속에 대한 첫 관문을 건너갈 곳인, 순례자의 집에서 그들은 겸손으로 뜻밖의 만남을 받아야만 한다. 그 순간부터, 그들은 그들의 작음을 깨달을 것이며 이 성스런 장소에까지 그들에게 길을 안내하셨던 분이신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깨달을 것이다, 그곳에 신비들은 정신과, 혼으로부터 감추어져 있었으며, 인간의 마음은 밝히 드러내어 보여질 수 있는 곳이다.

순례자의 집은 혼들에게 구속에 이르는 출입구가 반듯이 될 것이며, 그곳은 마음들의 도착에 대한 제한이 없으며; 그곳에서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영들의 깊숙함들 안에서 나에 의해서 보호받을 수 있을 것이다.

순례자의 집 안에서, 새로운 삶과, 걷는 것에 대한 새로운 방법, 이와 같이 인간의 발전에 관한 영원한 좁은 길에서 그들은 그들의 발을 씻을 것이다.

순례자의 집은 내 마음이 세상의 마음들을 기다리는 곳이며, 그들의 불완전함과 어려움들을 받기 위하여 그리고 그곳에서 그들을 변형시키기 위해서이다.

순례자의 집 안에서, 나는 영적인 보상과 은총을 너희에게 수여할 것이며, 너희 자신들에 의해서 너희가 결코 도달할 수 없었던 정점에서부터 너희의 삶들을 다시 출발하는 것이다.

나는 혼들과, 그들의 불행들과 그들의 죄들에게 피난처를 주기 위해 충분히 넓은 순례자의 집을 원하며, 또한 하느님과, 그분의 자비와 그분의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서도 충분히 넓어야 한다.

이 겸손한 장소에서 창조주께서는 치유하실 것이며 많은 마음들을 깨우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그분의 도구들 안에서 죄인들을 변화시키실 것이고, 그분의 가장 사랑하는 영원한 아드님이신, 세상의 구속자의 아버지이며 후견인 안에서 그분께서 겸손하고 가난한 목수로 변형되셨을 때, 그분께서 내 안에서 하셨던 것처럼, 이 자의식들 안에서 매우 커다란 영적인 기적들을 만드실 것이다.

이와 같이 무한한 변화의 기적의 운반자로서, 내가 혼들 안에 이 기적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세상에 머무르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하느님께서 나에게 요청해오고 계신 무엇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령님의 마리안 센터에 있는 나의 조그만 집 안에서와 같이, 순례자의 집 안에 있으며,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와, 어린이 왕의 마리안 센터에 있는, 나의 미래의 집들 안에서와 같이, 그곳에서 이 같은 기적들이 자리를 잡을 것이다.

순례자의 집은 이 일의 열매들로서 알기 위하여 오게 될 세상의 마리안 센터에서 내 이름으로 올라가게 될 모든 집들의 어머니-원천이 될 것이다. 그것은 여기에서부터, 순례자의 집에서부터, 내 마음의 성체함의 깊은 곳들에서부터 있으며, 이 은총들은 대륙들에서 조차도, 국경들을 건너갈 것이고, 혼들을 만질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자녀들아, 지금 기초들을 건설하고, 물리적으로 영적으로 그것들을 확대시켜라 그리고 내가 너에게 말한 모든 것은 실제로 다가올 것이다.

나는 이것을 위하여 나의 축복을 남겨둔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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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끝에, 요셉 성인님께서

그분의 발현 프로그램의 기념일에 대한 교육을 남겨주셨다, 그것은 2018년, 3월, 19일에 전달될 것이다,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 나는 빛의-공동체들과, 마리아님의 자녀들과 순레자들로부터 수도자들과, 봉헌된 거주자들을 원한다, 이들은 소박한 방법으로 세상과 더불어 공유하고 그렇게 하기 위하여 나의 순결한 마음과 일치된 경험을 했거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며, 어떻게 나의 도구들이 되는지 그리고 나의 축복이 그들의 삶들에 어떻게 도달해 왔는지를 모든 사람들에게 말하는 사람들이다. 이와 같이하여,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 이행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후에, 이 특별한 기념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하여, 그분께서 우리가 이러한 초대를 보급시키기 위하여 짧은 비데오를 만들 것을 요청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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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데오를 컴퓨더 장치에 입력하기 위해서 그리고 이것에 관한 모든 필요한 정보는 요셉 성인님께서 요청하신 것이다 .여기를 누르세요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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