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일, 일요일

Mensajes semanales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아르헨티나, 멘도자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은총의 빛이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채울 수 있도록, 그리고 그 위에서 창조되었던 모든 것이 이러한 각별한 하느님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영의 면에서, 우주의 가장 높은 지점으로부터, 오늘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가 그분의 손들이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향하고 있다, 그래서 자의식들이 이 시대의 영적인 구속에 참여하게 된다.

이와 같이하여,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이 신의 자비를 갈망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백성들을 위해서 일관성이 있고 유익한 결정들을 내릴 수 있도록, 지혜와 분별력으로 계몽될 수 있고, 건강한 정의가 대립들을 경험하는 마음들을 조화롭게 하고 평화롭게 할 수 있도록, 오늘 남 아메리카의 나라들이 신성한 어머니의 마음에서 불꽃처럼 나오는 사랑의 빛으로 채워진다.

따라서 행성으로서의 지구가 영적인 면에서 가장 순수한 하느님의 샘에서 나오는 특별한 빛에 의해 채워진다, 그래서 모두가 구속되고 구제되는 은총을 갖게 된다; 그리고 이 특별한 빛의 확장이 그들의 말과, 정신과 마음을 천국의 어머니의 신성한 자의식과 일치시킨 모든 자녀들의 기도들을 통해 발생할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평화의 군사들이 이 순환에서 다급하고 필요한 것을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땅으로 가져올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