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8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모든 은총들이 가치가 있게 하기 위하여, 첫째 너희는 그것들을 반듯이 잘 돌보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받은 영적인 선물들의 진실한 보살핌을 우주에서 나타내 보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가져오는 그러한 은총들은 과거에서의 사람과 같이 동일하지는 않다;  모든 것들은 하느님께서 혼에게 그리고 그것을 필요로 하는 마음에게 보상을 수여하시는 순간부터 그 자신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은총들은 원수로부터 반듯이 보호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는 예전에 그것들을 받았던 시간의 자의식들에게 그것들을 불활성화 되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은총들은 정원 안에서 자태가 우아한 꽃들과 같다, 이것은 너희의 기도들에 의하여 반듯이 피난되어야만 하고 보호되어야만 한다.

비록 인류가 신의 섭리로부터 그것을 얼마나 많이 받는가에 대해서 무관심하다 할지라도, 그것들은 이 시간들에 천국에서 내려오는 가장 큰 보석이다.

내가 혼들에게 준 모든 은총들의 수호자들이 되기 위하여 나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나의 자녀들의 그것들을 나는 좋아한다, 왜냐하면 다가오는 정화의 시간을 직면한 너희에게 진실로 나는 말한다, 은총들의 원천은 전 지구 위에서 멈출 것이다 그래서 혼들은 그분(His)의 마음에서 직접적으로 받았던 선물들을 하느님께 봉헌하게 될 것이며 이처럼 인류의 구속의 위대한 순간이 도래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가오고 있는 시간들에 주의 집중하여라, 왜냐하면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준비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