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것인 자녀들아, 내가 이야기 하는 동안, 최면에 걸린 이 인류를 위한 너희 천국의 어머니의 기도들을 느껴라. 너희 내부에서 내 마음의 빛의 거울의 무한한 중보기도를 느껴라.

나는 밤 낯으로 이 세상과, 죄인들의 전환과 믿지 않는 사람들의 내적 깨어남을 위해 기도한다, 그래서 어느 날, 그들이 그들의 마음들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인정하게 된다.

우리는 커다란 결정의 시간 안에 있다, 그 안에서 모든 것은 심판을 받을 것이며, 또한 해방과 구속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다음 시대의 내부나 외부에 인류를 두기 위해서 보여질 즉각적인 사건들 앞에 있다.

냉정한 마음들과,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기 위해 그분을 결코 바라보지 않았던 사람들의 회개의 시간이 도달하고 있다.

나의 것인 자녀들의 조건이나 불행들에 관계없이, 그들을 위해서 나와 함께 기도하여라

우리 깨어남과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자.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