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9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손들로, 매듭들을 풀고 내 자녀들의 자의식들을 감금하고 있는 사슬들을 부수고 있다.

어머니로서, 나는 수갑들 사이에서 나의 빛의 칼을 옆으로 친다 그래서 그것들이 부숴지고, 혼들은 감금상태로부터 자유롭게 되었음을 느낄 것이다.

나는 혼들의 구속과 구원으로 내 아드님의 돕기 위해 공동 구속자로서 온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땅으로서의 지구의 다른 심연들로부터 그분의 창조물들을 구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그분께서 나에게 그분 자신을 주셨던 선물들을 하느님께 봉헌하기 위해서 내가 온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인류 안에서 신의 목적을 새롭게 하고 있다.

어머니로서, 장님된 인간의 덮게들을 제거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영적 현실을 보게 되는 순간에, 나의 자녀들아, 나를 통해 그들은 비록 그들의 누군가에 대한 정화가 고통스럽게 될지라도, 삶의 다른 양상을 추방하고 초월하기 위해 그들 자신들에게 용기를 주게 될 것이다.

어떻든 간에, 태풍들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빛나는 힘과 혼들에 대한 조건 없는 섬김을 통하여 나는 대 승리하는 나의 자녀들을 갖고 있다. 이와 같이하여, 내가 매일 나의 자녀들에게 가깝게 끌어당겨질 때, 치유의 상태와 영적인 회복을 발생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그리스도님 안에서 그들의 변형을 계속하기 위해 그들의 믿음 안에서 후원되고 유지되었던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는 사랑으로 나의 말씀들을 잘 간직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왜냐하면 사랑은 내가 너희에게 준 무엇이기 때문이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