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아르헨티나, 리오 네그로, 바리로체, 바히아 로페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변모시키는 사람들은 변형되고 승화되기 위해 그리스도님의 사랑의 산 제물들이 되도록 봉헌된 혼들이며 영적 상승과 자의식의 발전을 방해하는 정 반대적이며 치밀한 흐름들로부터 해방된 것이다.

변모시키는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그리스도님의 섬김에 있으며, 알아보는 것이나 논평하지 않고, 침묵으로 세상의 아픔을 덜어준다.

변모시키는 사람들은 지도층에 의해서 직접 선택된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계획과 신의 뜻의 일부에 필요한 임무이기 때문이다.

자의식의 상태는 지도층의 정렬에 달려있으므로, 어느 누구도 그 자신을 변모시키는 사람이라고 선언할 수 없다.

대부분의 경우들에 있어서 정화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항구적이고 느린 방식으로 있는 자의식들은, 자비와 같이 그들을 돕기 위해 오는 더 높은 법의 욕구를 통해서 그들의 죄들과 잘못들에 대한 영적 기록부를 깨끗이 하면서, 그들 자신들을 정화하고 있는 중이다.

자비의 법은 은총의 에너지 안에 영의 부족함을 두지만 가능한 이것을 위해서, 남자나 여자는 그들 자신들을 정화해야만 한다.

변모시키는 사람들은 이 임무를 위한 시간이나 때를 갖지 않는다. 변모를 통해서 해방되고 승화되는 그 사명은, 영이 시간을 두루 통해서 배우는 어떠한 것이고 개인적인 어떤 것으로 일하기 위해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

이 시간들에, 주님께서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필요함과 인류의 혼돈 때문에 그분의 섬김에 더 많은 변모시키는 사람들을 부르실 것이다.

나는 너의 마음에 내 말씀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공허로 도약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의 방법들을 교정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사랑을 위해 너의 최고의 것을 주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행성으로서의 지구가 이 순간에 고통스러워 하는 슬픔을 보고 너희 자신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너희 자신의 생각들과, 감정들과 고뇌와 기쁨을 곁에 두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 자신들을 바치는 것과 인간의 만족에 기반을 두지 않은 충실함을 발견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최상위의 삶에 대한 발견은 기쁨과 충실함을 또한 변형시키는 것이고, 너희를 가득 채운 것을 변형시키는 것이며, 고통을 받고 있는 행성을 위해, 성취되어야 하는 계획을 위해서, 새롭게 되어야만 하는 신성한 사랑을 위해서, 너희 자신들을 잊을 수 있는 발견으로 인해 네 자신을 전적으로 순복하면서, 하느님의 섬김에 있어서 평화를 발견하도록 너희 자신들을 허용하는 것이다.

매일 십자가를 보아라; 너희 주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묵상하여라. 그분 안에 모든 작은 죄들의 치유와, 모든 불행들의 초월과, 모든 저항들의 순복를 위한 열쇠가 있다.

이 시간에 너희 자신들의 변형은 공허 안으로 그리고 미지의 세계로 도약하는 것이다. 너희가 돌보지 않은 섬김, 너희가 느끼지 못한 사랑, 너희가 알지 못하는 순복을 발견하여라. 자녀들아, 이것이 날마다 너희 자신의 극복을 원하고 싸우고 확언함에 의해서 시작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의 마음이 상처입고 고뇌로 가득 찼을 때, 십자가의 발치에 가서 너의 손으로 너의 주님의 발을 만져라, 그리고 그곳에 남아있어라.

너의 손들을 그리스도님의 손들 위에 놓아라 그리고 그분의 상처들을 느끼기 시작하여라. 너의 눈들을 감고 너에게 보여진 그분의 수난에 대한 살아있는 기억을 허용하여라, 그리고 그곳에 남아있어라.

너의 침묵이 너의 주님의 마음으로 너를 인도하도록 하여라 그리하여 침묵하였던 너의 기도가 보상의 봉헌이 되길 바란다.

너는 너의 것보다 더 큰 슬픔을 너의 가슴으로 느낄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님께서 너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떠맡았던 무한한 대양의 한 방울인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야, 너의 짐이 기도 안에서, 너의 간청이 봉헌 안에서 그리고 너의 침묵이 너의 주님의 마음을 환영하는 향유 안에서 전환되는 것을 습득하여라.

너의 고뇌가 세상을 위한 그리스도님의 고뇌 앞에서 작게 될 것이다. 너의 슬픔이 혼들을 위한 그분의 슬픔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너의 눈물들이 잃어버려진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한 다리가 되는 것을 인정하여라. 하느님께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를 무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너의 침묵을 봉헌하여라. 네가 기도할 수 없다면, 너의 기도가 그리스도님의 손들을 잡는 행동이 되게 하여라 그리하면, 주어진 순간에, 요청하기 위해 왔었던 너의 손들이 후원하기 위해서 그곳에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며, 너의 슬픔이 봉헌 안으로 변형될 것이다. 치유를 찾으면서, 너는 하느님의 마음을 회복할 것이다.

너의 눈물들이 그분의 은총의 대양 안에서 일치할 것이며, 비록 네가 요청하기 위해서 여기에 있었다는 것을 네가 생각했을지라도, 너는 이 세상을 섬기게 될 것이다.

보상의 이 날에, 하느님의 마음을 회복하기 위한 하나의 기회를, 너의 삶에서 모든 것으로 만드는 것을 습득하여라 그리고 이 세상의 혼들의 고통을 경감시켜라.

너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쌍 파울로, 카라피큐이바에 있는, 마에 파우리스타, 마리아님의 성스런 집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아이야, 기도하여라, 하느님의 영의 임재가 네 안에서 살아있기를 요청하면서, 너의 삶의 매 순간에 기도하여라. 이러한 성령님께서는 너의 행동들을 통하여 세상에서 너의 감정들과 행동 안으로 들어 오시면서, 너의 존재와, 너의 정신과, 너의 혼과 너의 마음에 스며드실 것이다.

존재들의 안과 밖에서 혼돈과 대립들의 시간이며, 원수는 매우 보이지 않게 사람들의 삶 안으로 들어오고, 심지어 그들이 선한 좁은 길에 있다고 믿을지라도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지시하는 무엇에 의거한 삶을 살아가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것을 하지 않는다고 그들이 믿을 때조차도, 그들의 마음들을 취하고 있다.

원수는 악을 즐김으로 인해 불화를 뿌리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들 안에서 살고 있고, 그들의 혼들의 목소리에 대한 무지함과 그들의 수호천사들의 고함에 대한 무지함이, 이 세상의 심연들 안으로 매일마다 더욱 깊게 들어가고 있다.

실수하고 그들 자신들을 향해 오로지 정의와 절망만을 끌어당기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모든 것은 사람의 계획과, 일과, 뜻에 있었다고 믿으면서, 하느님의 계획과, 그분의 일과 그분의 뜻을 무시해왔기 때문에, 뒤늦게 그들의 실수들을 후회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도층의 법에 대하여 무지한 사람들을 위해서, 불신자들과 불경스러운 자들을 위해서, 사람들 안에서 하느님의 행동들을 판단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왜냐하면 그들이 신의 자비를 받아들이지 않았던 이래 줄곧, 그분의 자비보다 더 많은 어떤 것을 그들은 받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겸손해질 수 없기 때문에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그들의 결점들을 인식하고 하느님의 좁은 길에서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그들 자신들을 허용하는 것 대신에 인간의 일들을 세우는 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네가 인간의 행동들과 선명하게 하는 것들 위에서 기반된 아버지의 계획의 성취를 판단하지 않고 그분의 뜻 안에서 인내하도록 성령님께서 네 마음 안에서 행동하시고 네 안에서 사시도록 빌어라.

아이야, 세상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나라들이 두려움에 떨며, 사람들의 마음들이 혼란스럽게 되기 때문에 기도하여라. 오로지 하느님 안에서만 평화가 있을 것이며, 오로지 그분의 영 안에서만 판별력이 있을 것이고, 오로지 그분의 마음 안에서만 진실한 사랑이 있을 것이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요셉 성인님의 주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성장하여라, 왜냐하면 세상은 고통으로 몸부림을 치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너희 안에서 탄생시키고 있는 잠재력을 세상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성장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유익함과 너희의 필요함들을 공급해주는 곳을 찾으면서, 더 이상 이 길에서 어린아이로 있지 말아라.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성장하여라, 왜냐하면 이 시간들에 많은 정의들이, 하느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너희에게 달려있기 때문이다.

너희의 “아니요”가 은총의 문들을 닫고 있어서, 너희의 “예”가 신의 자비의 문들을 열어, 공정의 시간에, 어떤 것을 받을만하지 못할 사람들에 대한 구제를 허용하고 있는 동안에, 새로운 기회를 받을 수 있는 혼들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성장하여라, 그리고 이러한 일과, 이 같이 좁은 길과 너희의 영적인 사명에 대한 사랑을 위해서만 아니라, 매일 너희 자신을 극복하여라.

너희 자신을 극복하여라 그리고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세상에게 너희의 더 많은 것을 주어라; 잃어버려진 사람들을 위하여; 왕국들을 유린하는 사람들과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 왕국은 그들의 고통의 최고점에서- 행성으로서의 지구를 유지하기 위하여 마지막으로 그들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며 끝까지 그들의 배움을 실천하는 인류를 허용하고 있다.  

아이야,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성장하여라, 그리고 즉시 너희의 작은 문제들을 그렇게 크게 만들고, 너희의 작은 고통들을 그렇게 크게 만들며, 너희의 작은 생명을 결코 변하지 않는 것으로 만드는 것을 멈추어라.

너희 마음의 눈들과 너희 양심의 눈들로 세상을 보아라 그리고 모든 것을 너희가 받아왔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 안에는 매일, 또한 너희 삶의 매 순간에서 너희 자신을 극복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라.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성장하여라; 이것이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마지막 순환이라는 것을 믿어라 그리고 너희가 하느님의 계획을 위해서 해야만 하는 다른 무엇을 반사하여라.

침체되지 말아라, 멈추지 말아라, 지치지 말아라. 너희 마음 안에서,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부여해 주시고 계신 부흥의 힘과 너희의 마음과, 혼과 영 안에서 성장하는 부흥의 힘을 발견하여라. 성장하여라 그리고 세상에 빛이 되어라; 너희의 침체의 심연 안으로 너희의 동기간들을 데리고 가지 말아라.

성장하여라 그리고 하느님의 마음 안으로 세상을 들어 올려라. 너희 안에는 아버지의 닮음이 있다; 그것이 그 자신을 나타나 보이게 하여라, 그 자신을 분명히 나타내어 보여라 그리고 너를 활용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살아있는 진실이 될 것이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마음의 부분이 될 것이다.

아이야, 마음으로, 혼으로, 영으로 성장하여 커지거라, 왜냐하면 이 행성은 아직도 너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너희의 아버지이시고 동료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께서 은총 자비 질서 수도원의 수도자들에게 전달하고 계신 사랑과 평화의 우주적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한 목적을 위해 그리스도인들과 초교파적인 종교적 협회는, 기도와 애타적인 섬김을 통하여 영적인 성장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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