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6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서른 세 번째 시

 

사랑과 진리의 빛을 가져오시는,
새벽 별이시여,
구속의 길을 따라
저희에게 길을 안내해주소서.

저희가 다시 태어나고
필요하게 된 모든 것에서
내적으로 치유될 수 있도록,
저희의 눈들이 그리스도님 위로
고정되게 해주소서.

위로의 귀부인이신 어머니시여,
저희를 껴안아 주시고
당신의 보호하시는 망토 아래에
저희를 놓아주소서.

당신의 모성이 저희 안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과의 일치를
깨워주시길 바라나이다.

천상의 어머니시여,
저희는 당신의 빛의 왕관에 속해 있는
구속된 별들이 되기를 열망하나이다.

당신의 마음의 특성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매일의 삶에서
당신 아드님의 가르침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저희를 가르쳐주시옵소서,
왜냐하면 이와 같이하여,
주님의 구속하는 일에서
그분의 사도들과, 봉사자들과
협력자들이 될 것이기 때문이옵니다.

어머니시여,
저희가 매 순간마다 믿음과 인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저희가 힘과 용기가 가장 필요할 기간 동안에,
그것들을 저희에게 주소서.

그리스도님 안에서
저희가 하느님의 뜻을 성취할 수 있도록,
삶의 매 순간마다
그분을 섬기고
그분을 발견하기를
저희가 소망하기 때문에,
저희를 당신 아드님의 사랑의 사도들과
진실한 그리스도인들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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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