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7일, 일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서른 네 번째 시

성모 마리아님,
땅으로서의 지구에 내려오는
하느님의 빛이시여,
은총과 항구한 자비의 상태시여.

저희 혼과 저의 마음이
내적 봉헌을 실천할 수 있도록,
그래서 당신의 아드님께서
다스리시고 일하실 수 있는 공간을
저의 혼 안에서 발견하실 수 있도록,
저는 이 날, 당신께 요청하나이다.

그러므로, 가장 거룩하신 동정녀시여,
봉헌을 위한 좁은 길로서
저는 제 삶을 드리나이다.

저의 관념들과 개념들에서 벗어나,
모든 것에서 비워진 곳으로
저를 데려가 주소서,
그래서 이와 같은 항구한 포기의 실행으로,
저의 삶을 구속할 수 있고
성화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자비를
제가 갈망할 수 있게 될 것이옵니다.

사랑하는 천상의 어머니시여,
매일의 기도가 변형을 향해 있고,
교우와 자연의 왕국들을 섬기는
절대적 실천을 향한 충동을
저에게 줄 수 있게 해주소서.

저의 인간적 마음이
도움을 부르짖는 사람들의
필요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감각적인 것이 되게 해주소서.

어느 곳에서나 섬기고
초보 제자로서,
제가 어느 날 그리스도님께
응답할 수 있기를 희망하나이다.

저의 귀부인이시여,
저의 혼을 사역자적 혼으로 만들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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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