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2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마흔 여덟 번째 시
 

하느님의 정의의 거울이시여,
혼들이 자의식의 진실한 상태에 이르기 위해
제 때에 깨어날 수 있도록,
따라서, 세상의 삶들이
이 시간 동안 변화하는 데 필요한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온 세상을 위해 중보기도 해주소서,
땅으로서의 지구에서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중보기도 해주소서.

신성한 사랑의 중재자시여,
혼들이 하느님을 향해 돌아서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신성한 자비를 통해서
그들의 삶들을 회복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하느님의 선물들과 덕행들을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 안에 놓아주소서.

믿음의 수호자이시여,
하느님께서 저희의 마음들 안에 쌓아두신
깨끗함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저희가 박애적 사랑과 사랑을 통해
영원하신 아버지와의 저희의 내적 서원들을
새롭게 해주소서.

가장 거룩하신 어머니시여,
어떤 환각의 징조가 저희의 자의식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당신의 아드님 안에서,
저희가 영적인 자유로움을 얻을 수 있도록,
저희가 필요한 진실을
저희가 발견할 수 있게 해주소서.

천국의 천사들이 그들의 칼들로
저주의 족쇄들을 부숴버리게 해주소서,
그리고 혼들로 하여금
땅에 존재하는 것에 대한 의미와
이유를 발견하게 해주소서.

무지함이 지혜에 이르는 길에서
포기하게 해주소서,
그리고 지혜롭게
저희가 신성한 사랑의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평화와 믿음을 발견하게 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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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