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2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님의 마음에 드리는 시
열한 번째 시

영원한 빛의 귀부인이시며,
결코 패배하지 않는 티없이 깨끗한 권능이시여,
그것을 구하는 사람들의 신성한 사랑을
당신으로부터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도우소서,
어떤 역경이나 도전이 신성한 어머니이신,
당신께서 저희에게 주신 영적인 지원을 통하여
극복될 수 있도록,
안에서 하느님을 발견하는
저희를 만드시옵소서.

이 날에, 당신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을 향하여
당신께서 항상 저희를 인도해 주실 것을
저희가 요청하옵니다.

저희 삶들의 조건 없는 섬김으로,
저희가 그리스도님의 얼굴을
인식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저희를 위해서 저희의 삶들에 주어진
각각의 기회에서,
저희가 인류를 위한 사랑의 계획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해 주소서.

그러므로, 가장 거룩하신 어머니시여,
각각의 새로운 날에,
저희의 순복과 봉헌이 더욱 더 깊어질 수 있도록,
저희는 저희 자신들로부터
자유롭게 될 것이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시여,
각각의 저희의 발걸음을 보호하소서.

저희가 묵상과 침묵의 기도로
당신을 닮는 것을 열망하기 때문에,
삶의 리듬에서 겸손과 침묵을 발견하도록
저희를 도우소서.

이러한 이유로 어머니시여,
당신의 가장 순수한 마음이
영원히 저희를 축복하실 수 있도록
저희는 당신께 무릎을 꿇사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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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