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2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날에, 다시 한번 우리가 기도하기 위하여 함께 모일 때, 나의 자녀들아, 나는 기도의 빛의 기둥을 통해서 공급되어야만 하는 모든 영적 필요함들을 너희의 기도들 안에 놓을 것을 너희에게 요청한다.

행성으로서의 지구는 인류가 이 시간들의 색다른 경험들에 의해서 물질적으로 즐겁게 되는 동안 새로운 시험들 안으로 지금 말한 것처럼 들어오면서, 그 자신을 앞으로 전진시키고 있다.

그리고 소수는 이 세상의 필요함을 알고 있는 빛의 군사들이며 즉각적으로 응답하고 있다. 이들 소수의 사람들과 더불어, 영적인 지배층께서는 가능한 한 가장 많은 비상사태를 덮기 위하여 일어서시면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미 알고 있듯이, 그것들은 인류에게 쉬운 순간들은 아니라, 각 새로운 기도의 만남에서 너희의 응답이 땅으로서의 지구를 향해 내려오는 많은 은총들을 돕는 것이다. 비록 그것들이 마땅히 받게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렇다. 그리고 주로, 말도 않되는 성급한 결정을 계속하지 않고, 그것은 은총에 속한 영적인 욕구를 통해서 사람들의 혼들을 돕는다.

이와 같은 전적인 상황은 계획의 명시를 방해하는 혼돈에 의해서 가장 영향을 받는 지역들인, 나라들 안에서 반영된다. 그러나 이 시간에 이것이 가능한 것은, 계획이 나의 자녀들 각자 안에서 달성되는 계획인 것이며 그리하여 나중에 그것이 이 행성 위에서 달성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노를 저어라 그리고 노를 젓는 것을 멈추지 말아라, 왜냐하면 모든 내적으로나 외적인 원수가 극복할 것이며 너희는 천상의 아버지의 마음 안에서 진실한 피난처를 발견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기도의 구룹들에게 감사하며, 사랑의 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그들의 헌신에 감사한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