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5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죽음은 법과, 분해의 법에 의해 널리 퍼지게 된다.

그 법은 육체들이 정신적이며 영적인 영역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에 적용되며, 올바른 길을 지나가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그들은 모든 지상에서의 삶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실행하도록 준비되고, 영적인 판단의 시작에 이르기까지 그곳에서 경험된 모든 인간의 삶은 평가된다.

그 순간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자의식은 통합되기 전에 있게 되고, 그곳에서 모든 것이 정의되기 때문이다.

죽음은 천사들에 의해 동반되는 새로운 경험들의 영역들로 가는 통로이다.

그렇기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 곁에서 기도하는 것은 그들의 자의식의 이탈을 돕고 정신적이며, 혼과 영적 성숙의 학교들을 향해서 그들의 존재의 향상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기도에 의해서 그리고 숨을 거둔 육체의 기름바름에 의해, 사제에 의해서 동반된다면, 모든 것은 좀더 빨리 일어나며 어떤 지상적 힘들은 땅으로서의 지구를 향해서 자의식을 끌어당기는 것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다.

기름바름은 전체적인 방출을 허용하는 수단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