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멕시코, 구아나쥬아토 주, 살라만카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의 모성적이고 신성한 자의식은 세상 위에 그리고 이 인류가 아직까지 애써 노력하여 실천하지 않고 실행하지 않은 모든 신성한 특성들에, 특별히 인류 위에, 반사하는 커다란 우주적 빛의 거울로서 세상에 내려온다.

그것은 이처럼 나의 신앙심이 깊은 자녀들에 의해 매일 공식적으로 발표했던 각 기도를 통해서이다,  혼들이 평화의 길뿐만 아니라 그들의 존재의 본질을 발견하는 것을 돕도록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허락을 받으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진실로 더 높은 사랑의 부재에 상응하는 그의 가장 큰 실패들 중 하나를 오늘 날 인류가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 겸손한 종이신, 너희 어머니께서 하느님 그분 자신의 마음이 받으신 모든 모욕 앞에서, 산 재물과 중보자로서 그분(Her) 자신을 드리기 위해 그분(Her)의 사랑하는 창조주 앞에 무릎을 꿇으신 것이다.

이처럼, 설명할 수 없는 은총을 통해서, 천국과 땅의 여왕께서 가장 필요함에 있는 무지한 혼들을 후원하고 도우실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진실로 기도할 때, 너희의 마음들과 삶들을 통하여 세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의 본질을 반사할 수 있는 거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렇게 단순하고 거짓없이, 많은 상황들이 피해질 수 있다.

삶의 환각 속에 있으면서 하느님을 찾으러 오지 않는 이러한 혼들은 더욱 어렵고 힘들게 될 것이고, 그들의 선생님의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진실한 사랑을 아는 기회를 잃어버릴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고통스런 세상을 돕기 위하여 그리고 태만한 인류를 돕기 위해서 매일 나를 여기에 데려오시는 것이 이와 같은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이와 같이, 너희의 마음들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왕국을 성립할 수 있다 그래서 더 많은 혼들이 물질의 영의 가운데서 말뚝으로 고정되어 있고, 절대적으로 모든 것 안에서, 제 시간에 다시 한번 그것(그리스도의 사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일치시키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