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7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부스니아 엔 헤르체코비아, 메주고리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너희를 축복하고 시련들과 쓰러짐을 넘어서, 너희를 항상 하느님께 봉헌하기 위하여 너희 위에 나의 손을 얹는다, 왜냐하면 하느님으로서는 그분의 사랑의 계획과 구속의 계획이 인류에게 성취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분의 신성한 요구로 세상에서 그리고 구원과 고통의 경감의 의미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인식하고 발견할 수 있도록 땅으로서의 지구에서 그분의 가장 잃어버린 자녀들에게 성립되어야만 하는 화해를 그분께서 필요로 하시기 때문에 나는 너희를 축복하고 너희를 봉헌하기 위하여 너희 위에 나의 손을 얹는다.

어떤 방법으로, 그들의 영적 삶에 실패한 모든 사람들의 이름으로 나는 너희를 축복하고 너희를 봉헌하기 위하여 너희 위에 나의 손을 얹으며, 이러한 사랑의 몸짓을 통해서, 나는 하느님께 너희가 돌아오는 기회와 그분의 무한한 자비를 발견하는 기회를 가져온다.

어떤 시점에서 진리를 직면해야 하고 그것을 반듯이 실천해야만 하는, 아버지의 모든 자녀들 안에서 반듯이 깨어나야만 하는 구속과 평화의 이름으로 나는 너희를 축복하고 너희를 봉헌하기 위하여 너희 위에 나의 손을 얹는다.

나는 너희를 용서하기 위해서, 너희를 강하게 하기 위하여, 끝까지 나에게 “예”라고 말할 수 있도록 너희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너희 위에 나의 손을 얹는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