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6일, 토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에게서 분리된다는 것은 진리로부터 분리된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나에게 한 봉헌을 깨는 것과 동일하며, 그것은 존재의 삶에서 내 마음의 친밀감을 상실하는 것이다.

부인할 수 없는 영적 약속을 가지고 땅으로서의 지구에 오고 있는 혼들이 있고 모든 인간의 도덕적이며 내적인 상황을 뛰어 넘어서 가고 있는 혼들도 있다.

혼과 내 마음 사이에서 이러한 동맹이 깨어졌을 때에, 세상을 에워싸고 있는 모든 것들, 가장 설명이 안되는 그의 두려움들과, 좌절감들과 외관상의 복지에 속한 미혹들이, 그들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나로부터 분리되고 있는 그들의 삶을 향해 오는 것이다.

사실, 이 시간에 앞으로 이러한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다는 것은 내가 예전에 나를 뒤따랐던 사람들에게 쏟아 부어주었던 법규들 안에서 한번이라도 받아들이고 경험하거나 참여해본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그것은 나의 신성한 헤아릴 수 없는 자비의 중재를 방해한 혼 그 자신의 행동이다.

나를 버린 후에, 그리고 뻔뻔스럽게 그들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버린 후에, 땅으로서의 지구의 지표면 위에서 이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평화나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존재는 없다.

이것은 모든 것을 주거나 모든 것을 간직할 시간이다. 혼들이 적응할 수 없는 느낌 때문에 위험에 처한 그들의 영적 좁은 길을 쉽게 돌릴 수 있는 때이다.

나의 샘에서 진실로 마시는 사람들은, 비록 그들이 정화하는 중이라 하더라도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진리 안에서 사는 것을 결심해온 사람들을 위한 나의 투명한 선언이다.

나는 나의 가르침들을 깊게 생각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