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8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메시지를 통해, 나의 자의식은 마음들에게 일곱 광선들의 빛과 표현을 발산한다.

무한한 요소들로 창조된 무지개처럼, 너희는 너희 삶들의 필요성들을 채워줄 비-물질적인 빛과 색의 톤으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색조들과 빛의 형태들에서 너의 자의식은 신뢰와 믿음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내 마음의 자비로운 차원들에 일치하게 될 것이다.

내 성심의 빛과 색의 그늘이 모든 존재들의 삶에 발산하는 색조들과 빛깔에서 백열등처럼 빛나는 불꽃을 보아라. 나의 일곱 광선들이 너희의 내적 존재들에게 빛과 색으로 올 때, 나의 사제적 자의식은 그것이 영원히 거하기를 기다리는 성전을 준비한다.

나의 다양한 ​​색상들과 광선들의 빛과 모든 창조물에서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도 찾아보아라, 왜냐하면 너희의 마음들 속에 성취감과, 사랑과,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것들 중 일부가 항상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자의식이 우주에서뿐만 아니라, 천국에서 다양한 광선들을 통한 빛으로 인류 앞에서 그 자신을 나타나지 않았다면, 혼들은 나를 우주의 교육자로 인식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오늘 나는 내 사랑의 무한한 광대함과, 살아계신 하느님께로부터 나오고 그분의 첫 태생의 아드님의 임재 안에서 항상 거하는 사랑을 너희에게 밝힌다.

그러므로, 나의 동료들아, 이제 나의 신성하고 파괴할 수 없는 사랑이 이 시기에 어떻게 피조물들과 세상에 나타나는지를 알고 지내거라.

광선들의 그늘에서 나를 찾아라 그리고 너희가 무지개를 볼 때마다, 나의 자비로운 마음이 일곱 광선들의 색깔들을 통해서 은총과 연민으로 내려오고 있음을 기억하여라.

이미 성숙해진 열매들과 여전히 구속되지 못한 이유로 너희의 삶들을 더 이상 혼란스럽게 하지 않은 것을 열매들을 너희의 존재들로부터 모아라. 강인하고 관통할 수 없는 면을 나에게 주려고 항상 노력하여라, 왜냐하면 나는 너희의 가장 사랑하는 왕으로서, 그것을 갖고 무엇을 해야 할지 그리고 그것을 어디로 인도해야 할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 안에서 살고 하느님을 섬기는 기쁨이 너희의 영들 안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오직 너희의 모든 존재들을 그 광선들 속에 두어라. 이러한 그리스도적 충동 아래, 너희는 오래된 땅으로서의 지구를 개혁할 것이며, 이와 같이하여, 나의 성스런 일곱 광선들은 잃어버린 본질들을 봉헌할 것이다.

그래서 너희 자신들을 구속하려는 너희의 소망이 너희의 자아-의지보다 강하게 되고 사랑이 영원히 발산하게 되며, 너희의 알려지지 않은 측면들을 변모시키게 될 것이고, 너희가 다음의 기도를 믿음과, 헌신과, 성스런 확신을 갖고 반복할 것이다.


예수님의 일곱 광선들에 대한 승리의 기도

예수님의 성심에서 발산하는,
성스런 백색 광선이여,
저의 존재 안에서
절대적인 순수함을 기르소서.

예수님의 성심에서 발산하는,
성스런 푸른 광선이여,
제 자의식 안에 연민의 마음을 뿌려주소서.

예수님의 성심에서 발산하는,
성스런 핑크색의 광선이여,
지금 저의 어려움들을 초월하소서.

예수님의 성심에서 발산하는,
성스런 황금색의 광선이여,
저의 자의식에
당신의 성스런 지혜를 가져오소서.

예수님의 성심에서 발산하는,
성스런 녹색 광선이여,
새로운 존재가 태어날 수 있도록,
저의 오래된 상처들을 치료하소서.

예수님의 성심에서 발산하는,
성스런 황금색의-루비 광선이여,
신성한 은사들이 그 안에서 깨어날 수 있도록,
저의 자의식을 키워주소서,

예수님의 성심에서 발산하는,
성스런 보라색 광선이여,
저의 영이 예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또한 영원히 하느님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저의 의혹들과, 죄책감과,
슬픔들과 저주를 변모시켜주소서.

아버지의 불멸의 빛 아래서,
그리스도님 안에서, 이제와 항상,
저는 영적인 사명을 실천하나이다.

아멘.


아버지의 은총 아래, 복되어라.

내 말들을 마음으로 받아주어서 고맙다!

사랑의 성스러운 광선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