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Mensajes diarios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발현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것인 혼아, 목수의 손들 안에 있는 오래된 나무 조각처럼 강하게 연마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연마가 크면 클수록, 해방도 더 커지고 결과적으로, 사랑하는 혼아, 너는 오만함과 허영심의 게임에서 해방될 것이다. 훌륭하고 잘 처리된 나무 조각은 시대를 두루 걸쳐 지속되는 것이다.

나의 계획들에 속한 완벽한 기획들에 따라, 내가 너를 주조해서 만드는 나를 허용하여라. 사랑하는 혼아, 무의식의 불순물들이 너에게서 풀려날 정도로 깊이 연마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의 일하는 손들 안에서 네 자신을 전적으로 순복시켜라. 그리하면 나의 것인 혼이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네 자신으로부터 분리되어야 하는 것이 너에게 필요했는지를 네가 곧 알게 될 것이다.

새로운 일들에,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영을 부어주신다. 정화된 마음들 안에,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무한한 은총을 부어주신다. 사랑하는 혼아, 희생의 생활에서 네가 거룩함과 선함의 길을 발견할 수 있도록, 내가 내 곁에서 너에게 제공한 물을 마셔라.

나의 것인 혼아, 내 아버지의 뜻을 너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나를 허용하여라. 나의 성심 안에서 네 자신을 버려라.

하느님의 빛 아래에서, 복되어라.

내 마음 앞에서 네 자신을 겸손하게 한 것에 대해 감사한다!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