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메시지들
사순절을 위한 40 번째의 예수님의 충동,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순절의 좁은 길을 따라 예수님과 함께하는 40일

"네가 너의 인생의 마지막 결정을 내려왔다는 확신을 갖고 너의 내면의 사막에 작별을 고하여라.

이제, 네가 창조의 더 높은 현실들을 인식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지평선들로 네 자신을 열어라.

네가 너의 자의식의 다양한 상태들을 깨닫는 법을 네 스스로 배웠던, 이 40일 동안 네가 취해온 각 단계를 반영해보아라.

신뢰하여라, 왜냐하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너는 너의 스승님과 같은 경험을 실행하도록 부름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너는 네 자신의 양심의 성찰을 통해 인생을 깨닫는 은총을 받아왔다.

이제는 이 행성이 모든 그의 잘못들에서 완전한 구속을 얻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봉사하고 너의 최선을 다해야 할 때이다.

그리스도의 제자여, 스승님의 음성을 기억하며 걸어가라!"

그리스도 예수

주간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주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으로부터 전달받음

자녀들아, 사순절의 여정은, 자의식이 그의 내적 자아의 사막을 통해 여행하도록 초대받는 변형의 좁은 길이며, 그곳에서 자의식은 그 자신으로부터 고독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적 사막에서, 너희는 너희 자신의 측면들과 원수의 양상들에 의해 시험받을 것이고, 이는 원수의 교활한 측면이 너희를 혼란스럽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믿음을 잃어버리게 하고 너희의 삶들을 순복하겠다는 확고한 결정을 잃게 만들 것이다.

이 내적 사막을 건너는 가장 큰 열쇠들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이며, 무엇보다도 자녀들아, 너희 자신들에게 투명해질 수 있는 능력과, 너희 자신의 내면의 심연들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여전히 너희를 인도하시고 너희를 부르시는 손을 신뢰하는 능력이고 인간의 조건을 넘어서는 것은 너희에게 달려 있다.

사순절의 좁은 길은 혼들이 정화되고 때로는 믿음이 흔들리는, 도전하는 좁은 길이기에, 그것은 창조주와의 직접적인 접촉에 의해 강화될 수 있다. 사순절의 좁은 길에서, 대적은 세상의 유혹들을 너희에게 보여주고 제시하며 그의 명백한 정복들은 물질의 세계에서 대승리를 느끼도록 너희에게 야기시킨다 그리고 "선한" 사람이 되는 것은 비참함으로 가득한 영원한 전투와 고통의 경로에서 걷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이다.

너희의 인간적인 측면들과 정화에서 너희의 비참함들은 너희가 신성한 약속을 실천할 자격이 없다는 것과, 너희가 계속 걸을 수 있도록 너희의 삶 속에 하느님의 은총이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을 갖게 너희에게 야기시킬 것이다. 그러나 오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더 나아가라! 이 건조한 사막을 통과해 계속 걸어가며, 길을 따라가는 각 발자국마다 세상에서 너희를 벗어나도록 하는 것이 되게 하고 하느님으로 너희를 가득 차게 하여라.

결과들을 보는 것을 원하지 말고 계속해서 걸어가고, 오히려 너희가 보고, 인지하거나 느낄 수 있는 것 이상으로, 가장 높으신 분의 일이 너희의 삶들에서 수행될 것임을 신뢰하여라. 어둠 속에서도 자라나는 믿음의 잠재력을 알도록 하여라, 자녀들아, 왜냐하면 사순절의 좁은 길은 변형의 좁은 길이기 때문이다.

사순절의 좁은 길은 능력의 좁은 길이지만, 그것이 십자가에서만 드러낼 것이기 때문에, 확고한 능력을 보지는 못한다. 사순절은 너희 안에서 그 강인함을 세울 수 있는 때이고, 이는 너희가 수 천의 조각들로 부서지도록 너희 자신들을 허용하고 하느님에 의해 재건되는 것을 허용할 때 역설적으로 세워지는 것이다.

사순절의 불굴의 의지는 인간의 불굴의 의지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의 나약함을 통해 드러나는 신성한 불굴의 의지이다, 왜냐하면 인간적인 측면들이 하느님의 더 높은 측면에 굴복할 때에만 너희가 각 시련과 고통의 목적을 인식할 수 있는 하느님의 높은 측면들에 길을 내어주기 때문이다.

사순절의 믿음의 굳건함은 십자가의 극단적이고 초월적인 사랑에서 드러냈으며,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시도록 그분 자신을 허용하셨던 이후에, 그분의 부활의 능력에서처럼, 수 천의 조각들로 쪼개지도록 그분 자신을 허용하셨던 죽음과 함께, 그분의 채찍질당한 육체와, 그분의 흘리셨던 피와 그분의 부서지셨던 혼으로 표현되었다; 그런 다음에 생명을 되찾는 것이 불가능해 보였던 것이 다시 표면화되었을 때, 인간의 나약함은 신성한 강인함을 드러냈다. 그것이 사순절의 좁은 길에서 생성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겸손하고 준비된 마음으로 걷고 각각의 발걸음을 내딛어라.

변형이 일어나도록 허용하고, 그 그릇이 부서져서, 신성하신 토기장께서 그것을 다시 만드셔서, 그분의 새로운 그릇을 통해 그분의 창조적인 잠재력을 드러내시도록 허용하여라.

너희는 이것에 대한 나의 축복을 가지고 있다.

너희의 아버지이자 친구이신,

가장 순결한 요셉 성인님

주간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주간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으로부터 전달받음

가장 건조한 사막들이나 가장 깊은 심연들에서도, 아이야, 하느님의 사랑은 언제나 너를 발견할 것이다. 네가 내면의 메마름과, 고난들과 괴로움과, 의심들과 역경들을 넘어 갈 수 있고, 천국에 계신 너의 아버지께 기도할 수 있을 때, 그분께서는 언제나 너의 기도를 들으실 것이다.

그리고 사막의 별이 빛나는 하늘처럼 또는 심연 속의 강력한 빛처럼, 그분의 사랑이 너의 마음에 드러날 것이며, 심지어 사막들이나 심연들조차도 그분의 피조물들의 삶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제한할 수 없다는 것을 네가 느끼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창조주와의 연합은 안에서 밖으로 일어나며, 그것은 네 안에서 경험되는 것이다.

그리고 인생에서 상황들은, 네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너의 마음이 그 이상으로 기꺼이 나아가고자 한다면, 창조주께서 너의 발걸음들을 인도하시고 너의 영을 지탱하실 것이다.

이런 이유로, 지구행성과 생물들에게 혼돈과 갈등의 시대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고 고통스러워 하지 말아라. 너의 자의식을 빛의 힘에 집중시키고, 사기꾼의 외침들에 맞서, 너의 침묵으로 하여금 더 높은 현실로 향하는 문들을 열도록 하자.

원수는 소리를 지르며 여러 가지 방식들로 자의식들을 혼란시키길 추구한다; 그의 표현은 겉모습이고, 그의 속임수는 피상적인 것에 있다.

그러므로, 네가 싸워야 할 전투는 침묵 가운데 있고, 네 마음을 끊임없이 하느님 안에 두며 너의 눈들이 겉모습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허용하지 말고, 오히려 네 마음의 초점이 진리에 두도록 허용하고, 원수의 외침들이 네 마음 안에서 들어갈 곳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들은 너의 귀들에 아무 힘 없이 메아리치는 것이다.

세상에서 분노와, 전쟁들과 혼란을 볼지라도, 너의 목표가 사랑이 되도록 하자.

세상에서 혼란과 어둠을 볼지라도, 너의 목표가 빛이 되도록 하자.

너의 마음으로 하여금 혼란스럽고 명백한 모든 것을 넘어서는, 신성한 목적인, 그것을 강화하는 확실성에 머물게 하자. 아이야, 이와 같이하여, 지구행성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너는 평화를 발견할 것이고 세상에 평화를 전할 것이다.

너는 이것에 대한 나의 축복을 가지고 있다.

너의 아버지이자 친구이신,

가장 순결한 요셉 성인님

주간의 메시지들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자녀인, 내 혼아,

네가 너의 정화의 길에서 한 발짝 내디딜 때, 네 안에 존재하는 미지의 것을 향해서 네가 한 발짝을 내딛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먼저, 미지의 것을 정화하기 위해서, 너는 결단해야 하고 그 결단은 내부에서 일어난다.

내 아이야, 지금이 바로 이 예상되는 정화가 일어날 때라는 것을 너는 알아야만 한다. 하느님의 아들로 존재하시는 그리스도께서는, 겸손하게 율법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성전에서 그분 자신을 깨끗하게 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광야에서 40일 동안 두루 유혹을 받으셨고 같은 방식으로 오늘날 많은 내 자녀들도 유혹을 받으며 끝까지 견디는 영원한 도전에 놓여 있는 것이다.

정화의 시간에 자신에 대한 믿음과 또한 타인들에 대한 믿음에서 끊임없는 체념으로 살아야만 한다. 체념의 자세가 없다면, 알려지지 않은 정화에 직면하여, 고귀한 사람으로 위장된 교만과 오만을 달랠 수 있는 충분한 겸손이 없을 것이다.

네가 좋아하거나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서 분리되고, 끊임없는 내적 박탈감의 실행으로, 이 정화의 주기를 살 것을 결정하여라. 따라서, 너는 조만간 끝날 이 사막을 건너도록 너를 도와줄 천국을 위해 올바른 문을 열 것이며, 그것을 통과한 후에, 너는 구속주의 마음에 속한 가장 좋아하는 오아시스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너는 먼저 그 순간을 받아들여야 하고, 그런 다음 그것을 통과해서 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말들과 일치하여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아이야,

사막에서 나오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기도하고 듣는 법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가장 건조한 순간에 한 단어가 그 상황에서 너를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아드님께서는 사막에서 40일을 경험하셨으며, 인간으로서의 그분은 지상의 삶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비록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인간의 조건을 초월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고 계셨다.

네가 사막에 있을 때에, 너는 이 경험에서 살아남는 데 필수적인 물이 부족하다. 이 물은 용기와 결단력으로 사막을 건널 수 있는 가능성을 가져다 주는, 그리스도님 안에서의 생명이다.

그리고 네가 사막의 어둠의 순간에서 나올 때에는, 네가 현실을 알고 그것을 명확히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는 때이며, 이 절정의 순간에, 내 아드님께서는 그분의 시선으로 주의를 기울이신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네가 그것을 극복할 수 있고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길 바라시기 때문이다.

사막의 어둠이 가장 고통스럽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온 우주가 폐허들에서 출현하는 새로운 그리스도의 빛을 기다리고 있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서정적인 것이 아니며, 그것은 각 세포 내에서 느껴지는 진실이고, 네가 네 자신을 넘어서서 너를 이끌어 가는 경험이다, 그래서 네가 하나의 원인과, 사랑을 위해서, 너의 가능성을 뛰어넘어 어떻게 도달할 수 있는지를 보게 되는 것이다.

사막 안으로 빛의 도래를 요청하는 것을 결코 멈추지 말아라. 바로 지금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아들들과 나의 딸들에게:

이 마지막 때에,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 안에서 너희의 힘과 너희의 믿음을 세워라.

나는 너희의 피난처가 될 것이며, 나는 하느님께 너희를 데려가실 분이 될 것이다. 그리고 비록 하느님의 어머니라 할지라도 휴식하고 있으며, 항구한 기도는 천국과 땅 사이에서 우리를 일치시킬 다리가 될 것이다.

삶은 여전히 변형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보여줄 것이다. 역경들과 광야들은 너희 안에 존재한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너희가 그것들을 넘어가게 되고 너희의 자의식들은 구속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비상식적인 마지막 때이다, 왜냐하면 항상 숨겨져 있었고 법의 밖에 있었던 모든 것이 보여질 것이기 때문이다.

인류가 새롭게 다가오는 모든 것에 내적으로 준비될 수 있도록 세상에서 평화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신뢰하여라. 하느님의 어머니가 기도하는 혼을 결코 버리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마음에 봉헌된 것을 위해 희생과 보상으로 네 자신을 드려라; 따라서, 많이 있는 세상의 죄들이 사라질 것이다.

너의 수호 천사를 기억하여라.

나의 사랑이 네 안에 있으니, 앞으로 전진하여라.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으로부터 전달 받음

세상뿐만 아니라 그것의 자의식의 가장 안쪽 공간들을 묵상하면서, 혼은 평화를 찾았으나 그것을 발견하기 위해 애써 노력할 수 없었다. 인류의 혼란과, 인간의 불균형들과, 질병들과, 고통과, 삶에 대한 진정한 의미의 결여 등, 이것은 이 혼이 세상에서 또한 그 자신의 내부에서 조차도 평화를 추구하는 동안에 본 것이다.

그래서, 하느님의 도움을 요청하며, 이 혼은 주님께 기도하였다, 말하길: “주님이시여, 고뇌의 시간들에서도 평화를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면, 저에게 평화를 주시옵소서. 광야에 있는 동안이라도, 당신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면, 저를 허용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깊은 밤이 지난 다음에 새로운 날과 새로운 삶이 올 것이라는 신앙과 믿음을 잘 간직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이러한 신앙을 저에게 부여해 주시옵소서, 왜냐하면 저는 잃어버리고, 홀로이고 공허하다는 것을 느끼며, 제가 어떤 것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제 주변에서 고뇌와 불확실성을 느끼기 때문이옵나이다.”

그러자 침묵으로 오랫동안 이 혼을 관찰하신 후, 주님께서 응답하셨다: “작은 혼아, 네 발들이 영적으로 산 위에 있는지 보아라; 이것이 세상의 갈보리이다. 네 안에서 믿음과 희망, 또는 평화를 잃지 않고 그것을 통과하려면, 너는 네 자신의 존재에 대한 진정한 목적에 너의 자의식을 집중시켜야 한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묵상하며 날마다 주님의 갈보리를 다시-체험하여라. 그분께서 그분의 마음 안에서 평화를 발견하시는 순간을 묵상하고 그분의 발자취들을 뒤따르거라. 내 아이야, 가장 거룩하신 성모 마리아님의 시선이 어떻게 있었고 확고한 그분의 침묵으로 어떻게 계셨는지 인식하며, 전체적인 십자가의 길을 두루 통해 너의 주님께서 어떻게 평화를 발견하셨고 어떻게 앞으로 계속 나아가실 수 있었는지 인식하여라. 너의 주님께서 희망을 발견하시고 그분의 흘리신 각 피 방울의 목적을 다시 얻으신 것이, 동정녀이시며 생명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눈들 속에 있었다.

이 시대의 갈보리는 온 세상의 혼들의 선택들에 의해 기획된 것이다. 하나의 인류로서,그들은 이러한 시험을 통과해 가야 한다. 그러나 너는, 작은 혼아, 두 도둑의 무의식 속에서 갈보리를 경험할 수 있고 또는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대로, 창조와 법들과 생명을 새롭게 하는 것을 통해 갈보리를 경험할 수 있다.

네가 너의 평화를 잃어버린다면, 동정녀 마리아님의 눈들 속에 있는 이 평화를 구하여라. 그분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에 기도하고, 모든 생명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평화의 원천이신, 그분께서는 침묵으로 너에게 응답하실 것이지만, 그분의 깊은 사랑으로, 그분의 평화와 그분의 새롭게 하는 것으로도 응답하실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러한 전환기에 평화를 발견하는 방법이다.”

자녀들아, 이 대화가 세상의 고뇌 속에 연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님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새롭게 하는 것을 배울 수 있고, 세상의 어떤 환란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평화를 발견할 수 있도록 너희를 가르치길 바란다.

너희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가장 순결한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하느님의 침묵과 그분의 현존을 신뢰하며, 그분과 함께 광야로 후퇴하여라.

예전에 너에게 확증들과 내적 충동들 앞에 있었던, 모든 영적이며 인간적인 감각들로 하여금, 이제 단순하고 순수한 방법으로 너와 하느님을 일치시키는 믿음의 굳건함으로 대체되도록 하자.

사랑으로 광야의 기적을 받아들여라, 하느님께서 그분의 신뢰와, 그분의 십자가와, 그분의 은총이 놓여지기를 희망하는 사람들과, 무엇보다 우선, 아이야, 하느님의 사랑을 능가하며, 시작부터 그들 자신의 삶들을 구속하기 위한 뜻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그분께서 광야로 부르신 것이다.

나의 음성은 비움 속에서 걷는 혼들을 위한 격려이고, 나는 단순하게 말한다: “이 비움과 이 광야 안으로 들어가라; 하느님께서 그분 자신을 밝히실 것이고, 최종적으로 네가 지금 누구인지 보여주시게 될 내 자신을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속으로 더 멀리 걸어가고 깊이 들어가라.”

너의 주님께서는 기도하시기 위해서 광야 안으로 후퇴하시는 것을 사용하셨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그분께서 그분의 인간적 조건을 뒤로하고 떠나셨고 그분의 신성한 조건을 수용하셨기 대문이다. 그러므로, 광야는 너에게 희망이 되어야 한다.

포기의 고통으로 하여금 세상이 너를 붙잡은 것에서 자유롭게 되도록 하자.

광야에서, 너의 발들을 동여맨 세상의 노예의 족쇄들 때문에 네가 무거운 발걸음들과 함께 고통을 받을 수 있고, 혹은 너의 얼굴을 땅에 두고 네가 하느님 앞에서 절을 할 수 있으며, 비움 속에서 올라간 너의 외침으로, 이 흐름들이 깨어지고 너는 자유롭게 걸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라.

광야는 메마르고 외로운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지만, 네 자신의 운명에 도달함으로써, 너의 발걸음들은 자유로워질 것이고 너의 마음은 가벼워질 것이다.

너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월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나라들의 평화를 위한 철야기도 메시지, 콜롬비아, 카우카 발레이, 칼리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붉은 용이 그의 심연을 떠나, 그의 분노에 찬 꼬리로, 가능한 많은 혼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땅으로서의 지구의 지역들을 치고 있다.

그러나 그 용도 또한 하늘의 별들을 움직여 커다란 심연들 속으로 그들을 떨어지게 만든다.

그의 노여움과 분노는 그가 그곳에서 그를 위한 시간이 조금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땅으로서의 지구에 있는 나라들의 어떤 대표자들의 우상인 그 용은, 그의 권력 아래에 세상의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을 그가 갖고 있다고 믿는다.

이제, 겁에 질린 뱀으로서, 그의 꼬리가 남 아메리카를 두루 통과하며 질질 끌고 다니고 그의 모든 동맹국들 안에서 모든 권력과 권위와 억압의 형태와 감정들을 일으킨다.

그 붉은 용은 단번에 새로운 인류의 재-출현을 파괴하기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짧아진 그의 시간으로, 그는 그의 야망과 즐거움을 만족시키기 위해 모든 동맹국들을 이용한다.

그러나 그 용은 그를 완전히 실명시키고 목적 없이 그를 방치한 지점에서 잃어버린 그를 남겨두고 떠나는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이것이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기도 구룹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행동을 하지 않고 빠져나갈 길이 없는 곳으로 조금씩 그를 코너로 몰고 가는 보이지 않는 숭고한 도구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 용은 기도의 강력한 느낌을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어느 곳에서나 그의 사악하고 정신 도착적인 계획들은 쓰러지고, 나라들의 천사들에 의해 파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대륙의 북쪽에서 어떤 사람과 그의 동맹국가들에 의해 그를 위한 문이 열려있었던 동안, 그 용이 이 성스런 땅들을 밟기 위해 왔기 때문에, 남 아메리카에 전장이 세워지고 있다.

이제 모든 것이 위험에 처해있고, 태양으로 옷을 입은 여인이 그분의 자녀들을 소집하고 부르고 있다, 그래서 그분과 함께 모여, 그들은 광야로 달려가게 되고 그 성스런 장소들의 영 아래에서 피난하게 될 것이다. 그곳에서부터, 모든 사람들은 나라들의 상황을 동행할 수 있고 더욱 보호를 받게 될 것이다.

태양으로 옷을 입은 여인이 임신한 것이다. 그러나, 그분이 출산할 준비가 되었기 때문에, 그분의 아드님은 붙잡힐 위험을 무릎 쓰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새롭게 다가오는 것이 찾아내지지 못하도록 태양의 여인은 광야로 도망간다.

그 용은 그의 헛손질과, 그의 생각들과, 감정들과 모든 백성들에 대해서 격노하여 파괴하고, 서로를 겨루게 하고 형제끼리 서로 겨루게 하는 모든 것을 끌어들이기 위해 그의 수완을 발휘할 것이다.

그러므로, 태양으로 옷을 입은 여인이 광야들로 그분의 자녀들을 부르고 그래서 그들도 역시 그 용이 도달하기 전에 발생할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금식과 기도에 의해 패배를 당할 것이다. 너희가 영적이고 정신적이며, 물질적인 어떠한 종류의 음식이라도 그에게 주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에게 모든 문들을 닫아라. 기도의 빛으로 그를 실명시켜라 그리하면 짧은 시간에 그는 기절할 것이다. 그는 죽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더 이상 영양분이나 동기부여를 갖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고, 그때에 대 천사 성 미카엘이 그의 군주들과 함께 그를 패배시킬 것이며 다시 한번 그를 심연 속으로 던질 때이다.

그리고 그 붉은 용의 동맹국들도 역시 그것을 느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이유와 의미를 잃어버릴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망명을 갈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빛으로 나올 것이나,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손들 안에 그리고 그들의 차가운 마음들 속에 갖고 있었다고 믿었던 모든 권력들과 자제력을 잃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여인은 그분의 팔들 안에 그분의 새로운 아들을 안고 다시 광야를 떠날 것이며, 태양은 새로운 아우로라로서 떠오를 것이고 일곱 인들은 역사를 마감할 것이다.

아메리카들의 구속은 대 승리를 거둘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라 쿰브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자녀들아,

세상과 인류가 고통을 받는 동안에, 섬기고 제공해야 할 것이 항상 있을 것이다.

섬김 안에서, 너희가 매일 너희 자신들에서 빠져나오는 올바른 문을 발견할 것이다.

섬김은 너희의 과정들이나 너희의 갈망들에 대하여 너희가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섬김은 내적 갈증을 해갈하는 것이고 어떤 공허감에서 너희를 해방시킨다.

세상과 인류는 창조와 자연의 왕국을 향해서 용서를 받아야 하는 원인이 되었던 가장 심각한 잘못들에 대해서 특별히 서로 섬기는 것이 필요하다.

영적으로 또한 물질적으로, 하느님과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영원한 섬김에 있는 혼들은 내 아드님을 닮고 그분과 같이 되어라.

우주가 새로운 섬김을 너희에게 보낼 때 기뻐하여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자신들로부터 자유롭게 될 것이다.

세상은 자비로운 사랑의 부족에 기인한 것뿐만 아니라, 섬김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섬김은 영적인 삶과 종교적인 삶의 ABC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든 불행들에 대한 치유를 발견하는 것이 섬김에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고 내적 선함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로서 봉사하여라.

다른 사람들을 위한 섬김이 그렇게 기대했던 인류에 대한 치유를 구체화 할 수 있는 욕구를 너희에게 주어지길 바란다.

나는 나의 모성적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 시간이 계시록의 책에 대해서 성취되고 경험되기 위해 오고 있고, 태양으로 옷을 입으신 여인께서 이 시간들의 영적 전쟁 안에 있는 모든 역경들과 위험으로부터 그분의 자녀들을 보호하시기 위하여 광야로 달려가시는 시간이다.

그것을 믿어라, 나의 자녀들아. 이와 같은 최종적인 사건을 체험할 다른 미래의 인류는 없는 것이다.

오늘 날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와 함께 모인 너희가 도전들과 장애물들의 이 순환을 통과해 갈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믿음이 너희의 기도처럼 강하게 있다면, 아무것도 너희의 삶에서 그리고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의 삶에서 계속해서 대 승리를 거두시는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을 막지 못한다.

이것이 일곱의 봉인들이 열릴 시간이며, 계시의 사건들은 시간이나 순간이 설정되지 않고, 너희 집들의 문들을 노크할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는 늦추지 말고 즉각적으로 기도 안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문들과 창문들을 닫아라, 제단의 촛불들을 켜고 하느님을 신뢰하여라.

이것이 그들의 삶 안으로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고 나의 군사들 중 많음 사람들은 생각한다. 이 순간의 이 예정표에서, 하늘이 너희에게 아마겟돈의 시간에 대한 징조들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를 보아라.

나의 자녀들아, 철야기도와 기도로 아무것도, 절대적으로 아무것도, 너희나 인류를 선동하지 않도록, 더욱 더 깨어 있어라.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희가 하느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분께서는 매일매일, 너희에게 발생하고 있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너희는 수 년을 두루 거치면서 기도의 힘을 통해 그분과 교제하는 것을 이미 배워왔고, 너희는 사랑으로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웠다.

아버지이시고 무한하신 그분께서는 보이는 것보다 그분의 자녀에게 더 가까이 계시기 때문에 너희가 그분으로부터 분리된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너희를 위해 어떤 것을 해결하기 위해 애써 노력하지 않을 때, 하느님께서 자비로움으로 행동하실 수 있고 일하실 수 있도록 너희의 내부로 들어오시는 그분을 너희가 허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그분을 부르고 그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간청하는 것에 결코 지치지 말아라. 그분께서는 너희의 실수들과 죄들을 넘어, 너희가 매우 즐거운 날의 아름다움에서 항상 그분을 찾을 수 있고, 석양이 지는 동안, 형제와 자매의 미소에서, 다른 사람의 고통과 슬픔을 공유함으로써 항상 그분을 찾을 수 있는 너희를 기다리고 계신다.

하느님께서는 많은 감각들과 형태들을 통해서 그분 자신을 보여주시며, 그분께서는 오로지 그분의 사랑을 항상 찾고 그것을 경험할 수 있는 그분의 자녀들을 기대하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에는 올라가야 할 힘든 산들과, 건너가야 할 광대한 강들과 횡단해야 할 커다란 사막들이 아직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께서는 결코, 절대적으로 결코, 너희를 버리시지 않으신다.

너희의 팔들을 위로 들어 올려라 그리하면 너희는 하느님을 발견할 것이다. 자연에서, 마음의 침묵으로, 열심하고 성실한 기도에서 그분을 경험하여라.

그분께서는 너희를 기다리시고 너희를 이해하시면서 그곳에 계신다. 그분께서는 너희가 그분을 배울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도록 그분의 빛의 가슴을 제공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그분의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을 받아라.

감히 그분을 뒤따르거라.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시들의 두 번째 연속

예수님의 복되신 성심께 드리는 네 번째 혼의 시

저의 주님이시여,
당신의 손의 광선들이
제 안에서 영적으로 장님이 되게 하는
어떠한 가능성을 사라지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시면 제가 당신의 겸손하신 발걸음들을 깨닫게 되는
기쁨을 갖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당신께서 십자가의 각 발걸음에서 계셨던 것처럼,
저를 용감하게 만드시옵소서.

그것은 제가 제 자신의 불행들을 옮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것이며,
그것은 제가 당신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것이옵나이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관대하시고 자비로우시다는 것을
제가 아옵나이다, 주님,
당신께서는 저의 내적 세상에서,
당신을 발견하며, 당신을 느끼고 당신을 깨닫는 은총을
저에게 수여하실 것이옵나이다.

모든 것을 변모하고 정화하는 저희의 내부에서
당신께서는 신성한 불꽃이 되시옵소서.

주님이시여, 삶의 환각에서,
표면적인 모든 것에서
저를 멀리 떼어놓으시옵소서.

제가 결코 당신의 피에서 마시는 갈증을
잃지 않게 하시옵고
당신의 신성한 몸에서 먹는 갈증을
잃지 않게 하시옵소서.

모든 당신의 겸손한 종들과,
당신을 증거하고 당신을 깨닫기 위하여
그들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내주었던
모든 순교자들과 비슷하게
저를 만드시옵소서.

당신께서 저를 자리잡게 하시는 광야들을
제가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제가 감성이나 용기에 대해서 무미건조하거나
부족한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가장 사랑하는 예수님이시여,
저는 당신께서 저를 새롭게 하시옵고,
저를 구속하시오며,
당신의 말씀과 뜻에 의거하여
당신께서 제 안에서 행하실 것을
오로지 당신께 요청하옵나이다,
왜냐하면 이처럼 제가 자유를 알게 되고
끝까지 당신을 섬기는 무한한 기쁨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옵나이다.

아멘.

나는 너희의 마음들 안에 이와 같은 혼의 말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스승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거룩하신 마리아님, 깨끗하시고 신앙심이 깊으신 어머니

사랑하는 자녀들아,

커다란 도전들과 시험들의 이 시간에, 너희의 깨끗하고 신앙심이 깊으신 어머니의 예를 통하여 실천하는 것을 배우길 바란다.

오로지 아버지의 성스런 뜻이 달성되는 열망으로 내 사랑하는 아드님과 그분의 천국의 어머니의 신앙심 깊음이 십자가의 발치에 도달하셨던 것과 똑같이, 신앙심 깊은 다스림이 너희 안에서 건강하고 진실한 의도로 존재하길 바란다.

변천의 극단적인 가혹한 이 때에, 하느님의 계획에 인도하기 위하여 너희에게 성스런 신앙심 깊은 동기가 부여되길 바라며 영적이고 지구적인 지배층에 의해 이루어진 각 영적이며 내적인 결정에 순종하면서 그것이 이루어진 모든 혼들이 되길 바란다.

이와 같이하여, 겸손함으로, 너희는 성 가정이 하셨던 것과 똑같이 선두에서 뒤따르는 것을 배울 것이고 전 세계에서 존재하는, 이와 같은 일의 달성을 위해서 지시되는 모든 발걸음들에 연합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자의식의 한계들과 이뤄진 모든 결정들에 문제가 있는 것을 존중하며 뒤따르는 진지한 열망이 너희 안에서 깨어나는 것을 나는 바라고 있다, 왜냐하면 인간의 정신으로는, 신성함과 성스런 목적을 외관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무엇이 뒤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간에 너희의 각자를 위하여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의 열망은 달성된다. 나는 지배층의 법을 사랑스럽게 존경하고 너희의 행동들과, 사고들과, 할당된 일들을 통해 존귀한 법의 바깥으로 발길을 두지 않는 너희를 초대한다.

나는 그리스도님과 그분의 우주의 어머니의 신앙심 깊은 실례 위에서 배우는 너희를 초대한다, 그것은 구원과 하느님의 자비 안으로 모든 인류를 인도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자의식들과 특히 너희의 마음들이 깨어나고 더욱 집중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선한 존재들 사이에서 배신행위와 무관심에 문들이 열려지지 않는 것이다.

나는 오로지 너희가 형제애와 일치의 길에 있는 혼들로서, 충분히 성숙함과 혁신적인 예의로 행동하는 것을 사랑하기를 요청한다.

나의 어머니의 눈들로 이러한 시간에 다른 유다를 보는 것을 나는 원하지 않는다.

부당함을 용서하는 것을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전문가적인 의견보다 훨씬 더 영으로 현명해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주님이신, 그리스도님의 종들과 봉헌된 자들 각자는 이와 같은 일을 위하여 영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라, 이것은 지배층의 무한한 사랑의 기적인 것이다, 결과들을 획득할 수 있고 그러므로 달성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의 신앙심 깊고 깨끗한 모습을 통해서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그래서 너희는 진실로, 너희 자신들로부터 일을 보호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각자의 새로운 결정 안에서 더 높은 사랑의 목적을 구하여라 그리고 표면적인 일들 안에 남아있지 말아라.

너희는 시간들의 끝에서 신앙심의 깊음에 도달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것이 인류 앞에 깨끗하게 진실되고 투명하게 있어야 하는 이 일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변화하고 혁신적인 이같은 순환에서, 너희가 더 깊은 일치를 향해 발걸음을 취하게 되길 나는 바란다, 왜냐하면 이 길은, 너희가 나의 원수의 발톱들로부터 달아나시는,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와 함께 줄곧, 광야에서 보호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악은 사랑을 알지 못하고 그리스도적 사랑을 두려워한다. 악은 일치를 알지 못하며 그리스도님 안으로 모인 혼들 사이에서의 일치를 두려워한다.

마지막으로, 자비롭게 되어라, 그리하면 너희는 판별력을 잃지 않을 것이다.

신성함과 이뤄진 인간의 결정들을 사랑하여라, 왜냐하면 만약 너희가 이해함과, 판단과, 일을 배반하는 것 없이 받아들인다면, 너희는 내 사랑하는 아드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분의 몸부림 치는 고통의 기간 동안 가지셨던 동일한 판별력을 갖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원수에게 도전하지 말아라, 모든 일들 안에서 온순해져라 그리하면 너희는 항상 평화를 성취할 것이다.

신앙심 깊은 나의 영으로, 나는 그것과 함께 일치하기를 너희에게 요청한다, 그래서 너희는 그렇게 보호받지 못한 상태로 있지는 않게 된다.

신성한 일은 아직 끝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너희는 쓰여져 가고 있는 새로운  이야기의 부분이 되는 것이다.

겸손하게 묵상하여라, 그리하면 내 모성적 말씀들이 깊은 곳들 안에서 울려 퍼질 것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일치시키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발현 메시지, 브라질, 파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항상 나의 팔들 안에 내 자녀들을 붙잡고 있다; 나는 그들을 보호할 것이며, 모든 짐승들이 그들을 대항하고 또한 나를 대항하며 서 있을지라도, 이 시간들의 광야를 건너가는 그들을 나는 보호할 것이다.

나는 항상 나의 팔들 안에 내 자녀들을 붙잡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창조주께 모든 그분의 창조물들 중 가장 큰 보석으로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 자궁의 부분이고 그들의 정맥들 안에서 흐르는 피는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으로부터 솟아 나오는 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나의 팔들 안에 내 자녀들을 붙잡고 있다, 이 광야를 건너가는 때라도 우리는 새 예루살렘과 약속된 땅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창조주의 뜻이 통치하며 그곳에는 아버지를 제외한 다른 대 승리들은 없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이 시간들의 커다란 광야를 건너가면서 나의 팔들 안에 너희를 안고 있다, 그 커다란 광야에서 어머니와 하느님의 자녀들을 박해하고 심하게 공격하고 있다. 어떻든 간에, 빛의 나의 발걸음들은 추월될 수 없고 그곳에서 어둠은 나를 멈추게 할 능력이 없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는 나의 팔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계속 유지할 것을 오로지 나는 너희에게 요청하고 있다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 마음 안에 자리잡은 너희를 나는 갖고 있다, 그곳에서 내가 혼들과 생명에게 느끼는 사랑은 어떠한 어둠도 무찌르며 어떠한 악이라도 변화시킨다. 너희의 머리들을 이와 같은 마음 위에서 쉬도록 하자 그리고 다만 나의 팔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단단히 붙잡히도록 하자, 왜냐하면 어느 날 광야는 끝날 것이고, 그 다음 평화의 일 천년 동안 안전하게 평화가 정착하는, 아버지의 집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의 팔들 안에 있는 동안, 차가운 바람들이 불 것이며 밤은 우리 위에서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 본질의 태양은 억누를 수 없으며 항상 길을 비출 것이다. 내 팔들 안에 있는 그 사람들은 잃어버리게 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그들과 함께 걸을 것이며 그들을 보호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과 같이 순진하게 순복하는 자가 되어라; 나로 하여금 내 팔들 안에서 너희를 붙잡게 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께서 없는 그곳에는 생명이 없다는 것을 나로 하여금 너희에게 보여주게 하여라. 나는 너희를 떠받치고 있다. 나는 너희를 보호하고 광야에서 너희를 피난하며 그것을 넘어가고 있다.

그곳에 날들이 있을 것이고, 그곳에서 너희는 잃어버린 것을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광야는 때때로 끝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팔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계속 유지하고, 나와 함께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마음들 안에서 “내가 여기에 있어”라고 말씀하시는 내 속삭이는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어라.

나의 자녀들은 창조물 중 가장 큰 보석이다, 그들이 저질러온 실수가 무엇인가는 문제가 되지 않거나 또는 그들이 어떻게 길에서 이탈해 왔는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실수들과 일탈들은 그들이 이 세상에서 경험하고 배우는 과정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너희인 무엇으로 또한 너희가 행하는 무엇으로 잘못하지 말아라. 너희 자신들 안에서 진실을 구하여라 그리고 내 팔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계속 유지하여라.

원수는 태양으로 옷을 입으신 귀부인을 박해한다, 왜냐하면 그의 어둠이 하느님의 어머니의 현존으로 인하여 멈추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의 통치가 멀리 사라지기 때문이고, 그의 환각의 보석은 혼들이 그들 자신들에 대해서 진실을 발견할 때와 미혹을 집어버릴 때에 잃어버리게 되고, 또한 그들 자신들로 하여금 내적 빛에 의하여 길을 안내 받게 될 때 그의 통치는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오너라, 나의 자녀들아, 내 팔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계속 지켜라,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한 발자국 한 발자국씩, 나는 오로지 너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나는 하느님의 명예로운 자녀들이 되도록 또한 진리를 발견하는 너희가 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나의 팔들 안에 머물러라 그리고 나와 함께 기도하여라. 나의 목소리를 들어라 그리고 나로부터 너희 자신들을 멀리 두지 말아라.

그것을 믿어라, 원수는 쉬지 않고 나의 자녀들을 협박한다, 왜냐하면 그는 두려움과 환각을 통해서 이기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마음들 안에 하느님의 대 승리에 대해서 확신을 두어라, 너희가 내 팔들 안에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너희에게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새로운 천상의 예루살렘을 보여주기를 원한다, 하느님의 약속은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다! 신성한 차원들 안에 있는 어떤 것을 땅 위에서 구하지 말아라. 내 팔들 안에 머무르라 그리하면 나는 진실에 이르기까지 너희에게 길을 안내할 것이며 나는 너희의 눈들을 열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하느님의 뜻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나는 너희를 피난시키고 나는 내 마음의 가장 큰 보석들이 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자녀들아, 나는 어린이 왕의 마리안 센터를 보호하는 너희를 원한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나의 구속의 원천이 반듯이 생명이 되기 때문이다.

원수에게 문들을 닫아라, 그는 너희에게 불확실성과 낙담을 가져온다, 그리고 내 마음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붙잡아라.

오늘 구속된 자녀들은 나의 왕국의 대 승리를 땅으로서의 지구 위에 세울 것이며, 내가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원인이 될 것이다 라는 것이 그들 위에 있는 것이다, 이것이 정화되고 있고 아버지께 봉헌되고 있을 때, 그것은 최종적으로 물질의 모습으로 될 것이다.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인 거룩한 십자가의 싸인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평화를 위한 기도에 긴급한 부름 

나의 가장 사랑스런 세상의 자녀들아, 내 마음의 총애하는 봉사자들아,

오늘 나는 위대하신 하느님과 하느님의 자비를 대신하여 중동 국가들 사이에서 무자비한 전쟁의 지독한 확산을 피하기 위하여 다음 여섯(6)달 동안 매일 거룩한 묵주의 신비 기도를 너희에게 다시 한번 요청하기 위하여 온 것이다. 만약 이 부름이 너희 천국의 어머니의 간청의 부분으로 응답되어지지 않는다면, 너희는 너희의 자신의 눈으로 많은 피가 흐르는 것을 볼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절망과 더 많은 공격들이 더 순진한 혼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가능한 모든 언어들로 오(5)대륙을 건너 확산되는 기도를 하기 위하여 이같은 소집을 하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혼들이 아직까지 나의 말씀들을 듣기 위하여 기다리고 있고 그들 안에서 나의 목소리를 인지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중동에 있는 좌절된 나의 자녀들의 순수한 자의식을 지배하기위해 독재자가 사천(4,000)이 넘는 그의 타락한 천사들의 군대를 움직이고 있다.

나는 아랍어와 히브리어로 묵주의 신비를 다음 여섯(6)달 동안 봉헌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요청한다, 그래서 기도의 힘들이 더 많은 마음과 더 많은 자의식의 단계들을 껴안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작은 자녀들아, 이 인류는 이미 잃어버려졌다, 지구의 정복을 과시하는 것 그것은 실재가 아니고 그것은 악령들에 의해서 몰아지고 있는 것이다.

나의 적들이 알고 있듯이 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항하여 지구 반구의 이 부분에 확산되는 모든 사람들의 이 전쟁을 피하기 위하여 유럽을 지나서 걷고 있는 중이다, 그는 모든 불온한 무기들을 사용하고 모든 혼들은 이같은 실제에 맡겨지고, 그들이 떠나지 못하는, 지구적 지옥에 처할 운명인 하느님의 최후의 심판에 머무른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시간은 우리가 모든 악으로부터 기도 안에서 피난하게 될 내적 사막(광야) 안으로 너희의 어머니와 함께 줄곧 뛰는 너희를 위하여 오고 있다, 그리고 안전하게 될 것이다.

전쟁이 그리스도님의 재림의 순간을 분명하게 할 이 때에, 나는 참을성 있고(인내하고) 겸손하고 성실한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하여 너희를 초대한다. 만약 너희가, 나의 자녀들아, 서로 사랑 한다면, 우리는 자의식들 사이에서 믿음과 진실한 사랑을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기 위한 나의 원수의 계획을 서서히 제거할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숨기는 것을 원하는 진실을 위하여 이 시간에 너희를 깨운다.

마음 안에서 견고함과 확신으로 기도하자. 그것은 천국의 모든 천사들이 이 마지막 전쟁 안에서 너희를 도울 것이다. 이곳에는 태양으로 옷을 입은 여인이 가장 힘있는 사랑의 흐름을 통하여 그녀의 영원한 원수를 정복 할 것이다. 

나의 부름을 펼쳐 보여라. 그리고 그것이 세상에 알려지게 하자. 전 우주가 그것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경청하고 있다.

마음들이 그들의 순진함과 순수함을 회복하길 바란다. 그래서 나의 티 없이 깨끗한 마음이 이처럼 대 승리를 하게 될 것이다.

나는 구속의 이 사명으로 나와 동행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사랑하고 이해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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