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3일, 일요일

Mensajes diarios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자연의 징표들 안에서, 땅으로서의 지구에 속한 영의 표현을 관찰하여라. 요소들을 통해서, 너를 보호하고 있는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가장 깊은 감정을 느껴라.

땅으로서의 지구는 살아 있으며, 그의 마음의 강렬함에서 인간의 지식을 주는 왕국들을 통해 표현한다.

바람이 휘몰아 치고 비가 쏟아지며, 하늘에서 번개가 치고 어두워졌던 구름들이 밝아지며, 땅으로서의 지구가 마음들을 해방시키는 것을 느낄 때에, 너의 영도 또한 그의 생명의 물에 의해서 깨끗하게 되도록 하여라.

태양이 지평선 위에서 빛나고 하늘에서 푸른 빛이 빛나며, 새로운 날과 더불어 땅으로서의 지구의 공기의 그림이 빛날 때에, 너 또한 요소들이 가져오는 부흥을 경험하고, 다시 한번 시작하는 기회에 대해서 아버지께 감사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

아이야, 자연의 왕국들의 계절 안에서 그들과 같이, 네 자신이 삶에 의해서 변형되도록 하여라. 땅으로서의 지구가 너에게 가져오는 순환들을 경외하며 감사함으로 매 순간 살아라, 이 모든 일들에는 너를 위해서,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메시지가 있는 것이다.

자연을 직면함에 의해서 네 자신 안으로 들어가라, 그래서 땅으로서의 지구의 깊은 곳들 안으로 들어가서, 그의 과학과 그의 영에 대한 지식인이 되어라.

인생은 너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고 있다; 그것을 통해서 무관심과 표면적인 것으로 가지 말아라.

모든 것의 깊은 곳들을 응시하여라 그리하면 어느 날 너는 네가 여기에 존재하는 진실한 이유를 이해할 것이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