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9일, 월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지난 십이 년 동안에 나와 함께 체험했던 사랑과 빛의 순간들이 너의 혼 안에 쓰여지길 바란다.

하느님의 어머니의 발현들 중에 처음 순간들에 일어났던 계시들 동안에 받았던 각 싸인이 자의식들에게 도달하길 바란다.

혼들이 교육을 받지 못하고 남아 있지 않도록 충실한 종에 의해 발표된 각 메시지가 기억되고 들려지게 되길 바란다.

통합체를 이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통합체들 안에서 아마겟돈의 마지막 순간들을 통과해 갈 수 있도록 준비된 그리스도님의 종들이 될 수 있는 때가 지금이다.

나와 함께한 각 순간과 만남에서, 모든 신성하고 자비로운 사랑이 나의 현존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알고 있었던 마음들 위에 쏟아졌고, 존귀하게 부여되어온 이러한 은총들은 결코 잃어버려지지 않게 될 것이다.

각 혼은 그들이 받은 것에 가치를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비록 이것이 의미하는 전체적인 자의식을 그들이 갖지 못한다 하더라도, 인식해야 하는 때이고 물질적 삶을 넘어, 받았던 모든 것에 감사를 드려야 하는 때가 지금인 것이다.

혼들이 마리안 센터들을 통해서 하느님의 어머니의 발자취들을 기억하길 바란다. 그곳에서, 그것이 하느님 앞에 너희를 다시 두게 될 내적 힘이 항상 될 것이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