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5일, 토요일

Mensajes semanale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의 메시지, 우루과이, 말도나도, 피리아폴리스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12월의 이 달 동안에 기쁨으로 봉헌되는 모든 기도를 통해, 이 시대의 절망적인 혼들에게 고통의 경감을 발생시키고 가져가게 하기 위해서, 인류의 다른 영역들과 내면의 차원들 안에 중요하고 신성한 중보기도들이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오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그러나 또한 인류에게 영적 각성을 끌어들이기 위해서이다, 왜냐하면 내 아드님의 부름에 깨어난 혼들은, 세상이 마땅히 받아야 할 정의를 달래줄 수 있기 때문이다. 

겸손한 마음의 애착과 응답이, 주권적이고 강력한 천국의 아버지께서 온 세상을 위해 더 많은 자비와 동정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나의 자녀들을 허용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이 하느님의 어머니께 드린 진지한 기도를 지속적으로 계속하는 한, 나는 그것을 축복하고 내 평화 안에 있는 혼들을 위해 세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허락을 갖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첨예하고 결정적인 시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신성한 평화를 필요로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빛의 묵주와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의 십자가로, 나는 너희를 축복하며, 다시 한번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동정녀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