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4일, 수요일

Mensajes diarios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서 프로리다, 마이애미까지의 여정 중에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오클라호마에서 발생했던 모든 것 다음에, 사랑과 일치로 실천해왔던 한 단계가 끝나가고 있다.

지금, 조금이라도 더 많이 열린 마음으로, 미국에서 평화의 사명의 이러한 마지막 부분에 너희의 사랑하는 주님과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를 동행하여라.

그리하여 천사들이 각 순간에 뒤따를 것이며 내 마음에 의하여 발산되어질 따뜻한 모성적 사랑으로 혼들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위해, 자녀들아, 나는 믿음으로, 형제애로 내적 강함을 획득하도록 너희에게 요청한다, 그렇게하여 마음들이 구속과 자비로 점화될 것이다.

이 날에 플로리다에 신의 사자분들의 도착은 창조주의 계획들을 형성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반듯이 증거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보호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