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4일, 일요일

Mensajes semanales
성모님의 주간 메시지, 아르헨티나, 멘도자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십자가와 칼

십자가로 싸우는 나의 것인 자녀들이 있고 칼들을 가지고 싸우는 다른 자녀들이 있는 시간이다.

다른 자녀들이 그들의 칼들로 세상에 혼돈을 발생시키며 싸우는 동안, 세상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운반하는 자녀들이 있다.

칼들을 갖고 싸우는 자녀들은 칼들의 충격을 받을 것이다. 십자가와 총명함으로 싸우는 사람들은, 평화의 은총을 받을 것이다.

악은 순진무고한 사람들의 마음들 속에서 깨어나서 이 시대의 반란과 저항 속으로 그들을 이끌기 위해 노력한다.

세상의 나라들에서 보고 체험하는 모든 것 안에는 분노가 있지만, 내 아드님께서 예전에 칼로 싸우는 사람은 칼로 상처를 입을 것이라고 너희에게 가르치셨다.

이런 시대에 반대나 대립이 있어서는 안 된다. 나의 원수는 인류의 마음들 속에 가장 심각하고 슬픈 전쟁을 일으킬 것을 원하지만, 은총의 빛이 모든 사건들 위로 내려올 수 있도록 너희는 방어 무기로서 마음의 기도를 해야만 한다.

모두가 믿음과, 연대감과 선함의 가치들 위에 기반을 둔 그들 자신의 힘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이다; 신성한 법들과 그들 자신이 연결된 사람은, 깨끗한 법들이 아닌 인간의 존재들을 강요하는 법들을 뛰어 넘어간다.

나는 내 아드님의 십자가를 통해 싸우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흘리셨던 그분의 피에 부여해야 할 가치와 힘을 갖게 될 것이다. 그 피는 너희의 잘못들과, 모든 세대들의 잘못들과, 모든 문화들과, 모든 종교들과 모든 시대의 잘못들을 정당화 하시기 위해서 흘리셨다.

너희가 그리스도님의 강력한 십자가에 가치를 둔다면, 인간의 자의식은 그의 확장을 위해서 허락할 것이고, 언젠가는 진실한 정의를 발견하는 길은 싸움 속에 있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할 것이다, 왜냐하면 땅으로서의 지구의 정의는 투명성과 긍휼의 부재에 기인하여 역시 부패하기 때문이다.

나라들의 대립들과 행성적인 정신과 사람들의 감성적인 면을 혼란에 빠뜨리기 위하여, 항상 동일한 사람들에 의해, 창조된 사건들을 날마다 보는 동안이라도, 내 아드님께서 너희를 가르치셨던 것 이외의 다른 길은 없다.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동료들의 각자를 위해서 그리고 그분의 원수들의 각자를 위해서 얻으셨던 영적이며 물질적인 자유의 십자가, 그 십자가를 각자가 실천해야 하는 시간이다.

지금까지 연민과 이해와 배려의 부족으로 내면으로 파괴된, 존재들 사이에서 평화와 사랑의 본질이 세워질 수 있도록 칼들 대신에 이 십자가를 받아라.

그 십자가는 더 이상 너희에게 무겁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님의 십자가가 진실의 빛을 너희에게 가져올 것이고 보편적인 평화와, 너희에게 확신을 일깨울 평화와, 그리고 무엇보다 우선 이 시간에 너희를 보호하고 약속된 땅으로 인도할, 그리스도적 사랑의 원리들에 의거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너희에게 지혜를 일깨울 평화의 만남을 너희에게 가져올 것이다.

나는 나의 부름과 나라들 안에 평화를 위한 기도의 부름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