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3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아르헨티나, 브에노스 아에레스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아르헨티나의 가장 가난한 가정들은 그들이 살기 위해서 필요한 도움을 마지막으로 받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그들은 아르헨티나에서 붙잡고 있는 영적인 보석들의 증인들이 될 것이며, 이와 같이하여, 그들의 자의식들은 마치 그들의 마음들의 순수함과 함께 그것이 있는 것처럼, 진실을 알고 그것을 받아들임으로써 풍요롭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영적인 보석들을 보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의도들이 순수하거나 투명하지 않기 때문이며, 그들의 손들과 그들의 눈들은 권력과 권위에 중독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갖지 않는 동안, 내가 이름을 부르는 이들은 어떤 것을 보지 못할 것이고, 영적인 보석들인 참가자들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오로지 예쁜 말들로만 있는 약속들을 뒤에 남겨두고, 아르헨티나에 평등을 가져오기 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아르헨티나는 그의 근로자들과 그의 노동자들의 힘으로 일어날 것이며 꾸준한 노력을 통해서 있게 될 이들은, 마치 과거의 사도들과 함께 있었던 그것처럼, 구속자의 도래를 준비할 것이며, 우리가 빵을 나눌 수 있도록 나는 나의 테이블 곁에 앉을 아르헨티나의 근로자들을 부를 것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