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일, 목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아르헨티나, 브에노스 아에레스에 이르는 여정 중에,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의 목적이 아르헨티나에서 달성되는 것을 멈추게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뜻은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로 인하여 어려움이나 지연되는 것을 직면할 때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 것에 지치지 말아라, 왜냐하면 나는 너희가 나에게 매우 가까이 있게 될 것이라고 너희를 확신하기 때문이다.

내가 나의 친구들과 동료들을 가장 많이 기대할 때가 어려운 시간들이다, 왜냐하면 편안하게 쉬고 있는 봉사자들은 나를 기쁘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바램은 나의 동료들이 나를 위하여 그들의 사랑과 섬김으로 불타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태도들은 몇 년 동안 내 곁에서 걷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나타낼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동료들이 그들의 모든 것을 주며 미지근하거나 모든 것을 빨리 해결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때 나의 마음은 세상에 되돌아 오기 위한 희망과 이유로 가득 채워진다.

내가 나의 동료들이, 매일매일, 나를 위해서 불가능한 것을 달성하기 위하여 진실로 노력하는 것을 볼 때 나는 기쁘다.

나의 것인 사람들 중에서 몇몇 사람들이 자신들에 대해서 너무 많이 생각을 하고 있거나 섬기기 위한 올바른 태도를 갖지 않고 오로지 항상 불평하는, 그들이 진실로 나를 섬기고 있는지 또한 그들이 그들의 상황이나 그들의 안녕에 너무 많이 편안해 하는 것이라면 그들로 하여금 반영하게 하여라.

나의 자비를 시급하게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구속하고 구원하는 나를 돕기 위해 너희가 땅으로서의 지구의 가장 침투하기 힘든 지옥 같은 곳들 안으로 나를 따라서 갈 수 있는 능력 있는, 나의 사랑의 전사들이 조건 없이 될 수 있도록 나는 하나씩 하나씩 너희를 불렀다.

인류의 대부분이 갖지 못한, 내 마음의 축복들과 선물들로 가득 차 있고,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희생의 이 좁은 길로 내가 너희를 불렀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말아라.

나는 너희가 체험하고 있는 무엇에서 너희가 살고 있는 그 시간에서 매일 더 많이 깨달아가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고 나의 가르침의 말들을 하나씩 하나씩 맞아들이는 너희에게 감사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