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1일, 화요일

Mensajes diarios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독일, 프랑크프르트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오후 세 시에 너희의 스승님께서 오늘 날의 세상 위에 뿌리시는 영적인 피를 누가 그들의 마음 안에 담을 것이냐?

누가 이 무한한 사랑의 자비에 응분의 가치를 줄 것이냐?

이 세상과 나라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위한 모든 것을 나에게 주기 위해 누가 결심할 것이냐?

나는 오로지 너희가 너희 스승님의 유산을 날마다 더 많이 가치를 두는 것을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그분의 신성한 피가 너희의 잘못들과, 특별히 오직 하느님의 사랑만이 너희 존재들로부터 제거할 수 있고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이, 깊은 자의식에 뿌리를 둔 사람들을 정화시키고 씻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매일, 세상에서 평화의 결핍이나 헤아릴 수 없는 내 마음의 자비가 부족하지 않도록, 날마다, 나와 진실로 교제하는 것으로 예수님의 피에 가치를 두고 희생제물로 여겨라.

나의 영적인 몸과 나의 마음과 내 존재의 모든 것은, 자비와 신성한 피의 법규들을 받아들이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들로 채워진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